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들이 문화적 소양을 겸비한 창의적인 리더쉽을 발휘할 수 있도록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문화시설을 곳곳에 만들었습니다. 오픈 갤러리는 단순히 건물의 진입장소로만 쓰일 로비층을 학생들을 위한 문화공간으로 색다르게 변신시킨 시도로, 건물을 방문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자연스럽게 문화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오픈 씨어터는 지상 1층과 지하 1층을 잇는 수직동선이자 동시에 학생들이 모여 자유롭게 활용하는 공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