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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수기

[중국] GE Healthcare 20-2 이양

2020.12.23 Views 293 이양

안녕하세요. 2020년 2학기 국제 인턴십을 하고 다녀온 경영학과 16학번 이양입니다.


회사소개:
GE헬스케어는 혁신적인 의료 기술과 서비스를 제공하며 환자 보호의 새 장을 열어가고 있습니다.
의료영상/정보, 진단, 환자모니터링시스템, 신약개발 및 생약제조기술, 의료 성과개선/솔루션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는 GE헬스케어는 고객들이 전 세계를 통하여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적은 비용으로 더 나은 진료를 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또한 헬스케어 분야를 선도하는 주체들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지속 가능한 의료 체계로 나아가는 데 필요한 글로벌 정책 차원의 변화를 촉진시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GE Healthcare China은 1979년부터 중국에서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1986년 베이징에 첫 사무소를 열었습니다.1991년에 중국 베이징에서 GE의 첫 합작기업으로 설립된 항위의료시스템 유한공사는 워런을 설립해 중국만의 뢴트겐을 만들고 하이 이글과 합작해 우시 공장을 설립했습니다. GE Healthcare은 현재 중국에 독자 및 합자기업을 포함한 여러 경영 실체를 구축하고 있으며, 종업원이 7,000명에 육박하며, 1,000여명의 엔지니어로 구성된 연구개발팀을 포함하여 중국과 전 세계를 위해 선도적인 의료 제품과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업무:
저는 마케팅과 영업부에서 일하게 되었습니다. 평시에는 시장 전략과 계획안을 쓰는 것과 판매 업무도 합니다. 특히 주마다 병원에 가서 의사를 만나 상황을 체크해야 합니다.
실습 기간 동안 저는 내부 훈련을 통해 호흡기와 보호기의 제품 지식을 많이 배웠습니다. 매주 저의 멘토는 저와 함께 우리 상품을 담당하고 있는 병원과장과 함께 우리 상품의 수요와 상황을 체크합니다. 인턴 기간 중 가장 느낀 점은 GE가 매번 프로페셔널한 정규 과정을 밟는 데 시간을 아끼지 않는 다는 점입니다. 제 멘토를 담당하는 선생님의 많은 도움을 주셨어요. 물론 저도 이번 실습을 통해 저의 부족한 부분을 알게 되었고, 또 적극적으로 개선하고 있다.


소감:
이번 인턴십은 앞으로 제가 넘어야할 수많은 산 중 하나에 불과했다며 다시금 내 자신의 채찍질하며 앞을 향해 나아갑니다. 현실에 안주하고 현재에 제 능력을 평가받길 바란다면 제 미래는 분명히 어두울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이렇게 현재에 제가 있기까지 믿어주신 국제실 선생님을 비롯한 학교 내외 모든 관계자 여러분들께 정중히 고개 숙여 감사드리며 해외 인턴십이라는 프로그램의 존재이유는 대학교의 존립이요 와도 같다고 감히 말하며 제 인턴십 후기를 마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