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대장학금
고경(면학)장학금(매학기 국가장학금 신청 필수)
 
  • 지급대상 -가정형편이 어려운 경영대학 학생은 누구나 장학금 신청을 할 수 있음.
  • 신청방법 - 아래의 서류를 준비하여 해당제출기간(보통 1월말, 7월말)에 행정실로 제출- 장학금신청서
    • 장학금신청서(온라인 작성 후 출력하여 제출)
    • 장학금신청사유서(등록금 마련 방법 등 가정형편을 상세히 기술)
    • 가족관계증명서(아버지 or 어머니기준으로 발급)
    • (전년도)부,모의 원천징수영수증 또는 소득금액 증명원 각 1부(총 2부)
      • 부모가 근로소득자의 경우 재직 회사에서 발급하는 전년도 원천징수영수증 발급 받아 제출하며, 자영업자의 경우에는 소득금액 증명원을 거주지 세무서에서 발급받아 제출함.
      • 소득금액이 없는 경우 전년도 내 신고 된 금액이 없음을 증명하 는 사실 확인서를 거주지 세무서에서 발급받아 제출함.
    • (전년도)세목별 과세증명서 부 & 모 각각 1부 (거주지 주민센터 발급)
      • (전년도) 과세 내역이 없는 경우에도 "과세사실 없음"으로 발급 후 제출 요망
    • 최근 3개월 납부 기재된 건강보험료 납부 확인서 부 & 모 각각 1부 (건강 보험공단 발급)
      • 부모 중 한 분만 보험료를 납부하거나 부모님 이외의 가족이 납부하는 경우에는 [건강보험증] 앞면 사본 1부 첨부
    • 기타 가계상황을 증빙할 수 있는 서류(기초생활수급자증명서, 부채증명서 등 해당자만 제출)
 
고경(면학)장학금종류
장학금명 기탁자 수혜인원 소개
남촌 GS건설(허준구회장) 전액 8~10명 평소 인재양성과 지역사회 발전에 각별한 관심을 지니고 계셨던 故 남촌 허준구 GS건설 명예회장의 뜻을 받들어 허창수 교우(경영67)가 국가발전에 기여할 우수한 인재 육성을 목적으로 고려대학교에 기탁한 장학금이다.
소암 故조풍언 회장 전액 12명 소암장학금은 조풍언 교우(상학59)가 애교심과 어려운 환경에서 학업을 이어가고 있는 후배들의 학구열을 고취시키고자 마련한 장학금이다. 본인의 어려웠던 시절 학교로부터 받았던 도움을 조금이나마 갚고자 시작하였으며 2005년 1학기부터 매학기 총 12명의 학생에게 등록금을 전액 지원하고 있다. 현재는 조풍언 교우의 부인인 조덕희 회장이 그 뜻을 이어가고 있다.
양영재단 故김상홍 회장 전액 2~3명 양영재단은 고려대학교를 설립한 인촌 김성수 선생의 동생인 수당 김연수 선생이 만든 재단으로, 1939년 설립된 국내 최초의 민간육영재단이다. 양영재단은 2006년부터 김연수 선생의 3남 故김상홍교우(상학41)의 뜻을 받들어 경영대학에 장학금을 기탁해 오고 있다. 김상홍교우는 고려대 초대 후원회장을 맡을 정도로 모교사랑이 남달랐으며, ‘교우의 밤’의 초석을 다시기도 하였다.
엠앤제이(문화복지)재단 정몽진 회장 반액 4명 KCC대표이사 회장을 맡고 있는 정몽진교우(경영67)가 모교발전과 후배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하고있는 장학금이다.  KCC장학금으로 2001년부터 매학기 4명의 학생에게 지급해 왔으며 2017-2학기부터는 엠앤제이(문화복지)재단으로 명칭이 변경되어 지급되고 있다.
AMP총교우회 최고경영자과정교우회 250만원 4명 최고경영자과정(AMP)의 총교우회에서 2014학년도 1학기부터 지급하는 장학금이다.
AMP교우회 최고경영자과정교우회 각 기수 전액 2~3명 최고경영자과정(AMP) 교우들이 학부에 재학하고 있는 후배들을 위해 마련한 장학금이다. 나눔을 실천하는 일환으로 회비를 모아 과정 수료 시 학부생들을 위한 장학금을 기탁하고 있다.
GS건설 허창수 회장 전액 1명 허창수 교우(경영67)가 LG 건설에 재직 당시 기탁한 장학금이다. 2005년 LG건설이 GS건설로 변경됨에 따라 현재는 GS 건설 장학금이라는 이름으로 수여하고 있다.
동파 동파장학회 김은유 전액 1명 재단법인 동파장학회에서 매해 기부하는 장학금이다. 2008년부터 진행된 장학금이며 매 학기 1명에게 전액 장학금을 수여한다.
KPMG삼정회계법인 고려대교우회 KPMG삼정회계법인
고려대교우회
250만원 2명 고려대를 졸업하고 KPMG삼정회계법인에 재직중인 회계사 230여명이 모여 기금을 조성한 것으로, 장래 회계사를 꿈꾸는 후배들에게 지원되고 있다.
81학번 동기회 81학번 동기회 전액 1명 81학번 동기회에서 매 학기 1명에게 전액 장학금과 생활비를 지원하는 장학금이다. 동기회 내에서 순번을 정해 운영되고 있다.
82학번 동기회 82학번 동기회 전액 1명 82학번 동기들이 모교에 보탬이 될 수 있는 일을 고민하는 중 후배들을 위한 장학금이 가장 필요하다는 의견이 모아져 마련된 장학금이다.
86학번 동기회 86학번 동기회 전액 1명 2011년 ‘경영대 교우회 밤’부터 진행된 장학금으로, 86학번 135명이 기부한 기부금을 매년 재학생 1명에게 장학금을 수여한다. 86학번 동기회를 주축으로 동기모임 및 송년회 후원을 통해 장학금을 모금하고 있다.
윤병욱 김록주 부인 전액 1명 본 대학에서 퇴직한 윤병욱 교수님의 업적을 기려 만들어진 장학금이다.
윤병욱 교수는 한국 최초 경영학 박사학위 취득하였으며 고려대 경영학과 전신인 상학과 1회 출신, 1호 상학 석사, 1호 경영학 박사, 1호 서구 유학 교수, 1호 고대 출신 경영학 교수 등 최초의 기록을 가지고 있음. 윤병욱 교수처럼 프런티어 정신으로 늘 새로운 길을 개척하고자 노력하는 학생에게 이 장학금을 수여하고 있다.
학산정수영교수 우성병원(정수영 명예교수) 전액 1명 평생 고대 경영대에서 후학양성에 힘쓴 경영대학 명예교수이신 학산 정수영교수의 뜻을 기리고자 교수님들의 자제분들이 재원을 마련해 2011년부터 지급하고 있는 장학금이다. 1952년 고려대학에 부임한 정수영 교수는 경영대학의 전신인 상과대학과 경영대학원장도 역임하면서 학교 발전에 크게 기여 하였다.
전윤자 전윤자 교우 전액 2명 최초의 경영대학 여자 교우인 전윤자(상학51) 교우가 지원하는 장학금이다. 경영대의 맏언니와 같은 마음으로 여자 후배들이 자신의 능력을 마음껏 펼치도록 장학금을 지원해 주고 있다.
김근창 김우형(故김근창 교우 자제) 전액 2~3명 故김근창 교우(상학40)의 뜻을 기리기 위해 김근창 교우의 아들 김우형선생이 기부하는 장학금으로 매학기 2~3명의 학생을 선발해 전액 장학금을 지원한다.
차자희 김재욱 교수 전액 1명 경영대학 김재욱 교수가 어머니의 이름으로 기탁하는 장학금으로 매학기 어려운 형편의 여학생을 선발하여 후원하고 있다.
미래장학금
(구.SOS장학금)
  정해진 인원 없음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이다. '형편이 어려워 공부를 포기하는 학생은 한 명도 없어야 한다'는 신념 아래 마련됐다. 형편이 너무 어려워 학업을 지속할 수 없는 일부 학생들에게는 등록금은 물론 생활비까지 지원하는 등의 파격적인 장학 혜택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