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 상반기 공채 대비, 도움되는 자격증은?
올해 본격적인 취업 준비를 시작하면서 자기소개서 작성, 인적성 시험, 면접 준비까지 신경써야 할 것이 많다. 그 중에 가산점을 받을 수 있는 자격증 역시 취준생들이 준비하고 있는 종목 중 하나이다.
전문성을 갖춘 직종인 경우, 해당되는 자격증의 종류가 정해져 있겠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 취업을 대비해 준비하면 도움되는 자격증도 여러가지가 있다.
상반기 공채를 대비한, 취업에 도움되는 자격증에 대해 알아보자.
1. 제2외국어 자격증(HSK, JLPT)
토익, 토플 등 영어 어학능력 시험 점수 취득은 기본 중에 기본이라 할 수 있다. 이젠 영어 외에 제2의 외국어를 요구하는 기업들도 증가하고 있다. 특히 외국계 기업이나 해외영업 직무 분야를 지망하는 취준생이라면 중국어(HSK)와 일본어(JLPT)를 취득하면 유리하다.
HSK는 1급부터 6급까지 6개 등급으로, JPLT는 N1부터 N5까지 총 5개의 등급을 지니고 있다. 보통 HSK는 4급부터, JLPT는 N3급부터 채용 시 가산점 혜택을 받을 수 있다.
2.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국사편찬위원회에서 시행하는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은 크게 고급, 중급, 초급 3개의 급수로 나눠져있으며 접수에 따라 1급부터 6급까지 6개 등급으로 구분된다.
가산점 혜택을 받기 위한다면 고급(1급,2급)을 취득하는 것이 보편적이며 1급은 70점 이상, 2급은 60점 이상을 받아야 한다.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자격증은 공무원연금공단, 한국철도공사 등 공기업 채용시 가산점을 받을 수 있으며 공기업 뿐 아니라 민간기업에서의 채용이나 승진시에도 해당 시험을 우대하는 경우가 증가하고 있다.
3. 컴퓨터활용능력시험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주관하며 스프레드시트, 데이터베이스 등 컴퓨터의 활용능력을 평가하는 자격시험이다. 어느 기업이나 특히 '엑셀'은 기본적으로 많이 사용하는 만큼, 기본기를 다져두기에도 필수로 취득할만한 자격증이다.
필기와 실기로 나눠지며 필기는 매 과목 100점 만점으로 하여 40점 이상, 전 과목 평균 60점 이상 취득해야 하며, 실기는 100점 만점의 70점 이상을 받아야 합격이다.
컴퓨터활용능력시험 자격증은 한국철도공사, 한국전력공사, 인천국제공항공사 등 공기업 지원시 가산점을 부여하고 있으며, 민간 기업에서도 선호하는 자격증 중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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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edudaily.co.kr/news/view.html?section=82&category=97&no=18541
기사출처: 에듀데일리, 2017.02.23일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