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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BS 소식

기록하고, 전하고, 잇다 - 경영신문 학생기자단 1기 출범

2026.06.04 Views 255 홍보팀

기록하고, 전하고, 잇다

경영신문 학생기자단 1기 출범

 

 

경영대학의 이야기를 경영대학 학생이 직접 전한다.

 

고려대학교 경영대학은 오는 6월 말 경영신문 학생기자단 1기 발대식을 개최하고 학생기자단의 공식 출범을 알릴 예정이다.

 

학생기자단은 경영대학의 소식을 학생의 시선으로 기록하고 전달하기 위해 올해 처음 창설된 조직이다. 공식 보도자료만으로는 담기 어려운 현장의 이야기와 학생들의 목소리를 직접 취재하고, 학생들이 궁금해하는 다양한 이야기를 발굴해 전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경영대학 구성원들의 생생한 경험과 생각을 담아내며 학생과 대학을 잇는 새로운 소통 창구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총 7명으로 구성된 학생기자단 1기는 지난 4월 선발 이후 곧바로 활동을 시작했다. Trading Zone 개관 현장을 취재했으며, 교수 인터뷰 기사 작성에도 참여하는 등 경영대학의 다양한 소식을 기록하고 전달해왔다. 취재 기획부터 인터뷰, 기사 작성까지 전 과정을 학생기자들이 직접 수행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생생하게 담아내고 있다.

 

 

학생기자단은 기사 작성뿐 아니라 다양한 형태의 콘텐츠 제작에도 나선다. 인스타그램을 중심으로 숏폼 영상과 카드뉴스를 기획·제작해 보다 쉽고 친근한 방식으로 경영대학의 소식을 전하고, 재학생뿐 아니라 예비 학생과 교우 등 다양한 구성원과의 소통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앞으로 학생기자단은 경영신문과 경영대학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학내 행사와 교육 프로그램, 학생 활동, 교수 및 교우 인터뷰 등 경영대학의 다양한 이야기를 꾸준히 소개한다. 학생의 시선으로 기록한 경영대학의 오늘이 구성원들의 공감과 참여를 이끌어내는 새로운 소통 창구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오는 6월 말 개최되는 발대식은 학생기자단의 공식 출범을 알리는 자리인 동시에, 지난 몇 달간 이어온 활동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비전을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이 될 전망이다. 학생기자단은 앞으로도 경영대학의 순간을 기록하고, 구성원들의 이야기를 전하며, 서로를 잇는 역할을 이어간다. 경영대학은 학생기자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학생들의 참여를 확대하고, 학생 중심의 소통 문화를 더욱 활성화해 나갈 방침이다.

 

경영신문 학생기자단 1기

 

김다진(경영25)

 

안녕하세요. 경영학과 25학번 김다진입니다.
경영대학 학생기자단 1기로 활동하게 되어 매우 기쁘고 설렙니다. 앞으로 경영대학의 소식들을 빠르고 정확하게 전달할 수 있도록 책임감을 가지고 활동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연태(경영23)

 

경영 23학번 김연태입니다. 제가 정말 아끼는 KUBS를 최전선에서 담아내보고자 학생기자단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1기 기자단으로 활동할 수 있게 영광이며 더욱 책임감을 가지고 KUBS를 기록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진영(경영24)

 

경영신문 학생기자단으로 활동 중인 경영학과 24학번 김진영입니다. 학생기자로 들어와 다양한 경영대학의 행사를 취재하며 보람을 느끼고 많은 것을 배우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박진영 (경영25)

 

안녕하세요, 경영학과 25학번 박진영입니다. 경영신문 학생기자단 1기로 활동하며 KUBS의 소중한 순간들을 기록할 수 있게 되어 영광입니다. 학내의 다양한 소식과 변화들을 빠르고 정확하게 전달할 수 있도록 책임감을 가지고 활동하겠습니다.

 

신우진(경영23)

 

학생기자단 초대 편집장을 맡은 경영학과 23학번 신우진입니다. 공식 단체로 새롭게 출범한 학생기자단이 경영대학의 목소리를 기록하고, 구성원을 연결하는 대표 언론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채우(경영25)

 

안녕하세요, 경영학과에 재학중인 25학번 이채우입니다. 시인 라이너 마리아 릴케는 언어가 사라져 가는 것들을 붙잡아 둘 수 있다고 말합니다. 그처럼 저도 학교 안의 순간과 목소리를 성실히 기록하며, 스쳐 지나갈 이야기들이 의미 있는 기록으로 남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현지(미디어23)

 

경영신문 학생기자단 1기에 함께하게 된 미디어학부 23학번 이현지입니다. 창업대회, 앙트프러너십 아카데미, 다양한 심포지엄 등 경영대의 생생한 현장을 방문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영상 편집과 콘텐츠 제작 역량을 바탕으로 학내 구성원들에게 유익한 콘텐츠를 만들며 적극적으로 활동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