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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뉴스]취업성공 위해서는 ‘스펙’보다 경험사례·직무역량을 표현해야

2017.02.22 Views 606 CDC

최근 기업들 뿐만 아니라 대기업과 공기업들의 자기소개서 항목을 보면 예전과 달라진 점을 발견할 수 있다. 그것은 바로 점점 지원자의 구체적인 경험 사례를 묻는 질문의 비중이 늘어나고 있다는 점이다.

직무역량은 조직적응력, 창의력, 설득력, 성실함 등 ‘어떠한 일을 해낼 수 있는 힘’을 말한다는 측면에서 출신학교, 학점, 영어성적 등 이력서에 작성하는 소위 ‘스펙’과는 다르다. 직무역량의 경우, 지원하고자 하는 회사나 직무마다 중시되는 부분이 조금씩 다르기 때문에 자기소개서와 면접을 통해 이러한 직무역량을 제대로 표현할 수 있어야 한다

경험사례는 지원자의 직무역량을 효과적으로 증명하는 방법 중 하나이다. 최근 질문 자체에 바로 스토리를 요구하는 경우가 많아지는 현상을 보면, 기업이 과거에 비해 채용에 있어 스펙보다는 직무역량의 비중을 더욱 높이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실제로 많은 회사들이 서류 전형부터 각 직무 별 담당자들로 TF를 구성해 상당히 꼼꼼하게 지원자들의 자기소개서를 검토하도록 하고 있다. 아울러, 공기업들이 적용하고 있는 NCS에 기반한 채용 역시 스펙보다는 직무역량을 중심으로 채용하는 추세를 반영한 것이라고 볼 수 있다.

(이하 생략)

기타 자세한 사항은 다음 링크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http://www.sisu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9813
기사출처: 시선뉴스, 2017.02.17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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