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THE FIRST & THE BEST

Korea University Business School

  • About
  • Admissions
  • Academic Programs
  • Student Life
[학부] 졸업요구조건 경영영어 변경사항 안내
[스타트업 연구원] 스타트업 익스프레스 참가자 모집 안내
[학부] 사회적 가치 연구공모전
일반대학원 입학설명회

THE FIRST & THE BEST

고려대학교 경영대학은 1905년 이재학과를 모태로 출발해 국내 경영학 교육을 선도해왔다. 1937년 ‘경영경제학’ 과목 국내 최초 개설, 1955년 국내 최초 ‘경영학과’ 설립, 1963년에는 경영대학원을 국내 최초 설립 등 서구 근대 경영학 교육을 도입한 선구자이다. ‘최초(The First)’이자 ‘최고(The Best)’라는 수식어가 항상 붙는 고려대학교 경영대학은 이제 국내를 넘어 세계와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다.

Research & Institutes

Research & Institutes has grown
together with KUBS,
accumulating expertise in business research.

KUBS 소식

제5기 HBS+ 수료식 열려… “새로운 미래 준비의 계기 됐길”

  제5기 한라 HBS+(Halla Business School Plus) 과정 수료식이 지난 4월 30일(금) LG-POSCO경영관 6층 안영일홀에서 열렸다. 이날 수료식에는 배종석 경영전문대학원장, 유용근 경영전문대학원 부원장, 김언수 주임교수 등 고려대학교 경영대학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정몽원(경영74) 한라그룹 회장과 한라그룹 주요 임원도 자리를 빛냈다.   한라 HBS+ 과정은 고려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의 산학협력 프로그램으로, 그룹의 지속적인 경영을 위한 경영 통찰력과 시장 선도력을 갖춘 미래 경영자 육성을 목표로 하여 한라그룹 내 임원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7개월 단기 교육과정이다. 2020년 연말 예정이었던 이번 5기 HBS+ 과정 수료식은 코로나 19로 인한 일정 연기로 이날 뒤늦게 이뤄졌다.           수료식은 배종석 경영전문대학원장의 축사로 시작했다. 배종석 원장은 “어려운 시기에 과정을 수료해주신 것은 경영대학에 명예로운 일인 것은 물론, 회사 입장에서도 큰 투자”라며 “힘든 시기지만 함께 새로운 미래를 준비하는 중요한 계기가 됐다”라고 소회를 밝혔다. 배종석 원장은 또 강의를 이끌어준 교수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한 후, “단순한 지식 축적이 아니라 새로운 관점으로 평소 보지 못한 것을 보게 되는 과정이었길 바라며, 고려대를 매개로 새로운 관계를 형성해 지속적인 발전 관계로 이어 나가기를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다음으로 정몽원 한라그룹 회장이 축사를 이어갔다. 정몽원 회장은 두 가지 이야기를 전하고 싶다며 “가장 믿을만한 투자처는 자기 자신이라는데, 평생 계속해서 배우고자 하는 마인드를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조언했다. 그는 또 “기업의 성장과 안정, 그리고 지속적인 혁신을 위해선 사람이 가장 중요하므로 우리도 미국처럼 사람에 대해 민주적(Democratic), 개방적(Open)이며 자유로운(Free) 마인드와 리더십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각 수료생이 소감을 발표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수료생들은 “‘H: 힘들었지만, B: 보람 있는, S: 시간이, +: 더해졌던 6개월’이었다”(최인명 상무), “문제를 헤쳐나갈 손전등을 얻은 것 같다. 이번 교육을 계기로 뉴노멀 시대를 잘 헤쳐나가겠다”(이재영 상무)라며 각자의 소감을 전했다.   글 | 정상봉(정경대학 정치외교학과 17) 사진 | 박채원(경영대학 경영학과 18)  

2021.05.11경영지원팀

CDTB 콜로퀴움, “미래에도 가치 있는 사업, 디지털화 실현 돼야…”

  고려대학교 경영대학(학장=배종석) Center for Digital Transformation & Business(센터장=김병조, 이하 CDTB)가 주관한 CDTB 콜로퀴움이 지난 4월 30일(금)에 개최됐다. 딜로이트 컨설팅의 민세훈 전무가 연사로 초청돼 ‘기업이 직면한 도전은 나의 커리어 여정에 어떠한 의미를 가질까’라는 주제로 강연을 열었다. 이번 강연은 코로나 19 확산 예방을 위해 정부의 방역 지침을 준수한 채 온 ·오프라인을 병행해 진행됐다.   민세훈 전무는 그가 속한 사내 Analytics&Cognitive 부서의 업무를 소개하며 강연을 시작했다. 우리 사회의 모든 사건이 디지털화되고 있는 현실에서 Analytics&Cognitive는 다양한 기업에 디지털 활용을 고도화할 수 있는 의사 결정 툴을 제공한다.   이어 민세훈 전무는 경영 컨설턴트로서 ‘새로운 시대를 보는 관점’에 대한 그의 생각을 전했다. 민 전무는 “오늘날은 선형적 세계(Linear World)에서 기하급수적 세계(Exponential World)로의 이행기”라고 말하며 “기업이 처음 설립된 후 유의미한 가치를 창출하기까지의 기간이 점점 짧아지고 있어, 과거에 매몰된 기업은 후발주자에게 추월당하기 쉬워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빠른 기간 내에 강력하게 시장을 장악한 사례로 아마존, 우버, 에어비엔비 등을 지목했다. 이들의 공통점은 플랫폼 사업 모델을 채택하고 있다는 점이다. 그러면서 전통적 물리적 자산(Physical Asset)을 기반으로 하는 기업들이 이런 혁신적 사업 모델로 진화하기 위해 대응하는 화두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igital Transformation, 이하 DT)’이라고 소개했다. 민 전무는 이것이 “물리적 실체를 보유한 회사가 자사의 사업을 미래에도 가치 있게 만들기 위한 디지털 기반 노력의 과정”이라고 설명했다.   민 전무는 “기업의 DT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사업과 조직을 동시에 변환(Transformation)하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새롭고 혁신적인 IT 기술을 도입한다고 해도 기업의 업무수행 방식이 그에 맞춰 변화하지 않으면 실제 변화는 일어나지 않는다”라는 것이다.   경영 컨설팅 회사에서 수행하는 경영 전략 수립 과정 역시 이러한 흐름에 맞춰 변화했다. 민 전무에 따르면 “전통적 방식에서는 최종 목표(To-be)를 설정하고 그에 도달하기 위한 단계적 로드맵”을 설정했다. 민 전무는 “그러나 이제는 큰 틀에서의 장기 비전을 설정하고, 이를 위한 작은 단위의 단기 과제를 정의한 뒤 시행착오(Try&Error)로 누적된 성공과 실패의 경험을 최종 시스템으로 만드는 방식으로 바뀌었다”고 설명했다.             민 전무는 위와 같이 변화하는 현실 속에서 커리어를 시작하는 것과 관련하여 “나만의 방법론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기술 자체에 대한 이해를 넘어서 그것이 야기하는 패러다임의 변화를 이해하고 있는지 ▲지식을 쌓는 선형적 성장 외에 직접 생각과 행동을 통해 교감함으로써 얻는 기하급수적 성장을 위해 준비하고 있는지 ▲디지털 플랫폼 시대에 필요한 다양성(Diversity)과 포용성(Inclusion)의 가치를 이해하고 있는지 점검할 것을 제안했다.   한편 고려대학교 경영대학은 교육 및 연구 분야에서 디지털 전환 시대를 선도하며 산학연을 연결하는 플랫폼 역할을 수행하고자 2019년 CDTB를 설립하고, 이와 관련한 특강을 기획 및 진행하고 있다.   글 | 박혜정(문과대학 국어국문학과 19) 사진 | 신세림(정경대학 경제학과 18)

2021.05.06경영지원팀

G-MBA 15기 첫 야외행사, 캠퍼스 투어와 프로그램에 “만족도 매우 높아…”

  고려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원장=배종석) Global MBA(이하 G-MBA) 15기 학생회가 23일 금요일 오후 3시 ‘ON CAMPUS EVENT’(이하 캠퍼스이벤트)를 진행했다. 캠퍼스이벤트는 2020년 8월 G-MBA 15기 입학 이후 처음 진행된 오프라인 야외행사다. 행사에 참여한 학생들은 방역지침을 철저히 지키며 캠퍼스 내 여러 장소에 조별로 집합하여 각종 미션 수행 및 오락 등을 즐기며 친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G-MBA 15기 재학생들은 경영본관 앞 잔디에 조별로 모여 단체 사진 촬영을 진행했다. 배종석 경영전문대학원장은 “이렇게 좋은 날 G-MBA 재학생들이 모처럼 이렇게나마 서로를 마주할 기회가 생겨 기쁘다”며 “방역수칙을 잘 지키며 뜻깊은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코로나 19 집합금지 명령 지침에 따라 학생들은 3~4명씩 총 10조를 이뤄 조별 활동을 시작했다. 다수의 학생이 동시에 한곳에 모이지 않고 경영본관, 법학관, 중앙광장, 인촌기념관 등 교내 곳곳으로 흩어져 활동했다. G-MBA 15기 학생회는 ‘국가별 수도 맞히기’, ‘인물 사진 맞히기’, ‘고대 응원 안무 익히기’ 등 다양한 미션과 게임을 준비해 학생들에게 경품을 나눠주기도 했다.                    7명의 G-MBA 15기 학생회 집행부원은 각 조의 활동을 보조하거나 게임 진행자 역할을 맡았다. 김은진 G-MBA 15기 학생회 원우회장은 “작년 8월에 입학한 이래 캠퍼스를 알아갈 기회가 없었기에 무엇보다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학생들이 캠퍼스가 매우 아름답다는 반응이었고 전체적인 프로그램에 대해 높은 만족도를 보여서 뿌듯하다”라고 말했다.     글·사진 | 고려대학교 경영대학 경영지원팀  

2021.04.30경영지원팀

최고경영자과정(AMP) 91기 입학식, “힘든 시기 새로운 도전에 박수 보내…”

  고려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원장=배종석) 최고경영자과정(Advanced Management Program, 이하 AMP) 91기 입학식이 19일(월) 오후 5시 LG-POSCO경영관 수펙스홀에서 열렸다. 배종석 경영전문대학원장, 유용근 경영전문대학원 부원장, 배보경 AMP 주임교수를 비롯해 여러 AMP 교우회 임원들이 내빈으로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 19 예방을 위해 마스크 착용 및 거리두기 착석 등의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채 진행됐다.   입학 식사를 위해 단상에 오른 배종석 경영전문대학원장은 “경영의 궁극적 목적은 인류가 함께 좋은 삶을 살도록 돕는 것”이라며 “경영전문대학원 원장으로서 91기 원우들이 우리 시대의 요청에 부합하는 리더가 되는 데 힘이 되고 싶다”고 축하 인사를 전했다.     이기준 AMP 총무부회장 입학 축사를 통해 “어려운 시기에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는 91기 여러분께 진심을 담아 박수를 보낸다”며 “공부하는 동안 학생의 신분으로 젊은 시절의 낭만을 마음껏 즐기길 바란다”며 응원의 말을 전했다.   이어 전형식 교우회 사무총장의 교우회 및 동호회 소개가 진행됐다. 입학생 42명은 AMP 과정을 수료한 후 각 동호회 활동에 참여할 수 있다. 입학식은 코로나 19 예방을 위해 묵음으로 교가 제창을 진행한 후, 기념사진 촬영으로 마무리됐다.   한편 1975년 국내 최초로 설립되어 46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고려대 AMP 과정은 각 분야에서 명성 있는 교우들의 돈독한 네트워크를 자랑한다.     글 | 박혜정(문과대 국어국문학과 19) 사진 | 고려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  

2021.04.26경영지원팀

2021 제2회 커리어위크, “뉴노멀 시대, 취업 트렌드 변화 따라가야 해”

  고려대학교 경영대학(학장=배종석) 경력개발센터가 주관한 2021년도 제2회 커리어 위크(Career Week)가 지난 16일(금)에 열렸다. 커리어 위크는 학생들의 진로 탐색을 돕기 위해 취업 특강과 기업 특강 세션으로 구성된다. 이번 회차에서는 취업 특강만 진행됐으며 코로나 19로 인해 온라인 실시간 강의실에서 진행됐다.   연사로 초청된 Link Company 김태종 이사는 “산업, 기업, 직무 분석 방법론&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 활용 전략”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김태종 이사는 2021 취업 트렌드를 소개하며 △수시 채용 전면 확대 △비대면 시대 채용변화 △관리 역량 강화 등 변화된 기준에 대한 이해와 적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김태종 이사는 코로나로 인해 찾아온 뉴노멀 시대에서의 디지털 역량 강화 필요성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또한, 취업 준비 학생들을 위한 산업, 기업 및 직무 분석에 대한 요령도 제공됐다. 정치, 경제, 사회문화, 기술로 나누어 파악하는 PEST 분석, DART, 커리어 캐치와 같은 웹사이트 등 기업 분석을 위한 다양한 방법론과 플랫폼에 대한 소개다. 김태종 이사는 “여러 플랫폼을 활용해 지속해서 정보나 경험을 업데이트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김태종 이사는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에 대해 “말을 유려하게 하는 것보다 콘텐츠를 생산적으로 만들어내는 능력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그는 콘텐츠의 구조화와 적합성 측면에서 기업이 원하는 바를 구체적으로 전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MECE(Mutually Exclusive, Collectively Exhaustive), 로직 트리, 논리 전개법 등 논리적 사고를 위한 툴을 소개하고 이를 자소서에 적용하라고 조언했다.     -- 글 | 윤선우(미디어학부 18) 사진 | 고려대학교 경영대학 경력개발센터  

2021.04.22경영지원팀

[2021 스타트업연구원 렉처시리즈 #2] ‘일론 머스크 후원금 50억 원의 주인공’ 스타트업 에누마 코리아

김현주 임팩트 사업 디렉터, "소셜벤처의 길" 개발도상국에서의 교육 혁신을 주제로…   지난 6일 고려대학교 경영대학(학장=배종석) 스타트업연구원(원장=신호정)이 주최하는 2021 렉처시리즈(Lecture Series)의 두 번째 특강이 열렸다. 렉처시리즈는 스타트업연구원 내 교육기관인 승명호앙트프러너십에듀케이션센터의 앙트프러너십 아카데미 프로그램으로 현업에서 활동 중인 창업 멘토를 강연자로 초빙한다.   이번 특강에는 스타트업 에누마 코리아의 김현주 임팩트 사업 디렉터(이하 디렉터)가 “소셜벤처의 길, 개발도상국에서의 교육 혁신”이라는 제목으로 연사를 진행했다. 강연은 코로나 19로 인해 온라인으로 실시간 송출됐다.   에누마 코리아는 토도수학, 토도영어 등 어린이용 모바일 교육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고 해당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국의 에듀테크 스타트업이다. 2019년 5월에는 게임 기반 자기주도 학습을 유도하는 킷킷스쿨(Kitkit School) 프로그램으로 ‘글로벌 러닝 엑스프라이즈(Global Learning XPRIZE)’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미국 테슬라 창업주 일론 머스크(Elon Musk)로부터 50억의 후원금을 받은 바 있다.   김현주 디렉터는 킷킷스쿨이 개발도상국 아동들의 자발적 학습을 가능케 한 과정을 설명했다. 기존 디지털 기반 학습 시장에서도 에듀테크 서비스를 통해 소외 지역의 기초교육 문제 해결책 마련 시도가 여럿 있었으나 학습 성과로 이어지지는 못했다. 김현주 디렉터는 그 원인에 대해 “대부분 하드웨어 개발에 집중하느라 학습자 주도 학습 경험을 고려한 소프트웨어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이 부족했다”고 지적했다.   이어 김현주 디렉터는 코로나 19로 인해 학습 공백과 교육 격차가 심화 된 현실 속 에누마 코리아의 행보를 안내했다. 김현주 디렉터는 “‘에누마스쿨’ 프로그램이 온라인 교육 서비스에 접근하지 못하는 인도네시아, 중남미 등의 지역의 아동을 위해 교육의 영향을 확장하고 있다”며 강연을 마무리했다.     -- 글 | 박혜정(문과대 국어국문학과 19) 사진 | 고려대학교 경영대학 스타트업 연구원  

2021.04.15경영지원팀

Announcement+

전체 학부 MS/PhD MBA

Academic Activities+

전체 특강 세미나 연구

KUBS Calend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