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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막 오른 인·적성 시즌… 기업별 특징은?

2017.04.06 Views 530 CDC

입력 : 2017.03.31 03:00

현대차 - 4차 산업·선거 주제 유력
LG - 도형 추리 다수 이공계 중심
CJ - 콘텐츠 분석 인문계 다소 유리
삼성 - 상식부터 과학까지 광범위
SK - 수리 문제 경시대회 수준
 

1일 현대차그룹을 시작으로 올 상반기 대기업 인·적성 검사 시험이 본격 막을 올린다. 8일에는 LG, 9일 CJ, 16일 삼성, 23일 SK 등 4월 한 달은 주말마다 1차 서류 합격자를 대상으로 한 필기시험 관문이 이어진다.

기업마다 원하는 인재상이 다른 만큼 인·적성 검사 유형도 다양하다. 현대차의 HMAT는 '문서를 정확하게 분석하는 인재'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자료 해석과 정보 추론 등 전체 5개 영역 중 2개에서 이런 능력을 본다. 양광모 에이원패스 대표는 "현업 담당자 수준에서 어느 업체 부품을 얼마나 구매해야 하는지와 같은 중요한 의사 결정을 내릴 일이 많다"며 "보고서나 통계를 정확하게 보는 능력을 중요하게 보는 것"이라고 말했다. 역사 에세이도 HMAT 특징 중 하나다. 현대차는 지난해 상반기엔 르네상스, 하반기엔 한글에 대해 물었다. 올해는 탄핵, 4차 산업혁명, 대통령 선거 등 주제가 유력하다는 관측이다.

(이하생략)
보다 자세한 사항은 다음 링크를 확인하세요.
http://news.chosun.com/misaeng/site/data/html_dir/2017/03/30/2017033003799.html
기사출처: 조선일보 미생탈출, 2017.03.31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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