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ratio Inc.] 2017 국제인턴십 체험수기
2017.09.15 Views 2783 경영대학
숙소는 제공 받는 것으로 합의가 되었었고, 이사님의 차를 타고 함께 출근했기 때문에 따로 교통 비용이 들지 않았습니다. Official working hour는 오전 9시부터 저녁 6시였지만, 스타트업이라 일이 많은 관계로 저는 평균 8시 반쯤 퇴근했던 것 같습니다.
주말마다 갈 수 있는 곳은 다 가봤던 것 같습니다. San Jose를 거의 다 돌았고, Monterey나 Palo Alto 지역까지 놀러 다녔습니다. Stanford University도 자주 갔습니다. 미국 서부 지역이라 물가가 좀 비싼 편이고 외식을 하면 tax와 함께 tip까지 내야 해서 풍족한 생활을 하지는 못합니다. 하지만 아울렛 같은 곳에 가면 clearance sale을 하는 곳이 많아서 오히려 한국에서보다 더 싸게 산 제품들도 많습니다.돌아다닐 때는 버스도 탔지만 대중교통이 워낙 발달되지 않았기 때문에 대부분 uber를 이용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