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UBS 소식

[스타트업 렉처시리즈] 오픈갤러리 박의규 대표 “창업은 상식적인 일이 아니다”
[스타트업 렉처시리즈] 오픈갤러리 박의규 대표 “창업은 상식적인 일이 아니다” 2018 경영대학 하반기 네 번째 렉처 시리즈(Lecture Series)가 12월 4일(화) 오후 6시 30분 경영본관 2층 스타트업 스테이션에서 열렸다. 연사로는 오픈갤러리의 박의규 대표가 나섰다. 박 대표는 ‘문화예술계 창업’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오픈갤러리는 그림 렌탈 온파일 플랫폼이다. 소비자에게는 비교적 싼 가격으로 작품을 일정 기간 대여하고, 작가들에게는 자신의 작품을 대중에게 알리고 판매하는 기회를 준다.  박 대표는 문화예술계 창업의 어려운 점에 대해서 설명했다. 그는 “문화예술계 창업은 타 업계에 비해 초기 성장이 느린 경향이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사람들이 단순히 어떤 것에 관심이 있는 것과 그것을 위해서 돈을 쓰는 것은 다른 차원의 얘기다. 대중의 관심사를 시장화하는 것이 관건이다”라고 말했다. 그에 따르면 경쟁자가 있는 시장에서는 초기 마케팅 비용을 함께 쓰면서 시장을 키워갈 수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는 홀로 마케팅 비용을 감당해야 하기 때문에 초기 성장이 느릴 수밖에 없다.  박 대표는 또한 문화예술계 창업이 ‘기존 스타트업계와 성장 공식이 다르다’는 점을 강조했다. “의식주와 관련된 필수재의 경우 사람들은 가성비를 기준으로 소비를 하지만 감성재의 경우에는 그렇지 않다”라는 것이 박 대표의 설명이다. 그는 또한 ‘편견이 많은 시장’의 어려움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박 대표는 “기존에 성공한 사례가 거의 없다보니 창업을 하겠다고 말하면 부정적인 의견을 표하는 사람이 많다”라고 했다. 그러면서도 “50명 중에 49명이 틀리고 1명만 맞을 수도 있다. 남들이 안 된다고 한다고 무조건 안 되는 것은 아니다”라며 창업가의 마음가짐에 대해서도 강조했다.    한편, 스타트업 연구원은 매 학기 실무 밀착형 특강 시리즈인 ‘렉처온디맨드(Lecture on demand)’와 스타트업 및 벤처에 관한 특강 시리즈인 ‘렉처시리즈(Lecture series)’를 통해 창업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 특강들은 오픈 강좌로, 입주기업 관계자는 물론 창업에 관심 있는 학생들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관련 문의는 스타트업 연구원(02-3290-1699)으로 하면 된다.   
2018.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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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8회 경영대학 교우의 밤’ 축제 성료
‘제38회 경영대학 교우의 밤’ 축제 성료   고려대학교 경영대학 교우회(회장=정몽원·경영74)가 주최한 ‘제38회 경영대학 교우의 밤’이 12월 6일(목) 그랜드 인터콘티넨탈호텔 서울파르나스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정몽원(경영74) 경영대학 교우회장, 김인(경영68) 교우회 수석부회장, 김재욱 경영대학장을 비롯해 경영대학의 명예교수 및 현직 교수들과 600여명의 교우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정몽원 경영대학 교우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교우의 밤이 친목과 우정을 나누는 행사에서 더 나아가, 모교 발전의 든든한 후원으로 이어지길 바란다”며 “기해년에는 고려대학교가 더욱 발전하는 해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축사를 전하는 정몽원 경영대 교우회장 이어 이학수 고려대 교우회장을 대신해, 김인 교우회 수석부회장이 대신 축사를 전하였다. 김인 부회장은 “경영대학은 보성전문학교 이재학과에서 출발해 113년의 역사를 함께한 유일한 단과대학”이라며 “아낌없는 사랑과 후원으로 모교에 헌신해주신 교우님들께 감사하다”는 말을 전했다. 염재호 고려대 총장의 축하 영상도 함께 이어졌다.   축사를 전하는 김인 교우회 수석부회장   다음으로 김재욱 경영대학장의 경영대학 현황과 주요 소식을 소개하는 학사보고 및 경영대학의 비전과 추진 전략 등을 공유하는 시간도 이어졌다. 김재욱 학장은 “모교가 국제 무대에서 활약할 수 있도록 많은 교우님들의 응원과 성원을 부탁드린다”는 말을 전하며 지난 2018년 경영대학에 관한 학사보고를 진행했다.   학사보고를 하는 김재욱 학장 전년도 행사를 주최한 92학번 동기회에는 감사패가 전달됐다. 이후 이어진 장학기금 전달식에서는 올해 교우의 밤 행사의 주관 학번인 93학번 동기회가 장학금 일억 삼백오십육만 원을 모교에 전달했다. 모금된 장학기금은 재학생 장학금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93학번 동기회의 장학기금 전달   교우회 활성화를 위해 노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은 교우 37인에게는 공로상이 수여됐다. 80년대 경영대학 각 학번 동기회 회장을 비롯한 각 학번 임원단으로 꾸려진 ‘경영대 809’ 모임은 특별상을 수여했다. 2018년 한 해 동안 사회 곳곳에서 활약한 경영대학 교우에게 수여하는 ‘올해의 교우상’ 시상식도 진행됐다. ‘올해의 교우상’ 수상자로는 허경수(경영75) 코스모 그룹 대표이사 회장, 최수규(경영79) 중소벤처기업부 차관이 선정되어 상패를 수상했다.   ‘올해의 교우상’을 시상하는 허경수 교우(좌)와 최수규 교우(우)   시상식까지 모두 끝난 뒤, 교우들은 공연과 만찬을 즐기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고려대 92학번 교우인 아나운서 김현욱(서어서문92)씨의 사회와 함께 고려대학교 응원단의 응원으로 행사의 열기를 더했다. 신호섭(경영85) 교우의 성악 공연과 유용창(경영85) 교우의 가족밴드 U Square의 공연과 오은영 마술사의 마술쇼가 이어져 경영대학 교우의 밤 행사를 풍성하게 꾸몄다.     한편, 1982년에 시작한 경영대학 교우의 밤 행사는 매년 12월 첫째 주 목요일에 열리고 있다. 경영대학에 애정을 가진 교우들의 친목과 화합을 위한 기획 하에 만들어져 올해로 38회째 이어져 오고 있다.   
2018.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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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학년도 고려대 경영전문대학원 MBA과정 신입생 모집
2019학년도 고려대 경영전문대학원 MBA과정 신입생 모집        고려대 경영전문대학원(원장=김재욱)이 2019학년도 MBA과정 신입생을 모집한다. 신입생을 모집하는 프로그램은 △Global MBA/Global MIM △S³ Asia MBA 3개 MBA 과정이다.   ※상기 일정은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먼저 Global MBA는 세 번의 라운드를 거쳐, Global MIM은 두 번의 라운드를 거쳐 모집을 진행한다. Global MBA, Global MIM은 고려대학교 경영학 석사 학위를 기본으로 본인이 선택한 과정에 따라 글로벌 유수 대학의 학위를 복수로 취득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실전 커리큘럼으로 무장해 시대적 상황에 기민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과정으로, 모두 복수지원이 가능하다.   아시아 특성화 프로그램인 S³ Asia MBA는 단 한 번의 라운드만을 거쳐 인재를 모집한다. 고려대, 푸단대(Fudan University), 싱가포르국립대(National University of Singapore) 세 학교가 공동운영하고 있는 S³ Asia MBA 과정은 고려대학교 경영학 석사 학위를 기본으로 푸단대, 싱가포르국립대 중 1개교의 석사 학위를 함께 취득할 수 있다.   1라운드 모집은 Global MBA/Global MIM가 동일하게 2019년 1월 3일(목) 입학설명회를 시작으로 진행된다. 1라운드의 인터넷 접수는 2019년 1월 13일(일) 17:00까지 마감하며 제출 서류는 익일인 14일(월) 17:00까지 접수하면 된다. 서류전형의 합격자 발표는 1월 18일(금) 15:00에 예정되어 있으며 이에 따른 면접은 1월 26일(토), 면접 후 최종 합격자 발표는 2월 1일(금) 15:00에 있을 예정이다.   2라운드의 Global MBA/Global MIM 입학설명회는 2019년 2월 20일(수) 19:00에 진행된다. 인터넷 접수는 3월 29일(금) 17:00까지 진행되며 제출 서류는 4월 2일(화) 17:00까지 접수가 가능하다. 라운드2의 서류전형 합격자는 4월 5일(금) 15:00에 발표되어 4월 13일(토)에 예정된 면접을 거쳐 4월 23일(화) 15:00에 최종 합격자가 발표된다.   3라운드 모집은 Global MBA/S³ Asia MBA 과정에서 진행된다. 입학설명회는 2019년 3월 9일(토) 14:00에 진행되는 1차와 2019년 4월 3일(수) 19:30의 2차로 나누어 총 2회로 진행되며 Global MBA/S³ Asia MBA 과정에 대한 상세한 정보를 전달한다. 3라운드의 인터넷 접수는 4월 26일(금) 17:00까지, 제출 서류 접수는 4월 30일(화) 17:00까지로 예정되어 있다. 서류전형 합격자가 5월 10일(금) 15:00에 발표되어 5월 18일(토)에 면접이 진행된다. 3라운드 Global MBA/S³ Asia MBA 과정의 최종합격자는 5월 29일(수) 15:00에 발표될 예정이다.   2019학년도 MBA 모집은 경영전문대학원 입시 홈페이지(https://bizapply.korea.ac.kr)를 통해 진행되며, 관련 문의는 고려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 행정실(02-3290-5365)로 하면 된다.  
2018.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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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인사특강] 이보영 ‘우버(Uber)’ 최고다양성·포용 책임자(CDIO) 특강 열려
[기업인사특강] 이보영 ‘우버(Uber)’ 최고다양성·포용 책임자(CDIO) 특강 열려 12월 4일(화) 기업인사특강으로 이보영 ‘우버(Uber)’ 최고 다양성·포용 책임자(Chief Diversity and Inclusion Officer·CDIO)의 강연이 현대자동차경영관 403호에서 진행됐다.  이번 강연은 ‘글로벌 기업에서의 다양성과 포용의 중요성’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40여 명의 학생이 참석했다. 이보영 최고 다양성·포용 책임자(CDIO)는 △성장과정 및 커리어 소개 △우버에서 맡은 직무(CDIO) 소개 △질의응답 순서로 강연을 진행했다.  그는 뉴욕대 MBA 재학시절을 언급하며, 기업문화의 ‘다양성·포용’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된 계기에 대해 설명했다. 이 책임자는 “처음 MBA 과정을 밟을 때 저는 누가 봐도 소수자에 속한 사람이었습니다. 저는 아시아계 미국인이었고, 여성이었고, 당시 요가강사로 일하던 사람에 불과했습니다”라고 말했다.  그는 자신이 생각하는 ‘다양성과 포용’ 개념에 대해 “저에게 있어서 ‘다양성과 포용’이 의미하는 바는 서로 어떻게 다른지, 어떻게 다양성과 포용을 극대화할 수 있을지, 거기서 발생되는 업무 간 차이를 어떻게 적절히 보장할 것인지, 이런 것들에 대해 생각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미국 내 여성의 학력 수준과 여성의 기업 진출 현황에 대해 설명하며, 지난 해 있었던 우버 내 성추행 문제를 언급했다. 이 책임자는 “당시 일어난 우버의 성추문 논란으로 인해 제가 우버의 첫 다양성·포용 책임자로 임명이 됐습니다. 직원들과 협력해 이 어려운 문제를 해결하는 데에 노력하고 있고, 제가 그런 역할을 맡게 되어 기쁘게 생각합니다”라고 말했다. 강연이 끝난 뒤 15분 간 이어진 질의응답 시간에는 많은 학생들의 질문이 쏟아져 나왔다. 한 학생은 “요가 강사, 직장인, 엄마라는 다양한 모습으로 바쁘게 살아가고 있는데, 서로 다른 활동들 사이에서 어떻게 조화롭고 균형 있게 살아가는지 궁금하다”고 물었다.  이에 이 책임자는 일과 삶의 균형은 굉장히 중요한 문제라고 강조했다. 그는 “요즘 많은 나라를 돌아다니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지만, 뉴욕에 돌아오면 무조건 아이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려고 하고, 시간을 어떻게든 내서 가족 여행을 다녀오기도 합니다. 제가 일에 전념할 수 있는 건 남편의 역할도 크기 때문에, 내 일에 대해 잘 이해해주는 좋은 배우자를 만나는 것도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라고 답했다.    한편, 이보영 최고 다양성·포용 책임자는 2018년 1월에 선임된 우버의 첫 최고 다양성·포용 책임자로, 성추문 논란으로 문제시 됐던 우버의 기업문화를 혁신하는 임무를 맡고 있다. 다양성 책임자는 여성을 비롯한 소수집단 등이 차별 없이 고용되고 업무에 임할 수 있도록 관리하는 직책으로 글로벌 기업에서 주로 고용하고 있다.
2018.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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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경영대학, 한경 비즈니스 전국 경영대 평가 11년 연속 ‘1위’
고려대 경영대학, 한경 비즈니스 전국 경영대 평가 11년 연속 ‘1위’   <한경비즈니스>에서 평가하는 ‘2018 전국 경영대 평가’에서 고려대학교 경영대학(학장=김재욱)이 11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경영대학은 평가가 시작된 2008년부터 한 번도 1위를 놓치지 않으며 국내 경영대 최고의 자리를 명실상부하게 지켜왔다.    ▲ 사진=한경비즈니스   이번 전국 경영대 평가는 한경비즈니스와 글로벌리서치가 공동 기획 하에 300대 기업 인사 담당자를 대상으로 실시되었다. 설문 항목은 △전공 및 교양의 업무 적합성 △업무 적응력 △조직 융화력 △발전 가능성 △창의적 업무 해결 △국제화 수준 △성실성과 책임감 △신입 사원 채용 선호도 △진학 추천 등 총 9가지 부문으로 구성되어 있다.  경영대학은 전체 9개 평가항목 중 △전공 및 교양의 업무 적합성 △업무 적응력 △조직 융화력 △창의적 업무 해결 △성실성과 책임감 △신입 사원 채용 선호도 △진학 추천 7개 부문에서 선두에 올라 종합 순위 1위에 이어 부문별 최다 1위 타이틀까지 갖게 됐다.  특히 경영대학은 ‘전공 및 교양 교육의 업무 적합성’(776)과 ‘신입 사원 채용 선호도’(780)를 묻는 부분에서 고득점을 얻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종합순위에서는 2위인 연세대와 300점이 넘는 격차를 벌렸다. 한경비즈니스는 기사에서 “전임교수 83명의 국내 최대 규모의 교수진과 단과대 자체 창업 플랫폼인 스타트업연구원 등 차세대 리더 양성을 위한 과감한 투자가 맺은 결실”이라며 고려대 경영대학이 연속 1위를 차지할 수 있었던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김재욱 고려대 경영대학장은 “학생들이 사회 속에서 공동체 의식을 가지고 개인의 역량을 함께 발전시킬 수 있는 능력이 체화돼 있다고 생각한다”며 “교육의 공급자가 아니라 사회가 원하고 수요자와 협력할 수 있는 경영 교육을 실천하고 교육 방향성에 대해 끊임없이 고민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올해로 11회를 맞은 한경비즈니스 ‘전국 경영대 평가’는 전국 4년제 대학 입학 정원 100명 이상의 경영대를 평가 대상 학교로 선정하여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는 총 55개 대학이 평가 대상이었다.   관련기사 보기    [한경비즈니스] '2018 전국 경영대 랭킹' 커버스토리 기사 인덱스 [전국 경영대 평가]11년째 1위 차지한 고려대 경영대, 비결은 ‘연구 역량’ [전국 경영대 평가] ‘한양대·영남대·강원대·대구대’ 2018 경영대 평가의 다크호스들 [전국 경영대 평가]고려대·연세대, 2개부문에서 접전…“독주 막아라” [고려대 경영대학장 인터뷰] “전략적 목표·뚜렷한 방향성이 고대 ‘롱런’의 원동력이죠” ​[전국 경영대 평가]올해도 고려대 1위…연세대, 서울대 제치고 2위 ‘수성’
2018.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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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갤러리 기부자 초청 감사행사 열려
오픈갤러리 기부자 초청 감사행사 열려   11월 27일(화)에 ‘오픈갤러리’의 그림렌탈서비스 기부자 초청 감사 행사가 스타트업 연구원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스타트업 스테이션의 창업가 후배들에게 영감을 주고자 그림렌탈서비스를 스타트업 스테이션에 후원하고 있는 서학석(경영79) 황금가지 대표와 박의규(경영01) 오픈갤러리 대표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열렸다.  박의규 대표는 “학교에서 창업을 돕는 유익한 프로그램이 있다는 것은 창업을 준비하는 후배들에게 참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며 “우연한 기회에 김희천 교수님과 말씀을 나누다 이런 좋은 기회를 얻었는데, 이렇게 후배들을 만날 수 있게 된 것에 감사한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후원자인 서학석 대표 또한 “좋은 기회로 젊은 학생분들을 만나 뵙게 돼 반갑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될 일이 있다면 성심껏 도울 테니 기회가 있으면 자주 초청해달라”고 말했다. 이어 스타트업 연구원 김희천 원장은 “창업한 지 5년째면 매우 바쁜 시기임에도 좋은 뜻으로 후배들을 위해 경험 등을 공유한다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다”라며 “자랑스러운 교우인 박의규 대표와 서학석 대표의 고마운 뜻에 감사드린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행사는 기부자와 학생들의 기념촬영을 끝으로 마무리됐다.  한편, 경영대학 교우인 박의규(경영01) 대표가 창업해 5년째를 맞은 ‘오픈갤러리’는 국내 인기 작가들의 하나뿐인 원화 작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렌탈해주고 3개월마다 교체해 주는 그림 렌탈 서비스다. 오픈갤러리는 문화부장관상을 수상하는 등 문화예술의 불모지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내고 있다. 오픈갤러리는 렌탈서비스 이외에도 전시기획이나 미술강의, 국내 유수 큐레이터들의 큐레이팅 서비스 등을 이용할 수 있다.
2018.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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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연구원 Lecture on Demand] “증권형 크라우드펀딩에 대한 통찰” -와디즈 장정은 변호사 특강
[스타트업 연구원 Lecture on Demand] “증권형 크라우드펀딩에 대한 통찰” -와디즈 장정은 변호사 특강     스타트업 연구원이 주최하는 2018년 두 번째 ‘렉처온디맨드’ 강연이 11월 20일(화) 경영본관 승명호 앙트프러너십 에듀케이션 센터에서 열렸다. 이번 강연에서는 크라우드펀딩 사이트 와디즈의 장정은 변호사가 출강해 회사법의 기본 이해를 중심으로 증권형 크라우드펀딩에 대한 정보를 전했다. 장정은 변호사는 2012년 와디즈 설립 초기부터 법률자문을 맡아 왔으며, 2016년 1월 증권형 크라우드펀딩 제도를 도입한 이후 컴플라이언스 업무도 함께 담당하고 있다. 장정은 변호사는 리워드형 크라우드펀딩과는 달리 증권형 크라우드펀딩에 대해서는 많은 사람들이 생소해 한다는 사실에 주목해 증권형 펀딩에 대한 개념 설명으로 강의를 시작했다. 장 변호사는 “증권형 크라우드펀딩은 주식회사를 중심으로 하는 크라우드펀딩이라는 점에서 개인사업자 위주인 리워드형 펀딩과는 다르다”고 증권형 크라우드펀딩을 소개했다. 장 변호사는 “펀딩에 성공하면 투자자들은 주식대금이나 회사채 대금 등으로 지분을 배당 받는다”고 설명했다. 이어지는 강연에서는 실제 와디즈 사이트를 통해 증권형 크라우드펀딩 진행 시 유의할 사항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장 변호사는 “와디즈와 같은 플랫폼은 투자자들이 투자에 필요한 정보에 투명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정보의 비대칭성 해소에 초점을 두고 있다”고 설명하며 기업정보공개범위와 같은 실무에 도움이 되는 정보들을 전했다. 이날 강연에 참석한 스타트업 스테이션 입주기업 ‘인조잉 라이언즈’의 공동대표 양현식(체육교육14) 씨는 “증권형 크라우드펀딩이 향후에 VC(벤처캐피털) 없이도 투자를 유치할 수 있는 스타트업의 새로운 형식이 될 수 있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와서 관심을 갖고 강연을 듣게 됐다”며 “이번에 리워드형으로 와디즈 펀딩을 진행했는데 증권형 펀딩이라는 옵션에 대해서도 새롭게 알게 됐고, 스타트업이 유의해야 할 점에 대해서도 함께 배울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스타트업 연구원은 매 학기 실무 밀착형 특강 시리즈인 ‘렉처온디맨드(Lecture on demand)’와 스타트업 및 벤처에 관한 특강 시리즈인 ‘렉처시리즈(Lecture series)’를 통해 창업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 특강들은 오픈 강좌로, 입주기업 관계자는 물론 창업에 관심 있는 학생들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관련 문의는 스타트업 연구원(02-3290-1699)으로 하면 된다. 
2018.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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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가을 츄츄데이(CHOO CHOO DAY) 성황리에 마쳐
2018 가을 츄츄데이(CHOO CHOO DAY) 성황리에 마쳐 고려대학교 경영대학(학장=김재욱)이 주최하고 스타트업 연구원(원장=김희천)이 주관한 ‘2018 가을 츄츄데이(2018 Fall CHOO CHOO DAY, 이하 츄츄데이)’가 11월 8일(목) LG-POSCO경영관 수펙스홀에서 진행됐다. 츄츄데이는 고려대 경영대학 스타트업 인큐베이션 플랫폼 ‘KUBS 스타트업 스테이션(Startup Station)’에 입주해 6개월간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을 거친 기업들이 그 성과를 공개하는 행사이다. 이날 행사에는 투자자 및 업계 관계자와 스타트업에 관심이 있는 예비 창업가 약 200여 명이 참석했다. 환영사에서 김재욱 학장은 “스타트업 연구원을 통해 훌륭한 아이디어로 사회에 진출하고자 하는 기업가 정신을 가진 스타트업 기업이 그 꿈을 이룰 수 있는 초기의 장을 만들 수 있도록 지원해왔다”며 “오늘 좋은 평가와 조언을 아낌없이 해주시고 참여하는 기업들에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번 츄츄데이에는 △재한중국인 대상 병의원 검색 서비스 HaoDoc을 제공하는 ‘인스파이어’ △스포츠를 즐기는 사람들의 근손실을 막아주는 단백질음료를 개발한 ‘퍼플고릴라’ △유아동의 키움을 돕는 맞춤형 교육 콘텐츠 서비스를 제공하는 ‘키돕’ △유튜브 크리에이터 랭킹 및 채널 정보 검색 서비스를 제공하는 ‘피카소’ △내 손안의 AI 퍼스널 트레이너를 제공하는 ‘모션앤포스쳐’ △동남아시아 티켓팅 웹 드라마 제작사인 ‘스튜디오링크’ 등 총 6개 스타트업 기업이 참여했다. 각 기업은 10분간의 스타트업 발표시간과 5분간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으며, 부스 홍보를 통해 그 동안 개발한 제품과 서비스를 소개했다. 츄츄데이에 참여한 ‘키돕’ 대표 김성미 씨는 “스타트업 연구원에 소속되어 있던 참여기업으로서 이전에 다양한 사람들과 교류하고 경험을 쌓았던 기억이 있어서 이번 츄츄데이에 참여하게 됐다”며 “이번 기회로 여러 사람들을 만나고 많은 이야기를 듣는 게 팀원들한테도 도움이 여러모로 많이 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인스파이어’ 김승범 대표는 “지난 봄 츄츄데이 때는 아무것도 준비된 상태가 아니었는데, 4개월 간 열심히 스타트업을 기획하고 진행하며 이번 츄츄데이에 참여하게 돼 감회가 새롭다”며 “스타트업 스테이션을 통해 입주공간을 제공받고, 다른 팀들과 함께 네트워킹을 할 수 있다는 게 감사하다”고 전했다.      한편, 츄츄데이는 기차가 출발하며 내는 의성어에서 따온 말로, 스타트업이 성공적으로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스타트업 연구원의 데모데이다. 본 행사를 통해 스타트업 연구원은 스타트업 스테이션에 입주한 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가능하게 하며, 투자자와 직접적으로 연결해 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2018.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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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렉처시리즈] 트리플래닛 김형수 대표 “파트너와 상생하는 기업이 목표”
[스타트업 렉처시리즈] 트리플래닛 김형수 대표 “파트너와 상생하는 기업이 목표”   2018 경영대학 하반기 세 번째 렉처 시리즈(lecture series) 강연이 11월 13일(화) 오후 6시 30분 경영본관 2층 스타트업 연구원 더 스테이지에서 열렸다. 이날 연사로는 트리플래닛의 김형수 대표가 참석해 ‘파트너십의 힘’이라는 주제로 강연했다. 트리플래닛은 파트너와의 협력으로 숲을 조성하는 사회혁신 기업으로, 다양한 커뮤니티와 협력해 12개 나라에 70만 그루의 나무를 심고 있다. 한편 김 대표는 환경다큐멘터리 감독으로 활동한 바 있으며, 산림청 정책자문위원으로 활동하며 전문성을 길렀다.  김형수 대표는 대다수의 환경 다큐멘터리가 의식 제고에만 그치는 데 아쉬움을 느껴 행동의 변화까지 이끌어낼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다가 숲을 만드는 기업을 구상하게 됐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초기 비즈니스 모델이자 대표적인 모델인 ‘게임’ 모델에 대해 설명했다. 게임 ‘트리플래닛’은 이용자들이 게임을 통해 가상으로 나무를 키우면, 이에 필요한 게임 아이템에 파트너의 로고를 삽입하고, 이로 인해 나오는 광고비를 통해 실제로 필요한 곳에 나무를 심는 방식이다. 김형수 대표는 점차 후원이 많아지며 더 직관적이고 단순한 모델로 비즈니스 모델이 변화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김 대표는 대표적인 예로 현재 시행하고 있는 스타숲 프로젝트나 반려나무 입양 프로젝트를 들었다. 김 대표는 “기업 파트너부터 개인 파트너들까지 다양한 파트너들의 도움이 있었기에 70만 그루의 나무를 심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지는 질의응답 시간에는 파트너십을 형성하는 방법에 대한 질문이 있었다. 김형수 대표는 “대외적으로는 비즈니스 모델을 가지고 레퍼런스를 쌓아가는 것이 중요하다”며 “대회 수상이나 공식 앱 선정 등 레퍼런스를 쌓아갈수록 파트너를 만나는 것이 쉬워졌다”고 조언했다. 한편 “대내적으로는 좋은 이너서클에 들어가 인큐베이팅을 받는 것이 많은 도움이 됐다”며 “선배들의 창업 경력이 시행착오를 줄이는 데 큰 역할을 했다”고 경험에 기반한 조언을 전했다.  김 대표는 트리플래닛이 영업 이익을 따지는 회사가 아니라 진정으로 파트너와 공동체에 도움이 되는 회사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나무는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되기 위해 스스로 많은 노력을 한다”며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하는 만큼 파트너를 주목받게 하는 나무 같은 회사가 되는 것이 우리의 모토”라고 말했다.   한편 스타트업 연구원은 매 학기 실무 밀착형 특강인 ‘렉처온디맨드’와 스타트업 및 벤처에 관한 특강 시리즈인 ‘렉처시리즈’를 개최하며 창업 교육을 하고 있다. 이 특강들은 오픈 강좌로 운영돼 입주기업 관계자, 경영대학 재학생은 물론 창업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관련 문의는 스타트업 연구원(02-3290-2551)으로 하면 된다.   
2018.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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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BS Ladies 창립 6주년 기념행사 열려
KUBS Ladies 창립 6주년 기념행사 열려     고려대학교 경영대학(학장=김재욱) 쿱스 레이디스(KUBS Ladies, 이하 쿱스 레이디스)가 창립 6주년을 맞이해 기념행사를 진행했다. 11월 16일 선릉 아펠가모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김재욱 경영대학장, 권수영 전 경영대학장, 구자형 경영대 교우회 수석부회장, 오성호 교우회 사무국장 등의 인사가 참석해 축하 인사를 전했다. 이외에도 쿱스 레이디스의 대표적 멘토링 프로그램인 굿 이브닝과 드림 콘서트 강연에서 멘토로 활약했던 여교우 및 연사, 재학생 등 100여 명의 참석자가 자리를 빛냈다.   이번 행사는 △개회사 △내빈축사 △감사패 수여 △연간 활동 보고 및 후원금 보고 △축하 공연 등으로 구성됐다. 쿱스 레이디스 이충진(경영81) 회장은 “창립식 때 3, 4학년의 재학생이었던 후배들이 졸업 후 사회인으로 돌아와 멘토링으로 참여하고 있어 감회가 새롭다”라며 “지금까지 매년 자리를 함께 해주신 여러 선후배님이 아니었다면 오늘의 이 자리는 없었을 것”이라고 인사말을 전했다.   이충진 회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권수영 전 경영대학장의 축사가 이어졌다. 감사패 수여식에서는 이충진 회장이 권수영 전 학장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건배 제의와 연간 활동 및 후원금 보고가 차례로 이어지고, 고려대 버스킹 동아리 ‘그렇고 그런 애들’ 팀의 축하 공연을 끝으로 행사는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 날 행사에 참석한 졸업생 베로니카 씨는 “이번이 두 번째 참석한 행사였는데 새로 알게 된 선배 후배들과 만날 수 있어서 의미 있고 즐거운 시간이었다”라며 “이런 자리를 마련해주신 이충진 선배님께 감사하고 앞으로도 KUBS Ladies와 함께 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쿱스 레이디스는 여자 선후배 간의 네트워크 확장과 차세대 여성 리더 양성을 위한 고려대 경영대학 여교우와 여학우들의 모임이다. 2012년 창립된 쿱스 레이디스는 경영대학 여학우로 구성된 재학생 집행부 블러썸(Blossom)을 중심으로, 경영대 재학생들과 여교우들이 활발히 교류하며 네트워킹을 쌓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정기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행사는 △굿 이브닝(Good Evening) 멘토링 프로그램 △드림 콘서트(Dream Concert) 강연회 △고연전 주점 △창립기념행사 등이 있으며, 창립기념행사는 매년 11월 셋째 주 금요일에 개최한다.  
2018.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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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ecutive MBA CARE 프로그램 & Homecoming Day 성료
Executive MBA CARE 프로그램 & Homecoming Day 성료  고려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원장=김재욱)의 Executive MBA(이하 E-MBA)에서 주최한 ‘E-MBA CARE(Continuing Alumni Reaching-out & Education, 이하 CARE) 프로그램’이 11월 17일(토) LG-POSCO경영관 433호에서 열렸다. 30여 명의 E-MBA 교우와 재학생이 강연에 참석했다.    이번 CARE 프로그램에는 조주현 건국대 부동산학과 명예교수가 ‘부동산 시장의 동향과 정책 과제’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그는 △부동산 시장의 패러다임 변화 △최근 부동산 시장의 환경변화 △향후 정책 방향과 과제 등을 설명했다.  CARE 프로그램이 끝난 후에는 ‘E-MBA Homecoming Day’가 LG-POSCO경영관 안영일홀에서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김재욱 원장, 이동원 부원장, 유원상 E-MBA 주임교수, 전재욱 E-MBA 주임교수를 비롯해 약 70명의 교우와 재학생이 참석했다.   김재욱 원장은 “매년 교우들을 모시고 하는 홈커밍데이 행사에 참여해주셔서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 학교에 대한 애정과 사랑을 가진 교우회 덕분에 우리가 여기까지 왔다. 앞으로도 최상의 교육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고려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에서 운영하는 E-MBA CARE 프로그램은 정기적으로 저명한 교수들을 초청해 특강을 개최하고 있다. 교우들이 졸업 후에도 지속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교우 및 원우들이 네트워킹 할 수 있는 장을 만들기 위함이다.    Homecoming Day 사진 확인하기  
2018.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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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생산관리학회 추계학술대회 개최…신호정 교수의 지도로 경영대학 참가팀 대상 수상
한국생산관리학회 추계학술대회 개최…신호정 교수의 지도로 경영대학 참가팀 대상 수상   한국생산관리학회가 11월 2일(금) 서울대학교 SK경영관에서 개최한 추계학술대회 『현대자동차 대학생 경진대회』에서 신호정 교수가 지도하는 고려대 경영대학 학술 동아리 KULSOM(쿨섬)의 고구마 팀(정택희 대표)과 TMS 팀(유민석 대표)이 모두 대상을 수상했다.   올해로 30주년을 맞이한 이번 한국생산관리학회 추계학술대회는 '한국 생산관리 과거의 30년, 앞으로의 30년'이라는 주제 하에 △축사 △기조강연 △학술세션 발표 △현대자동차 대학생 경진대회 △기획세션 △폐회식 및 시상식 순서로 진행됐다. 행사 가운데 학부생들의 창의적이고 미래지향적인 아이디어를 겨루는 대학생 사례분석 경진대회는 △계량분석 세션 △사례 분석 세션으로 나누어 총 14팀이 경합했다. 계량 분석 세션에서 경영대학 고구마 팀(팀원 정택희, 김미송, 이나영, 채송이)이 ‘119 구급 프로세스 개선’이라는 아이디어로 대상을 수상했으며, 사례 분석 세션에서는 경영대학 TMS 팀(팀원 권민경, 유민석, 이주현, 황세연)이 ‘EV 폐배터리의 역물류 프로세스 구축 방안 제시’의 방법으로 대상을 수상했다. 고구마 팀 대표 정택희(경영13) 씨는 “4차 산업혁명을 통한 기술의 발전으로, 다양한 산업분야에서 전체적인 공급사슬의 효율화와 단축이 실현되고 있으나, 생명과 직결된 구급프로세스에서 오히려 골든타임의 사수가 어려워지는 상황을 발견했다”며 구급프로세스를 하나의 서비스 SCM이라는 측면에서 관찰하여 해결방안을 제시하고자 했다고 밝혔다. 실제로 고구마팀은 2018년에 있었던 6만 건이 넘는 수원시의 구급출동 데이터를 2주 동안 분석하고 계산하면서, 문제점에 대한 계량적인 분석과 해결방안을 제시했다. 정 씨는 “이런 계량적인 접근이 수상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하며, 무엇보다도 신호정교수님을 비롯한 KULSUM 학회원들의 지속적이고 건설적인 피드백도 큰 도움이 되었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TMS 팀 팀원 권민경(경영16) 씨는 ‘EV 폐배터리의 역물류 프로세스 구축 방안 제시’라는 주제 선정에 관해, 현재의 문제점을 찾아 그것을 개선하는 방식으로 접근했다고 전했다. 전기차에 대한 수요가 세계적으로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한국 역시 탄소 감축을 위해 전기차의 보급을 늘리고는 있지만 미비한 체계로 인해 그 효용이 극대화되지 않고 있는 점에 착안하여 역물류 프로세스를 구축해 진정한 지속가능성에 닿을 수 있는 방안을 고안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또한 수상할 수 있었던 요인으로 ‘팀워크’를 꼽았다. 권 씨는 “각기 다른 성격을 가진 사람들이 모여 주제에 대해 이야기하고 각자 조사한 내용에 대해 피드백을 주고받는 등의 과정에서 팀원 간 서로를 배려했으며, 이 덕분에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대상을 수상한 두 팀을 지도한 경영대학 신호정 교수는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대상이다. 팀워크와 하모니를 중시하는 KULSOM의 역사를 하나하나 쌓아가는 우리 학생들이 너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생산관리학회는 1988년 설립된 이후 30주년을 맞이한 올해까지 시대마다 중점적 생산관리(Operations Management) 분야 이슈에 대한 학술발표와 토의의 장으로 춘계, 하계, 추계 학술대회를 개최해 왔으며, ‘한국생산관리학회지’를 연 4회 발간하는 등의 학술활동을 해오고 있다.  
2018.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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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드 노동부 장관, 고려대 경영대학 스타트업 연구원 방문
 핀란드 노동부 장관, 고려대 경영대학 스타트업 연구원 방문    핀란드 대사관에서 11월 19일(월) 고려대학교 경영대학(학장=김재욱) 스타트업 연구원을 방문했다. 이번 일정은 야리 린드스트롬(Jari Lindström) 핀란드 노동부 장관이 경영대학 스타트업 연구원의 인재 육성 과정과 성과에 관심을 두고 직접 경영대학으로 연락을 시도해 성사됐다. 린드스트롬 장관을 비롯해 총 9명의 대표단과 2명의 핀란드 대사관 관계자가 방문하였으며 경영대학의 김재욱 학장, 스타트업 연구원의 김희천 원장, 유시진 센터장, 박대윤 교수와 입주사 ‘드리머리’의 심건우 대표 등이 방문에 화답했다. 경영대학은 스타트업 연구원의 관리 시스템과 교육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스타트업 육성에 대한 현재 상황과 비전을 나누었다. 구체적인 일정은 △스타트업 연구원 소개 △입주사 ‘드리머리’ 소개 △Q&A △캠퍼스 투어 순으로 이뤄졌다. 김재욱 학장은 “스타트업 연구원에서 핀란드 노동부 장관을 비롯해 대사관 관계자들을 모시게 되어 영광스럽다”며 “스타트업 연구원과 핀란드 정부의 스타트업 육성 시스템을 공유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환영사를 전했다. 이어진 Q&A 시간에는 스타트업 연구원 입주사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활동할 수 있는 가능성에 대해 토론했다. 김희천 원장은 “스타트업 연구원이 잠재력을 가진 학생들을 그들이 원하는 목적지로 향하게 지원하고 있다”며 “입주사들이 국내 시장에 한정되지 않고 더 큰 무대에서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여러 방안을 고민하고 있다”고 답했다.     린드스트롬 장관은 스타트업 연구원이 개원 2년 만에 이룬 여러 성과에 대해 놀라움을 금치 못하며 “한국의 우수한 스타트업 인재들이 핀란드에서도 활약할 수 있기를 바란다”는 말을 전했다.       관련기사모음   [베리타스알파] 야리 린드스트롬 핀란드 노동부 장관, 고려대 방문 [천지일보] 야리 린드스트롬 핀란드 노동부 장관, 고려대 경영대학 스타트업 연구원 방문 [에듀동아] 야리 린드스트롬 핀란드 노동부 장관, 고려대 경영대학 스타트업 연구원 방문 [대학저널] 야리 린드스트롬 핀란드 노동부 장관, 고려대 경영대학 스타트업 연구원 방문 [연합뉴스] 고려대 경영대 스타트업 연구원을 방문한 핀란드 노동부 장관 [연합뉴스] 핀란드 노동부 장관, 고려대 경영대 스타트업 연구원 방문 [연합뉴스] 핀란드 노동부 장관, 고려대 경영대 스타트업 연구원 방문  
2018.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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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G-MBA 교우의 밤, 성황리에 마무리돼
2018 G-MBA 교우의 밤, 성황리에 마무리돼     고려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원장=김재욱) Global MBA(이하 G-MBA) 과정의 ‘교우의 밤’ 행사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행사는 지난 11월 16일(금) 19시 30분, 더 리버사이드 호텔 노벨라 홀에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재욱 경영전문대학원장, 이동원 MBA 부원장, 유용근 G-MBA 주임교수, 김광현 G-MBA 신임 주임교수 등을 비롯해 약 80명의 교우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1부 행사는 G-MBA 10기 손영수 교우회장의 개회사로 시작됐다. 손 교우는 “다른 기수 교우들과 만나 교류할 수 있는 시간이 많지 않다. 어떻게 하면 자주 만날 수 있을지 항상 고민하고 있다. 오늘 와주셔서 매우 감사드린다”라고 환영의 말을 전했다. 전 총동문회장 이경섭 포스코건설 상무는 “송년회를 한 지 8년째 되는 것 같은데, 매년 만날 때마다 반가운 마음을 감출 수 없다. 매우 의미 있는 행사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이동원 MBA 부원장 또한 “G-MBA가 그동안 많이 발전할 수 있었던 것은 모두 교우님들 덕분이다.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라며 축사를 전했다.   1부 행사가 끝난 후 건배사를 외치고 만찬을 즐기며 교우들끼리 친목을 다지는 시간이 마련됐다. 바쁜 일정 중에도 행사장을 찾은 김재욱 원장은 2부 행사 시작 전 교우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김 원장은 “오늘을 충분히 즐기길 바란다. 2018년을 잘 마무리하고 건강하게 새해를 맞으시길 기원한다”라고 말했다. 이어진 2부 행사에서는 이벤트 퀴즈와 행운권 추첨이 진행됐으며, 네트워킹 시간을 마지막으로 모든 일정이 마무리됐다.    사진 확인하기  
2018.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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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가을 정기 캠퍼스 투어 진행
2018 가을 정기 캠퍼스 투어 진행 뜨거운 열정으로 가득찬 예비 고경인의 고려대학교 경영대학 1일 체험 고려대학교 경영대학(학장=김재욱)에서 개최한 ‘2018 가을 경영대학 정기 캠퍼스 투어 및 청소년 만남의 날(이하 정기 캠퍼스 투어)’이 11월 10일(토)에 현대자동차경영관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경영대학 학생 홍보대사 큐브(KUBE)가 기획 및 진행했으며, 수많은 지원자들이 제출한 지원서를 꼼꼼히 검토하여 59개 고등학교, 총 85명의 고등학생들이 참석했다.   정기 캠퍼스 투어는 경영학에 관심 있는 고등학생들에게 고려대 경영대학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하고자 마련된 행사이다. 이번 정기 캠퍼스 투어는 △KUBS 소개 △경영학 7전공 소개 △캠퍼스 투어 △재학생과의 학습 멘토링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됐다.   행사에 참여한 학생들은 고려대 경영대학과 경영학에 대한 강연을 경청했다. 강연이 끝난 뒤 학생들은 학생 홍보대사 큐브의 안내에 따라 백주년기념관, 호상, 중앙도서관 등 캠퍼스 곳곳을 구경했다. 행사를 진행한 큐브 회장 이호중(경영15) 씨는 “이렇게 뜻깊은 자리를 통해 미래의 후배님들을 만나게 되어 기쁘다”며 “오늘 참석한 분들이 모두 고려대 경영대학에 입학해서 다시 만날 날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고려대 경영대학은 앞으로도 진학을 희망하는 고등학생을 위해 매학기 정기 캠퍼스 투어를 개최할 예정이다. 본 행사를 통해 청소년들의 진로설정과 학업 계획에 도움을 주고, 보다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정기 캠퍼스 투어 이외에도 방학 중 고등학교 2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한 ‘청소년 멘토링데이’도 예정되어 있으며, 모든 행사는 전액 무료로 진행된다.   2018 가을 정기 캠퍼스 투어 사진
2018.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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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KUBS Challenge 경영사례분석대회 열려
2018 KUBS Challenge 경영사례분석대회 열려   고려대학교 경영대학이 개최하는 ‘2018 KUBS Challenge 경영사례분석대회(이하 KUBS Challenge)’가 11월 3일(토) 현대자동차경영관에서 열렸다. KUBS Challenge는 4명의 경영대학 학부 재학생으로 구성된 팀이 주어진 시간 안에경영 사례를 분석해 발표하는 경연대회이다. 이번 대회에는 13개 팀 52명의 학생이 참가 신청을 했으며, 총 12개 팀이 발표해 뛰어난 사례 분석 역량을 뽐냈다.  Tony Garrett 교수의 환영사와 함께 대회가 시작됐다. Tony 교수는 “우승 특전 중 하나인 국제대회에 나가게 된다면 세계 여러 나라의 훌륭한 학생들과 경쟁하며 배울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사례 분석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만큼 앞으로도 이러한 사례분석대회를 자주 갖고, 더 많은 국제 대회에 학생들의 참여를 독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LEGIT △Fourever △MAGNUM △InsideOut 등 총 12개 팀이 발표했다. 참가팀은  Monte Calcados의 경영 사례를 분석해 해당 기업의 성공 요인을 찾아보고, 도전과 기회 요인에 따른 전략적 권고사항이 무엇인지 추론하는 과제를 부여받았다. 대회는 각 팀이 미리 준비한 분석 사례를 13분 동안 발표한 후, 7분간 발표 내용에 대한 Q&A를 진행하는 형식으로 구성됐다. 대회의 심사위원으로는 고려대 경영대학 △신호정 교수 △Tony Garrett 교수 △김영규 교수 △손범진 교수를 비롯해 외부 심사위원으로 엔씽 한승수 운영이사가 참석했다. 예선에서 훌륭한 성적을 거둔 △The Tigers Consulting Group △Make it Real △180 Degrees Consulting △Elephant in the box 팀은 본선에 진출해 심사위원들의 심층적인 질문에 답변하는 시간을 가졌다. 치열한 경쟁 끝에 우승을 차지한 ‘The Tigers Consulting Group(TCG)’ 팀은 “짧은 시간 안에 결과물을 내야 했기 때문에 준비 과정이 쉽지 않았지만, 그만큼 성취감도 크고 느낀 것들이 많은 경험이었다”며 “내년 맥길대 국제대회를 위한 트레이닝 기간 동안 팀원들 각자가 가진 뚜렷한 장점을 서로 배워 멋진 팀이 됐으면 좋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번 대회에서 우승한 ‘The Tigers Consulting Group(TCG)’ 팀은 2019년 3월에 캐나다 McGill University에서 개최하는 ‘McGill Management International Case Competition 2019’에 참가하는 자격을 얻게 됐다. 대회 참가비나 항공료, 숙소 등이 지원되고, 대회 참가 전 사례 분석 트레이닝 또한 제공된다. 한편 은상을 수상한 ‘Make it real’ 팀은 미국 University of Washington에서 개최하는 ‘Global Business Case Competition 2019’에 참가하게 되며 금상, 은상 수상팀과 동상을 수상한 ‘180 degrees consulting’팀에게는 경영대학 국제 프로그램 지원 시 가산점을 받는 특전이 주어진다.
2018.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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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P 85·86기 선후배 합동 이벤트 열려
AMP 85·86기 선후배 합동 이벤트 열려 고려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이하 AMP) 85·86기 선후배 합동 이벤트가 10월 22일(월)에 현대자동차경영관 301호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현재 재학 중인 86기 원우와 선배 기수인 85기 교우의 친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AMP 선후배 합동수업은 경영·경제 분야외에도 기업 경영에 도움이 되는 인문학, 예술 등 다양한 분야의 특별 교양 강연을 제공하고 있다. 행사에는 85기 교우, 86기 원우를 포함해 총 50여 명이 참석하였다.   1교시는 김선우 차의과대 통합의학대학원 교수가 출강해 ‘웃는 몸 만들기’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였다. 김 교수는 근육의 중요성과 역할에 대해 설명하고 근육을 강화하는 방법을 소개하였다. 김 교수의 제안으로 모든 원우들이 자리에서 일어나 함께 근육강화 운동을 하는 시간도 가졌다. 질의응답 시간에는 많은 원우들이 건강에 대해 활발한 질문 공세를 펼쳤다. 이에 김 교수는 성심껏 답변하며 “건강은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이 소중한 가치이므로 자신에게 맞는 운동법으로 소중한 건강을 지키길 바란다”고 말하며 강연을 끝맺었다.   2교시는 정종훈 너나들이(복합문화모임) 대표가 ‘우리 음악으로 본 오래된 미래’라는 주제로 강연을 이어갔다. 서울대학교에서 국악을 전공하고 동아음악콩쿨에서 우승한 경력이 있는 정 대표는 우리 음악을 친근하게 느끼는 데 도움이 되고자 이번 강연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또한 정 대표는 “전통음악만 국악인 것은 아니고 음악이 우리의 정서를 나타낸다면 그것이 국악”이라며 전통음악이 결코 다가가기 어려운 영역이 아님을 강조하였다. 강연에서는 각종 영상 자료를 통해 전통 악기로 연주되는 우리 음악을 감상하는 시간이 이어졌다.   1,2교시 교양 강연을 마친 후 85기 교우와 86기 원우들은 친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기업, 정부산하단체, 국영기업체 등 다양한 분야의 전·현직 경영인 원우들이 참석하여 탄탄한 인적 네트워크를 다지는 시간을 보냈다.  
2018.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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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CSB 2018 Asia Pacific Annual Conference에 권수영 학장 참석
AACSB 2018 Asia Pacific Annual Conference에 권수영 학장 참석     고려대학교 경영대학의 권수영 학장이 10월 29일(월)부터 10월 31일(수)에 걸쳐 일본 나고야 대학에서 개최된 AACSB 2018 Asia Pacific Annual Conference에 참석했다. 이 컨퍼런스를 위해 비즈니스 스쿨의 학장과 교수진 등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저명한 경영 인사들이 참석하였다. 비즈니스 스쿨 간의 파트너십 강화, 기업가 정신 제고, 지도자의 사회적 책임 등 아시아 태평양 지역이 당면한 여러 주제를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권 학장은 <Strengthening regional school partnerships>이라는 주제로 발표를 진행하였다. 중국 푸단대학 및 싱가포르 국립대학과의 Asia MBA 학위 공동 운영, 아시아 유수의 대학과의 교환 협정, 아시아 트라이래터럴 세미나(Asia Tri-lateral Seminar), 중국 인민대학과의 사례 공동개발, 글로벌 이멀션 프로그램(Global Immersion Program) 등 구체적인 사례를 제시하며 고려대 경영대학이 아시아 지역 경영대학과의 파트너십을 위해 노력해왔음을 역설하였다. 권 학장은 이에 덧붙여 아시아 지역 간 더욱 견고한 파트너십을 형성하기 위해서는 아시아 고유의 콘텐츠를 끊임없이 개발하는 과정에서 그것을 지식화하고 축적하며 공유하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설명하였다.  
2018.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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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고시 교우 멘토링 2차 세미나
행정고시 교우 멘토링 2차 세미나 고려대학교 경영대학 경력개발센터가 주관하는 행정고시 교우 멘토링 세미나가 10월 12일(금) LG-POSCO경영관에서 열렸다. 지난 1차 세미나는 행정고시 준비 방법을 위주로 다루었다면, 이번 2차 세미나는 현직에서 겪는 실무 이야기가 오갔다. 이날 행사에는 행정고시에 합격한 이승훈(경영05) 교우, 김연미(경영09) 교우, 유연제(경영09) 교우, 오동은(경영11) 교우 등 총 네 명의 멘토가 참석해 후배들에게 아낌없는 조언을 전하였다.     1부에서는 ‘자주 묻는 질문’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실무에서 가장 힘든 점은 무엇인지’를 묻는 질문에 기획재정부에서 근무하는 김연미 교우는 “대외조정국 통상조정과에서 일하다보니 다른 나라와의 협력에 관해 급히 처리해야 하는 일들이 자주 발생한다”며 “예측 가능성이 낮은 업무가 많고 근무 환경도 불규칙한 편”이라고 설명하며 높은 업무 강도를 고충으로 꼽았다. 하지만 “우리나라 대표로서 국제 사회에서 발언하거나 정부 간 정책을 조율하는 등 국제 경제에 도움이 된다는 생각에 보람을 느낀다”며 스스로의 업무 만족도를 높게 평가하였다.   2부에서는 행사에 참석한 멘티들이 직접 질문을 던지는 시간을 가졌다. ‘경영학이라는 전공이 시험 합격과 실무에 있어서 얼마나 도움이 되는지’를 묻는 질문에 유연제 교우는 “경영전략 등의 수업을 통해 업무에 필요한 기본 사고능력을 배울 수 있었다”고 답하였다. 이어 이승훈 교우는 “재무관리 수업에서 익혔던 지식들이 경제학 과목에서 고득점을 받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며 “경영학과에서 배운 내용이 합격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고 답하였다. 또한 ‘행정고시 공부를 그만 두고 사기업에 취업할 경우 도움이 많이 되는지’를 묻는 질문에 오동은 교우는 “PSAT 연습이 사기업의 인적성 평가에 도움이 될 수 있다”며 “재경직을 준비할 경우 금융 공기업에 지원할 때 유용할 수 있다”는 의견을 전하였다.   두 시간 가까이 이어진 이날 세미나에서 멘토와 멘티의 활발한 질의응답을 통해 실무에 관한 실질적인 정보들이 오갔다. 네 명의 멘토들은 “자신에게 맞는 공부법을 찾아 꼭 합격하길 바란다”는 마지막 응원의 말을 전하였다.    
2018.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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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경영전문대학원, 2019학년도 MBA 신입생 모집
고려대 경영전문대학원, 2019학년도 MBA 신입생 모집 고려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원장=권수영)이 2019학년도 MBA 신입생을 모집한다. △Korea MBA △Executive MBA △Finance MBA 총 3개 과정에서 신입생을 모집하며, 원서접수는 9월 27일(목)부터 10월 26일(금) 17시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지원서 접수 예비 지원자들을 위한 입학설명회는 9월 18일(화)에 개최됐다. 각 과정별로 진행되는 입학설명회에서는 고려대 경영전문대학원에 대한 소개와 과정 설명, Q&A, 캠퍼스 투어 등이 포함됐다. Korea MBA는 오후 7시 20분부터, Executive MBA와 Finance MBA는 오후 7시 30분부터 진행됐다.     고려대 경영전문대학원 전통의 강호 Korea MBA는 직장인 대상 2년 파트타임 과정으로, 저녁에 수업이 진행된다. 매년 190명 내외의 정원으로 엄격한 선발과정을 통해 신입생을 선발하고 있다. Korea MBA는 인사조직, 회계학, 재무학, 마케팅, LSOM, MIS, 국제경영, 전략 등 8개의 심화 전공의 학습 기회가 제공되며, 자체적으로 조직된 다양한 분야의 동아리들도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다. (입학문의 02-3290-1360/5365)   Korea MBA 입학 안내 10년 이상의 경력을 지닌 고급관리자와 임원을 대상으로 하는 Executive MBA는 2년 주말(금-토)과정으로 운영된다. 각계를 대표하는 CEO, 임원들로 구성된 MBA 과정인 만큼 2명의 주임교수와 전임 프로그램 매니저를 배정해 학사 관리를 돕고, Executive MBA만을 위한 전용 강의실 및 라운지를 제공함으로써 최상의 교육환경을 자랑한다. 특히 고려대 Executive MBA는 2017년 영국 Financial Times가 선정한 ‘전 세계 100대 Executive MBA 순위’에서 20위에 랭크된 바 있어 세계 MBA 프로그램들과도 당당히 경쟁하고 있다. 선발인원은 55명 내외다. (입학문의 02-3290-2705)   Executive MBA 입학 안내 금융 전문 경영인 양성을 위한 Finance MBA는 2년 파트타임 과정으로, 일반 경영 이론을 포함해 금융 분야에 특화된 전문적 지식을 교육한다. 금융 관련 기본 이론은 전임 교수들이 담당하고 자산운용, 금융공학, 보험 분야 등 특화된 전문 실무 과목들은 금융계 실무 전문가를 적극 활용해, 현업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커리큘럼을 구성했다. 특히 IT 기술의 발전과 함께 급속도로 변하는 금융 산업 환경에 발맞추어 최근에는 프로그래밍 과목(R과 Python), 빅데이터와 머신러닝(Big Data and Machine Learning) 등의 교육도 제공하고 있다.  선발인원은 35명 내외다. (입학문의 02-3290-1308)   Finance MBA 입학 안내 한편 2019학년도 Korea MBA와 Finance MBA의 최종합격자 발표는 12월 7일(금) 오후 3시에, Executive MBA의 최종합격자 발표는 11월 16일(금) 오전 11시에 예정되어 있다. 
2018.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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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E-MBA FT랭킹 전 세계 38위, 8년 연속 압도적 국내 1위
  고려대 E-MBA FT랭킹 전 세계 38위, 8년 연속 압도적 국내 1위 영국 파이낸셜타임즈(FT) 2018년 세계 100대 E-MBA 랭킹 발표… △콜롬비아대(40위) △코넬대(52위) 등 보다 상위권 기록 고려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원장=권수영) Executive MBA 프로그램(이하 E-MBA)이 영국 파이낸셜타임즈(Financial Times, FT)가 매년 발표하는 ‘2018 세계 100대 E-MBA 순위’에서 전 세계 38위를 기록해 8년 연속 국내 1위를 차지하였다. 이로써 산업별 전문성을 강화하는 고려대 경영대학의 실무 중심 교육 커리큘럼이 국내 최고 수준임을 입증하였다.   이는 세계 명문 비즈니스 스쿨인 △콜롬비아대(Columbia Business School, 40위) △UCLA앤더슨대(UCLA: Anderson, 49위), △코넬대 존슨(Cornell University: Johnson, 52위) △라이스대 존스(Rice University: Jones, 79위) 등보다 높은 수치이다. 올해 1위는 작년에 이어 켈로그/홍콩과학기술대(Kellogg/HKUST Business School)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E-MBA 프로그램이 차지하였다. 국내 대학 중에는 고려대 다음으로 연세대가 51위에 이름을 올렸다. FT 랭킹은 매년 연봉 상승률과 승진률, 교수진의 박사학위 비율, 국제화 지수 등 여러 평가 항목을 바탕으로 점수를 매기며 세계 100대 대학까지의 순위를 발표한다. 올해 평가에서 고려대 E-MBA는 △연봉 상승률(Salary increase) △승진률(Career progress) △교수진의 박사학위 비율(Faculty with doctorates) 등의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고려대 E-MBA의 순위가 단연 눈에 띄는 이유는 단독 프로그램만으로 상위권을 기록했기 때문이다. 상위권에 랭크된 아시아 지역 대학의 E-MBA 과정이 공동 학위 프로그램으로 운영하는 경우가 많은 반면, 고려대 E-MBA는 단독 프로그램만으로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다. ‘최근 3년 평균 순위’에서 고려대 E-MBA는 27위(2016년 24위, 2017년 20위, 2018년 38위)를 기록하며 국내 1위의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이로써 고려대는 3년 평균 순위에서 △켈로그/WHU바이스하임(Kellogg/WHU Beisheim, 26위) △국제경영개발원(IMD, 26위) 등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음을 인정받았다.   국내 유일의 월드클래스 MBA, 고려대 Executive MBA 고려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 Executive MBA는 창조적 글로벌 CEO 양성을 위해 2003년 국내 최초로 개설됐다. 10년 이상의 경력을 지닌 고급관리자와 임원을 대상으로 하는 Executive MBA는 주말동안 최고의 교수진이 차별화된 집중 교육을 제공하는 전문경영학석사 학위과정(2년제)이다. 고급관리자라는 학생들의 교육수준에 맞춰 전용 강의실과 라운지가 배정되고, 두 명의 주임 교수, 전임 프로그램 매니저가 배정돼 최상의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18.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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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KUBS 세계 경영학 리서치 랭킹’ 고려대학교 전 세계 82위, 국내 1위
‘2018 KUBS 세계 경영학 리서치 랭킹’ 고려대학교 전 세계 82위, 국내 1위 86개 경영학 저널 게재논문 4만여 건 분석 1위 펜실베니아대, 2위 에라스무스대, 3위 미시간대··· 고려대학교는 82위로 국내 1위, 국내 유일 100위권 고려대학교 경영대학(학장=권수영)이 국내 최고의 경영대학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10월 23일에 발표된 ‘2018 KUBS 세계 경영학 리서치 랭킹(THE KUBS Worldwide Business Research Ranking™, 이하 KUBS 랭킹)’에서 고려대학교가 세계 82위를 차지하며 국내 대학 중 유일하게 100위권 안에 이름을 올렸다. 이로써, 랭킹이 신설된 2015년부터 4년 연속 국내 1위의 자리를 굳건히 하며 고려대학교의 명성을 떨쳤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1위는 미국의 펜실베니아대가 차지했으며 2위인 네덜란드의 에라스무스대와 3위인 미국의 미시간대도 전년과 동일한 순위를 유지했다. 뒤이어, 아시아권에서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한 싱가포르국립대가 4위를 차지했다. 또한, 홍콩시티대(8위)와 홍콩폴리텍대(17위)가 20위권에 랭크됐다. 한국에서는 고려대학교가 82위로, △카이스트(108위) △서울대(176위) △연세대(220위)를 큰 격차로 따돌리며 국내 유수의 대학 중 유일하게 100위권을 기록했다. 그 결과, 고려대학교는 작년에 이어 국내 1위와 아시아 10위의 성적을 유지하여 국내 최정상의 자리를 지켰다.   Rank Name of School Country 1 University of Pennsylvania USA 2 Erasmus University Rotterdam NLD 3 University of Michigan at Ann Arbor USA 4 National University of Singapore SGP 8 City University of Hong Kong HKG 17 Hong Kong Polytechnic University HKG 82 Korea University KOR 108 Korea Advanced Institute of Science & Technology KOR 176 Seoul National University KOR 220 Yonsei University KOR 300 EDHEC Business School FRA 매년 가을 발표하는 KUBS 랭킹은 86개의 경영학 저널에 게재된 4면 여 개의 논문을 분석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하여, 세계 경영대학의 연구역량을 파악할 수 있는 지표로 자리매김했다. 종합 지표인 세계 랭킹과 학문 분야별 랭킹, 저널별 랭킹을 각기 나눠 발표해 각 랭킹별 대학 순위를 확인할 수 있다. 학분 분야는 △Accounting △Finance △Management △Management Information System(MIS) △Marketing △Operations Management & Management Science(OM/MS) △International Business(IB) & Strategy 등 7가지 분야로 분류된다. 2013년부터 2017년까지 최근 5년 사이에 간행한 논문을 기반으로 한 올해 랭킹은 저자 수와 소속 학교 수를 반영한 환산점수의 총합을 기준으로 300위까지 발표됐다. 현재 경영학 분야에서 연구 성과에 대한 지표로 가장 많이 활용되고 있는 미국 텍사스대(UTD) 경영대학 리서치 랭킹은 미국 대학의 연구 성과가 돋보이도록 24개의 저널을 기준으로 삼는 것에 비해, KUBS 랭킹은 유럽 및 아시아 지역 대학이 저평가 되지 않도록 보다 폭 넓은 데이터를 분석해 세계 경영대학들의 연구 역량을 평가했다. 이는 서구 뿐 아니라 전 세계를 어우르는 평가 지표라는 점에서 더욱 실질적인 평가라 할 수 있다. 고려대학교 경영대학의 권수영 학장은 “KUBS 랭킹은 권위 있는 경영학 분야 저널의 모든 논문을 데이터베이스화함으로써 신뢰도를 담보하여 경영학 연구 역량 평가의 핵심 지표로 자리매김했다”며 “전 세계 유수의 경영대학들이 KUBS 랭킹을 통해 경영학 연구 성과를 인정받고 선의의 경쟁을 펼치며 상호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KUBS 랭킹의 세계 순위표와 세부 순위표는 홈페이지(kubsrankings.korea.ac.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8.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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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국제경영대학 상하이 컨퍼런스에 권수영 학장 참석
제7회 국제경영대학 상하이 컨퍼런스에 권수영 학장 참석 상해교통대학에서 개최한 최고 권위의 경영대학 컨퍼런스       고려대학교 경영대학의 권수영 학장이 10월 22일(월)과 23일(화) 양일 개최된 제7회 국제경영대학 상하이 컨퍼런스(Internantional Business School Shanghai Conference, 이하 IBSSC)에 초청되어 참석했다. IBSSC는 상해교통대학의 경제경영대학 설립 100주년을 기념하며 개최한 최고 권위의 경영대학 컨퍼런스로, 전 세계 유수의 경영대학원 및 경영교육기관의 학장과 글로벌 기업의 CEO, 금융경제 관련 정책당국의 관계자 250여 명이 참가해 자리를 빛냈다. 경영대학이 국제 사회에 변화를 가져오는 등 넓은 영향력을 가진다고 보아 경영대학의 학문적, 기업적, 사회적 영향을 논의하는 자리였다.   권 학장은 <The corporate impact of research in business>라는 주제로 발표를 진행하며, 경영대학에서 이루어지는 많은 연구가 기업의 조직과 문화 그리고 개인의 행태를 이해하기 위한 도움을 주는데 한계가 있다고 시사했다. 따라서 경영대학에서의 연구가 기업의 기대 수준에 부응하기 위해서는 기업과 지속적으로 교류하여 공동연구를 장려하고, 교수의 승진과 보상에 있어서 사회적 기여를 고려할 뿐만 아니라 학계 차원에서 실무와의 관련성에 좀 더 가치를 두는 편집 규정에 기반하여 이니셔티브를 가지고 연구 포럼을 개최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또한 경영대학 교수들도 경영학이라는 분야가 실무와 매우 밀접하게 연계되어 있는 만큼 실무와의 관련성에 역점을 두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즉, 학술연구가 기업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기 위해서는 연구 결과가 보다 쉽게 읽힐 수 있도록 교수들이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밝혔다.   IBSSC에서 발표하는 권수영 학장  
2018.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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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학년도 2학기 경영대학 장학증서 수여식 개최
2018학년도 2학기 경영대학 장학증서 수여식 개최 경영대학 자체 38개 장학기금···170명 학생에게 수여   2018학년도 2학기 고려대학교 경영대학 장학증서 수여식이 10월 19일 오후 7시 LG-POSCO경영관 안영일홀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에는 수여자 뮤지컬하우스 호연재 이문용 대표, 남촌재단 최철기 사장, 스몰록인베스트먼트 조덕희 부회장, 경영대학 교우회 구자형 수석부회장, 오성호 사무국장, 현대자동차 HR사업부 김원진 전무, ㈜KCC 유종균 상무, 남한승 인사부장, 김근창장학회 장진영, 고대 MBA교우회 김정권 사무처장, 안효종 사무국장, KPMG삼정회계법인 구승회 대표, 공영칠 전무, 다윈기술금융 여용동 대표와 경영대학 장학생 130여 명이 참석했다.          장학증서 수여식은 내빈 소개에 이어 권수영 학장의 인사말로 시작했다. 권수영 학장은 “바쁘신 와중에 자리를 빛내주신 기부자 여러분들께 감사하며 중간고사를 준비하는 와중에 참석한 학생들에게 고맙다”고 전했다. 이어 “단일 대학에서 이와 같은 규모의 장학금은 이례적인 수준”이며 “후배들이 이 사회에 나아가 큰 기여를 할 것이라는 믿음이 기부의 계기가 되었을 것”이라며 학생들에게 기부자들의 뜻을 전달했다.       다음 순서로 장학증서 수여가 이뤄졌다. 이번 학기 경영대학에서 마련된 장학 기금은 총 38개로 △KUBS Dream Scholarship(60명) △미래 장학금(30명) △남촌 장학금(13명) △소암 장학금(12명) △양영재단 장학금(8명) △김근창장학금(7명) △AMP총교우회 장학금(6명) △엠앤제이문화복지재단 장학금(4명) △금천 장학금(4명) △장치평 장학금(4명) △AMP85기 장학금(4명) △고원심우장학회 장학금(3명) 등 모두 170명(중복수혜 포함)에게 수여됐다.      (왼쪽부터) ㈜KCC 유종균 상무, 고대 MBA교우회 김정권 사무처장   이어진 시간엔 수여자와 장학생이 서로 교류하며 만찬을 즐겼다. 식사 이후 내빈 인사말, 학생 대표 감사 인사, 단체사진 촬영이 진행됐다. ㈜KCC 유종균 상무는 “훌륭한 선배들의 뜻을 훌륭한 후배들이 이어가고 있다고 생각한다”며 “오늘 수여된 장학금이 여러분의 꿈을 이루는 데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기부의 소감을 전했다. 고대 MBA교우회 김정권 사무처장은 “이런 뜻깊은 자리가 계속 이어지길 바란다”며 "오늘의 수혜자가 졸업해서 미래에 기부자로서 이 자리에 참석하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왼쪽) KPMG삼정회계법인 구승회 대표   KPMG삼정회계법인 구승회 대표는 “작년부터 장학금 기부에 참여하여 인연을 이어가는 것이 뿌듯하고 감사하다”며 “고경인이라는 자긍심을 가지고 사회에 잘 진출하였으면 좋겠다”고 학생들을 격려했다.   경영대학 학생 대표로 기부자님께 감사 인사를 드린 강명구(경영11)   강명구(경영11) 학생 대표는 “저에게 장학금이란 미래를 바라보게 해주는 망원경이며 도전을 두렵지 않게 해주는 응원군이다”라며 “기부자님들의 장학금을 통해 성장했기에 기부자님들처럼 후배들의 성장에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겠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번 행사는 수여자와 경영대학 학생들이 단체사진을 촬영하는 것으로 마무리됐다.   한편 고려대 경영대학은 2018학년도 2학기 경영대학 자체 38개 장학기금을 통해 170명의 학생에게 약 4억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현재 기준 경영대학 자체 장학기금을 비롯한 교내 장학금과 교외 장학금 등을 포함한 재학생 장학금 수혜율은 53.2%(중복수혜 포함)이다.  
2018.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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