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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BS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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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BS 생활의 첫걸음… 외국인 신·편입생 오리엔테이션 개최

KUBS 생활의 첫걸음… 외국인 신·편입생 오리엔테이션 개최 새학기 생활 위한 캠퍼스·학사 정보 안내 2026학년도 2학기 외국인 신·편입생 오리엔테이션이 지난 8월 31일 현대자동차경영관 B307호에서 열렸다. 외국인 신·편입생들이 경영대학 시설과 학사제도를 안내받고 새 학기에 안정적으로 적응하도록 마련된 자리다. 학생들은 KUBE의 안내로 경영대학 세 건물을 둘러보는 캠퍼스 투어에 참여했고, 강의실에는 간식이 담긴 웰컴 키트가 준비돼 있었다. 이 자리에서는 학생들이 더 이상 손님이 아닌 KUBS의 구성원으로서 교내 행사와 비교과 활동에 적극 참여해 다양한 경험을 쌓아가기를 격려하는 시간도 함께 마련됐다. 이어진 환영사에서 학과장은 학생들이 KUBS의 구성원으로서 소속감을 갖고 교내 행사와 비교과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다양한 경험을 쌓아가기를 당부했다. 이어진 오리엔테이션에서는 수강신청, 성적, 휴·복학, 다전공·졸업 제도 등 학사 정보와 함께 한국어·영어 능력 수준별 전공과목 수강 기준, 선수과목 제도 등 수강 계획 시 유의사항을 안내했다. 학업코칭 프로그램인 'KUBS TNT 프로그램', 장학제도, 교환학생, 경영사례분석대회, 진로상담 프로그램도 소개됐으며, 학생증 수령과 수강신청 정정 일정 등 개강 직후 확인사항을 전달하며 마무리됐다. 고려대학교 경영대학은 이 같은 학사 안내와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외국인 학생들의 학업·학교생활 적응을 지속 지원할 예정이다. 학생기자단 1기 이채우(취재), 박진영(촬영)

2026.09.10 Views 108

[스타트업 연구원 Lecture series #8] 임팩트스퀘어 도현명 대표가 말하는 임팩트 비지니스

[스타트업 연구원 Lecture series #8] 임팩트스퀘어 도현명 대표가 말하는 임팩트 비지니스   고려대학교 경영대학(학장=김재욱) 스타트업 연구원(원장=김희천)이 주최하는 2019 ‘Lecture Series’ 강연이 12월 10일(화) 현대자동차경영관에서 열렸다. 이번 강연은 ‘DIG DEEPER! 사회적 문제에서 새로운 기회를 발굴하라’를 주제로 임팩트스퀘어 도현명 대표가 연사로 나섰다.     도현명 대표는 임팩트스퀘어를 시작하게 된 계기를 먼저 밝혔다. 도현명 대표는 “네이버에서 게임기획 일을 오래 했지만 이런 방식으로는 지속가능하지 못하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며 “책 ‘세상을 바꾸는 80인의 대안 기업가’를 읽고 ‘사회적 기업’이란 개념을 알게 되어 삶을 크게 전환시키게 됐다”라고 밝혔다. 도현명 대표는 기업이 사회문제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 이유를 설명하며 ‘사회적 가치’라는 새로운 경쟁력을 강조했다. 도 대표는 “본래 사회적 가치를 추구하려면 경제적 가치를 희생해야만 했으나 임팩트스퀘어는 사회적 가치가 비즈니스 경쟁력이 될 수 있도록 설계할 수 있다고 믿는다”며 “이를 임팩트비즈니스라고 부르고 임팩트스퀘어는 이러한 임팩트비즈니스를 엑셀러레이팅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도현명 대표는 임팩트스퀘어가 엑셀러레이팅한 포이엔, 오파테크, 엘레멘트, 호텔 카푸치노 등의 사례에 대한 소개를 이어갔다. 도현명 대표는 “사회적 가치가 착한 것만으로는 어필이 되지 않는다”며 “새로운 종류의 고객 경험 창출로 이어져야 로열티가 있는 팬들을 확보할 수 있고 가치가 생긴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도 대표는 “사회적 가치가 중요한 가치 창출 원천이라는 건 비가역적인 트렌드라고 본다”며 “조금 더 깊이 있는 데에서 가치를 발견한다면 더 높이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될 것이다”라고 마쳤다.   각 연사의 강연 이후 임팩트 있는 질의응답 시간이 이어졌다. 강연에 참여한 한 학우는 ‘일반 창업과 소셜 벤처의 차이’에 대해 질문했다. 이에 도현명 대표는 “시장 안에서 미충족된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창업을 하지만 대부분의 사회문제는 애초에 시장에서 거래되지 않기 때문에 생긴다”며 “사회적 가치를 만든다는 것은 시장에서 본래 거래되지 않는 가치를 새로 만드는 것이고 그를 어떻게 시장으로 만드느냐가 바로 혁신성이라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스타트업 연구원은 매 학기 실무 밀착형 특강 시리즈인 ‘렉처온디맨드(Lecture on demand)’와 스타트업 및 벤처에 관한 특강 시리즈인 ‘렉처시리즈(Lecture series)’를 통해 창업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 특강들은 오픈 강좌로, 입주기업 관계자는 물론 창업에 관심 있는 학생들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관련 문의는 스타트업 연구원(02-3290-1699)으로 하면 된다.

2019.12.12 Views 5826

‘제39회 경영대학 교우의 밤’ 축제 성료

‘제39회 경영대학 교우의 밤’ 축제 성료     고려대학교 경영대학 교우회(회장=정몽원·경영74)가 주최한 ‘제39회 경영대학 교우의 밤’이 12월 5일(목) 18시 20분 그랜드 인터콘티넨탈호텔 서울파르나스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경영대학 교우회의 정몽원 회장, 정진택 고려대학교 총장, 장기주 고려대학교 교우회 수석부회장, 김재욱 경영대학장을 비롯해 경영대학의 명예교수 및 현직 교수들과 600여명의 교우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정몽원 경영대학 교우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경영대학 교우회장으로 활동하며 학교를 다닐 때보다 더 큰 애교심과 보람을 느끼고 있다”며 “교우회 운영에 힘써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고 다가올 경자년에는 경영대와 교우회 모두 더욱 발전하는 해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구자열 고려대학교 교우회장을 대신해 장기주 수석부회장이 축사를 대독했다. 장 수석부회장은 “경영대학 교수님들의 헌신적인 연구와 교우님들의 협조 덕분에 경영대학은 고려대학교의 역사를 함께한 단과대학이라는 위상에 걸맞게 글로벌 경영대로 발전하고 있다”며 “33만 고려대학교 교우들을 대표해 제39회 교우의 밤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린다”고 대신 인사를 전했다.     다음으로 정진택 고려대학교 총장의 축하 인사가 이어졌다. 정 총장은 “한 해를 돌아보고 우정을 돈독히하는 이 자리를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자유·정의·진리를 실천하며 사회 각계에서 최선을 다하는 교우님들이 모교를 빛내주고 계시기에 경영대가 국내 최고를 넘어 세계무대로 나아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인사를 전했다. 이어 “우리 고려대학교는 미래를 이끌 창의적인 융합형 인재를 양성할 것이며 스마트캠퍼스 구축에 힘쓸 것”이라고 고려대 구성원들과 함께 이룰 비전을 강조했다.     이어서 김재욱 경영대학장의 경영대학 현황과 주요 소식을 소개하는 학사보고 및 경영대학의 비전과 추진 전략 등을 공유했다. 김 학장은 “모교가 국제 무대에서 활약할 수 있도록 많은 교우님들의 응원과 성원을 부탁드린다”는 말을 전하며 지난 2019년 경영대학에 관한 학사보고를 진행했다. 또한 2020년 아시아에서 최초로 개최될 ‘CEMS ANNUAL EVENT’를 소개하며 교우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부탁했다.     전년도 행사를 주최한 93학번 동기회에는 감사패가 전달됐다. 이후 이어진 장학기금 전달식에서는 올해 교우의 밤 행사의 주관 학번인 94학번 동기회가 장학금 구천오백이십만 원을 모교에 전달했다. 모금된 장학기금은 재학생 장학금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2019년도 교우회 활성화를 위해 노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은 교우 36인에게는 공로상이 수여됐다. 90년대 경영대학 각 학번 동기회 회장을 비롯한 각 학번 임원단으로 꾸려진 ‘경영대 909’ 모임은 특별상을 수여했다. 2019년 한 해 동안 사회 곳곳에서 활약한 경영대학 교우에게 수여하는 ‘올해의 교우상’ 시상식도 진행됐다. ‘올해의 교우상’ 수상자로는 이선용(경영80) 베어트리크파크 대표, 박정호(경영82) SK텔레콤 대표이사 사장 겸 SK브로드밴드 대표이사 사장, 김종양(경영81) 국제형사경찰기구(인터폴) 총재가 선정되어 상패를 수상했다.     시상식까지 모두 끝난 뒤, 교우들은 공연과 만찬을 즐기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고려대 92학번 교우인 아나운서 김현욱(서어서문92)씨의 사회와 함께 고려대학교 응원단의 응원으로 행사의 열기를 더했다. 신호섭(경영85) 교우의 성악 공연과 86학번 교우들로 이뤄진 밴드 Crimson 86의 공연도 이어져  경영대학 교우의 밤 행사를 풍성하게 꾸몄다.     한편, 1982년에 시작한 경영대학 교우의 밤 행사는 매년 12월 첫째 주 목요일에 열리고 있다. 경영대학에 애정을 가진 교우들의 친목과 화합을 위한 기획 하에 만들어져 올해로 39회째 이어져 오고 있다.

2019.12.10 Views 5621

대학원 간담회 및 연구윤리특강 열려

대학원 간담회 및 연구윤리특강 열려   대학원 간담회 및 연구윤리특강이 12월 6일(금) 오후 3시 30분 현대자동차경영관 B306호에서 열렸다. 이날 간담회는 대학원 경영학과·국제경영학과 주임교수인 김배호 부원장의 주재로. 연구윤리특강은 서울여자대학교의 윤미선 교수의 주재로 진행됐다.     간담회의 시작에서 김배호 부원장은 “2020년도부터 국제경영학과와 경영학과 코스가 통합된다.”고 밝혔다. 또한, 김 부원장은 새로 신설되는 비즈니스 애널리틱스 과정에 대한 소개와 함께 BK21사업과 연계되는 박사과정 생활비 지원, 국제학술대회 지원 등 연구에 도움이 될 만한 정보들을 전달했다. 이어서 김 부원장은 대학원 생활 중 겪게 되는 학업의 어려움을 극복한 방법에 대해 이야기했다. 공부에 집중하는 것도 좋지만, 스트레스를 잘 관리하면서 다른 것에도 관심을 가지는 것도 어려움 극복 방법 중 하나라고 전했다.   이어지는 시간에는 서울여자대학교 윤미선 교수가 ‘경영분야에서의 데이터 및 디지털 윤리’라는 주제로 연구윤리에 대해 강연했다. 강연은 △4차산업혁명시대의 이슈들 △4차산업혁명시대의 경영 윤리 △빅데이터와 인공지능 관련 윤리의 순서로 구성됐다. 윤 교수는 “4차 산업시대의 경영은 데이터를 통해 이익을 창출하는 것이다”며 “데이터 분석과 데이터 윤리에 대해 고려하는 것이 4차산업혁명시대의 윤리”라고 말했다.   윤 교수는 “데이터 윤리는 이용자와 사용자, 사업자, 개발자 모두의 측면에서 고려해야 한다.”며, 빅데이터와 인공지능 클라우드 컴퓨팅을 활용한 자율주행자동차를 사례로 들어 설명했다. 사례에서 윤 교수는 4차산업혁명시대의 경영 윤리를 크게 ‘빅데이터 관련 윤리’와 ‘인공지능 관련 윤리’로 구분했다. 윤 교수는 빅데이터 관련 윤리의 경우 데이터 수집에서의 이용자 보호를 중점으로 설명했다. 인공지능 관련 윤리의 경우 사용자 측면에서의 윤리와 개발자, 사업자 측면에서의 윤리를 구분지어 설명했다.

2019.12.10 Views 5169

2019 동계 인턴십 비즈니스 에티켓 강의 및 오리엔테이션 열려

2019 동계 인턴십 비즈니스 에티켓 강의 및 오리엔테이션 열려     고려대학교 경영대학(학장=김재욱) 2019 동계 국내·외 인턴십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비즈니스 에티켓 교육이 12월 5일(목) LG-POSCO경영관 107호에서 열렸다. 경영대학 국제실에서 주관한 이번 교육은 인턴십을 앞두고 있는 학생들에게 직장에서 갖춰야 할 기본 소양을 알려주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교육은 국제 인턴십 관련 오리엔테이션과 최현우 경영대학 산학협력중점교수의 마음가짐에 대한 강연, 성평등센터 노정민 과장의 특강, 임선주 한국CS경영연구소 수석강사의 비즈니스 에티켓 교육 순서로 진행됐다.   먼저 국제 인턴십 오리엔테이션이 있었다. 국제실 양예진 직원은 국제 인턴십 오리엔테이션에선 파견 전 준비 및 준비사항, 도착 후 유의사항, 귀국 후의 제출 사항에 대해 상세하게 설명했다.     이후 최현우 교수의 짧은 강연이 있었다. 최현우 교수는 “지금 여러분들이 가는 현장 실습은 앞으로 택하게 될 진로에도 매우 큰 영향을 미치게 될 것”이라며 “그만큼 인턴십은 굉장히 소중하고 의미 있는 경험”이라고 말했다. 또한 “한번 입사를 해보거나 인턴을 해본 선배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는 것이 중요하다”며 “그러한 용기를 내는 것이 여러분의 경험을 크게 바꿀 수 있다”고 말했다. 최 교수는 “단순히 한번 해보는 경험이 아니라 이것을 통해 무엇을 얻을지 생각해야 한다”며 “어떤 것을 얻겠다는 구체적인 목표를 세우고 가면 훨씬 더 큰 소득이 있을 것”이라고 조언했다.     이어진 성평등센터 노정민 과장의 특강에선 “고려대학교의 모든 구성원은 성별을 이유로 차별받지 않으며 성폭력으로부터 보호받을 권리가 있다”며 “불이익이 발생할까봐 우려해 혼자 전전긍긍하고 있지 말라”고 말했다. 노정민 과장은 “그런 일이 발생하면 반드시 학교에 이야기 해야한다”며 “그게 여러분들의 권리이고 그에 부응해 대응하는 것이 학교의 의무”라고 당부했다.     마지막으론 임선주 강사의 비즈니스 에티켓 교육이 진행됐다. ‘작지만 강력한 힘, 직장생활 백서’를 주제로 이뤄진 이번 교육은 동료들과 상사들에게 긍정적인 인상을 심어줄 수 있는 방법을 안내했다. 임선주 강사는 “직장 내에서의 긍정적인 인상은 특정 상황에서 여러분에 대한 인식 자체를 달라지게 하는 강력한 힘이다”라며 “이는 제대로 된 매너에서 형성된다”고 직장 내 매너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임 강사는 표정, 옷차림, 인사 등에서 좋은 인상을 줄 수 있는 법에 대해 설명하며 교육을 이어나갔다.   한편, 고려대학교 경영대학은 국내 최초로 국제 인턴십 프로그램을 도입해 운영하고 있다. 1994년부터 시작된 국제 인턴십은 경영대학 학생들에게 세계 각지의 기업에서 생생한 현장 체험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현재까지 약 2,000여명이 넘는 학생이 510여 개의 기업에서 국제 인턴십을 경험했다.

2019.12.09 Views 5092

기업경영연구원 비즈니스 인사이트 시리즈의 마지막 세미나, ‘2020년 산업분석 : 배터리 산업’을 주제로 열려

기업경영연구원 비즈니스 인사이트 시리즈의 마지막 세미나, ‘2020년 산업분석 : 배터리 산업’을 주제로 열려     고려대학교 기업경영연구원(원장=배종석) 비즈니스 인사이트 시리즈(IBRE Business Insights Series)의 마지막 강연이 12월 5일(목) LG-POSCO경영관에서 열렸다. 기업경영연구원 비즈니스 인사이트 시리즈는 경영대학 구성원을 대상으로 교육 및 연구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시하기 위한 프로젝트로 경제전망 및 산업분석 등의 주제를 가지고 매 학기 진행할 예정이다. 이날 강연의 연사로는 SK증권 리서치센터 김영우 기업분석팀장이 나섰다.     김영우 팀장은 ‘2020년 산업분석 : 배터리 산업’을 주제로 1부에서는 4차 산업혁명과 스마트 시티에 대해 설명했다. 김 팀장은 “새로운 산업혁명을 견인할 새로운 도시인 스마트 시티는 전력부족의 이슈가 있다”며 “이는 가정용, 산업용 전력소비의 증대와 더불어 데이터 센터의 확장에 있어서도 중요한 문제”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이러한 필수적인 전기 공급의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배터리 산업을 유심히 지켜봐야 하는 것”이라며 “ESS가 원천적인 해결책은 아니라도 전기의 밤낮 수요 불균형을 상당 부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될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2부에서는 글로벌 2차 전지 산업의 Power shift에 대한 설명을 이어갔다. 김 팀장은 “차세대 배터리의 핵심은 고용량화, 경량화, 고안정성 3박자가 갖춰져야 경쟁력을 가질 수 있다”며 “전기차 모델 수와 판매량 증가 그리고 배터리 가격 하락은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도요타의 전고체 배터리 탑재차량 출시 계획을 언급하며 “기존 리튬 전지의 한계로 차세대 2차 전지와 전고체 배터리 개발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고 주요국의 완성차 업체에서도 이에 대한 개발 계획을 발표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날 강연을 끝으로 이번 학기 기업경영연구원 비즈니스 인사이트 시리즈는 마무리 되었으며, 2020년 봄학기에 3주 연속으로 시리즈를 진행할 예정이다.

2019.12.09 Views 6558

Korea MBA 교우회 송년의 밤 개최

Korea MBA 교우회 송년의 밤 개최     2019년 고려대학교 Korea MBA(이하 K-MBA) 교우회 송년의 밤이 12월 2일(월) 코엑스 인터콘티넨탈호텔 하모니볼룸에서 열렸다. K-MBA 교우회 주최로 매년 열리는 이날 행사엔 정진택 총장, 구자열 교우회장, 김재욱 경영전문대학원장, 유원상 부원장, 정재호 K-MBA주임교수 등을 비롯한 300여 명의 K-MBA 교우들이 참석했다.     이번 K-MBA 행사는 만찬과 함께 건배 제의와 경품추첨, 소모임 소개가 이어져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시작됐다. 이어진 2부에선 내·외빈소개와 전이현 MBA 교우회장의 환영사가 있었다. 전이현 회장은 “고려대학교 MBA는 전문 경영인을 배출하는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는 명실상부한 국내 최고의 MBA 과정”이라며 “오늘 1기 선배님들부터 100기 후배님들까지 많은 교우님들과 함께하는 이 순간이 무척 고무적이고 감격스럽다”고 환영사를 전했다.     또한 정진택 총장의 축사가 이어졌다. 정진택 총장은 “고려대학교 MBA는 세계적으로도 우수한 경영리더를 배출하고 있다”며 “K-MBA의 성장과 번영을 바라며 고려대학교도 교우 여러분의 자부심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구자열 교우회장의 축사가 있었다. 구자열 교우회장은 “이 곳에서 배운 글로벌 리더십과 경영능력은 지금과 같은 위기 상황에서 더욱 뛰어난 성과를 낼 수 있을 것”이라며 “역량과 잠재력을 최대로 발휘해 모교의 명예를 더욱 높여주길 당부한다”고 축사를 마무리 했다.         축사 이후엔 고려대 MBA 경영대상, 자랑스러운 고려대 MBA 교우상, 고려대 MBA Frontier상 시상식이 있었다. 고려대 MBA 경영대상엔 심상돈 스타키그룹 대표이사(75기)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자랑스러운 고려대 MBA 교우상은 이영목 미디어원/엠데칼 부회장(72기), 신정은 건국대학교 의과대학 교수(90기)가 수상했다. 고려대 MBA Frontier 수상자로는 오영란 부영그룹 상무(53기), 하명현 이지테크론 대표이사(67기), 한창호 SAC&NS Aviation Korea 대표이사(68기)가 선정됐다.     2부의 마지막은 2천만 원의 장학금 전달식으로 마무리됐다.   3부에선 테너 정의근, 소프라노 송혜영, 맘마미아 밴드공연 등 축하행사가 이어졌고 교가제창과 전이현 MBA교우회장의 폐회사로 행사는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K-MBA 교우회 송년의 밤 사진보기(클릭)   K-MBA 교우회 송년의 밤 단체사진(클릭)    

2019.12.04 Views 59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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