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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bye 23기, Welcome 25기! KUBE 23기 해단식 및 25기 발대식 개최
23기 6명에게 활동인증서, 25기 5명에게 임명장 수여, 유승원 학장 "커뮤니케이션 스킬, 앞으로 큰 도움 될 것"

고려대학교 경영대학 학생 홍보대사 큐브(KUBE)의 23기 해단식 및 25기 발대식이 10월 6일(화) LG-POSCO경영관 쿠쿠세미나홀에서 열렸다. 사회는 24기 회장 박동건(경영25), 24기 부회장 이강찬(경영26) 학생이 맡았다.
행사는 유승원 학장의 축사로 막을 열었다. 그는 "사람들과 커뮤니케이션하는 스킬이 여러분에게 크게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한다."며 큐브 활동 경험이 앞으로의 사회생활에서도 큰 자산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지난 1년 동안 23기의 노고에 감사하며, 25기의 새로운 출발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단원들에게 격려의 말을 전했다.
큐브는 2026년 1학기에 진행했던 활동을 돌아보고 2026년 2학기 계획을 소개했다. 지난 학기 큐브는 정기·상시 캠퍼스 투어, 청소년 멘토링 데이, 각종 의전 활동 등 각종 대내외 활동에 힘썼다. 이번 2026년 2학기에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고려대학교 경영대학을 알릴 계획이다.

유승원 학장은 오늘 해단식에 참석한 23기 5명 △윤노을(경영25) △박현아(경영25) △신유정(경영25) △김예영(경영25) △이태윤(경영25) 단원에게 활동인증서와 부상을 수여했다. 정서윤(경영24) 단원은 개인 사정으로 참석하지 못했다.
이어 이종호 부학장은 새롭게 선발된 총 5명의 25기 △김수민(경영26) △김현성(경영26) △안지우(경영26) △이하진(경영25) △최윤서(경영26) 단원에게 임명장과 장학증서를 수여했다. 25기는 예외적으로 5명이 선발됐으며, 2027년 10월 5일까지 활동할 예정이다.
이번 학기 큐브를 이끌 총 6명의 24기 △박동건 △김여정(경영26) △이강찬 △최민형(경영26) △이나현(경영26) △김민서(경영26) 단원에게도 이종호 부학장이 장학증서를 수여했다.

23기 큐브 회장 윤노을(경영25) 단원은 “고등학교 2학년 때 큐브에서 주최하는 멘토링 데이에 참여했는데, 지금은 큐브의 회장직을 마치는 자리에 있으니 기분이 이상하다.”라며 감회를 밝혔다. 또한 “23기 친구들이 많이 응원해 준 덕분에 활동을 잘 마칠 수 있었다.”라며 동료들에게 감사함을 전했다.
마지막으로 단체 사진을 촬영하며 행사는 마무리됐다. 1년간의 여정을 마친 23기 단원들은 이제 큐브를 떠나 각자의 새로운 길을 향해 나아간다. 배턴을 이어받은 24기와 25기 단원들이 고려대학교 경영대학을 더욱 빛내길 기대한다.
경영신문 학생기자단_김진영, 윤태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