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하반기 공채가 중반전을 넘어서고 있다. 9월 공채원서를 접수한 주요 대기업들이 일제히 서류 전형 합격자를 발표했다. 서류 합격자를 발표한 주요 대기업은 삼성그룹, 현대자동차, 현대모비스, LG전자, 롯데그룹, SK, CJ 등이었다.
대기업들의 서류전형 경쟁률은 평균 100대 1을 훌쩍 넘는다. 최종 합격은 말 그대로 낙타가 바늘구멍을 통과하기보다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좁아진 취업 관문을 뚫기 위해서는 직무역량 과 기업별 특성화 된 면접유형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방송에서는 면접관의 질문의도를 잘 파악해서 나의 핸디캡이 될 수 있는 부분에 대한 대응논리를 설득력 있게 준비해야 하고 회사에 대한 로열티를 보여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박우식 취업컨설턴트는 “면접 준비를 할 때 지원 산업, 기업, 직무, 전공, 인성과 관련된 예상 질문을 미리 뽑아보고 답변을 달아서 연습을 해보는 것이 효과적이다”고 말했다.
또 “면접을 통해서 기업이 확인하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한 이해가 선행되어야 함을 강조했다. 면접은 기본적으로 세가지 측면에서 지원자가 우리 회사와 적합한지를 최종 확인하는 자리”라고 설명했다.
첫째, 지원자가 회사의 인재상, 기업문화에 잘 맞는지를 판단하기 위한 자리이고 둘째, 지원자의 입사에 대한 의지 즉 로열티를 확인하려는 의도가 있다. 마지막으로 직무역량에 대한 준비 정도를 최종 점검하는 자리"라고 설명했다.
박우식 취업컨설턴트는 “면접 시 한번의 실수로 합,불이 결정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한번의 실수에 좌절하지 말고 면접이 끝날 때까지 최선을 다하는 자세가 중요하다”고 강조하였다.
하반기 대기업 면접을 준비하시는 분들은 기업별로 면접 방식이 다양하고 차이점이 있다는 사실을 반드시 숙지할 필요가 있다. PT면접, 토론면접, 세일즈면접, 구조화면접, 합숙면접 등 면접 유형이 주요 면접 방식으로 자리 잡고 있다.
삼성그룹에서도 최근 인적성 검사 결과를 발표하였다. 삼성은 인성, 역량, PT면접 그리고 최근에는 창의성면접 전형이 새롭게 도입되었다.
박우식 취업컨설턴트는 “창의성 면접 같은 경우 제4차 산업혁명과 같은 기술변화의 흐름과 세계 경제와 국내 경제 이슈에 대한 정리가 필요하고 그리고 미래사회 변화에 대한 삼성에 대응방안에 대한 아이디어를 정리해보는 것이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자신의 아이디어에 대한 객관적인 근거의 제시와 현실에서의 적용가능성이 중요한 평가지표가 된다고 말하였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다음 링크를 통해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http://www.cctv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9832
기사 출처: CCTV뉴스, 2016.10. 27 일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