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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경영, 英 THE 평가 ‘국내 1위’ 탈환… 세계 57위로 ‘수직 상승’

 고려대 경영, 英 THE 평가 ‘국내 1위’ 탈환… 세계 57위로 ‘수직 상승’ 1년 만에 50계단 이상 ‘퀀텀 점프’...산학협력(산업) 지표 99.9점 기록    고려대학교 경영대학(학장 김언수)이 영국 타임즈 고등 교육(Times Higher Education, THE)이 발표한 ‘2026 세계 대학 순위’ 경영·경제 부문에서 국내 1위를 차지하며 대한민국 경영 교육의 자존심을 지켰다.   고려대 경영대학은 이번 평가에서 세계 57위를 기록, 전년도(101~125위권) 대비 순위를 무려 50계단 이상 끌어올리는 저력을 발휘했다. 국내 대학 중에서는 단독 1위다. 이번 순위 반등은 일시적인 현상이 아니라, 교육과 연구라는 본연의 경쟁력을 글로벌 수준으로 혁신한 결과라는 평가다.   고려대의 이번 성적표 중 가장 눈에 띄는 대목은 실용 학문의 지표인 ‘산업(Industry)’ 부문이다. 99.9점이라는 만점에 가까운 점수를 기록하며, 고려대 경영대의 연구 성과가 실제 산업 현장에서 얼마나 강력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는지를 입증했다.   학계 평판과 직결되는 핵심 지표들도 일제히 급상승했다. 교육 여건 점수는 59.0점으로 전년 대비 13.3점 올랐고, 연구 환경 점수 역시 56.2점으로 전년보다 12.4점 상승했다. 국내외 교수진을 대상으로 한 평판 조사에서 이처럼 점수가 크게 오른 것은 고려대 경영대학의 학술적 위상이 세계 경영학계에서 확고하게 자리 잡았음을 보여준다.   고려대 경영대학은 THE 외에도 주요 글로벌 평가 기관에서 압도적인 성적을 내고 있다. 2025 QS 학과별 순위에서는 마케팅 분야 세계 28위, 경영학 분야 42위에 오르며 전반적인 학문 역량을 인정받았고, 2025 파이낸셜타임스(FT) EMBA 순위에서는 세계 61위를 기록해 국내 대학 가운데 유일하게 세계 100위권을 유지했다.    고려대학교 경영대학은 국내 최초로 전 학위 과정에 대해 국제경영대학 인증인 AACSB를 획득한 이후, 네 차례 연속 재인증에 성공하는 쾌거를 이뤘다. 특히 2025년에는 '6년 재인증' 승인을 받으며, 국제 기준에 부합하는 교육 체계를 안정적으로 구축했음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김언수 고려대 경영대학장은 “이번 결과는 지난 수년간 교육, 연구, 국제 협력 등 전 분야에서 학장단과 교수, 직원, 그리고 무엇보다 교우들의 꾸준한 노력과 지원이 뒷받침된 합작품”이라며, “글로벌 선두 대학들과 경쟁하기 위해 개선해야 할 점이 여전히 많은 만큼, 앞으로도 혁신을 멈추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어 김 학장은 “경영대의 전략 축인 3C(호기심·협업·사회공헌)와 4Tech(AI·반도체·에너지·로보틱스)를 강화하고, 개교 120주년 기념 ‘KUBS 120 MARCH’ 모금 캠페인 등을 통해 우리 학생들이 세계 무대에서 독보적인 경쟁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6.01.23 Views 1737

다양한 분야 연구 공유하며 학문 교류 확대하는 KUBS Young Scholars‘ Conference 성료

다양한 분야 연구 공유하며 학문 교류 확대하는 KUBS Young Scholars' Conference 성료     ‘2025 The 2nd KUBS Young Scholars' Conference'가 11월 28일(금) LG-POSCO경영관에서 열렸다. 안영일홀과 216호, 217호에서 동시 진행된 이번 행사는 4단계 BK21 경영학교육연구로 미니 컨퍼런스 세션과 라운드 테이블 세션으로 구성되었다. 미니 컨퍼런스 세션에서는 최근 주요 국제학회에서 발표를 마친 대학원생들이 연구 내용을 공유하였고, 라운드 테이블 세션에서는 연구 주제, 융합/공동 연구 기회, 임용시장 동향, 대학원 진학 등 다양한 주제의 테이블에서 다과와 함께 자유롭게 동료 참석자들과 의견을 공유했다. 고려대학교 대학원생을 비롯해 교내 구성원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었다.       행사는 김우찬 교수(경영학교육연구단장)의 환영사로 시작됐다. 그는 “학문적 성과는 여러 사람의 조언과 협력 속에서 다듬어진다”며 “오늘 이 시간이 각자의 연구를 견고히 만들어가는 과정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미니 컨퍼런스 세션 참석자들은 사전에 공개된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관심 있는 세션을 선택해 자유롭게 이동하며 발표를 들었다. 발표는 10분 발표와 5분 질의응답으로 구성됐다. 다양한 전공의 연구가 소개되면서 참가자들은 폭넓은 학문적 흐름을 접할 수 있었다. 올해 컨퍼런스에서는 총 19명의 대학원생이 20개의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전공과 주제가 폭넓게 구성되어 있어 참가자들은 관심 분야에 따라 선택적으로 참여하며 다양한 연구를 접할 수 있었다. 학생들은 자신의 관심사에 맞춰 세션을 선택해 들을 수 있어, 실제 국제 학술대회 못지않은 밀도 높은 프로그램이라는 평가가 나왔다.     발표 제목 및 발표자 소개    △‘Betting big, backed by hedging: How subsidiary networks reshape CEO risk perceptions in CBA'의 허예린 △‘Third-Party ESG Ratings and the Green Innovation Dilemma: The Moderating Role of Executive Gree Awareness’의 ZHANG, YEXUAN △‘The Impact of Managerial Ties On The Relationship Between Institutional Voids and Firm Performance’의 JAWARA FAKULIE ALFRED △‘Market Maker Short Selling: A Necessary Evil?’의 김예림 △‘Understanding The Concepts of Proactive Quality Managements and Its Profitability: The Event Study Method’의 박정우 △‘Foreign Exchange Reserves and Corporate Leverage: A Credit Risk Spillover Channel’의 HONG, TONGTONG △Dose NAS affect CAM Quality? - Evidence from Korea’의 이주현 △‘Beyond Tier-1: How MNCs Shape Indirect Suppliers’ Sustainability via Institutional Pressures’의 ZHOU, YUNXIAO △’Is CSR Always a Buffer? Reinterpreting Its Role under Political Uncertainty: Evidence from a Natural Experiment in South Korea’, ‘Navigating Climate Regulatory Diversity: How MNEs Learn from Cumulative Experience’의 장종익 △’Multi-Period Stochastic Programming for Location-Inventory Decisions in Closed-Loop Supply Chains’의 이승준 △‘When Elephants Fight: How Nonmarket Strategy Helps Third-Country MNEs Cope with Geopolitical Rivalry’의 전인재 △‘What Sets Resilient Firms Apart in Times of Global Disruption: Lessons from the COVID-19 Pandemic’의 선종인 △‘From Attention to Advantage: The Market Spillovers of Live Streaming Commerce in Digital Retail Ecosystems’의 송민기 △‘Beyond Mere Distance: How Intra-and Inter-Brand Proximity Shape Omnichannel Performance’의 JIN, XUANTING △‘Impact of Financial APIs on the Trade Outcome of Foreign Investors’의 손봉진 △‘A Conjoint Analysis Model with Attribute Groups: Focused on Music Streaming Services’의 음상원 △‘Consumers’ Privacy Awareness and Trust: Impacts on Regional Courier Services’의 CHEN, MENGTING △’How the Association between Pet and Self-Construal Shapes Marketing Effectiveness and Consumer Mindsets’의 오재영 △‘Coordination of Confusion?: An Examination of Boundary Objects and Semantic Drift on ’Agility’‘의 SARI DOROTTYA         경영신문에서는 이 발표자들 중 일부의 발표를 아래와 같이 소개한다.     안영일홀에서는 허예린씨의 발표가 첫 순서로 진행됐다. 글로벌 비즈니스 박사 과정의 허예린씨는 ‘Strategic Management Society Annual Conference 2025’에서 발표한 자신의 연구 ‘Betting Big, Backed by Hedging: How Subsidiary Networks Reshape CEO Risk Perception in Cross-Border Acquisition’을 소개했다. 연구는 CEO가 느끼는 개인적 위험 인식이 해외 인수(CBA) 결정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그리고 기업의 자회사 네트워크 구조가 이를 어떻게 조정하는지 분석했다. 자회사 네트워크를 여러 국가에 분산된 ‘폭’과 특정 국가에 집중된 ‘깊이’로 구분해 가설을 세웠으며, 실제 분석에서도 CEO의 체감 위험이 클수록 CBA 투자가 줄어들고, 네트워크 폭은 이 효과를 완화하며, 깊이는 더 강화하는 방향으로 작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글로벌 비즈니스 박사 과정의 장종익씨는 ‘Strategic Management Society Annual Conference 2025’에서 발표한 ‘Is CSR Always a Buffer? Reinterpreting Its Role under Political Uncertainty: Evidence from a Natural Experiment in South Korea’를 소개했다. 장종익씨는 먼저 자신이 기업의 사회적 책임(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CSR), 정치적 위기, 그리고 기업 가치의 관계를 어떻게 연구 아이디어로 발전시켰는지를 설명했다. 그는 ‘CSR-정치적 위기-기업 가치’의 관계에 대한 기존 연구를 바탕으로,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라는 한국의 상황을 자연실험처럼 활용해 CSR의 ‘보험 효과’를 검증했다. 연구 결과, CSR에 적극적인 기업일수록 정치적 위기 이후 오히려 더 큰 부정적 시장 평가를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장 씨는 한국과 같은 신흥국·국가주도형 체제에서는 CSR이 시민사회 대응이 아니라 정부와의 관계 형성 수단으로 기능하기 때문에, 정부 불안정 상황에서는 기존의 긍정적 효과가 유지되지 않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마케팅 박사과정의 오재영씨는 ‘American Marketing Association (AMA) Conference 2025’에서 발표한 연구 ‘How the Association between Pet and Self-Construal Shapes Marketing Effectiveness and Consumer Mindsets’를 소개했다. 해당 연구는 강아지와 고양이 이미지가 서로 다른 자기 인식을 활성화하고, 이에 따라 광고 메시지 선호도 및 소비자 판단이 달라질 수 있다는 가설을 설정했다. 실험 결과, 강아지 이미지를 본 사람은 상호의존적 메시지에 더 높은 선호를 보였으며, 고양이 이미지를 본 사람은 독립적 메시지를 더 선호하는 경향을 보였다. 단순 노출만으로도 소비자의 가격 해석이나 평가가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을 확인한 연구였다.       발표는 전반적으로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으며, 질의응답에서는 연구 내용을 발전시킬 수 있는 의견이 활발히 오갔다. 일부 발표에 대해 참가자들은 짧은 응원의 말을 건네며 분위기를 이어갔다. 발표자들은 “연구의 다음 단계를 정하는 데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발표가 종료된 뒤, 모든 참가자들은 안영일홀에 다시 모여 라운드 테이블 세션을 진행했다. 연구 주제별로 구성된 테이블에 앉아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며 연구 고민, 준비 과정, 개인적 조언까지 공유했다. ‘Sustainability Governance’ 테이블에서는 장종익 씨와 최원진 씨가 학회 마감 일정과 준비 방향에 대해 논의를 이어갔다. 최 씨는 “마감이 한 달 정도 남아 있어 조언을 구하던 중이었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다양한 전공의 연구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연구 경험을 공유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경영학교육연구단은 앞으로도 대학원생 간 연구 교류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이어갈 계획이다. 향후에도 Young Scholars' Conference 프로그램을 통해 연구자 간 협력 기반이 더욱 넓어질 것으로 보인다.  

2025.12.09 Views 1293

국내 유일 FT 100대 E-MBA, 고려대 경영전문대학원 세계 61위 달성

국내 유일 FT 100대 E-MBA, 고려대 경영전문대학원 세계 61위 달성     고려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원장 김언수)의 Executive MBA(이하 E-MBA) 과정이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inancial Times, 이하 FT)가 발표한 ‘2025 세계 100대 Executive MBA 순위(The Top 100 EMBA Programmes)’에서 국내 대학 중 유일하게 세계 61위에 올랐다.   이는 지난해 62위에서 한 단계 상승한 결과로, 국내는 물론 아시아권에서도 주목할 만한 성과다. 특히 고려대학교는 국내 대학 중 유일하게 순위에 진입하며 독보적인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고려대 E-MBA는 2011년 처음 FT 랭킹에 진입한 이후 중상위권을 유지해왔으며, 최고 12위까지 오른 바 있다.   올해 세계 1위는 미국 워싱턴대학교 세인트루이스의 올린 경영대학원이 중국 상하이 푸단대학교와 공동 운영하는 ‘Olin–Fudan EMBA’가 차지했으며, 2위는 중국유럽국제경영대학원의 ‘Ceibs Global EMBA’, 3위는 프랑스·독일·영국·이탈리아·스페인·폴란드 캠퍼스를 보유한 ESCP 유럽경영대학원의 ‘ESCP Europe EMBA’가 차지했다.   FT 순위는 전 세계 비즈니스 스쿨을 대상으로 ▲졸업생 경력 발전도 ▲학문적 역량 및 네트워킹 ▲국제화와 다양성 ▲지속가능경영 및 ESG ▲만족도 및 종합 평가 항목 등 다양한 항목을 종합 평가한 결과다. 세부 평가지표는 총 19개 항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대표적으로 ▲졸업생 연봉(15%) ▲졸업생 연봉 인상률(16%) ▲졸업생 경력 진척도(6%) ▲동문 네트워크 지수(4%) ▲박사학위 소지 교수 비율(5%) ▲FT 지정 저널 논문 게재 수(10%) ▲전임 여성 교원 비율(5%) ▲ESG 및 탄소중립 교육 순위(3%) ▲탄소배출 감축 관리 순위(4%) ▲졸업생 종합 만족도 등이 포함된다. (※ 총 19개 항목 중 주요 지표만 발췌)   고려대학교는 특히 ▲졸업생 연봉 인상률 ▲동문 네트워크 지수 ▲졸업생 종합 만족도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이번 순위를 달성했다.   고려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 E-MBA는 단독 프로그램으로 세계 100위권 내에 꾸준히 이름을 올리고 있는 국내 유일한 과정이다. 2003년 개설된 이 과정은 10년 이상의 경력을 지닌 고급 관리자와 임원을 대상으로 하며, 급변하는 경영 환경 속에서 지속 가능한 성장과 혁신을 주도할 창의적 글로벌 리더 양성을 목표로 운영되고 있다.   커리큘럼은 학생들의 일정과 직무 특성을 고려해 한 과목을 2주 단위로 집중 수강하는 모듈제 방식을 도입하여 학습 효율을 극대화했다. 또한 교수진뿐 아니라 각 분야에서 활약 중인 학생들이 상호 학습을 통해 지식과 경험을 공유함으로써 강력한 시너지를 창출한다. 2년 동안 동일한 학습 과정을 함께하며 자연스럽게 형성되는 유대감은 강력한 네트워크로 이어진다.   E-MBA는 ▲CEO 특수논제 ▲ELITE(Executive Learning & Interactive Team Exercise) Project▲해외연수 프로그램 International Residency Program(이하 IRP) 등 이론과 실무를 융합한 교육과정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중 ELITE 프로젝트는 교수진의 밀착 지도를 통해 학습 내용을 실제 기업 과제에 적용해 해결책을 도출하는 실무 중심 과목이다. 수강생들은 문제 해결 과정에 직접 참여하고, 분석과 아이디어를 팀과 공유하며 실질적인 문제 해결 역량을 강화한다. 프로젝트를 통해 도출된 혁신 아이디어가 실제 사업화로 이어진 사례도 다수 존재하며, 이론과 실무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대표적 경험학습 과목으로 평가받고 있다.   또한 필수 교과목인 해외연수 프로그램(IRP)을 통해 학생들은 해외 명문대의 강의를 수강하고, 현지 기업과 기관을 방문하며, 다양한 문화·예술적 체험을 통해 국제적 감각과 글로벌 비즈니스 역량을 강화한다. 2025학년도 1학기 IRP는 미국 조지타운대학교 맥도너 경영대학(Georgetown University, McDonough School of Business)과 네덜란드 에라스무스대학교 로테르담 경영대학(RSM, Erasmus University)에서 진행되었다.   학생들은 조지타운대학교에서 볼티모어 항구(Port of Baltimore), 연방의회(Capitol Hill), 뉴욕 맨해튼, 허드슨 야드(Hudson Yards), 원월드 트레이드센터 전망대, 자유의 여신상 유람선 등을 탐방하며 미국의 역사와 비즈니스 문화를 폭넓게 체험했다. 네덜란드 로테르담 경영대학(RSM)에서는 플로팅팜(Floating Farms), TNO(네덜란드 응용과학연구기구), 시그니파이(Signify, 구 필립스 라이팅), 하이테크 캠퍼스(High Tech Campus), 블루시티(Blue City) 등 혁신 기관과 지속가능 도시 프로젝트 현장을 방문하며 유럽형 ESG 경영의 선도 사례를 직접 살펴보았다.   이러한 수준 높은 커리큘럼을 통해 고려대학교 E-MBA는 학문적 탁월성과 실무 중심 교육이라는 두 축을 모두 강화하며, 세계적 수준의 경영전문대학원으로서 입지를 한층 공고히 했다. 이번 순위 결과는 고려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이 지난 수년간 축적해온 교육 혁신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 노력이 결실을 맺은 성과로 평가된다. 단독 프로그램으로 세계 100대 E-MBA에 꾸준히 이름을 올린 것은 교육의 깊이와 지속 가능성을 동시에 인정받은 결과이며, 고려대 E-MBA는 앞으로도 국제적 감각과 윤리적 통찰을 겸비한 리더를 양성하며, 세계 경영교육을 선도하는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해 나갈 전망이다.

2025.10.14 Views 3533

고려대 E-MBA 입학설명회, 학문적 깊이와 네트워크의 가치를 전하다

고려대 E-MBA 입학설명회, 학문적 깊이와 네트워크의 가치를 전하다      지난 9월 12일, 고려대학교 LG-POSCO경영관 안영일홀에서 Executive MBA(이하 E-MBA) 입학설명회가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E-MBA 진학에 관심 있는 참가자들과 더불어 김대기·김중혁 E-MBA 주임교수, 23기 원우들이 함께 모여 프로그램에 대한 이해와 비전을 공유했다.    행사는 김언수 고려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장의 환영사로 문을 열었다. 김 원장은 “앞으로 60년, 더 나아가 100년을 향해 새로운 지식과 기술, 글로벌 리더십을 기반으로 미래 사회를 준비하고 있다”며, “오늘 설명회가 여러분께 새로운 비전과 영광을 안겨드리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김중혁 주임교수가 E-MBA 과정의 개요와 운영 방식을 설명했다. 그는 과정의 교육 목표와 수업 방식, 차별화된 맞춤형 프로그램을 소개하며 “E-MBA는 최고 수준의 인적 네트워크를 제공하는 학문적 장이자, 글로벌 리더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이라고 강조했다. 이어진 질의응답 시간에서는 참가자들이 실제 교육 과정과 커리큘럼에 대해 자유롭게 질문하며 이해를 넓혔다.      또한 E-MBA 23기 사무국장 윤지영 원우가 원우회의 운영과 생활을 소개했다. 윤 원우는 집행부와 5개 부서를 중심으로 한 테마별 모임과 네트워킹 활동, 다양한 동호회 운영을 소개하며 입학 후의 주요 일정을 공유했다. 아울러 23기 집행부 7인도 함께 소개되어 신입 원우들에게 친근감을 더했다.      설명회는 활발한 질의응답과 네트워킹으로 이어지며 마무리되었다. 이번 행사를 통해 참가자들은 고려대 E-MBA 과정이 제공하는 학문적 깊이와 실질적 네트워크의 가치를 확인했으며, 미래 글로벌 리더로 성장할 비전을 함께 그려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한편, 출범 20여년을 맞은 고려대 E-MBA는 독립적인 교우회를 기반으로 수백명의 졸업생들이 활발하게 교류하면서 서로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있다. 특히 고려대 E-MBA는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inancial Times)가 발표하는 세계 100대 Executive MBA 순위에 2011년 처음으로 참여한 이후 최고 12위를 기록하는 등 꾸준히 중상위권을 유지하며, 글로벌 경쟁력과 교육 우수성을 굳건히 다지고 있다.     현재 E-MBA 과정은 신입생 모집원서 접수는 2025년 9월 8일(월)부터 10월 15일(수) 15:00까지이다. 이후 서류 및 면접을 통해 2025년 12월 12일(금) 최종선발자를 선정한다. 자세한 문의사항은 전화(02-3290-2705, 1366) 및 이메일(mba_admissions@korea.ac.kr)로 연락하면 된다.

2025.10.10 Views 1919

고려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 2026학년도 전기 DBA·MBA 신입생 모집

고려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 2026학년도 전기 DBA·MBA 신입생 모집     고려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은 2026학년도 전기 DBA·MBA 신입생을 모집한다. 모집 과정은 △KUBS-DBA(경영학전문박사)△Executive MBA △Finance MBA △Korea MBA 등 네 가지다. 원서 접수는 경영대학 입학지원시스템(biz.korea.ac.kr/admission)을 통해 가능하며, 마감은 10월 15일(금) 오후 3시다.   고려대 경영대학,‘학부·MBA·DBA’로 이어지는 전 주기 경영학 교육 체계 확립   고려대학교 경영대학은 120년의 전통 위에서 혁신을 이끌어 온 대한민국 경영학 교육의 선구자다. 1905년 대한민국 최초로 이재학과를 개설하며 경영학 교육을 시작한 고려대학교는 1963년 역시 최초로 MBA 과정을 도입함으로써 전문 경영학 교육의 새 장을 열었다. 이후 직장인 대상의 Korea MBA, 최고 경영진 양성을 위한 Executive MBA, 금융 전문가를 위한 Finance MBA 등 차별화된 파트타임 MBA 과정을 성공적으로 출범시켰다. 더불어, 2000년대 글로벌 시대에 발맞춰 전 과정 영어로 운영되는 Global MBA와 해외 명문대학과 공동운영하는 CEMS Global MIM으로 구성된 풀타임 과정을 추가하면서 새로운 교육수요를 충족시키고 있다. 나아가, 2025년에는 경영학전문박사 과정인 KUBS-DBA를 신설함으로써 학부와 MBA·DBA로 이어지는 커리어 단계별 평생 교육 체계를 구축하였고, 명실공히 경영학 교육의 선구자로서 끊임없는 혁신을 주도하고 있다.    국제 인증과 QS 순위로 확인된 교육 우수성… 고려대 경영대학 세계 톱50   이러한 교육 포트폴리오는 국제적 인증과 평가에서도 그 탁월성이 입증되고 있다. 고려대 경영대학은 국내 최초로 전 교육과정에 대해 AACSB(국제경영대학발전협의회)와 EQUIS(유럽경영대학협의회) 인증을 획득하였을 뿐만 아니라, 지속적으로 재인증을 달성함으로써 세계가 인정한 교육 수준을 유지하고 발전시켜 나가고 있다. 더불어 한 국가당 1개의 경영·경제대학만 가입 가능한 CEMS Global Alliance(세계 경영대학 연합)의 국내 유일의 회원교로 참여하며 세계 유수의 경영·경제대학 및 글로벌 기업들과 협력하고 있다. 또한, 최근에는 QS 세계대학평가 학과별 순위에서 마케팅 28위, 경영학 일반 42위, 회계·재무 50위를 기록하여 경영학의 모든 세부 분야에서 국제적인 위상을 공고히 했다.    Korea MBA, 전문 역량과 휴먼 네트워크 강화에 최적인 정통 MBA (▶입학 안내 바로가기)   Korea MBA(K-MBA)는 국내 최초이자 고려대학교가 처음 도입한 MBA 과정으로, 전통을 계승한 가장 오래되고 대표적인 프로그램이다. 교육적인 측면에서 K-MBA의 가장 큰 특장점으로는 풍부하고 균형 있는 커리큘럼을 꼽을 수 있다. 관리자들에게 꼭 필요한 필수 과목과 더불어 경영학의 세부 분야를 망라하는 수많은 선택 과목을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관심 분야와 커리어에 따라 마음껏 선택할 수 있다. 나아가‘르네상스 프로그램’을 통해 재학 중에 선택하지 못했던 과목을 졸업 이후에 수강함으로써 연속적인 학습의 기회를 누릴 수 있다. 또한 학생들은 세계 경제의 주목을 받는 국가를 방문해 현지 석학의 특강을 듣고 기업을 탐방하는 해외필드트립 과목을 통해 글로벌 경영 감각과 통찰력을 배양할 수 있다. 더불어 해외 대학과의 교환학생 프로그램과 고려대 기술경영전문대학원(MOT)과의 복수학위 프로그램을 통해 학문적 시야를 넓힐 수도 있다.    뿐만 아니라 K-MBA는 최강의 인적 네트워크와 단합을 자랑한다. 이러한 전통은 신입생과 선배가 함께 고려대의 역사와 응원 문화를 배우는 오리엔테이션에서 시작해 고연전에서 절정을 이룬다. 직무방, 띠모임 등 다양한 소모임은 물론, 축구·스쿠버다이빙 같은 스포츠 활동부터 음악·와인·사진·투자까지 취미와 관심사 기반의 동아리 교류도 활발하다. 이를 통해 원우와 교우들은 학교 생활의 활력과 즐거움을 더하는 동시에 폭넓은 인적 네트워크를 쌓을 수 있다. 현재 교우회 네트워크는 약 1만 명에 달하며, 각 산업 분야에서 활약하는 교우들은 후배들에게 든든한 지원군이 되고 있다.   Executive MBA, 최고 경영진 양성을 위한 대한민국 최초의 고품격·집중식 MBA 과정 (▶입학 안내 바로가기)   Executive MBA(E-MBA)는 최고 경영진 양성에 특화된 체계적 교육 수요에 부응하여, 2003년 ‘The First and The Best’를 기치로 개설된 MBA 과정이다. 학생들의 일정과 특성을 반영하여 한 과목을 2주 단위로 집중수강하는 모듈제 방식을 통해 학습효과를 극대화하고, 교수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서 성공적인 경력을 지닌 학생들이 서로 가르치고 배우면서 강력한 시너지를 창출한다. 동기 학생들은 2년 동안 거의 동일한 수업을 들으면서 자연스럽게 정을 쌓고 끈끈한 유대감을 형성하게 된다.    E-MBA의 특징 과목인 ELITE(Executive Learning & Interactive Team Exercise) 프로젝트는 교수진의 밀착 지도를 바탕으로 학습 내용을 실제 기업 문제에 적용해 해결책을 모색하도록 설계된 실무와 이론이 융합된 경험형 과목이다. 해당 프로젝트에서 도출된 혁신 아이디어는 실제 사업화로 이어지기도 하며, 이미 성공 사례도 나올 만큼 학습적 목적을 넘어 사업적 가치까지 지니고 있다. 또한, 필수 교과인 해외연수 프로그램(International Residency Program)을 통해 학생들은 미국과 유럽의 명문 대학에서 강의를 듣고, 현지 기업을 탐방하며, 다양한 문화와 예술을 체험함으로써 국제적 안목을 넓히고 글로벌 감각과 역량을 강화한다.    출범 20여년을 맞은 고려대 E-MBA는 독립적인 교우회를 기반으로 수백명의 졸업생들이 활발하게 교류하면서 서로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있다. 특히 고려대 E-MBA는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inancial Times)가 발표하는 세계 100대 Executive MBA 순위에 2011년 처음으로 참여한 이후 최고 12위를 기록하는 등 꾸준히 중상위권을 유지하며, 글로벌 경쟁력과 교육 우수성을 굳건히 다지고 있다.    Finance MBA, 재무·금융분야를 선도하는 전문가 양성에 특화된 MBA 과정 (▶입학 안내 바로가기)   Finance MBA(F-MBA)는 재무·금융 분야의 특수성과 성장 추세에 맞추어 개설된 고려대 유일의 전문 분야 MBA 과정이다. 학생들은 재무 금융과 관련된 심화 및 전문지식을 학습하는 동시에 계절학기와 특강 등을 통해 금융계의 전문가와 함께 최신 트렌드와 현장의 생생한 지식을 습득할 수 있다. 또한, 다양한 통계적 분석 방법과 R·Python 프로그래밍을 기초부터 배우며, 나아가 빅데이터와 인공지능(AI) 등이 금융시장 분석과 이해에 어떻게 활용될 수 있을지 심도있게 탐구한다.    F-MBA의 차별점인 독립연구(Independent Study)에서는 학생들이 조별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지도교수의 밀착 지도를 받으며, 동료 원우와 협업해 자료를 분석하고 실제 현업의 문제를 과학적으로 해결하는 경험을 쌓는다. 특히, 재학생과 졸업생 대부분이 다양한 금융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어, 학문적 성장은 물론 산업 전반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긴밀한 굼융 전문가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다는 점도 강점이다.   KUBS-DBA, 실무와 현업 기반의 한국형 경영이론 개발을 선도하는 경영학전문박사 과정 (▶입학 안내 바로가기)   MBA 과정과 달리 KUBS-DBA는 실무 경험을 이론과 융합해 새로운 경영지식을 창출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경영학전문박사 과정이다. 주로 기존에 존재하는 지식을 활용 또는 소비하는 경영자 커리어를 밟아온 학생들이 ‘지식의 생산자’로 변모하기 위해서 과학적 연구를 위한 기초 및 심화역량 배양, 연구 주제 탐색과 정교화, 그리고 학위논문 작성과 발표로 구성되는 단계적 커리큘럼을 거치게 된다.    소수정예의 학생들이 선발되어 3년 동안 실무와 학업을 병행하면서 교수진의 소그룹 및 1:1 밀착지도를 받고 본인의 소중한 경험을 학술 논문뿐만 아니라 실무 논문, 경영 사례, 전문 서적 등 다양한 형태의 연구결과물로 발전시켜 현장과 실무에 유용하고 체계적인 지식을 제공하게 된다.    

2025.09.29 Views 4564

미래를 설계하는 9가지 전공 – 대학원 경영학과 2026 전기 신입생 모집

미래를 설계하는 9가지 전공 – 대학원 경영학과 2026 전기 신입생 모집     디지털 전환, 글로벌 경쟁, ESG 경영 등 복합적인 변화 속에서 경영학의 역할은 날로 중요해지고 있다. 고려대학교 대학원 경영학과는 시대의 요구에 맞는 전문성과 융합 역량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고자 경영관리, 글로벌비즈니스, 마케팅, 재무금융, 전략, 회계학, IS(Information Systems), LSOM(Logistics, Service & Operations Management), BA(Business Analytics) 등 총 9개의 전공을 통해 학문적 깊이와 실무 역량을 두루 갖춘 차세대 경영 리더를 양성하고 있다. 각 전공은 시대적 흐름과 산업계의 수요를 반영한 커리큘럼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국내외 유수의 교수진과 탄탄한 연구 인프라를 기반으로 학생들의 성장을 전방위적으로 지원한다.     경영관리 전공은 조직과 인적자원 관리, 리더십 개발 등 경영 전반을 포괄하는 기본기를 다지기에 적합하다. 글로벌비즈니스 전공은 국제무역과 다국적기업의 전략 수립, 지속가능경영에 대한 통합적 이해를 제공하며, 마케팅 전공은 디지털 시대 소비자 행동과 브랜딩 전략을 중심으로 실무와 이론을 접목하고 있다.    재무금융 전공은 자본시장과 투자이론, 리스크 관리 등 금융 전반을 폭넓게 다루고, 전략 전공은 기업의 경쟁우위 확보를 위한 핵심 의사결정 과정을 깊이 있게 탐구한다. 회계학 전공은 재무제표 분석과 ESG 회계까지 아우르며 정밀한 의사결정 역량을 키우고, IS 전공은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등 최신 정보기술을 기반으로 기업 문제 해결 능력을 기른다.    LSOM은 공급망 최적화와 운영 전략에 초점을 맞춘 실용 중심의 전공이며, BA는 데이터 기반 경영 분석을 중심으로 디지털 환경에 강한 실무형 인재를 육성한다.     장학제도 역시 눈에 띈다. 국제학술대회 참가자에게는 연 최대 200만 원의 연구비가 지원되며, 연구장학금은 최대 월 130만 원, 6개월 기준 780만 원까지 제공된다. 이 외에도 SK/IBRE 연구비 장학금, 박사후보생발전장학금, 조교장학금, 79글로벌스칼라십 장학금 등 다양한 재정지원이 마련되어 있으며,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글로벌리더 장학금과 인문사회계 장학금도 함께 운영되고 있다.     연구 환경 역시 우수하다. 석사·박사과정 재학생에게는 총 26실, 136석 규모의 전용 연구실이 제공되며, 전자사물함 150개도 구비되어 있다. SAS, SPSS, STATA, MATLAB 등 정량 분석 프로그램은 물론 Bloomberg, WRDS, Compustat, Financial Times 등 세계적 수준의 경영 데이터베이스도 폭넓게 지원된다.  또한 박사과정생들을 위한 홍콩 Poly U 복수학위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있다.   2026학년도 전기 일반대학원 입시는 외국인 전형과 내국인 전형으로 진행된다. 외국인 전형은 2025년 9월 1일(월)부터 10일(수)까지 인터넷 접수를 받고, 서류는 9월 16일(화)까지 제출해야 한다. 내국인 전형은 2025년 9월 26일(금)부터 10월 2일(목)까지 인터넷 접수가 진행되며, 서류 접수 마감일은 10월 13일(월)이다. 자세한 전형 정보는 고려대학교 일반대학원 홈페이지 > 입학안내 > 전형별 확인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입학 관련 문의는 대학원 행정팀(02-3290-1356) 또는 경영대학 행정팀(02-3290-1363/1365)으로 하면 된다. 이메일 문의는 kubs_msphd@korea.ac.kr 또는 graduate1@korea.ac.kr로 할 수 있다.

2025.08.25 Views 4248

경영전문대학원 Executive MBA, FT 세계 100대 E-MBA 62위 선정

경영전문대학원 Executive MBA, FT 세계 100대 E-MBA 62위 선정    고려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원장=김언수)의 Executive MBA 과정이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inancial Times, 이하 FT)가 선정한 ‘2024 세계 100대 Executive MBA 순위(The Top 100 EMBA Programmes)’에서 세계 62위를 기록했다. FT가 지난 10월에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고려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 Executive MBA는 2023년도 80위 보다 18계단 상승한 수치다.      고려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 Executive MBA 과정은 단독 프로그램만으로 세계 100위권에 꾸준히 이름을 올리고 있다. Executive MBA 과정은 10년 이상의 경력을 지닌 고급 관리자와 임원을 대상으로 하는 전문 경영학 석사 과정으로, 지속 가능한 성장과 혁신을 선도하는 창조적 글로벌 CEO 양성을 목표로 한다. 또한, ‘CEO 특수논제’, ‘ELITE Project’, 해외연수 프로그램인 ‘International Residency Program(IRP)’, ‘Junior SMART Camp’ 등 과정 내 다양한 프로그램은 급변하는 경영·산업환경의 변화를 반영해 글로벌 CEO 양성에 필요한 덕목을 쌓을 수 있도록 돕는다.    2024학년 1학기 IRP로는 스페인 바로셀로나 라몬 률대학교(Ramon Llull University) 소속의 대학 기관인 에사데(ESADE)와 미국 코네티컷 주 뉴헤이븐에 위치한 예일 대학교(Yale University)를 방문했다.

2025.01.03 Views 5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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