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부 이야기

일진그룹 이상일(상57) 회장, 경영대학 창업지원 위해 20억 기부
201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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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진그룹 이상일(상57) 회장, 경영대학 창업지원 위해 20억 기부
창업 꿈꾸는 학생 위한 교육 지원 및 센터 개설…오는 9월 창업지원센터 준공
 

왼쪽부터 김동원 경영대학장, 일진그룹 이동섭 사장

일진그룹 이상일(상57) 회장이 모교발전을 위해 20억을 기부했다. 지난해 11월 13일 진행된 기부금 협약식에는 김동원 경영대학장, 임호순 부학장, 유승원 부원장, 조명현 부원장이 참석했으며, 일진그룹에서는 이동섭 사장, 김태형상무, 이윤주 전무가 참석했다.

일진그룹에서 기부한 기부금은 경영대학 발전기금으로 활용된다. 경영대학 인재 양성을 위한 창업지원센터 건립과 창업경영교육 및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며, 일진그룹의 이름을 명명한 창업지원센터가 오는 9월 준공을 앞두고 있다.

김동원 경영대학장은 "기부금은 경영대학은 학생들을 위한 창업교육과 창업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라며 "일진그룹의 이름이 명명된 창업지원센터에서 도전정신이 깃든 훌륭한 인재가 양성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