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부 이야기

포이닉스 대표 김병채(경영77) 교우, 5천만원 기부
2018.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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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이닉스 대표 김병채(경영77) 교우, 5천만원 기부 

김병채(경영77, 포이닉스 대표) 교우가 경영대학에 5천만원을 기부했다. 
 
 

김병채 교우가 기부한 5천만원은 향후 경영대학 재학생 장학금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그는 “최근 경영대학의 눈부신 발전에 조금이나마 동참하고 싶은 생각이 있었으며, 모교와 후배를 위해 필요한 곳에 쓰이길 바란다”며 기부 취지를 전했다. 

김병채 교우가 대표로 있는 ‘포이닉스’는 2003년 설립됐으며, ‘방사형 SBS(Radial type SBS) 개질제를 이용한 복층 포장 구조에 의한 도로교통소음저감 기술’을 가진 도로포장 전문기업이다. 이 기술을 이용하면 높은 방음벽 없이도 도로교통 소음을 기존에 비해 90% 이상 줄일 수 있다. 포이닉스는 2006년 저소음 포장 연구를 시작해 2007년 저소음 포장에 이어 2011년 복층포장 기술을 개발했다. 2015년엔 도로교통 소음 분야에서 국내 최초로 환경부 인증을 받아 기술검증을 획득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