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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주간 쌓은 배움, 현장으로 이어지다, 삼성화재 A.C.E. 과정 수료식 개최

업무와 학업 병행한 삼성화재 교육생, 5주 교육 마무리
고려대학교 경영대학 삼성화재 A.C.E. 과정 수료식이 지난 9월 19일 현대자동차경영관 209호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5주간의 교육과정을 이수한 삼성화재 교육생 19명이 참석했다.
삼성화재 A.C.E. 과정은 고려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 Executive Education Center(EEC)가 운영하는 기업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이다. 기업의 전략적 요구와 교육생의 실무적 필요를 반영한 커리큘럼으로 경영 현장에서 바로 쓸 수 있는 지식과 통찰을 제공한다.

수료식은 김석균 주임교수의 수료식사로 시작됐다. 김 교수는 업무와 학업을 병행하며 모든 교육과정을 성실히 이수한 교육생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과정에서 얻은 배움과 경험이 앞으로의 업무와 삶으로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 교수는 “직장생활을 하면서 공부를 한다는 게 쉬운 일이 아니다”라며 교육생들의 노력을 치하했다. 이번 수료식이 그동안의 노력을 돌아보고 스스로에게 박수를 보내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는 말도 덧붙였다.
이어 수료증과 수료기념품 수여가 있었다. 교육생들은 차례로 단상에 올라 기념사진을 찍으며 수료의 순간을 남겼다.
행사는 입학식 때와 같은 장소에서 찍은 단체사진을 끝으로 마무리됐다. 교육생들에게 이번 수료식은 5주간 익힌 경영학적 지식과 실무적 통찰을 정리하고 이를 실제 업무에 적용하는 새로운 출발점이 됐다. 고려대학교 경영대학은 앞으로도 기업별 경영 과제와 교육 수요를 반영해 맞춤형 커리큘럼을 고도화하고, 대학의 학문적 전문성과 산업 현장을 잇는 교육 프로그램을 계속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경영신문 학생기자단 1기_신우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