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김성봉 롯데그룹 경영혁신실 인재확보위원회 책임
“서류 합격자 2배 확대… 스펙태클전형으로 100명 뽑는다”
[캠퍼스 잡앤조이=이도희 기자] 롯데그룹이 2017년 하반기 신입 채용제도를 대대적으로 개편했다. ‘능력 중심 채용’을 큰 축으로 서류 합격자를 늘리고 직무적합도검사(L-TAB)의 비중도 확대한다. 엘탭 결과는 기존 면접 피드백과 같이 응시자에게 이메일로 발송한다. 백화점 등 일부 계열사는 모집 직무를 기존보다 잘게 쪼개 지원자가 적성과 직무를 쉽게 연결하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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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 자세한 사항은 다음 링크를 참고하세요.
http://www.jobnjoy.com/portal/job/hotnews_view.jsp?nidx=231207&depth1=1&depth2=1
기사 출처: 캠퍼스잡앤조이, 2017.09.01일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