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UBS News

경영대학 학생 홍보대사 KUBE 8기 수료식 및 10기 발대식
  경영대학 학생 홍보대사 KUBE 8기 수료식 및 10기 발대식 고려대학교 경영대학(학장=김재욱) 학생 홍보대사 KUBE(이하 큐브) 8기 수료식 및 10기 발대식이 4월 8일(월) LG-POSCO경영관 301호에서 열렸다. 이 날 행사에는 김재욱 경영대학장, 김중혁 경영대학 부학장, 김배호 연구부원장, 경영대학 홍보실 직원, 그리고 경영대학 학생 홍보대사 큐브 17명 등 총 22명이 참석했다.   이 날 행사는 큐브 9기 회장 이유정(경영16) 학생과 부회장 공석현(경영18) 학생의 사회로 진행됐다. 발대식은 학생 홍보대사로서 각종 행사를 주체적으로 기획하고 공식 행사에 대한 취재를 통해 고려대학교 경영대학의 대내외적 위상을 드높이겠다는 활동 목표 소개를 시작으로, ‘제8회 고려대학교 경영대학 청소년 멘토링데이’를 비롯해 2018학년도 2학기에 진행됐던 주요 활동을 보고하는 식순으로 이뤄졌다. 이어 2019학년도 1학기에 활동 예정인 외부인사 의전, 온·오프라인 홍보를 비롯해 재학생과 졸업생이 참여하는 교내 행사에 대해 소개했다.   (왼쪽부터 김재욱 학장, 김중혁 부학장, 김배호 부원장)   김재욱 학장은 “지난 1년간 애써준 8기 학생들에게 감사하고, 새로 선발된 10기 학생들에겐 좋은 역할을 기대하고 있다”며 “학교의 역사와 미래에 대해 꼼꼼히 익혀서, 고려대학교 경영대학의 자긍심을 널리 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길 바란다”는 당부의 말을 전했다. 이어 김중혁 부학장은 “홍보대사는 학교를 대표하는 일”이라며 “홍보 활동을 함에 있어서 필요한 것은 경영대학에서 적극적으로 서포트하겠다”는 응원의 말을 남겼다. 마지막으로 김배호 부원장은 “이 자리에 훌륭한 모습으로 앉아있는 여러분들에게 감사하다”며 “저 역시 가까운 곳에서 큐브 학생들을 도울 수 있도록 하겠다”는 말을 전했다.   이어 1년간의 활동을 마치는 8기 학생들의 수료식, 새로 선발된 10기 학생들의 임명장 및 장학증서 수여식, 앞으로 1학기 더 활동을 지속할 9기 학생들의 장학증서 수여식이 진행됐다. 경영대학은 학생 홍보대사의 공로와 노고를 높이 인정하여, 2019학년도 1학기부터 큐브 단원들에게 ‘경영대학 홍보대사 장학금’을 신설하여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한편 고려대학교 경영대학 학생 홍보대사 큐브는 2013년 처음 발족했으며 2015년 6월 새롭게 공식 출범했다. 주요 활동으로는 △경영대학 정기 캠퍼스투어 및 청소년 만남의 날 △경영대학 청소년 멘토링데이 △경영대학 SNS 이벤트 기획 등이 있다.  
2019.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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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학년도 경영대학 하계 국제인턴십 설명회 열려
2019학년도 경영대학 하계 국제인턴십 설명회 열려 2019학년도 경영대학 하계 국제인턴십 설명회가 4월 4일(목) 오후 6시 LG-POSCO경영관 107호에서 열렸다. 경영대 국제실이 주관한 이날 행사엔 학생 4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국제인턴십 선발 일정, 지원 자격, 선발 방식, 지원 절차 등의 인턴십 선발과정 설명과 이에 대한 학생들의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고려대학교 경영대 국제인턴십은 학생들의 실무 경험을 확장하고 글로벌 감각을 기르기 위해 1994년 국내 최초로 개설, 매년 30여명의 학생들을 전세계 15개국으로 4주에서 9주 동안 해외 기업으로 파견하는 국내 대학 최대 규모의 인턴십 프로그램이다. 마지막 학기가 아닌 3학년 이상의 경영학과 학생은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다. 다만 경영학과 1전공생이 우선선발 대상이며 이중전공, 부전공생은 후순위다. 국제인턴십은 계절학기 ‘국제경영현장실습’ 과목을 이수하는 것으로 4주 당 3학점(8주 이상 6학점)으로 인정된다. 수업료는 인턴십이 끝난 후 환급받으며 경영학과 본전공생과 복수전공생에 한해 항공료 실비도 100% 지원된다. 또한 가정형편에 따라 추가적인 생활비 혜택도 제공될 수 있다. 학생 선발은 △최근 두 학기 평점 △공인영어성적(선택) △영어(중국어) 면접 △한국어 면접 △활동 및 경력사항에 대한 가산점을 토대로 이뤄지며 지난 인턴십 선발에서 있었던 지역연구 수강자 가산점이 사라졌음에 유의해야 한다. 국제인턴십에 지원하고자하는 학생은 4월 29일 오후 3시까지 온라인 지원과 출력본 오프라인 제출을 완료해야 한다. 각종 양식과 자료는 학교 포털의 ‘2019 경영대 국제인턴십’ 커뮤니티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 국제인턴십에 선발된 학생은 6월 중 있을 교육세션 및 파견식에 필수적으로 참여해야 한다. 또한 파견 확정 이후 이를 취소할 경우엔 F학점을 받고, 확정 이전에 취소할 경우 이후 지원에 불이익을 받으므로 신중히 지원해야 한다. 파견 후에는 보고서, 일일 업무일지, 체험 수기 등을 국제실에 제출해야 최종적으로 학점을 인정받을 수 있다. 경영대 국제인턴십 담당 양예진 직원은 “최종기업리스트는 5월 중순에서 말까지 업로드 될 예정”이라며 “포탈 커뮤니티 ‘2019 경영대 국제인턴십’에서 주기적으로 확인해 달라”고 당부했다.   마지막으론 설명회에 참석한 정창화 부원장의 코멘트가 있었다. 정 부원장은 “많은 학생들이 국제인턴십에 관심을 가져서 기분이 좋다”며 “고려대학교 경영대학이 제공하는 해외인턴십 혜택은 정말 값지고 좋은 경험이니 가능하면 꼭 했으면 한다”고 학생들을 격려했다. 국제인턴십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경영대 국제인턴십 커뮤니티와 국제실(02-3290-5362)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세부적인 공지사항이 커뮤니티를 통해 계속해서 업로드 될 예정이다. 
2019.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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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연구원 Lecture on Demand #1] “스타트업, 누구와 어떻게 일할 것인가” -김성준 매니저
[스타트업 연구원 Lecture on Demand #1] “스타트업, 누구와 어떻게 일할 것인가” -김성준 매니저     스타트업 연구원이 주최하는 2019년 첫 번째 ‘렉처온디맨드’ 강연이 4월 2일(화) 경영본관 승명호 앙트프러너십 에듀케이션센터에서 열렸다. 이번 강연에서는 SK리더십개발센터의 김성준 매니저가 출강해 <스타트업, 누구와 어떻게 일할 것인가>에 대한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고려대학교 경영대학 경영관리 박사를 수료한 김성준 매니저는 SK그룹 임원 역량 진단 및 Analytics 업무를 담당하고 있으며, 스타트업과 대기업을 분석 및 연구하는 일을 진행하고 있다.   김성준 매니저는 어떤 기업을 방문했을 때 사내 곳곳에서 조직 문화를 발견할 수 있다는 이야기로 강의를 시작했다. 김 매니저는 “주차장의 구성, 엘리베이터 내에서 사람들의 상호작용, 사무실 내부 구조를 살펴보면 그 조직이 얼마나 수평적 관계를 지향하는지를 가늠할 수 있다”며 “여러 기업들을 보며 스타트업은 어떻게 일하고 어떤 조직 문화를 가져야할지 생각하게 됐다”는 말을 전했다.   본격적인 강연에서 누구와 함께 창업할 것인지, 어떤 인재를 채용할 것인지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김 매니저는 “스타트업은 plan 단계에서 ‘사고하는 방식’을 두고 의견 대립이 있기 쉽다”며 “직관형 사고든 논리형 사고든 서로를 이해하고 보완하기 위해 노력하는 자세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인재를 발굴하고 채용할 때 어려움을 겪는 일들에 대해 예시를 들며 “문화는 생각과 태도를 지배하기 때문에 ‘조직 문화’는 매우 중요하며, 스타트업 역시 회사마다의 매력적인 조직 문화를 만드는 일에 힘을 기울여야한다”는 조언을 덧붙였다.     한편, 스타트업 연구원은 매 학기 실무 밀착형 특강 시리즈인 ‘렉처온디맨드(Lecture on demand)’와 스타트업 및 벤처에 관한 특강 시리즈인 ‘렉처시리즈(Lecture series)’를 통해 창업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 특강들은 오픈 강좌로, 입주기업 관계자는 물론 창업에 관심 있는 학생들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관련 문의는 스타트업 연구원(02-3290-1699)으로 하면 된다.
2019.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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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학년도 2학기 성적우수자 대상 Dean’s Luncheon 개최
2018학년도 2학기 성적우수자 대상 Dean’s Luncheon 개최 고려대학교 경영대학(학장=김재욱)의 성적우수자를 대상으로 하는 Dean’s Luncheon 행사가 3월 21일(목)과 3월 22일(금) 양일에 걸쳐 진행됐다. 2018학년도 2학기 장학생들의 우수한 학업 성과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이 행사에는 장학생 약 40명이 참석해 김재욱 학장, 김중혁 부학장과 오찬을 즐겼다.   김재욱 학장은 “여러분이 땀 흘려 이룬 성과에 대해 진심으로 축하하고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학교라는 울타리 안에서 학업을 비롯한 여러 값진 경험을 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이어 “자기계발에 있어서 학교의 도움이 필요한 부분은 언제든 의견을 피력해주길 바라고, 학교 역시 학생들의 목소리에 항상 귀 기울이겠다”고 약속했다.   행사에 참석한 신지원(경영16) 학생은 “이런 자리가 공부를 더 열심히 하게 되는 계기이자 동기부여가 된다”며 “뜻깊은 자리에 초대해주셔서 감사하다”는 소감을 밝혔다. 또한 김정호(경영15) 학생은 “학장님의 말씀처럼 학업 외에도 다양한 활동을 하며 여러 경험을 쌓아야겠다고 다시금 다짐했다”며 “이 자리에 함께할 수 있어 영광이고 다른 학우분들께도 축하의 말씀을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Dean’s Luncheon은 2018학년도 2학기 경영대학 성적우수자들의 우수한 학업 성취와 노력을 격려하기 위해 기획된 행사이다. 2018학년도 2학기를 기준으로, 평점 만점을 거둔 학생은 총 55명이다. 2018학년도 1학기에 이어 연속으로 평점 만점을 거둔 12명에게는 총장상이 수여됐으며, 2018학년도 2학기에만 평점 만점을 받은 43명에게는 학장상이 주어졌다.
2019.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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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렉처시리즈] 마이리얼트립 이동건 대표 “스타트업에서 나만의 스토리를 만드세요”
[스타트업 렉처시리즈] 마이리얼트립 이동건 대표 “스타트업에서 나만의 스토리를 만드세요” 고려대학교 경영대학(학장=김재욱) 스타트업연구원(원장=김희천)의 2019년 첫 렉처 시리즈(Lecture Series)가 지난 3월 12일(화) 오후 6시 30분 경영본관 2층 더 스테이지에서 열렸다. 연사로는 마이리얼트립 이동건 대표가 ‘스타트업에서 커리어 시작하기’라는 주제로 강연했다. 마이리얼트립은 2012년 현지 경험 상품서 시작해 현재 현지경험 상품, 항공, 숙박까지 모두 예약할 수 있는 국내최초 자유여행 플랫폼이다.   먼저 이동건 대표는 강연 주제를 정하게 된 계기를 설명했다. 이 대표는 “많은 사람들이 스타트업에서 첫 커리어를 시작할 때 불안해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에 도움이 되고자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동건 대표는 스타트업의 정체성 파악을 강조했다. 그는 “스타트업은 빠른 성장이 최우선 목적이므로 혼란과 변화가 많을 수 있다”며 “이를 인식해야 스타트업으로부터 개인이 배우고 성장할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이 대표는 오늘날 사람들의 전문직에 대한 욕구가 환상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기술은 너무나 빠르게 변화하고 있고 미래도 불확실하다”며 “특정한 기술 혹은 라이센스가 커리어를 담보한다는 것은 매우 큰 환상”이라고 말했다. 이 대표는 “그러므로 오히려 ‘general’한 기술을 키우는 게 현명한 대비”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 대표는 스타트업에선 ‘문제를 정의하고 구조화하는 능력’을 배울 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스타트업에서 겪는 문제는 항상 새롭기 때문에 전문가가 없다며 “이곳에서 배울 수 있는 문제 정의·해결 능력은 어디든 필수적인 ‘general’한 기술”이라고 말했다. 이 대표는 도전의 중요성을 역설하기도 했다. 그는 “내가 편하게 느끼는 영역에 머물지 않고 계속해서 바깥으로 나가 도전해야 한다”며 “그를 통해 스타트업에서만 할 수 있는 것들을 경험하고 나만의 스토리를 만들어야 한다”고 전했다.   이후 질의응답에선 많은 학생들의 질문이 이어졌다. 한 경영학과 학생은 “창업 초기단계에서 팀 구성을 어떻게 했는지 궁금하다”고 질문했다. 이 대표는 “나의 경우는 경영학과 동기 2명과 창업했지만 이상적이진 않다”며 “여러 다른 학과 학생들과 교류하며 다양한 배경 지식을 확보하는 것이 좋다”고 답했다. 한편 스타트업 연구원은 매 학기 실무 밀착형 특강인 ‘렉처온디맨드’와 기업가 정신 및 혁신에 관한 특강 시리즈인 ‘렉처시리즈’를 개최하며 창업 교육을 하고 있다. 이 특강들은 오픈 강좌로 운영돼 입주기업 관계자, 경영대학 재학생은 물론 창업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관련 문의는 스타트업 연구원(02-3290-1699)으로 하면 된다.
2019.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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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MBA/Global MIM/S³ Asia MBA 입학설명회 개최
Global MBA/Global MIM/S³ Asia MBA 입학설명회 개최   고려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원장=김재욱)이 주최하는 2019학년도 후기 MBA 입학설명회가 지난 3월 9일(토) 현대자동차경영관 403호에서 개최됐다.     입학설명회는 S³ Asia MBA 주임교수인 윤성아 교수의 고려대학교 MBA의 6개 과정에 대해 간단한 소개로 시작됐다. 이후 김광현 교수가 주임으로 담당하고 있는 Global MBA/MIM 프로그램을 자세히 소개했다. 더불어 현재 MBA에 재학 중인 원우들의 생생한 소감 발표도 있었다. 특히 현재 Global MBA 조상욱 원우회장은 “고려대학교 MBA는 학생들 간의 유대감도 매우 끈끈하고 교수, 선배간의 교류도 활발하다”며 “선택을 후회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후 S³ Asia MBA에 대한 윤성아 교수의 상세한 안내가 이어졌다.     프로그램 소개가 마무리된 후엔 각 강의실에서 편안한 분위기의 질의응답 세션이 진행됐다. 한 지원 희망자는 Global MBA와 MIM 프로그램의 지원 대상의 차이에 대해 질문을 던졌다. 김광현 교수는 “두 프로그램 모두 국제적 경영 지식을 습득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며 “MIM은 짧은 시간 동안 경영관련 실무지식을 심화시키는 과정이라면 Global MBA는 다른 분야로의 직종 변화나 탐색기간을 갖는 차원의 공부를 하는 경우가 많다”고 설명했다.     S³ Asia MBA에 대해선 해외대학에서 프로그램의 반 이상이 진행되는 만큼 해외에서의 생활과 관련한 질문들이 있었다. 이에 대해선 S³ Asia MBA 박상훈 원우회장을 포함해 한국인 두 명과 중국인 두 명의 원우들이 함께해 직접 답변하며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 또한 학부과정에서 경영학을 공부하지 않은 학생이 입학 전에 선행해야 할 것이 있는지에 대한 질문도 있었다. 이에 윤성아 교수는 “대학원은 다양성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특별히 선행공부를 해오기 보단 여러 분야의 지식을 가지고 있으면 좋을 것 같다”고 격려했다.   Global MBA 소개   Global MIM 소개    S³ Asia MBA 소개
2019.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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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모두 KUBS, 외국인 학생 및 교원 개강파티 열려
우리는 모두 KUBS, 외국인 학생 및 교원 개강파티 열려 3월 7일(목) LG-POSCO경영관 안영일홀에서 ‘Beginning of Semester Party for KUBS International Students & Faculty’가 열렸다. 이는 경영대학 국제실이 외국인 학생과 교직원을 위해 마련된 개강파티로, 정창화 부원장을 비롯한 외국인 교원 및 외국인 학생 1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정창화 부원장과 Tony C. Garrett 교수의 환영사로 시작됐다. 정창화 부원장은 저명한 작가 마크 트웨인의 말을 인용하며 “하지 못한 것에 후회하지 말고 도전하라”며 “우리 경영대학이 많은 경험을 하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행사의 포문을 열었다. 이번 행사는 이후 준비된 다과와 함께 참석자들끼리 자유롭게 교류하는 시간으로 이어졌다. 행사에 참석한 외국인 정규학생 Hesam씨는 “여러 외국인 친구도 사귈 수 있고 서로 정보를 공유할 수도 있어 아주 좋은 기회인 것 같다”며 “2017년부터 매년 참가해왔다”고 덧붙였다.    한편, 2019년 1학기 기준 경영대학 외국인 정규학생 수는 534명, 외국인 교환학생 수는 94명으로 매년 많은 외국인 학생이 본교 경영대학에서 차세대 글로벌 리더를 위해 수준 높은 경영교육을 받고 있다. 이에 경영대학 국제실은 외국인 학생을 돕기 위한 교환학생 도우미 ‘KUBS Buddy’, 외국인 정규학생 도우미 ‘KUBS Global’ 등을 운영하고 있다.
2019.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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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학년도 교환학생 오리엔테이션, “고대인으로서 자부심 느껴보길”
2019학년도 교환학생 오리엔테이션, “고대인으로서 자부심 느껴보길” 2019학년도 1학기 경영대학 외국인 교환학생 오리엔테이션(OT)이 2월 28일(목) 오후 4시 LG-POSCO 경영관 안영일홀과 쿠쿠홀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엔 김재욱 경영대학장을 비롯한 외국인 교환학생 83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외국인 교환학생과 경영대학 학부생 62명의 만남으로 시작됐다. 학생들은 자신의 학교와 국가에 대해 서로 이야기하며 정보를 교환했다. 김재욱 학장은 축사에서 “여러분이 고려대에 온 이유는 각자 다르겠지만 모두가 원하는 바를 이루고 갔으면 좋겠다”며 “고려대가 가장 자랑스러워하는 것은 우리만의 정체성이다. 여러분 모두가 고대인으로서 자부심을 느끼고 서로 인적 자산을 쌓고 가길 바란다”라고 환영의 인사를 건냈다.   교환학생들은 경영대학과 학교생활 전반에 대한 소개를 들었다. 교환학생 대표인 Jerry Blake Blevins (University of Kentucky)는 발표에서 “여러분과 고려대 경영대학에서 함께 공부하게 되어 기쁘고 설레는 마음이다”라며 “어려움이 있을 때마다 서로 돕고 의지할 수 있는 친구가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또 “행사가 있을 때는 함께 즐기면서 좋은 추억을 많이 남기고 싶다”라고 전했다.     한편 2019학년도 1학기에 경영대학에서 수학하는 외국인 교환학생은 △학부 81명 △대학원 10명 △MBA 3명으로 총 94명이다. 싱가포르 15명, 프랑스 15명, 미국 18명 등 18개국의 42개교에서 왔다.
2019.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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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학년도 Global MBA/Global MIM 2차 입학설명회] “국내 최고 MBA에서 경쟁력을 쌓으세요”
[2019학년도 Global MBA/Global MIM 2차 입학설명회] “국내 최고 MBA에서 경쟁력을 쌓으세요”   지난 20일(수) 오후 7시 30분 현대자동차경영관 403호에서 2019 Global MBA (이하 G-MBA)/Global MIM(이하 G-MIM) 2차 입학설명회가 열렸다. 이날 설명회는 김광현 G-MBA/G-MIM 주임교수를 비롯하여, 약 30명의 예비 지원자가 참석했다.     김광현 교수는 “고려대 MBA 과정은 국내 최고의 과정으로 세계에서 인정받고 있다”며 “양질의 교수진과 끈끈한 고려대 네트워크를 통해 많은 것을 얻어갈 수 있다”고 전했다. 이어서 “고려대 MBA는 2030년까지 글로벌 30위, 아시아 1위를 달성하는 것이 목표다. 외국으로 나가지 않고 국내 MBA에서 공부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도록 경쟁력을 쌓을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G-MBA /G-MIM은 고려대학교 경영학 석사 학위를 기본으로 본인이 선택한 과정에 따라 글로벌 유수 대학의 학위를 복수로 취득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실전 커리큘럼으로 무장해 시대적 상황에 기민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과정이다. G-MBA와 G-MIM 과정은 복수지원이 가능하다.     G-MBA는 세 번에 걸쳐, G-MIM은 두 번에 걸쳐 모집을 진행한다. 1차 접수는 이미 종료된 상태며 2차 접수는 3월 29일(금) 17:00까지 진행되며 제출 서류는 4월 2일(화) 17:00까지 접수가 가능하다. 서류전형 합격자는 4월 5일(금) 발표되어 4월 13일(토)에 면접을 거친다. 최종 합격 발표일은 4월 23일(화)이다. 한편, 3차 접수는 4월 26일 17:00까지다. 1·2차 접수에서는 G-MBA/G-MIM 두 과정 함께 접수가 진행되지만, 3차에서는 G-MBA 단일과정만 진행된다.   이날 설명회는 독일 출신 G-MBA 재학생 Annika에게 질문을 받으며 최종 마무리됐다. 2019학년도 MBA 모집은 경영전문대학원 입시 홈페이지(https://bizapply.korea.ac.kr)를 통해 진행되며, 관련 문의는 고려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 행정실(02-3290-5365)로 하면 된다.   Global MBA 과정 소개     Global MIM 과정 소개  
2019.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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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리더로서의 첫 발… 제112회 경영대학(원) 학위수여식
글로벌 리더로서의 첫 발… 제112회 경영대학(원) 학위수여식   제112회 경영대학(원) 학위수여식이 2월 25일(월) 인촌기념관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김재욱 학장, 어윤대 전 총장을 비롯한 경영대학 교수진이 참석했다. 학위수여식의 주인공인 경영대학 및 경영전문대학원 졸업생들은 학사모와 졸업 가운 차림으로 인촌기념관 대강당을 가득 채웠다. 2018학년도 전기 및 후기 통틀어서 △학부 △석·박사  △Korea MBA(이하 K-MBA) △Executive MBA(이하 E-MBA) △S³ Asia MBA(이하 A-MBA) △Global MBA(이하 G-MBA) 졸업생은 총 917명이다.    김재욱 학장은 졸업식사에서 “어려운 과정을 훌륭히 마치고 졸업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라며 “오늘 학위수여식은 더 멋진 미래를 향한 글로벌 리더로서 첫 발을 내딛는 영광스러운 순간”이라고 말했다. 이어서 “각자의 자리에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발전을 멈추지 않는 리더가 되길 바란다”라고도 전했다.   다음으로 어윤대 전 총장의 졸업축사가 이어졌다. 어 전 총장은 “오늘 졸업하는 학생들의 앞길은 장밋빛으로 가득 찰 것이라 확신한다”라며 “고려대학교 경영대학 졸업생이라는 자부심을 가슴에 품길 바란다”라는 축하의 말을 전했다.   이어 우수 졸업생 시상이 이뤄졌다. 총장상은 △학부 손다솔 학생 △K-MBA 이미경 원우가 수상했다. 원장상은 △K-MBA 신우경 원우 △E-MBA 한아름 원우 △A-MBA GUPTA AASHNA 원우에게 돌아갔다. 이후 전체 졸업생에 대한 학위기 수여가 진행됐으며 학위기는 김재욱 학장이 직접 수여했다. 이어서 졸업생들이 학사모를 던지는 졸업 축하 세레머니와 교가 제창으로 행사가 마무리됐다.    한편 올해 학위 수여자는 △학사 508명 △석사 55명 △박사 13명 △K-MBA 189명 △E-MBA 53명 △A-MBA 16명 △G-MBA 7명이다.  
2019.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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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대학 김동원 교수, 경영대 학생들을 위해 1천만 원 기부
경영대학 김동원 교수, 경영대 학생들을 위해 1천만 원 기부 고려대학교 경영대학 김동원 교수가 경영대학에 경영대학장학금(KUBS Dream Scholarship)으로 1천만 원을 기부했다.   기부식은 2월 26일(화) 오후 4시 30분에 경영대학장실에서 진행됐다. 김재욱 학장과 김중혁 부학장, 김배호 연구부원장이 참석한 이 날 기부식은 △기부약정서 전달 △기부증서 전달 △감사패 전달 △단체 사진 촬영 △환담 순으로 진행됐다.   김동원 교수는 “경영대학과 학생들을 위한 일에 함께 할 수 있어서 기쁘고 이런 기부식으로 맞아주셔서 감사드린다. 이번에 시집간 딸이 경영학과 2006학번인데 모교에 기부금을 함께 내게 되어 아주 기뻐한다”며 기부 소감을 밝혔다. 김재욱 학장은 “학장으로 재임하실 때에도 경영대학의 발전을 위해 애써주신 것을 경영대학 구성원 모두가 알고 있다”며 “우리 경영대 학생들을 위하시는 교수님의 아낌없는 마음을 본받겠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김동원 교수는 2014년 11월부터 2016년 10월까지 경영대학 학장 겸 경영전문대학원장을 역임하고 현재 제17대 국제노동고용관계학회장으로서 노사관계 분야에 대한 국제적인 지식을 공유하고 학문의 발전을 주도하고 있다. 또한 지속적으로 연단에서 학생들을 만나며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2019.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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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ecutive MBA 17기 원우들을 환영하는 On-Campus 오리엔테이션
Executive MBA 17기 원우들을 환영하는 On-Campus 오리엔테이션     고려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원장=김재욱) Executive MBA(이하 E-MBA) On-Campus 오리엔테이션이 2월 16일(토) LG-POSCO경영관 531호에서 열렸다. 지난 8, 9일 인천에서 이틀에 걸쳐 열렸던 Off-Campus 오리엔테이션에 이어 교내에서 열린 On-Campus 오리엔테이션에서는 입학하는 원우들에게 학교생활에 필요한 실용적이고 필수적인 정보를 제공했으며, 경영학에 대한 배경지식을 쌓을 수 있는 특강도 함께 이뤄졌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에는 유원상 주임교수, 전재욱 주임교수와 더불어 E-MBA 17기 신입생 51명이 참석했다.   첫 순서로 유원상 주임교수가 신입 원우들에게 경영대학을 소개했다. 유 교수는 “고려대학교 경영대학은 국내 최초이자 최고의 경영대학”이라며 “선진적인 시스템을 선두로 도입해 국내 최고의 커리큘럼을 진행하고 있는 만큼 고려대학교 경영대학이라는 자부심을 갖고 열심히 수학하시기 바란다”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이어지는 순서에서는 고려대학교 양성평등센터 노정민 전문상담사의 양성평등 교육이 이어졌다. 노 상담사는 “새내기를 맞이하는 첫 오리엔테이션에 양성평등교육 세션을 넣었다는 것은 그만큼 성평등 이슈가 중요하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설명하며 △성적자기결정권 △성인지감수성의 의미 △대처와 예방 가이드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학교생활을 하는 데 유용한 정보를 전달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E-MBA 17기 신입 원우들은 강의실 안내나 출결관리, 학생증 발급 방법 등 학교생활에 필수적인 정보를 얻었다. 뒤이어 박경삼 교수의 통계학 수업과 경영대학 학생 홍보대사인 KUBE의 안내에 따라 교내 투어를 하는 시간도 이어졌다.   오후에는 경영학 수업을 이해하는 최우석 교수가 경영학에 입문하는 신입 원우를 위해 회계에 대한 기본 정보를 알기 쉽게 설명했다. 이어 김언수 교수가 모듈1 전략경영 수업에 대한 개관을 강의했다. 마지막에는 17기 학생들이 자치적으로 학생회를 선출하며 2019 Executive MBA On-campus 오리엔테이션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한편 기업의 중역 및 고급관리자를 대상으로 하는 E-MBA 과정은 창조적 글로벌 CEO를 양성하기 위해 2003년 신설됐다. 2년의 커리큘럼을 통해 경영지식과 소양을 습득하고, 현 CEO 및 임원 교우들과의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다.
2019.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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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의 결실, 경영연구과정 제102회 수료식
1년의 결실, 경영연구과정 제102회 수료식     고려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원장=김재욱) 경영연구과정(MSP) 제102회 수료식이 2월 18일(월) 오후 4시 LG-POSCO경영관 수펙스홀에서 열렸다. 이번 수료식에는 경영전문대학원 김재욱 대학원장, 경영연구과정 김홍매 교우회장을 비롯한 여러 내빈과 41명의 102회 수료생이 참석했다.   첫 순서에서 김재욱 원장은 “지난해에는 대한민국이 여러 문제를 겪으며 쉽지 않은 경영환경에 있었음에도 주경야독의 뜻을 굽히지 않으시고 큰 수확을 하신 것에 감사드리고 축하드린다”며 “졸업은 1년 동안 동고동락했던 친구분들을 비롯해 선후배님들과도 다 같이 어울려 지내며 더욱더 성장하고 발전하는 기회가 될 것이니 앞으로도 경영전문대학원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뒤이어 김홍매 경영전문대학원 교우회장의 축사도 이어졌다. 김홍매 교우회장은 “낮에는 회사와 사업일로 밤에는 학교생활로 힘들지만 보람된 시간을 보내셨을 것”이라며 “102회 교우 여러분들과 지원을 아끼지 않으신 가족분들께 감사인사를 드리며 그동안의 노고와 영광스런 졸업을 마음을 다해 축하드린다”고 축하인사를 전했다.   경영연구과정 정찬섭 102회 원우회장은 “졸업은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이니 졸업 후에도 102회 원우들과 끈끈한 정을 이어가며 교우회 활동도 열심히 해나가겠다”라며 “문형구 주임교수님과 김재욱 원장님께도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린다”고 답사를 전했다.   이어지는 순서에서는 참석한 모든 수료생이 한 명씩 단상에 올라 수료증과 수료패를 수여하고, 기념촬영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뒤이어는 1년간의 MSP 과정을 모범적으로 수료한 원우들에게 상을 수여하는 순서가 있었다. 이번 107기 수료식에서는 △원장상 △공로상 △특별상 △개근상 △모범상 △노력상 △열정상 등 일곱 종류의 상을 총 25명의 수료생이 수상했다. 시상식 후에는 102기 정찬섭 교우회장이 김홍매 경영연구과정 교우회장에게 교우회비를 전달하고, 교우회기를 받아 흔듦으로써 102기 수료생 전원이 고려대학교 경영연구과정의 교우 가족이 됨을 기념했다. 마지막으로 모든 수료생이 학사모를 하늘로 던지며 수료식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2019.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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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학년도 일반대학원 오리엔테이션, 미래의 경영학을 이끌 인재들의 새로운 시작
2019학년도 일반대학원 오리엔테이션, 미래의 경영학을 이끌 인재들의 새로운 시작     2019학년도 고려대학교 경영대학원(원장=김재욱) 경영학과, 국제경영학과 전기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이 2월 19일 오후 2시 고려대학교 LG-POSCO 경영관 432호에서 진행됐다. 오리엔테이션에 참석한 신입생들은 교육 과정 및 수강신청, 학사관리, 장학제도 등 대학원 생활 전반에 관련한 설명을 들으며 설레는 마음으로 또 다른 시작을 준비했다.   김배호 부원장은 “대학원 생활을 하다가 모르는 게 있거나 어려움이 있으면 언제든지 얘기해 달라”며 환영의 말을 전했다. 또한 “아직은 무엇을 모르는지조차 모를 수도 있겠지만 오늘은 앞으로 누구에게 도움을 요청해야 하는지 정도라도 알고 가는 날이었으면 좋겠다”라고 덧붙였다. 이어서 “고려대 경영대학은 유구한 역사를 자랑하고 또 훌륭한 선배들을 많이 배출한 학교이니 기대하셔도 좋다”고도 말했다. 이후 △학사 안내 △장학 및 연구비 안내 △수당학술정보관 안내 △대학원 총학생회 안내가 순서대로 이어졌다. 오리엔테이션을 마친 후에는 △경영관리 △회계학 △재무금융 △마케팅 △LSOM △MIS △국제경영 등 세부 전공별로 자세한 안내가 진행됐다.  
2019.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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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tup Essential 교육, 교내외 전문가 연사로 나서 
Startup Essential 교육, 교내외 전문가 연사로 나서  지난 2월 11일(월)부터 12일(화)까지 경영대 본관 스타트업 스테이션에서 일진창업지원센터 입주사와 졸업사를 대상으로 하는 ‘Startup Essential 교육’이 열렸다. 김희천 교수를 비롯하여 10명의 강연자가 특강을 진행했으며, 20여 명 학생이 참석했다.   김희천 교수는 스타트업 스테이션의 비전을 설명하며 강연을 열었다. 김 교수는 “고려대 스타트업 스테이션에서 창업을 준비했다는 것이 벤처 기업계 안에서 하나의 Reputation(명성)으로 작용할 수 있으면 좋겠다”라며 “이곳에서 만날 수 있는 교수, 선후배, 동기들과 맺은 관계가 훗날 좋은 네트워크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문정빈 교수는 성공한 비즈니스 모델과 사회적 가치가 무엇인지 강연했다. 유시진 교수는 마켓 인사이트의 중요성 및 마케팅 전반에 관한 강연을 진행했으며, 남대일 교수는 스타트업 비즈니스 모델을 이야기했다. 신명철 교수는 스타트업 투자유치전략을 강의했다.  첫째 날 오후와 둘째 날 오전에는 주로 실무 교육이 이뤄졌다. △이은종 변호사(스타트업 법률지원단) △강혜정 세무사(바른세무회계) △손보인 변호사(스타트업 법률지원단) △신은혜 팀장(SK행복나눔재단) △김성현 대표(스킨스쿨)가 강연자로 나섰다. 법무 실무와 회계·세무 실무, 특허 실무, 언론홍보 실무, 디지털 마케팅 실무 등과 관련된 강연이 진행됐다.   한편, ‘Startup Essential 교육’은 일진창업지원센터 입주사를 대상으로 하는 교육으로 한 학기당 1회 진행된다. 본 프로그램은 스타트업 기업가에게 필요한 기본적이며 필수적인 지식을 전달할 목적으로 시작됐다. 교내외 전문가의 다양한 이론 및 실무 특강을 제공하고 있다.   
2019.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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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BA 오리엔테이션 성황리 마무리, 17기 환영의 시간 가져
E-MBA 오리엔테이션 성황리 마무리, 17기 환영의 시간 가져 Executive MBA(이하 E-MBA) 오리엔테이션이 2월 8일(금)부터 9일(토)까지 인천 네스트호텔에서 진행됐다. 이번 행사에는 김재욱 경영전문대학원 원장, 이동원 경영전문대학원 부원장, 유원상 주임교수, 전재욱 주임교수, 이승현 교우회장을 비롯한 E-MBA 17기 신입 원우 51명이 참석했다. E-MBA 16기 재학 원우와 교우들도 자리에 함께 했다.   17기 신입 원우들은 독창적인 3분 스피치를 통해 자기소개 시간을 가졌다. 신입 원우들은 자신의 소속을 비롯해 E-MBA 신입생으로서의 포부를 밝혔다. E-MBA 16기 재학생 원우들은 학업 생활에 도움이 되는 조언을 담아 신입 원우들을 환영하는 인사말을 건넸다.   저녁 행사에서는 E-MBA 교우와 신입 원우들이 소통할 수 있는 만찬이 마련됐다. 김재욱 경영전문대학원장은 “오늘 오리엔테이션이 고려대의 정신, 고려대 E-MBA의 정신을 온 마음과 온 몸으로 받아들이는 행사라고 생각한다”며 “고려대학교에 입학한 것을 즐기고 진정한 전율을 느껴보시는 게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또한 “오늘 행사가 E-MBA의 여정을 큰 뜻과 큰 마음을 갖고 시작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도 덧붙였다.   이어 이승현 교우회장은 17기 신입 원우들을 향해 “여러분들은 지성과 야성을 겸비한 명문 사학의 교우가 될 것이다”며 “16기 원우들이 틈틈이 시간을 내어 준비한 오늘 행사를 마음껏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서 “앞으로 가장 결속력 있는 기수가 되어 E-MBA의 멋진 전통을 이어가 달라”고도 했다.   저녁 만찬과 함께 진행된 어울림 한마당에서는 16기 재학 원우들이 신입 원우들을 환영하기 위해 준비한 축하 공연이 펼쳐졌다. 신입생 원우들은 마지막으로 단체사진을 촬영하며 이번 오리엔테이션이 끝나는 것에 대한 아쉬움을 달래고 새로운 시작의 기대를 품으며 일정을 모두 마쳤다.   한편 기업의 중역 및 고급관리자를 대상으로 하는 E-MBA 과정은 창조적 글로벌 CEO를 양성하기 위해 2003년 신설됐다. 2년의 커리큘럼을 통해 경영지식과 소양을 습득하고, 현 CEO 및 임원 교우들과의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다.   2019학년도 E-MBA 오리엔테이션 사진 확인하기
2019.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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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³ Asia MBA 11기, “Welcome to KUBS!”
S³ Asia MBA 11기, “Welcome to KUBS!”   2019 S³ Asia MBA(이하 A-MBA) 11기 Welcoming Ceremony와 오리엔테이션이 2월 8일(금) A-MBA 전용 강의실인 현대자동차경영관 209호와 LG-POSCO경영관 안영일홀에서 열렸다. 이번 환영식은 2월 11일부터 고려대에서 수업을 듣게 된 11기 원우들을 환영하고 학교생활과 수업 전반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는 김재욱 경영전문대학원장, 윤성아 A-MBA 주임교수를 비롯해 A-MBA 11기 원우 25명이 참석했다. 김재욱 원장은 “세 경영대학이 모여 최고의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오늘 여러분이 입고 있는 빨간 재킷처럼 열정적이고 더 멋진 리더로 성장하기를 응원한다”고 말했다. 오리엔테이션에선 윤성아 주임교수가 2학기에 진행될 커리큘럼과 과정 전반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경영대학 경력개발센터에서는 2학기에 제공될 커리어 서비스를 소개했다. 이어 경영대학 국제실에서 외국인 학생들의 비자 신청 등과 관련하여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경영대학 캠퍼스를 돌아보고, 오후부터는 조별로 나누어 ‘Hi, Seoul!’이라는 이름으로 미션을 수행하는 네트워킹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11기 원우들은 서울 곳곳의 명소를 방문하고, 한국 음식을 맛보면서 한국의 역사, 문화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LG-POSCO경영관 안영일홀에서 진행된 저녁 행사에서는 A-MBA를 졸업한 교우들과 함께 네트워킹 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됐다. 또한, 이 날 초청된 고려대학교 응원단으로부터 응원과 FM을 배우며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2019학년도 S³ Asia MBA Welcoming Ceremony&Orientation 사진 확인하기   S³ Asia MBA 소개   S³ Asia MBA는 고려대와 푸단대학교(Fudan University), 싱가포르국립대학교(National University of Singapore, NUS) 등 3개 경영대학이 공동 운영하고 있는 아시아 특성화 MBA 프로그램이다. 세 학교 모두 1905년 설립되어 113년의 전통을 갖고 있다. 1년 6개월 과정인 S³ Asia MBA는 첫 학기(9월~12월)는 상해에 위치한 푸단대에서, 두 번째 학기(2월~6월)는 서울 고려대에서, 마지막 학기(8월~12월)는 싱가포르 NUS에서 수업을 듣는다. 졸업 후에는 고려대 MBA 학위를 기본으로 중국 푸단대 또는 싱가포르국립대의 MBA 학위를 복수 취득할 수 있다.
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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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생 원우들의 가슴 뛰는 시작, 2019학년도 K-MBA&F-MBA 입학식 및 오리엔테이션
신입생 원우들의 가슴 뛰는 시작, 2019학년도 K-MBA&F-MBA 입학식 및 오리엔테이션   고려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의 2019학년도 Korea MBA(이하 K-MBA)와 Finance MBA(이하 F-MBA)의 입학식 및 off Campus 오리엔테이션이 2월 9일부터 10일까지 1박2일에 걸쳐 열렸다. 2019학년도 K-MBA 신입생 202명과 F-MBA 신입생 27명이 참석하여 재학생 원우 및 교우들과 화합하고 진정한 고대인으로 거듭나는 시간을 가졌다.   첫 순서로 K-MBA와 F-MBA의 합동 입학식이 LG-POSCO경영관 수펙스홀에서 진행됐다. 김재욱 경영전문대학원장은 “가장 오래된 역사를 가진 MBA 과정에 고려대를 상징하는 ‘Korea’를 붙여 ‘Korea MBA’라는 명칭을 만들었고 첫 주임교수를 맡아 활동했으며, F-MBA라는 과정이 처음 도입될 당시 설계에 참여했다”며 두 과정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훌륭한 두 분 주임교수님의 가르침을 바탕으로 2년 동안 많은 것을 배우고 좋은 경험을 하게 되실 것”이라며 신입생 원우들을 환영했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은 새로운 교육을 제공하도록 노력할 테니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이동원 부원장이 1905년부터 이어진 경영대의 유구한 역사와 세계적인 수준의 인프라, 국제 인증을 이야기하며 고려대 경영대학을 소개했다. 이 부원장은 “고려대 MBA는 여러분들의 기대를 뛰어넘는 만족을 드릴 수 있음을 자부한다”고 마무리했다.   입학식을 마친 후 이를 기념하는 단체사진 촬영이 수펙스홀 앞에서 진행됐다. 이후에는 각 과정별 교과과정 소개와 학사안내 및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정재호 K-MBA 주임교수는 “다양한 업종에 계신 원우님들이 시너지를 내는 것이 K-MBA의 큰 강점”이라고 소개하며 “이번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서로 마음을 열고 친해지길 바란다”고 환영 인사를 전했다.   나현승 F-MBA 주임교수는 “금융시장 리더로서의 자질을 함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과정을 운영하겠다”며 새롭게 주임교수를 맡은 포부를 밝혔다. 이어 “과정이 더 좋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많은 의견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교내에서 점심식사를 마친 후 신입생들은 off Campus 오리엔테이션이 열리는 강원도의 오크밸리로 이동했다. 먼저 F-MBA 연석흠 원우회장과 K-MBA 이경준 원우회장이 신입생을 환영하는 인사를 전했다. 이후 K-MBA 16학번 김지동 교우의 사회로 아이스 브레이킹 시간이 이어졌고 분위기가 무르익어 갔다. 재학생과 신입행이 한층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조별 구호를 외치는 등 소속감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저녁 식사 후에는 고대 응원단 부단장 출신이자 K-MBA 79기인 김연수 교우의 진행으로 응원을 배우고 사발식을 체험했다. 응원가와 막걸리, FM을 통해 고대인의 문화를 배우고 공유하며 애교심을 고취했다.   이튿날에는 양성평등교육 이후 K-MBA 학생회와 동아리, 직무모임을 소개하는 시간이 있었다. 축구, 테니스, 와인, 스쿠버다이빙 등에 관심이 있는 신입생 원우들의 큰 호응이 있었다. 고려대의 상징색인 크림슨 색의 단체복을 입고 마지막 단체사진 촬영이 이루어졌고 이틀간의 오리엔테이션은 성황리에 막을 내리며 신입생 원우들의 가슴 뛰는 2년이 시작됐다.   2019학년도 K-MBA&F-MBA 입학식 및 오리엔테이션 사진 확인하기  
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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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경영자과정 AMP 86기 수료식 개최
최고경영자과정 AMP 86기 수료식 개최   고려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Advanced Management Program, 이하 AMP) 86기 수료식이 2월 11일(월) LG-POSCO경영관 SUPEX HALL에서 열렸다. 이번 수료식에는 경영대학원 이동원 부원장, 최고경영자총교우회 김문찬 회장, 경영전문대학원 김상용 주임교수, 오승연 부주임교수를 비롯한 내외빈과 47명의 AMP 86기 수료생이 참석했다.  첫 순서로 김재욱 경영전문대학원장의 축사를 이동원 부원장이 대독하는 순서가 있었다. 이동원 부원장은 “최고경영자과정을 성공적으로 마치신 86기 여러분의 수료를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졸업 후에도 고려대 AMP 86기라는 자부심을 마음 깊이 새기고, 교우회의 새로운 일원으로 끊임없이 모교와 교류하며 적극적인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김재욱 대학원장의 말을 전했다.  다음 순서로 고려대학교 김문찬 최고경영자총교우회 회장의 축사가 이어졌다. 김문찬 회장은 “재학 중에 간직하신 고려대학교에 대한 애정과 고대정신을 교우회 활동에도 변함없이 이어가 주시기를 바란다”고 축하인사를 전했다.  이어 AMP 86기 교우회 김영호 회장의 답사가 있었다. 김영호 회장은 “잘 짜여진 교육과 다양한 경험, 뜨거운 추억으로 기억될 지난 6개월여의 과정이 너무나 소중하고 감사하다”며 “다양한 사람들의 만남이었지만 우리의 뜻은 하나로 모였고, 이 사회에 책임 있는 경영전문인으로서 의기투합했다. 이는 모두 도와주신 교수님들과 선배 원우님들 덕분”이라고 감사인사를 전했다. 이동원 부원장이 수료생 대표에게 수료증을 수여한 후, 최고경영자과정을 성실히 이수한 원우에게 상패를 수여하는 시간이 이어졌다. 원우회 활동에 가장 적극적으로 참여한 김영호 86기 원우회장이 원장상을 수상했으며, 자치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유대강화에 기여한 9명과 7명의 원우들에게 각각 공로상과 모범상이 수여됐다.    한편 수강기간 중 개근과 정근한 원우들에게 각각 최우등상과 우등상이 수여됐으며, 특별상으로는 선행학습실천상, 산업체험주도상, 적극참여성실상, Best Friendship Award가 주어졌다.  이어 최고경영자총교우회 김문찬 원우회장이 86기 교우회 김영호 회장과 홍정완 사무처장에게 공로패를 수여한 후, 입회비 및 교우회기 전달식이 이어졌다. 86기 원우회가 학교에 1천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한 후, 수료생 전원이 학사모를 하늘로 던지며 수료식은 막을 내렸다.  한편 43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고려대학교 경영대학 최고경영자과정(AMP)는 지금까지 4,652명의 수료생을 배출했으며, 수료 후에도 활발한 원우회 활동으로 그 명성을 높여가고 있다.   
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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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현장실습 수기 공모전 시상식> 개최, 경영대 여인경(경영15) 대상 수상
<2018 현장실습 수기 공모전 시상식> 개최, 경영대 여인경(경영15) 대상 수상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최하고 고려대학교 LINC플러스 사업단이 주관한 <2018 현장실습 수기 공모전 시상식>이 지난 1월 23일(수) 하나스퀘어 멀티미디어룸에서 개최됐으며 경영대 여인경(경영15) 학생이 대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이번 현장실습 수기 공모전은 본교 학생 중 2018학년도 1학기와 여름계절학기 및 2학기에 현장실습을 수행하고 현장실습 학점을 이수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2018년 12월 10일부터 12월 28일까지 접수가 진행돼 현장실습에서의 경험담을 나누고자 하는 학생들의 많은 참여가 있었다.   시상식은 LINC플러스 사업단의 최병호 본부장의 축사로 막을 열었다. 최 본부장은 “LINC플러스 사업은 고려대 학생들에게 창업과 융합교육 등을 지원함으로써 취업의 질적 우수성을 강화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라고 사업단의 취지를 설명했다. 또한 “학생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며 오늘 수상하는 모든 학생들을 축하한다”고 전했다.   이어서 현장실습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는 진영호 산학협력중점교수의 수기에 대한 총평 및 격려의 인사가 있었다. 진 교수는 “우리 학생들의 수기를 보니, 타겟을 확실히 정하고 있었고 현장실습에 참여하는 동안 무엇을 배웠는지, 앞으로 이를 어떻게 적용할 것인지 구체적이고 명확했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전했다. 이어 “여러분은 미래의 40년 직장생활을 위해 30년을 준비한 셈이다. 이러한 경험은 여러분들에게 피가 되고 살이 될 것이며 향후 직장생활을 잘 영위해나가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취업 등으로 참석하지 못한 수상자들을 제외하고 대상 1명, 장려상 3명의 수상자에게 시상이 이어졌다. 대상의 영광은 경영대 15학번 여인경 학생에게 돌아갔으며 상장과 함께 1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됐다. 여인경 학생은 “업무를 수행하며 모든 스텝마다 목표, 과정, 결과(이 업무를 왜 하는지, 어떻게 효울적으로 할지, 다음엔 어떻게 해야할지)를 명확히 세워둔 것이 명료하게 수기를 작성하는 데에 도움이 되었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또한, “인턴 기간에는 일에 몰두하며 하루를 바삐 보내느라 어떤 점을 배웠는지 일목요연하게 헤아려보는 것이 쉽지 않았지만, 수기를 작성하며 그간의 경험을 정리하고 이전에 깨치지 못했던 것들을 깨달을 수 있었다”며 수기 그 자체가 좋은 경험이자 포트폴리오가 되었음을 전했다.   최우수상 2명에게는 50만원의 상금이, 우수상 7명에게는 25만원, 장려상 20명에게 10만원의 상금이 수여됐다. 단체 사진 촬영을 마지막으로 <2018 현장실습 수기 공모전 시상식>이 마무리됐다.   수상자 명단   대상 1명 경영학과 여인경 최우수상 2명 △경영학과 김현진 △화공생명공학과 이건표 우수상 7명 △화공생명공학과 손유현 △경제학과 이승주 △컴퓨터학과 이종호, 임태완 장려상 20명 △경영학과 김예림, 김준우, 윤혜슬, 이종인, 이창범, 장채혁, 정의민, 한승희 △화공생명공학과 김상진, 김현신, 유슬기, 장훈석, 한형준 △건축학과 김크리스티나, 정태화 △컴퓨터학과 문기준, 여동구 △건축사회공학부 이겨레 △전기전자공학부 김미옥 △바이오의공학부 황형섭
2019.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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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경영대학 청소년 멘토링데이’ 성황리에 마쳐
‘제8회 경영대학 청소년 멘토링데이’ 성황리에 마쳐     ‘제8회 고려대학교 경영대학 청소년 멘토링데이’(이하 ‘청소년 멘토링데이’)가 1월 26일(토) 열렸다. 경영대학 학생홍보대사 ‘큐브(KUBE)’와 10명의 재학생 멘토가 기획하고 진행한 이번 멘토링데이에는 경영학과 진학을 희망하는 전국의 예비 고등학교 2학년 학생 120명이 참가했다. 김중혁 경영대학 부학장은 “오늘 하루 경영대학 학생이 되어 고려대학교 경영대학의 인프라를 맘껏 누려보시기 바란다”는 환영인사와 함께 청소년 멘티를 맞았다.     첫 순서에서는 학생홍보대사 큐브가 ‘KUBS 캠퍼스 라이프’와 ‘경영학 7전공’을 소개하며 경영학을 처음 접하는 고등학생들에게 경영학에 대한 기본지식을 제공했다. 이어 김재환 교수가 고등학생들의 눈높이에서 경영학을 쉽게 설명하며 경영학에 대한 개괄적인 이해를 도왔다. 한편 경영대학 캠퍼스투어도 진행돼 고려대학교 경영대학에 대한 고등학생들의 관심을 제고했다.    두 시간에 걸친 경영학실습 시간에는 ‘생존부등식을 활용해 지속가능한 경영 전략 세우기’라는 주제로 각 조별 실습이 이뤄졌다. 학생들은 내가 경영자라면 어떤 의사결정을 내릴지 깊게 고민하며 진지하게 실습에 임했다. 멘토링데이에 참석한 봉민주(한양대사범대학부속고등학교 2학년) 학생은 “유익한 강연과 실습을 통해 마케팅에 관심이 생겼다”라며 “학교 수업시간에 있을 조별과제에서 마케팅을 주제로 선정해 마케팅을 더 가까이에서 접해볼 생각”이라고 만족스러운 소감을 전했다.   실습이 끝난 후에는 편안하고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조별 멘토링이 이뤄졌다. 멘토링 시간에는 공부 방법이나 입시성적, 교내활동 등 입시와 관련된 질문은 물론 대학생활에 대한 궁금한 점들까지 다양한 질문이 오갔다. 이날 재학생 멘토로 참여한 김가윤(경영 18) 씨는 “긴 시간동안 멘토링데이를 준비하며 몸은 조금 힘들었지만 멘티들이 정말 잘 따라줘서 보람차고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다음에 또 기회가 된다면 참여하고 싶다”고 뿌듯한 마음을 전했다. 한편 유민상(소래고등학교 2학년) 학생은 “멘토 선배님이 현실적인 대학생활 이야기를 많이 해 주셔서 고려대 경영대학에 오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참여자들의 뜨거운 열기는 행사가 끝난 후에도 식을 줄 몰랐다. 학생들은 롤링페이퍼에 서로에 대한 메시지를 남기며 하루를 함께 한 친구들과의 작별의 아쉬움을 달랬다. 김중혁 부학장은 “이렇게 멘토링데이를 통해 만나게 된 것도 좋은 인연이다”라며 “2년 후 고려대학교 경영대학에 입학해 다시 한 번 만날 기회가 주어졌으면 좋겠다”고 말하며 행사를 마무리했다. 한편 고려대학교 경영대학 청소년 멘토링데이는 매 여름방학과 겨울방학에 고등학교 2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참가신청은 별도의 신청기간에 고려대학교 경영대학 홈페이지에서 하면 된다.  
2019.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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