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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게 하는 사람들” 혁신의 무대 연다 - 고려대학교, ‘2026 Spring CHOO CHOO DAY’ 개최

고려대학교 경영대학 스타트업 데모데이  고려대학교, ‘2026 Spring CHOO CHOO DAY’ 개최… “되게 하는 사람들” 혁신의 무대 연다   고려대학교(총장 김동원) 경영대학은 오는 5월 8일(금), 스타트업연구원과 RISE사업단(서울캠퍼스타운 사업) 공동 주관으로 ‘2026 Spring CHOO CHOO DAY’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서울 강남구 디캠프 선릉 6층 이벤트홀에서 진행된다. ‘CHOO CHOO DAY’는 고려대학교 스타트업연구원이 정기적으로 운영하는 대표 창업 데모데이 프로그램으로, 학생 창업기업의 투자유치 역량을 강화하고 실질적인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특히 올해는 “되게 하는 사람들”이라는 슬로건 아래, 실행력과 성장 가능성을 갖춘 창업가들의 도전과 성과를 조명한다.‘CHOO CHOO DAY’는 대학 중심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견인하는 대표 프로그램으로, 학생 창업가들이 초기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루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특히 고려대학교는 창업 교육, 보육, 투자 연계를 아우르는 통합 지원 체계를 통해 다수의 유망 스타트업을 배출하며 국내 대학 창업 생태계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새롭게 개최 되는 2026 pring CHOO CHOO DAY는 단순 발표를 넘어, 사전 IR 코칭과 멘토링을 기반으로 준비된 기업들이 투자자 앞에서 사업모델을 검증받는 실전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참여 기업들은 약 2개월간의 집중 멘토링을 통해 투자 전략을 고도화하고, 기업 소개 영상 제작 및 피칭 리허설을 거쳐 데모데이 무대에 오른다.  행사 당일에는 부스 운영과 함께 IR 피칭, 투자자 질의응답, 네트워킹 세션이 이어지며, 창업기업과 투자자 간 실질적인 교류의 장이 마련될 예정이다.  또한, 이번 데모데이에는 고려대학교 창업보육 프로그램을 통해 성장한 유망 학생 창업기업들이 참여해, 각자의 기술력과 서비스 경쟁력을 선보인다. 투자자 및 창업 관계자들과의 직접적인 만남을 통해 후속 투자 유치와 사업 확장의 기회를 모색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는 고려대학교가 주최하고, 스타트업연구원과 RISE사업단이 공동 주관하며, 일진글로벌과 동화기업이 후원한다. 또한 D.Camp의 공간후원을 통해 창업가와 투자자가 연결되는 실질적인 교류의 장이 마련될 예정이다. 스타트업 및 창업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행사 관련 상세 정보 및 참가 신청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참가 신청: https://event-us.kr/m/121793/51653   □ 2016년 9월 문을 연 스타트업 연구원은 국내 최초로 단과대학 내에 설립된 스타트업 전문 보육 및 연구 기관이며, 지금까지 투자유치에 성공한 초기 스타트업을 다수 배출함으로써 국내 유수 스타트업 보육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 스타트업 연구원은 자체 창업경진대회인 ‘스타트업 익스프레스(Startup Express)’를 통해 예비창업가를 발굴하고 있다. 서류심사와 면접심사, 그리고 스타트업 익스프레스 본 행사에서의 치열한 경쟁을 거쳐 선발된 팀은 최대 300만원(제세공과금 포함)의 운영비를 지원받는다. 또한 고려대학교 경영본관 2층 일진창업지원센터에 입주할 권리와, 승명호앙트프러너십에듀케이션센터 및 일진창업지원센터에서 제공하는 체계적인 창업교육을 통해 최소 6개월에서 최대 1년 이내에 법인으로 전환할 기회를 갖게 된다. 아울러 스타트업 연구원은 본교 경영대학과 MOU를 맺고 있는 기업들과의 협업을 통하여 학생 창업가들이 스타트업 관계기관 및 전문가들과 교류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고 있다.    

2026.04.21 Views 143

Global MBA 신입생을 위한 Pre-MBA Career Day

Global MBA 신입생을 위한 Pre-MBA Career Day     고려대학교 경영대학(학장=김재욱) 경력개발센터에서 주최한 ‘Pre-MBA Career Day’가 8월 22일(목) 현대자동차경영관 403호에서 열렸다. 2019학년도 Global MBA(이하 G-MBA) 신입생 대상 Career Acceleration Program의 필수 세션 중 하나인 ‘Pre-MBA Career Day’는 신입생이 자신의 경력을 관리하고, 취업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돕고자 하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먼저 경력개발센터 우진화 직원의 경력개발프로그램 및 센터 소개로 행사가 시작됐다. 이후 이어진 특강에선 RDI(Research Direct International) Worldwide CEO인 고든 두들리(Gordon Dudley)가 연사로 나서 ‘커리어에 대한 전략적 접근’에 대해 강연했다. 그는 “저 역시 10년 전 여러분처럼 Global MBA 학생이었다”며 “영국 출신으로 한국의 증권사에서 근무하다가 G-MBA 과정 이후 ‘RDI Worldwide’라는 투자사를 설립하게 됐다”고 이야기를 시작했다.   이어 그는 ‘MBA 과정에 다니는 이유’에 대해 학생들에게 질문했고 여러 학생들이 대답하며 호응했다. 고든 두들리는 “특정한 결정에 명확한 이유를 갖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며 “이는 목표 달성을 위한 노력의 원동력이 되고 지속가능하게 하기 때문”이라고 조언했다. 또한 그는 “커리어를 만들어 나가는 과정은 단거리 질주가 아니라 마라톤”이라며 “즉, MBA과정으로 2년 공부한다고 그것이 원하는 보상을 가져다주지 않을 수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런 점에서 커리어에의 전략적인 접근은 시간과 에너지를 아낄 수 있으므로 필수적이다”라고 강조했다. 이후 특강은 G-MBA학생들이 심리 검사지를 작성해 각자를 움직이게 하는 동기를 파악하고 그에 따라 직접 각자의 목표 커리어를 설정하고 공유, 피드백을 하며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진행됐다. 고든 두들리는 “MBA과정에서 많은 수업들과 과제로 매우 바쁘고 힘들겠지만 매우 소중한 시간이다”며 “경험이 가장 좋은 자산이니, 이 곳에서 많은 경험을 했으면 한다”고 강연을 마무리 했다. 고려대학교 경영대학 경력개발센터는 학부 및 대학원 재학생들이 자신의 적성과 가치관을 이해하고, 재학 기간 중 성공적인 경력관리를 돕기 위해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1:1 개별 상담뿐만 아니라 필요한 정보와 역량 교육 및 네트워킹 등의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기업들과의 긴밀한 협력관계를 구축해 MBA 인재들의 우수성을 알리고 채용의 기회를 확대하고자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2019.08.23 Views 4411

졸업 후에도 지속되는 모교 사랑, 경영대학 94학번 홈커밍데이

졸업 후에도 지속되는 모교 사랑, 경영대학 94학번 홈커밍데이   고려대학교 경영대학(학장=김재욱) 94학번 홈커밍데이가 8월 20일(화) 오후 7시 30분 LG-POSCO경영관 안영일홀에서 열렸다. 이번 홈커밍데이는 특별하게 김재욱 학장이 교우의 밤을 준비하는 94학번 교우들을 격려하고 독려하기 위해 마련한 행사다. 이날 행사에는 김재욱 경영대학 학장과 김중혁 부학장, 정창화 경영전문대학원 기획부원장, 김배호 경영전문대학원 연구부원장, 오성호 경영대학 교우회 사무국장 등을 비롯해 최창규 교우(경영90, 909회장), 최길상 교우(경영93, 93학번 사무총장)와 94학번 교우들 20여명이 참석했다.   김재욱 학장은 환영사를 통해 “겨울에 있을 경영대학 교우의 밤이라는 큰 행사를 준비하고 계시는 94학번 교우 여러분을 제가 오늘 학교로 모신 이유는 졸업을 하고 나서 자주 볼 기회가 없었을 여러분들이 좋은 시간을 보냈으면 하는 바람 때문”이라며 “행사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것뿐만 아니라 오랜만에 찾은 학교에서 서로의 의리를 다시 다질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서 오성호 사무국장은 “고려대학교 경영대학은 우리나라 단과대학 최초로 40년 가까이 교우의 밤을 진행하고 있으며 교우의 밤을 통해 졸업생들이 재학생들을 위한 평균 1억 원 상당의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고 말했다. 덧붙여 “이것은 모두 경영대학 교우들의 후원과 지원 덕분이며 이번 교우의 밤 역시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으면 좋겠다”고 마무리했다.   94학번 교우들의 회답이 이어졌다. 가장 먼저 94학번 사무총장 정재학 교우가 오랜만에 모교를 방문한 반가운 마음을 이야기했다. 정재학 교우는 “이렇게 귀한 자리를 마련해 초대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93학번 선배님들께 조언을 구하고 94학번 동기들과 합심하여 최선을 다해 올 해 교우의 밤을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94학번 이상미 교우는 “졸업하고 나서 학교 다닐 때는 몰랐던 모교의 소중함을 다시 느끼게 됐다”며 “오늘도 다들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면 좋겠다”고 인사를 전했다. 회장단 소개가 끝나고 마지막으로 참석자들은 다 같이 모여 단체사진을 찍고 만찬을 즐기며 화합과 친목을 도모하는 자리를 가졌다.

2019.08.22 Views 5230

9개월의 땀과 노력, E-MBA ELITE Project 발표회

9개월의 땀과 노력, E-MBA ELITE Project 발표회   고려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원장=김재욱) Executive MBA(이하 E-MBA)에서 진행하는 ELITE(Executive Learning and Interactive Team Exercise) 프로젝트 발표가 8월 17일(토) LG-POSCO 경영관 530호에서 진행됐다. 이번 행사에는 경영전문대학원 유원상 부원장 겸 주임교수, 전재욱 주임교수를 비롯해 유시진 교수, 이재남 교수, 이재혁 교수 등 원우들의 프로젝트 진행을 이끌어 준 지도교수들이 참석했다. 또한 △FMASSOCIATES 대표와 부사장, Facilitator 등 연구사례 기업체 관련자들과 E-MBA 17기 원우, E-MBA 강희옥 교우회장도 자리했다.     프로젝트 발표엔 6개 조가 발표했으며 약 70여명이 참석해 발표를 경청했다. 각 조는 40분 동안의 발표시간을 통해 각자가 준비한 내용을 참석자들과 공유했다. 6개의 조는 각각 △Wearable Smart Glass의 국내 및 해외 관광시장 진출방안 △직영점과 리딩 플랫폼을 활용한 리딩엠 성장전략 △프리미엄 전통주를 활성화를 위한 시장분석 및 마케팅 전략 수립 △SENIORBOT “부모사랑 효돌” 판매 및 Marketing 전략 △열차단 멀티필름을 사용한 아이템 발굴과 열차단 시스템 국내 시장 확대 방안 △IoT, AI기술을 활용한 실버케어 플랫폼 등을 주제로 연구를 진행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2018년 12월부터 약 9개월 동안 준비됐다.   유원상 부원장 겸 주임교수는 발표 시작에 앞서 “업계에서 산전수전 다 겪으신 원우님들이지만 오늘만큼은 긴장감이 느껴진다”며 “경연이라기 보단 그간 노력해온 결과를 공유하고 서로 격려하고 칭찬해주는 장이라고 생각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이어 E-MBA 교우회 강희옥 회장은 “고려대학교 E-MBA가 하버드 MBA와 같은 세계적인 비즈니스 스쿨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그런 마음가짐으로 자부심을 갖고 자랑스럽게 발표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본교 E-MBA만의 고유하고 특색 있는 정규 교과목  ‘E-MBA ELITE Project’는 재학생들이 직접 후원 기업들의 현안을 살피고 이에 대한 문제를 제안해 외부전문가와 함께 실질적인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과정을 담고 있다. 한 학기 동안 원우들은 급변하는 사회에서의 내부 문제와 변화 방향을 경영 이론적 입장에서 비춰보며, 실제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데에 참여할 수 있다. 해당 교과목은 학생들을 ‘독립적인 사고를 갖춘 의사결정자’로 성장시킴과 동시에 개개인이 얻은 실제적 지식과 분석 및 해결책을 원우들과 공유하는 것을 주된 목적으로 한다.   사진 확인하기

2019.08.21 Views 5338

고려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 2018년도 후기 학위수여식 개최

고려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 2018년도 후기 학위수여식 개최     2018학년도 후기 경영전문대학원(원장=김재욱) 학위수여식이 8월 16일(금) 오후 3시 LG-POSCO 경영관 수펙스홀에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재욱 경영전문대학원장과 유원상 MBA 부원장을 비롯한 경영전문대학원 교수진이 참석했다. 경영전문대학원 졸업생들은 졸업가운과 석사모를 갖추고 행사장을 가득 매웠다. 올해 후기 졸업생들은 △Global MBA △Global MIM △Korea MBA 등 총 3개 전공 60명이다.   사회자의 개식사와 국민의례 후, 유원상 MBA 부원장의 학사보고가 이어졌다. 유원상 부원장은 “고려대 MBA는 한경비즈니스가 선정한 국내 최고의 MBA”라며 1963년에 국내 최초로 개교한 고려대 경영전문대학원의 괄목할만한 성과를 이야기했다.   김재욱 원장은 졸업식사에서 “60명의 졸업생 모두를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무엇보다 여러분이 지난 1년간의 치열한 과정을 마친 것에 대해 자부심을 가졌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어 “세계적인 경제 상황이 좋지 않지만 이곳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이 위기를 헤쳐 나가고 더욱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여러분들은 KUBS의 가장 중요한 자산”이라며 “KUBS는 여러분이 미래에도 언제든지 돌아와 여러분의 경험을 공유해주길 늘 기다릴 것”이라고 진심을 담은 졸업식사를 마쳤다.     졸업식사가 끝난 후에는 상장과 학위기 수여가 이뤄졌다. 총장상은 △아니카 니먼(Annika Niemann) Global MBA 원우에게 주어졌으며 원장상은 △추정훈(Jung-Hoon James Choo) Global MBA 원우에게, 공로상은 △Global MBA 학생회 김효영, 박민희, 박상민, 유준우, 알렉산더(Alexander Charles Wirtz) 원우와 △Global MIM 학생회 줄리아(Julia Johanna Schmit) 원우에게 돌아갔다. 학위수여식은 교가 제창과 세레모니를 끝으로 마무리됐다. 참석한 학위수여자 전원이 교가를 다 같이 제창하며 학교를 향한 애정을 아낌없이 드러냈다. 또한 자리에서 일어나 구호에 맞춰 함께 석사모를 던지며 서로를 축하하고 경영전문대학원에서의 마지막을 기념했다. 한편 금년 학위수여식의 전공별 학위수여자는 △Global MBA 41명 △Global MIM 12명 △Korea MBA 7명이다.   사진 확인하기

2019.08.20 Views 6653

최고경영자과정 AMP 87기 수료식 개최

최고경영자과정 AMP 87기 수료식 개최       고려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Advanced Management Program, 이하 AMP) 87기 수료식이 8월 12일(월) LG-POSCO경영관 SUPEX HALL에서 열렸다. 이번 수료식에는 경영전문대학원 김재욱 원장, 경영전문대학원 유원상 부원장, 최고경영자총교우회 김문찬 회장, 경영전문대학원 배보경 주임교수를 비롯한 내외빈과 60여 명의 AMP수료생이 참석했다. 첫 순서로 김재욱 원장의 수료식사가 있었다. 김재욱 원장은 “뵌 지 얼마 안 된 것 같은데 벌써 교정을 떠나신다고 하니 아쉽다”며 “리더로서 체화된 지식들이 학교에서 배운 지식들과 어떻게 접목되고 적용되는지 많이 배우셨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조금은 늦은 시기에 만난 친구들과 좋은 경험을 공유하는 긴밀한 인간관계를 만들었으면 한다”며 “학교를 떠나더라도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축하인사를 전했다. 다음 순서로 김문찬 AMP 총교우회 회장의 축사가 있었다. 김문찬 회장은 “낮엔 회사일로, 밤엔 학교생활로 힘들지만 보람찬 시간이 됐으리라 확신한다”며 “재학 중 간직한 자유, 정의, 진리의 고대정신을 가슴에 품고 적극적인 교우회 활동을 이어나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배보경 주임교수의 인사말이 이어졌다. 배보경 교수는 “이번 학기 처음 학교에 부임해 AMP 주임교수를 담당하게 돼 AMP 87기는 남다른 의미”라며 “이제 끝이지만 또 다른 시작이니만큼, 활발한 네트워크와 소통을 통해 지식을 갈고 닦길 바란다”고 말했다. AMP 87기 임충섭 회장의 답사가 있었다. 임충섭 회장은 “87기는 AMP과정을 지내며 또 하나의 가족이 됐다”며 “수료 이후에도 유기적인 활동을 통해 최고의 결과를 만들고 후배들에게 귀감이 되고자 한다”고 감사를 전했다.   이어 김재욱 원장이 수료생 대표에게 수료증을 수여한 후, 최고경영자과정을 성실히 원우에게 상패를 수여하는 시간이 이어졌다. 원우회 활동에 가장 적극적으로 참여한 임충섭 87기 원우회장이 원장상을 수상했으며, 자치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유대강화에 기여한 10명과 5명의 원우들에게 각각 공로상과 모범상이 수여됐다. 한편 수강기간 중 개근과 정근한 원우들에게 각각 최우등상과 우등상이 수여됐으며, 특별상으로는 높은 참여도와 적극적인 친목을 통해 보다 끈끈한 인적네트워크를 형성해 모범이 된 반에게 수여되는 ‘반과제우수상’은 3반이 수상했다. 이어 최고경영자총교우회 김문찬 원우회장이 87기 교우회 임충섭 회장과 여영현 사무처장에게 공로패를 수여한 후, 입회비 및 교우회기 전달식이 이어졌다. 87기 원우회가 학교에 1천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한 후, 수료생 전원이 학사모를 하늘로 던지며 수료식이 끝났다.  한편 44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고려대학교 경영대학 최고경영자과정(AMP)는 2019년 8월 현재까지 4,718명의 수료생을 배출했으며, 수료 후에도 활발한 원우회 활동으로 그 명성을 높여가고 있다.  

2019.08.13 Views 49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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