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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BS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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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EEC, BMI Executive MBA 국제 연수 프로그램 성황리에 마무리

고려대 EEC, BMI Executive MBA 국제 연수 프로그램 성황리에 마무리 "Business and Innovation: The Korean Way"를 주제로 4일간 진행   고려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 Executive Education Center(이하 EEC)는 지난 6월 1일(월)부터 4일(목)까지 4일간, 유럽의 고위경영자 교육기관인 BMI Executive Institute(이하 BMI)와 함께 진행한 '2026 BMI Executive MBA International Immersion Programme' 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BMI는 1999년 EU의 지원으로 설립된 유럽 경영대학 협력기관으로, 현재 브뤼셀 캠퍼스를 중심으로 UCLouvain–BMI International Executive MBA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의 주제는 'Business and Innovation: The Korean Way' 로, BMI 소속 EMBA 학생 36명, 담당 직원 2명 등 총 38명이 참여했다. 커리큘럼은 한국 경제·경영에 대한 이론적 토대에서 출발해 AI·디지털 전략, 산업별 사례, 현장 기업 방문으로 이어지는 구조로 설계되어, 참가자들이 한국 비즈니스의 혁신 방식을 단계적으로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강의는 AI 스타트업 Xpanner의 최재우 COO, 엔카닷컴 김상범 대표, KUBS 교수이자 AligoAI 대표인 이장혁 교수, BubbleTap 강원빈 변호사, Proxy Planet 박영목 대표, 현대자동차그룹의 Guillaume Parvaix Senior Manager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이 연사로 나서 현장감 있는 인사이트를 전달했다. 여기에 번개장터, CJ Blossom Park, 두산(Doosan) 방문을 더해, AI·경영 강의와 산업 현장을 유기적으로 연결한 단기 집중 프로그램으로 완성되었다.   모든 공식 일정은 수료식 및 송별 만찬으로 마무리되었다. 참가자들은 강의와 기업 방문, 캠퍼스 문화가 어우러진 이번 프로그램이 한국 비즈니스의 역동성과 혁신의 본질을 깊이 이해하는 계기가 되었다는 소감을 전했다. 고려대학교 EEC는 해외 대학 및 기업·기관 임원들이 한국의 최신 경영 전략과 혁신 사례를 현장에서 학습할 수 있도록 기획된 Study Tour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BMI Executive Institute는 1999년 유럽연합(EU)의 창립 단계 자금 지원을 받아 리투아니아 빌뉴스(Vilnius)에 설립된 유럽 경영대학 협력기관이다. HEC 파리, UCLouvain 등 유럽 유수의 경영대학으로부터 교육 콘텐츠를 제공받아 유럽 지역의 고위 경영자 양성을 목표로 설립되었으며, 2020년에는 벨기에 브뤼셀(Brussels)에 두 번째 캠퍼스를 개설하고 루뱅경영대학(Louvain School of Management)과 협력하여 UCLouvain–BMI International Executive MBA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26.06.15 Views 2308

AI로 소비자 탐색과 플랫폼 시장을 읽다 - 고려대 경영대학, `2026 International Symposium of Marketing` 개최

AI로 소비자 탐색과 플랫폼 시장을 읽다…  고려대 경영대학, '2026 International Symposium of Marketing' 개최   고려대학교 경영대학은 5월 29일 LG-POSCO경영관 432호에서 '2026 International Symposium of Marketing'을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경영대학, 기업경영연구원, BK21 FOUR 경영학교육연구단이 공동 주최했으며, 마케팅 분야 최신 연구 흐름을 공유하고 글로벌 학술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언수 경영대학장은 환영사에서 글로벌 마케팅 석학들과의 학술 교류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심포지엄의 시작을 알렸다. 이어진 첫 번째 세션에서는 다트머스대(Dartmouth College) 턱 경영대학원(Tuck School of Business)의 브라이언 볼린저(Bryan Bollinger) 교수가 소비자의 제품 탐색 과정을 설명 가능한 딥러닝 모형으로 분석한 연구를 발표했다. 그는 마케팅 이론을 순환 신경망(Recurrent Neural Networks)에 결합해 소비자가 탐색 과정에서 제품 속성과 선호 가중치를 어떻게 학습하는지를 동시에 포착하는 모형을 개발했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소비자는 탐색 초기에는 자신의 선호 가중치를 학습하는 데 집중하다가, 탐색 과정의 약 40% 지점부터는 제품 속성을 학습하는 단계로 전환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선택 복잡성이 높아질수록 더 많은 대안을 검토하게 되지만 탐색 효율성은 떨어지고 선택의 질도 저하될 수 있음을 밝혔다. 볼린저 교수는 이러한 결과가 소비자 탐색 과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보다 효과적인 추천 및 정보 제공 전략을 설계하는 데 시사점을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토론자로 참여한 이장혁 교수는 해당 연구가 고관여 제품뿐 아니라 리테일 미디어 광고 환경의 저관여 제품군에도 적용 가능하다고 평가했다.     오후 세션에서는 로체스터대 사이먼 경영대학원 황위펑(Yufeng Huang) 교수가 랭킹 알고리즘이 판매자 가격 결정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 연구를 소개했다. 연구에 따르면, 플랫폼 내 순위가 상승하면 판매자들은 수요 탄력성 변화와 무관하게 자발적으로 가격을 낮추는 '동태적 투자' 인센티브를 갖는다. 황 교수는 "'망각 계수' 등 알고리즘 내 변수 조정만으로 균형 가격을 최대 8% 낮출 수 있으며, 직접적인 가격 통제 없이도 소비자 후생과 플랫폼 수익을 최대 40%가량 증대시키는 잉여 재분배가 가능하다"고 밝혔다. 폐회사에서 김상용 교수는 "2005년부터 이어온 마케팅 국제 심포지엄이 올해도 성공적인 학술 교류의 장이 됐다"며, "AI 활용 마케팅 연구에 대해 한층 깊은 이해와 영감을 얻어 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고려대 경영대학은 2026 QS 세계대학 학과별 순위에서 마케팅 분야 국내 1위를 유지하며, 글로벌 학문 교류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경영대학 학생기자단 1기 / 취재_이채우, 김연태 / 촬영_신우진  

2026.06.08 Views 2020

과테말라 아그로센트로 임원진, 고려대서 한국 비즈니스 혁신 노하우 탐구

과테말라의 아그로센트로(Agrocentro S.A.) 임원진,  고려대서 한국 비즈니스 혁신 노하우 탐구     고려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 Executive Education Center(이하 고려대 EEC)는 지난 9월 1일(월)부터 5일(금)까지 5일간 과테말라의 농업용 화학바이오 제품 생산·판매 기업 '아그로센트로(Agrocentro S.A.)'와 함께하는 '2025 Agrocentro S.A. Executive Learning Experience Study Tour'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1981년 설립된 Agrocentro S.A.는 제초제, 살균제, 비료 등 다양한 작물 보호 솔루션을 제공하며 중미 전역에 사업을 확장해온 농업 전문 기업으로, 이번 프로그램에는 기업 경영진 10명과 기타 1명, 총 11명이 참가했다. 프로그램은 기업의 특성을 반영하여, 대규모 기업이 갖추어야 할 경쟁 전략과 비즈니스 애널리틱스(Business Analytics) 등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역량, 그리고 AI 시대의 전략적 활용 방안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     첫날 고려대학교 LG-POSCO경영관 6층 쿠쿠홀에서는 따뜻한 환영 만찬이 열렸다. 류강석 경영전문대학원 부원장은 닷새간의 교육을 책임질 교수진을 직접 소개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조성했다. 이에 Agrocentro S.A. 관계자는 “따뜻한 환영으로 맞아주어 감사하다”는 인사와 함께 “건배(Salud)!”를 외치며 양측의 성공적인 교류를 기원했다.   류강석 부원장은 만찬 자리에서 고려대학교 경영대학이 전국 최초의 경영대학이며 강력한 교우 네트워크가 형성되어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어 “14년 연속으로 한국 대표 300개 기업의 인사책임자들이 고려대학교 경영대를 선호하는 대학 1위로 꼽았다는 점은 매우 뜻깊다”고 밝히며 “Once Korea University, Forever Korea University”라는 고려대학교의 긍지를 전달했다.     이어 5일간의 집중적인 학습 일정이 진행되었다. 참가자들은 총 8차례 강의를 통해 △디지털 시대의 전환 전략(Digital Transformation Strategies) △지속 가능성 전략(Innovate with Purpose: Sustainability Strategy) △AI 전략(AI Applications in Business) 등 미래 비즈니스에 필수적인 주제들을 심도 있게 탐구했다. 또한 △비즈니스 애널리틱스 및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Business Analytics and Data-Driven Decision Making) △고객 가치를 통한 기업 가치 창출(Creating Firm Value through Customer Value) △뉴노멀 시대의 공급망 관리(Supply Chain Management in the New Normal Era) △혁신과 경쟁 전략(Innovation and Competitive Strategy) 등 실질적인 경영 지식을 습득하며 글로벌 경영 환경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했다.   강의를 맡은 교수들은 참가자들의 태도와 열정을 높이 평가했다. 이건웅 교수는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활용’ 강의에서 임원들의 놀라운 집중도와 실무 적용 의지를 확인했다”며 “강의 직후 곧바로 의사결정에 반영할 방안 및 인적•기술적 자원 투자 계획을 논의하는 모습에서, 아그로센트로가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한 이유를 실감했다”고 말했다. 이어 “과테말라와 한국이 문화적으로도 공통점이 많고, 현지 젊은 세대가 K-pop을 비롯한 한국 문화를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고 덧붙였다. 이재민 교수는 “임원들이 강의 내용을 즉각 현업과 연결해 활발히 토론하며 진취적인 태도를 보여주었다”며 “앞으로 더 많은 교류가 이뤄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장혁 교수 또한 “B2B 산업을 영위하면서도 B2C 분야의 새로운 IT 기술 접목에 적극적인 점이 특히 인상적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민정 교수는 “특히 참가자분들이 자사에서 직면한 전략적 도전과제를 솔직하게 공유하고, 이를 토대로 함께 해결책과 적용 방안을 탐색했던 과정은 강의가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공동 문제 해결의 장으로 발전할 수 있음을 보여 주었다”며 “이는 Executive Learning이 가져야 할 가장 본질적인 가치, 즉 지식을 현실로 번역하는 힘을 확인한 순간이었다”고 강조했다.    이론 교육 외에도 참가자들은 고려대학교 서울캠퍼스를 둘러보며 활기찬 대학 문화를 체험했다. 4일(목)에는 현대자동차 강남대로 사옥에서 세미나를 수강하고, UX 스튜디오와 네이버 본사를 방문해 글로벌 기업의 혁신 현장을 직접 확인했으며, 국립중앙박물관을 견학하며 한국의 유구한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가자들은 세계 무대에서 역동적으로 성장하는 한국 기업들의 모습과 국립중앙박물관의 웅장함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모든 일정을 마친 마지막 날 현대자동차경영관 209호에서 송별회가 열렸으며, 수료증과 함께 기념품 배부가 이루어졌다. 참가자들은 한두 차례 한국을 방문한 경험이 있었으나, 고려대학교 방문은 이번이 처음이었다. 특히 이번 스터디 투어에는 한국 거주 경험이 있으며 한국인과 결혼한 호세 로돌포 페레스 페나바드(Jose Rodolfo Perez Penabad) 씨와 아들 이그나시오 페레스 김(Ignacio Perez Kim) 씨가 함께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호세 로돌포 페레스 페나바드 씨는 “한국에 대해 잘 알고 있었기에 고려대학교 방문을 제안했다”며, “한국 최고의 대학인 고려대학교의 명성을 직접 체험할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들은 2년마다 해외에서 단기 프로그램 과정을 수강하고 있으며, 2023년 스페인 마드리드에 이어 이번에 고려대학교를 선택했고, 다가오는 2027년에는 영국 또는 중국 방문을 계획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아그로센트로 임원진은 고려대에서의 경험에 깊은 감사를 표했다. 이들은 “고려대학교에서 보낸 시간은 진정한 세계적 수준의 프로그램이었으며, 배움의 성과는 기대를 훨씬 뛰어넘는 것이었다”고 전하며, “세심한 배려와 따뜻한 환대, 훌륭한 운영 덕분에 이번 일정은 매우 알차고도 오래 기억될 경험이 되었다”고 말했다. 이어 “협력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질 때까지 앞으로도 고려대학교와 지속적으로 교류할 수 있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번 프로그램은 고려대 EEC가 운영하는 ‘Study Tour’ 시리즈의 일환으로, 해외 대학이나 기업·기관 임원들이 한국의 최신 경영 전략과 혁신 사례를 현장에서 학습할 수 있도록 기획된다. 고려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은 매년 전 세계 다양한 기업·대학과 협력해 맞춤형 단기 교육 과정을 제공하며, 글로벌 경영 교육의 허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에 따라 다가오는 10월에는 BMI Brussels ASBL과 SKOLKOVO가, 11월에는 홍콩중문대학교(Chinese University of Hong Kong)가 고려대학교를 방문할 예정이며, 이러한 국제 교류를 통해 글로벌 협력 네트워크는 한층 더 확장될 전망이다.  

2025.09.23 Views 3993

“신입생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Global MBA 및 Global MIM 신입생 환영식 및 오리엔테이션

“신입생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Global MBA 및 Global MIM 신입생 환영식 및 오리엔테이션      지난 8월 30일과 31일, 고려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원장=김언수)의 Global MBA와 Global MIM 과정 신입생 환영식이 고려대학교 LG-POSCO경영관과 롯데호텔 서울에서 개최됐다. 환영식은 LG-POSCO관 수펙스홀에서 △개회식 및 국민의례 △신입생 환영 축사 △기념사진 촬영 순으로 진행됐으며, 김언수 現 원장, 김상용 前 원장, 이장혁 前 부원장, Betty Chung Global MBA Academic Director(주임교수)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먼저, 김상용 前 원장은 입학식사에서 경영전문대학원을 대표해 대한민국 최고의 경영교육기관인 고려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에 입학한 여러분을 환영한다며 “공부하는 동안 성취를 이루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이장혁 前 부원장이 환영사를 전했고, 교가 제창과 사진 촬영으로 입학식이 마무리됐다.      이어 신입생들은 LG-POSCO경영간 안영일홀에서 아이스 브레이킹과 점심 식사를 마쳤으며 학교를 누비며 조별 과제를 수행했다. 30일 오후에는 롯데호텔 서울에서 ‘Off-campus Orientation’이 진행됐다. 원우들은 △조별 과제 결과물 발표 △우수 조 시상 △저녁 식사 등으로 친목을 도모했다. 또한, 고려대학교 응원단과 함께 교호와 승리호, 응원가 등을 학습했다. 특히, 고려대학교의 전통 중 하나인 ‘사발식’과 ‘FM’을 통해 고려대학교를 체험했다.      31일에는 On-campus Orientation이 진행됐다. Off-campus Orientation이 고려대학교의 전통과 친목 도모의 성격이 짙었다면, On-campus Orientation은 전반적인 학사일정 등 학업에 있어 필요한 안내를 받는 시간으로 구성됐다. 원우들은 Global MBA와 Global MIM 프로그램의 비전과 전략을 소개받으며, 원우들이 1년간 수강할 교육과정을 들었다. 또한, 본격적인 학교생활에 앞서 KUPID 포털 및 블랙보드 이용 방법과 학생증 발급 방법 등에 대한 기본적 사항에 대한 설명도 이어지며 이번 신입생 환영식 및 오리엔테이션이 모두 마무리됐다.

2024.09.12 Views 4623

“차세대 글로벌 리더, 첫 발걸음 떼다” …CGLP 제1기 수료식

“차세대 글로벌 리더, 첫 발걸음 떼다” …CGLP 제1기 수료식      고려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원장=김상용) 크림슨 글로벌리더 과정(Crimson Global Leader Program, 이하 CGLP) 제1기 수료식이 8월 23일 LP-POSCO 경영관 안영일 홀에서 개최됐다. 이날 수료식에는 고려대학교 김동원 총장을 비롯해 경영전문대학원 김상용 원장, 이장혁 부원장을 비롯해 정재호, 김중혁 CGLP 전담 교수와 강의 교수진, 그리고 수료생들이 참석했다.   수료생들은 가장 먼저 1년간의 활동 내용이 정리된 영상을 시청했다. CGLP는 2023년 9월, 1기가 선발되어 1년간 진행됐다. CGLP는 탐색-심화-통합의 3단계 과정 및 3인의 전담 교수 체제로 운영되는 것이 특징이다.      김동원 총장은 “고려대학교는 국내 대학 중 가장 먼저 MBA 과정을 창설하는 등 선구적인 역할을 해 왔다“며 “CGLP 역시 차세대 글로벌 리더가 고대의 전통과 정신을 함양할 수 있도록 신설된 특별 과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김상용 원장은 “배움에 대한 열정과 의지로 1년의 과정을 충실히 마친 여러분께 경의를 표한다”며 “이곳에서 배운 경영 이론 및 경험 등을 기반으로 더욱 성장해 자랑스러운 CGLP 교우가 되어 달라”고 전했다.    8명의 수료생을 대표해 강은수 CGLP 1기 원우회장은 “CGLP 과정을 만들고 좋은 교육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해 주신 교수진 및 주임교수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짧은 시간이지만 이곳에서 얻은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차세대 글로벌 리더로 성장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수료증 수여 및 상장 수여식이 진행됐으며, 이후 수료생들은 자리에서 일어나 교가를 제창했고, 학사모를 던지는 세레모니와 함께 수료식이 마무리됐다.

2024.08.28 Views 39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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