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UBS 소식

故 이상훈 교수 장녀 이화영 여사, 경영대학에 발전기금 5천만원 기탁
故 이상훈 교수 장녀 이화영 여사, 경영대학에 발전기금 5천만원 기탁 고려대학교 경영대학의 초대 학장인 故 이상훈 교수의 장녀 이화영 여사가 경영대학 발전기금으로 5천만원을 기부했다. 이번 발전기금 기부는 아버지와 경영대학 캠퍼스에서 함께 했던 이화영 여사의 어린 시절 추억을 기리고자 이뤄지게 됐다.    2월 19일 경영대학 학장실에서 열린 기부식에는 이화영 여사를 비롯해 최병훈 이시영초대부통령기념사업회 이사, 고려대 경영대학의 △김동기 △신수식 △어윤대 △조익순 명예교수(가나다순)와 △권수영 경영대학장 △유병현 대외협력처장 등 10여명의 인사들이 참석했다.      이 날 기부식에서는 현판식도 함께 진행됐다. 경영대학은 故이상훈 교수의 뜻을 기리며 그의 호를 따 학장실의 명칭을 ‘시연(施衍) 학장실’로 바꿨다.  권수영 고려대 경영대학장은 “기부식에 참석해 준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시연 학장실로 명명함으로써 학장실에 오고가는 많은 사람들이 오늘의 기부를 기억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화영 여사는 기부식에서 “아버지인 이상훈 교수를 따라와 고려대 본관에서 놀던 것이 아직도 생생하다”면서 “고려대 경영대학은 나의 어린 시절 향수가 가득한 곳이라 애정이 남다르다”고 인사를 시작했다. 이어 “인생을 돌아봤을 때 보람된 일을 하고 싶어 기부를 하게 됐다”며 “별 일 아닌데 이렇게 환대해주어 고맙고, 오늘을 평생 기억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행사에 참석한 어윤대 명예교수는 “고려대 경영대학은 전통적으로 기부하는 문화가 강해 캠퍼스의 세 개 건물 모두 교우들의 기부로 이루어졌다”며 “학교가 발전하는 과정에서 중요한 기부 문화에 함께 동참해 주신 여사님께 감사드리며, 이 전통이 후대로 유지되길 바란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故이상훈 교수는 1935년 보성전문학교 교수가 된 후 1946년부터 1947년까지 고려대학교 경상대학(現 경영대학)의 초대 학장을 역임했다. 발전기금은 경영대학의 선진 인재 양성에 쓰일 예정이다. 
2018.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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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EO과정 제101회 수료식 개최
KCEO과정 제101회 수료식 개최 고려대 경영전문대학원 KUBS CEO Academy(이하 KCEO)과정 101회 수료식이 2월 2일 오후 4시 LGPOSCO경영관 수펙스홀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엔 KCEO 101회 수료생 49명과 권수영 경영전문대학원 원장, 박경삼 경영전문대학원 부원장, 문형구 주임교수, 김홍매 경영전문대학원 교우회장 등을 비롯해 90여 명이 참석했다.   권수영 원장은 수료식사에서 “생업과 학업을 병행하느라 고생 많으셨다”며 “졸업하더라도 교우들 간의 우정과 네트워크가 지속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진 축사에서 김홍매 KCEO 교우회장은 “작년 100회에 이어 국내 특수전문대학원 사상 101회 졸업이라는 전대미문의 금자탑을 쌓게 됐다”며 “진정한 고대인이 됐으므로 항상 높은 자긍심으로 모범적인 활동에 앞서 주기 바란다”고 전했다.   KCEO과정 101회 수료자 대표로 원장상을 수상한 이광일 원우는 답사에서 “배움에 목말라있던 원우들을 만나 좋았다”며 “1년 내내 고생하신 교수들과 직원들에게도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 최초 경영전문대학원의 산학협동 프로그램인 BMP(경영연구)과정에서 새롭게 개편된 과정인 KCEO과정은 2017년 2월 수료 누적인원 10,081명을 기록하며 그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KCEO과정은 2018학년도부터 경영연구과정(Management Studies Program)으로 명칭이 변경된다.
2018.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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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lcome to KUBS" Executive MBA OT 진행
"Welcome to KUBS" Executive MBA OT 진행     Executive MBA(이하 EMBA) 오리엔테이션이 2월 2일부터 3일까지 인천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진행됐다. 이번 행사에는 권수영 경영전문대학원장, 유원상 주임교수, 전재욱 주임교수, 이승현 교우회장을 비롯한 EMBA 16기 신입 원우 43명이 참석했다. EMBA 15기 재학 원우와 교우들도 자리에 참석해 신입 원우를 맞이했다.     유원상 주임교수는 환영사에서 “고려대 EMBA 과정은 한국 최초의 EMBA로서 가장 많은 교수님이 계시고, 매년 유수의 졸업생을 배출하고 있다”며 “이번 16기 신입 원우의 입학을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말했다. 이어 EMBA 과정에 대한 전반적인 소개가 진행됐다. 이어 16기 신입 원우들은 독창적인 3분 스피치를 통해 자기소개 시간을 가졌다. 신입 원우들은 자신의 직업을 비롯해 EMBA 신입생으로서의 포부를 밝혔다. EMBA 15기 회장인 강명철 원우는 학업생활에 도움이 되는 조언을 담아 신입 원우들을 환영하는 인사말을 건넸다. 이어진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16기 원우들이 궁금한 점을 자유롭게 물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저녁 행사에서는 EMBA 교우와 신입 원우들이 소통할 수 있는 만찬이 마련됐다. 권수영 경영전문대학원장은 “우리 EMBA 과정은 영국 파이낸셜 타임즈가 선정한 ‘2017년 세계 100대 EMBA 순위’에서 20위를 차지한 명품 MBA”라며 “이제는 인텔리전스(Intelligence)가 아닌 익스텔리전스(Extelligence), 즉 단편적인 지식을 연결해나가는 능력이 중요하다”고 당부했다.     이어 이승현 교우회장은 “일과 학습을 병행하기가 어려운데 힘든 결정을 하신걸로 안다”며 “열심히 학습하셔서 원하던 목표를 이루고 교우들과의 네트워크를 쌓길 바란다”고 말했다. 저녁 만찬과 함께 진행된 어울림 한마당에서는 15기 재학 원우들이 신입 원우를 환영하기 위해 준비한 축하 공연이 펼쳐졌다.     한편 기업의 중역 및 고급관리자를 대상으로 하는 EMBA 과정은 창조적 글로벌 CEO를 양성하기 위해 2003년 신설됐다. 2년의 커리큘럼을 통해 경영지식과 소양을 습득하고, 현 CEO 및 임원 교우들과의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다.   
2018.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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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스테이션 입주 기업 소브스, 아이폰 앱스토어 유료앱 인기차트 1위 차지
KUBS 스타트업 스테이션 입주 기업 소브스, 아이폰 앱스토어 유료앱 인기차트 1위 차지   KUBS 스타트업 스테이션의 입주 기업 ‘소브스(SOVS)’가 지난해 12월 출시한 '촬영 부탁 애플리케이션'(이하 소브스 앱)이 사용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소브스 앱은 출시 한 달 만인 지난 1월 31일, 아이폰 앱스토어 유료 앱 전체 카테고리에서 1위를 기록했다.   (사진제공=소브스)   소브스 앱은 다른 사람에게 사진 촬영을 부탁할 때 사용자가 설정해놓은 구도와 배경대로 촬영할 수 있게 한다. 소브스는 4만 4천여 장의 스냅사진을 분석해 인물 비율에 최적화된 17가지의 인물 구도를 앱에 설정했다. 또한 스마트폰 카메라의 광각렌즈를 이용해 다리는 길게, 머리는 작게 나올 수 있는 구도도 제공한다. 간단한 터치로 원하는 위치, 크기 등을 조절할 수 있으며 사용자가 구도 및 배경까지 바꿀 수 있다.     소브스의 소수영(경영16) 공동대표는 “여행할 때 다른 사람에게 사진을 부탁하면 원하는 대로 찍히지 않아 속상했던 적이 많았다”며 “동료들과 이런 경험을 공유하다 보니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게 됐다”고 말했다.   왼쪽부터 소브스 공동대표 소수영, 박조은(사진제공=소브스)   한편 소브스는 작년 고려대학교 LINC+ 사업단이 주최하고 고려대학교 경영대학 일진창업지원센터가 주관한 창업경진대회 '2017 스타트업 익스프레스 섬머시즌'에서 경영연구회상을 수상하고, 현재 일진창업지원센터에 입주하여 체계적인 창업교육 및 창업지원 혜택을 받고 있다.   
2018.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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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고경인을 위한 ‘제6회 고려대학교 경영대학 청소년 멘토링데이’ 성황리에 종료
차세대 고경인을 위한 ‘제6회 고려대학교 경영대학 청소년 멘토링데이’ 성황리에 종료   경영학 특강 및 실습, 입학 멘토링 등 다양한 프로그램 경영학과 진학을 희망하는 전국 고등학생 80여 명 참여     지난 1월 27일 “제6회 고려대학교 경영대학 청소년 멘토링데이”(이하 ‘청소년 멘토링데이’)가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경영대학 학생홍보대사 ‘큐브(KUBE)와 경영대학 재학생 멘토 약 20여 명이 행사를 진행했으며 사전에 선발된 고등학생 84명이 참가했다. 김재환 경영대학 부학장은 “오늘 행사를 통해 차세대 고대 경영인으로서 꿈을 키우길 바란다”고 말하며 행사를 열었다.      청소년 멘토링데이는 특강과 실습을 중심으로 하여 경영학과 진학을 희망하는 고등학생들에게 ’경영학‘에 대한 이해를 돕도록 기획됐다. 특강을 진행한 박진관 교수는 경영학의 개념, 세부 전공, 진로 선택 등을 고등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게 설명하여 학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이날 행사는 경영학 특강 외에도 △KUBS 캠퍼스 라이프 및 7전공 소개 △캠퍼스 투어 △경영학 실습 △재학생과의 멘토링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행사에 참여한 신윤호 (동탄고등학교, 예비고2) 학생은 “고려대학교 경영대학에서 개최하는 행사에 직접 와서 각종 프로그램을 경험해보니 감회가 색다르다”며 “앞으로 진로 방향을 선택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경영대학은 앞으로도 경영학과 진학을 희망하는 고등학생들을 위해 방학마다 멘토링데이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멘토링데이 기획을 맡은 경영대학 학생홍보대사 홍창의(경영14) 씨는 “고등학생들이 경영학에 대해 이해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으며, 이번 행사에 참여한 학생들의 반응도 무척 좋았다”며 “앞으로도 경영대학의 지원과 많은 고등학생들의 참여가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다음에 진행되는 ‘제7회 경영대학 청소년 멘토링데이’ 행사는 여름방학 중 개최될 예정이다. 행사는 전액 무료로 진행된다.    
2018.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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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경영대학, 일본 히토츠바시대 상학연구과와 국제교류협정 체결
고려대 경영대학, 일본 히토츠바시대 상학연구과와 국제교류협정 체결 고려대학교 경영대학(학장=권수영)이 일본 히토츠바시대학교(一橋大学, Hitotsubashi University) 상학연구과 대학원(Graduate School of Commerce and Management)과 5년의 국제교류협정을 체결했다.    이번 국제 교류를 위한 협정식은 1월 9일, 일본 동경 히토츠바시대학교 캠퍼스에서 진행됐다. 행사에는 고려대 권수영 경영대학장을 비롯해 △김재환 경영대학 부학장 △이종호 경영전문대학원장 △박경삼 경영전문대학원장 등과 히토츠바시대 △토요히코 하치야(Toyohiko Hachiya) 학장 △ 코이치로 타카오카(Koichiro Takaoka) 교수 △토모유키 시마누키(Tomoyuki Shimanuki) 교수 △카즈히로 타나카(Kazuhiro Tanaka) 교수 △히로노리 후쿠카와(Hironori Fukukawa) 교수 등 양 교의 교수진 80여명이 자리를 빛냈다.     이번 협정은 경영분야 교육과 연구 등 학문적 교류를 위해 이루어졌다. 이를 통해 경영대학은  히토츠바시대학과 △학술교류 △교환학생 선발 및 파견 등의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학술교류는 세부적으로 공동 연구 프로젝트, 교수 간 교류, 세미나 등의 활동이 포함된다. 교환학생의 경우 1회에 최대 2명을 파견할 수 있으며 일반대학원생은 물론 MBA, 학부 학생 모두 지원 가능하다. 1회 파견 시 한 학기 혹은 1년 간 교환학생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한편 히토츠바시대학교는 1875년 모리 아리노가 세운 상법강습소(商法講習所)에서 시작되었다. 학부생 5,000여명, 대학원생 2,000여명 정도의 소수 정예 학교이며, 대학의 초기 이름이 도쿄 상업학교였을 정도로 상경분야에서 강점을 가지고 있다.  권수영 고려대 경영대학장은 “이번 협정으로 두 학교가 서로의 강점을 공유하여 보다 더 나은 미래를 향해 갈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 연구진 교류와 학술 교류가 긴밀히 이뤄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18.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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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스테이션, 독일에서 스타트업의 미래를 찾다
스타트업 스테이션, 독일에서 스타트업의 미래를 찾다 고려대학교 경영대학 스타트업 스테이션(KUBS Startup Station)은 지난 12월,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창업박랍회 ‘테크크런치 디스럽트 베를린(Tech Crunch Disrupt Berlin 2017)’에 참가하여 실질적인 창업 역량을 길렀다. 박람회 참가와 더불어 독일 내 스타트업 관련 기관 방문까지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에는 스타트업 연구원 산하 일진창업지원센터에 입주한 △레드로켓 △블로거 △스티팝 △히든트랙 △돈많은백수들 △디앤아이 △소브스 △코스메테우스 △닥터테디 등 9개 기업의 학생창업가 30여명이 참가했다.     12월 4일, 5일 양일에 걸쳐 참가한 ‘테크크런치 디스럽트’에서는 전 세계 스타트업 기업들이 자신의 사업영역을 소개하고 서로 교류함과 동시에, 경쟁부문에 선정된 세계 15개의 기업들이 스타트업 배틀필드(Startup Battlefield)를 통해 디스럽트 컵과 약 $50,000의 상금을 걸고 경연을 펼쳤다. 일진창업지원센터 입주기업들은 해외의 선도 기술을 직접 조사하고, 글로벌 창업 컨퍼런스에서의 네트워킹을 통해 기업투자 유치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테크크런치 디스럽트에서는 자동차 관련 하드웨어와 IoT, 의료기기, 블록체인과 관련된 사업이 대다수를 이루었으며, LIA의 친환경 임신 테스트기가 경쟁부문에서 1등을 차지했다. 프로그램 참가자들은 확장성이 뛰어난 아이템을 가진 스타트업이 많았다고 입을 모았다. <돈많은 백수들>의 노을 대표는 “테크크런치 디스럽트 행사를 통해 기존의 시장이 제공하던 가치 이상의 확실한 가치를 제공하는 기업이 되어야겠다고 느꼈다”며 “스타트업이 지향해야할 정체성을 발견한 시간”이라고 말했다. <디앤아이>의 박상준 대표는 “디스럽트 배틀필드에서 우승한 LIA 친환경 임신테스트기 팀의 문제 인식 및 해결방안이 특히 인상깊었다”며 “환경분야가 앞으로 매력적인 시장이 될 것이라는 인사이트를 얻어 이를 디앤아이에도 적용해보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후 6일에는 입주기업들이 KIC(Korea Innovation Center Europe) 유럽에 방문하여 베를린 내 스타트업 현황을 살펴보았다. 지석구 KIC 유럽 센터장은 독일 스타트업 문화의 특성과 한국 기업의 독일 진출 가능성에 대해 직접 설명해주었다. 베를린은 2016년, 세계에서 가장 스타트업을 하기 좋은 도시로 선정된 이후 스타트업과 사무실 대여 업체의 수가 빠르게 늘고 있는 곳이다. <소브스>의 오형준씨는 “해외로 진출 하는 것이 많이 어렵긴 하지만 그래도 해외로 나가 사업을 하는 것이 더욱 기회가 많고 시장이 크다는 것을 느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고려대학교 LINC+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을 위해 스타트업 연구원은 11월 말부터 테크크런치 디스럽트와 베를린의 스타트업에 대한 사례조사를 진행한 바 있다.   
2018.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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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학년도 고려대학교 경영대학 합격생 설명회
2018학년도 고려대학교 경영대학 합격생 설명회   2018학년도 고려대학교 경영대학 합격생 설명회가 12월 23일 오후 2시에 LG-POSCO경영관 수펙스홀에서 개최됐다. 이번 합격생 설명회는 △경영대학장 인사 △경영대학 소개 △재학생 및 졸업생 소개 △KUBS Life 소개 △Q&A △경영대학 건물 투어 및 다과회로 구성됐다.     권수영 학장은 수시 합격까지 고생한 수험생들에게 환영사를 전하면서 “고려대학교가 우수한 랭킹을 기록하는 데는 이유가 있다”며 “무엇이 고대경영을 세계에서 인정받게 하는지 생각해보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김재환 부학장은 경영대학 소개와 함께 “15명의 교수가 수많은 토론을 통해 여러분들을 선발했다”며 “우수한 인재인 여러분들의 중요한 꿈들이 실현될 수 있도록 경영대학이 물심양면 돕겠다”고 전했다.     재학생 소개는 고대 응원단장 출신으로 CPA에 합격한 안경환(경영11)씨가 맡아 ‘스스로 무얼 하고 싶은지 생각하고, 추진하고, 결과를 받아들이는 연습’을 강조했고, 졸업생 소개는 SAP에 입사한 임주원(경영13)씨가 맡아 “글로벌 경험을 적극적으로 해나가는 데 고대경영의 많은 지원이 있었다”며 “고대경영에서 합격생 여러분들도 꿈을 적극적으로 펼쳐나가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이후 설명회는 경영대학 홍보대사 ‘큐브(KUBE)’의 진행으로 △장학금 △교환학생 △국제인턴십 등 경영대학에서 누릴 수 있는 다양한 생활에 대해서 상세히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큐브는 경영대학에 대한 퀴즈를 제시하여 정답은 맞히는 18학번 합격생에게 경영대학 로고가 새겨진 야구점퍼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하여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큐브의 경영대학 캠퍼스라이프 소개에 이어 Q&A 세션을 통해 18학번 합격생 및 학부모들이 고려대학교 경영대학에 대해 궁금한 점을 직접 묻고 답하는 시간도 제공됐다. 또한, 설명회가 끝난 뒤에는 간단한 질의응답시간을 가진 후 경영대학 캠퍼스 투어가 진행됐다.   수시 합격자들은 경영대학에서 마련한 다과를 즐기며, LG-POSCO경영관과 현대자동차경영관 등 경영대학의 건물을 둘러보고 경영대학 재학생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대학생활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   
2017.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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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BA Night으로 하나된 KMBA 원우들
KMBA Night으로 하나된 KMBA 원우들   Korea MBA과정이 연말을 맞아 12월 22일 오후 7시, 콘래드서울에서 KMBA Night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기존의 경직된 송년회 분위기를 탈피하고 KMBA구성원들이 모두 한 자리에 모여 졸업을 앞둔 16학번과 이제 선배가 될 17학번 서로를 축하하는 자리였다.     KMBA 내부동아리 딩가는 KMBA Night만을 위해 준비한 축하공연을 선보였다. 딩가 구성원들이 준비한 춤과 노래가 행사장 분위기를 달궜다. 다수의 원우들은 야광봉을 흔들며 무대 앞에서 환호하기도 했다. 성균관대, 카이스트 MBA 등 타 대학의 학우들도 참석해 이날 행사를 함께 즐겼다.   권수영 경영전문대학원 원장은 이날 행사를 축하하며 원우들에게 “공부할 때는 열심히 공부하고 놀 때는 화끈하게 노는 모습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 1년간 정신없이 달려왔을 텐데 2018년을 향한 희망찬 다짐을 가지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권수영 원장의 축사가 끝난 후 이동원 교수가 건배제의를 하며 모두를 격려했다.     이어 KMBA 학생회 이취임식이 진행됐다. 2017년 온유학생회 학생회장을 역임했던 이지영(16학번) 원우는 “KMBA 2년이 너무 빨리 지나갔다”며 “400명 원우의 격려와 응원 속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2018년 학생회장으로 선출된 단비학생회 손유경(17학번) 원우는 “우리 인생에 작지만 소중한 부분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17.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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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전문대학원 교우회, 창립 53주년 송년의 밤에서 장학금 2천만원 기탁
경영전문대학원 교우회, 창립 53주년 송년의 밤에서 장학금 2천만원 기탁   고려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 교우회 창립 53주년을 기념한 송년의 밤 행사가 12월 22일, 롯데호텔 크리스탈볼룸에서 열렸다. 행사에는 권수영 경영전문대학원 원장을 비롯하여 이진헌 고려대 교우회장 이진현 경영전문대학원 교우회장 등과 함께 경영전문대학원 교우 약 650여 명이 참석하였다. 이날 행사에서 경영전문대학원 교우회는 경영대학에 장학금 2천만원을 기탁하였다.     행사는 고려대 정신을 담은 호랑이 포효 소리와 함께 시작되었다. 행사 시작과 함께 기수를 든 회장단들이 차례로 입장하였다. 이어진 인사말에서 이진현 교우회장은 “경영전문대학원이 새로운 역사를 써내려가며 반세기가 넘는 전통을 이어갈 수 있었던 것은 우리들 마음속에 고려대학교가 영원한 마음의 고향으로 자리 잡았기 때문”이라며 “고대인의 긍지와 자부심이 빛을 발할 수 있도록 변화하고 발전하는 교우회가 되도록 함께 노력해달라”고 교우들에게 당부했다.     이학수 교우회장과 권수영 원장도 축사를 통해 경영전문대학원 교우회 창립 53주년을 축하했다. 이학수 교우회장은 “앞으로도 더욱 강한 결속력을 보여주어 모범적인 교우회로서 굳건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권수영 원장은 “내년부터 KUBS CEO과정이 경영연구과정으로 이름을 바꾸게 되었다”며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 경영연구과정이 더욱 활성화되고 교우들 간 활발한 교류가 지속될 수 있게 아낌없이 지원하겠다”라며 경영전문대학원의 미래 포부를 밝혔다.     축사가 모두 마무리된 후, 이진현 교우회장이 시상을 진행하였다. 이날 행사에서는 △감사패·유공교우표창 △우수회별회·공로패표창 △자유정의진리상 △고경아카데미대상 △2017경영대상 등이 시상됐다. 수상자는 11월 28일 개최된 경영전문대학원 교우회 제34대 상벌위원회에서 결정되었다.   올해 경영전문대학원 교우회가 선정한 2017경영대상은 손환기((사)참좋은친구들 홍보대사, 경영전문대학원 52기) 교우였다. 손환기 교우는 수상인사를 통해 “앞으로도 주어진 책무와 경영에 열심히 임하여 고대 정신을 발휘하는 삶을 살겠다”고 밝혔다.  
2017.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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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학년도 동계 경영대학 국제인턴십 파견식
2017학년도 동계 경영대학 국제인턴십 파견식   2017학년도 동계 국제인턴십 파견식이 12월 22일 금요일 LG-POSCO경영관 쿠쿠홀에서 열렸다. 이번 동계 국제인턴십에는 총 8명의 학생이 △세계무역한인협회 △Moon Collections △Stratio, Inc △KCC Transport System △Sally H.Kim & Associates 등의 기업으로 파견 될 예정이다. 이 날 파견식에서는 학생들이 파견된 현지 기업에서 빠르게 적응해 우수한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직장 내 에티켓, 업무 태도, 양성평등교육 등 다양한 교육을 실시했다.     또한 인턴십 프로그램을 성실하게 수행하도록 돕기 위한 국제경영현장실습 업무일지를 배포했다. 업무일지는 인턴십이 끝난 후 국제경영현장실습과목 평가에 반영되며 이를 바탕으로 우수보고서를 선정하고 성적이 우수한 학생은 해당 기업에 정식 입사 추천을 위한 근거 자료로 활용되기도 한다. 이날 진행된 양성평등교육 시간엔 인턴십 도중 학생이 겪을 수 있는 ‘캣 콜링’과 같은 사례를 중심으로 강의가 진행됐다. 고려대 양성평등센터 노정민 주임은 “고려대학교 모든 구성원은 성별을 이유로 차별받지 않으며 개인의 자유로운 성적 자기결정권과 인격권을 침해하는 성폭력으로부터 보호받을 학교는 구제해야할 의무가 있다”며 “국제인턴십 도중 성 인권이 침해되는 일이 있다면 언제든지 학교에 알려야 한다”고 말했다. 노정민 주임은 “프로불편러가 될까봐, 혹은 성적에 불이익이 있을까봐 말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 학교는 그런 상황을 방치해선 안 되는 의무가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고려대 경영대학은 국내 최초인 1994년부터 국제인턴십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경영대학 학생은 세계 각지의 기업에서 일하며 글로벌 감각을 기를 수 있는 실무 체험 기회를 갖게 된다. 고려대 경영대학의 국제 인턴십 프로그램은 특화된 국제산학협력 프로그램으로, 선발된 학생들은 해외 기업 현장에 직접 투입되어 글로벌 비즈니스를 경험하게 된다. 시작 이래 연 평균 80여명의 학생들이 이 프로그램에 참가해 전 세계에 파견되며 국제인턴십을 수행하고 있다.  
2017.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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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보성전문대학 출발한 조계사터에서 '발원지 역사 보듬기 행사' 진행
고려대, 보성전문대학 출발한 조계사터에서 '발원지 역사 보듬기 행사' 진행 조계사 내 '회화나무' 종자로 대학 발원지 기려… 회화나무 종자 발아 후 단과대 별로 식재할 예정 '고려대학교 발원지에서 역사 보듬기' 행사가 12월 21일 오전 10시, 서울 종로구 조계사 회화나무 앞에서 진행됐다.      이번 행사에는 권수영 경영대학장, 명순구 법학전문대학원장, 이재원 정경대학장, 김규혁 생과대학장 등 학내 주요 인사와 조계사 측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 고려대는 행사에서 조계사에 서 있는 회화나무 종자를 분양받고, 조계사 측과 경내에 고려대 발원지라는 내용의 표지를 설치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종로에 위치한 조계사는 고려대학교 전신인 보성전문대학이 문을 열었던 곳이다. 그 중에서도 500년 가까이 그 자리를 지키고 있는 회화나무는 1914년 신축된 본관 앞에 있던 것이다. 예로부터 회화나무는 '학자나무'라 하여 궁궐의 마당, 서원이나 향교 등 학생들이 공부하는 곳에 즐겨 심었다. 고려대 경영대학/법학대학/정경대학/생명과학대학은 1905년 보성전문학교가 법률과(현 법학전문대학원)와 이재과(현 경영학과)로 출발했다는 점에 착안해 함께 행사를 주관했으며, 분양받은 종자를 배양하는 작업을 위해 생명과학대학도 함께 참여했다. 고려대는 회화나무 씨를 분양받아 키운 뒤 각 단과대 별로 식재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행사는 고려대학교 역사 인식의 일환이다. 과거 고려대학교 발간 문헌들은 보성전문대학의 최초 발원지를 종로의 박동(현 수송동)으로 소개하고 구체적인 서술은 존재하지 않았다. 이에 본교는 학교의 발원지를 아는 것을 고려대 역사 인식의 출발점으로 보고 많은 문헌들을 조사한 끝에 1905년 설립된 보성전문대학의 최초 위치를 현재 조계사로 밝혀냈다. 이후 1918년 보성전문대학은 수송동을 떠나 낙원동으로 옮겨지고, 1922년 송현동으로 이전하였다. 현재 안암동에 위치한 고려대학교는 1933년에 교지를 확보한 후, 1934년 9월 본관이 준공된 바 있다.   
2017.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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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학년도 경영대학 합격생 설명회'에 초대합니다!
'2018학년도 경영대학 합격생 설명회'에 초대합니다!   고려대학교 경영대학(학장=권수영) 합격생 설명회가 올해도 개최된다. 2018학년도 수시 합격생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2018학년도 경영대학 합격생 설명회'가 12월 23일(토) 오후 2시 LG-POSCO경영관 4층 수펙스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설명회에는 경영대학 18학번 합격생 및 학부모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권수영 경영대학장, 김재환 경영대학 부학장을 비롯해 경영대학 학부 행정실, 국제실, 경력개발센터 등 행정 부서 직원들이 참석한다. 고려대학교 경영대학의 세계적인 교수진 및 연구 역량, 탄탄한 교우 네트워크에 대한 소개를 시작으로, 재학생과 졸업생이 직접 체험한 경영대학의 우수한 진로 지원 프로그램을 소개할 예정이다. 발표가 진행된 다음에는 Q&A 세션을 통해 18학번 합격생들이 고려대학교 경영대학에 대해 궁금한 점을 직접 묻고 답하는 시간도 제공된다.      2018학년도 경영대학 합격생 설명회는 △권수영 경영대학장의 축하 인사 △김재환 경영대학 부학장의 경영대학 소개 △재학생 및 졸업생의 MY KUBS STORY △경영대학 학생홍보대사 큐브가 소개하는 캠퍼스라이프 △Q&A 세션 △캠퍼스 투어의 순으로 진행된다.     공지사항 보러가기  
2017.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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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 K-HBSⅢ 수료식 열려… 경영 통찰력과 시장 선도력을 갖춘 미래경영자 육성
한라 K-HBSⅢ 수료식 열려 그룹의 지속경영을 위한 경영 통찰력과 시장 선도력을 갖춘 미래경영자 육성   2017년 한라그룹 Korea University-Halla Business SchoolⅢ(한라 K-HBSⅢ) 수료식이 12월 20일 오후 5시 30분, LG-POSCO경영관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권수영 경영전문대학원장과 박찬수 기업경영연구원장 등 경영대 교수 10명이 참석했으며 정몽원 한라그룹 회장을 비롯한 한라그룹 내 주요 인사들도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6개월 간의 과정을 마친 수료자들에게 권수영 경영전문대학원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경영학에서 중요한 키워드 중 하나가 resilience, 즉 소통과 분석을 통해 미래를 준비하는 능력”이라며 “여러 관점에서 경영문제에 대한 해결법을 토론하며 이러한 능력을 기를 수 있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후 정몽원 회장도 축사를 통해 “이번 과정이 여러분들에겐 현업에서 느꼈던 것을 정리하고 깨닫는 기회였을 것으로 믿는다”며 “이 기회를 바탕으로 계속해서 공부하는 여러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축사가 끝난 후 수료패 수여가 진행됐다. 이날 수료자는 총 10명이었으며, 권수영 경영전문대학원장과 김언수 주임교수가 수료패를 전달해주며 축하 인사를 전했다.     수료생들은 그 동안의 과정을 회상하며 소감을 이야기했다. 김준범 한라홀딩스 홍보실 부사장은 “우리 그룹이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지에 대해 많이 고민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배운 내용을 토대로 그룹의 동적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라 K-HBSⅢ 과정은 고려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의 산학협력 프로그램으로 한라그룹 내 임원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단기 교육과정이다. MBA 방식의 경영이론 학습과 그룹 토의를 통해 현안 과제 해결을 위한 안을 도출하는 Round Table로 구성됐다. 한라 K-HBSⅢ 과정은 그룹의 지속경영을 위한 경영 통찰력과 시장 선도력을 갖춘 미래경영자 육성을 목표로 하며, 이번 교육과정은 올해 5월부터 11월까지 총 5개월 간 기흥 한라인재개발원에서 진행됐다.    
2017.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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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ecutive MBA 교우회 송년의 밤' 행사 성료
'Executive MBA 교우회 송년의 밤' 행사 성료   경영전문대학원 Executive MBA (이하 EMBA) 교우회가 주최한 ‘고려대학교 EMBA 교우회 송년의 밤’ 행사가 지난 12월 16일 오후 6기 코엑스 인터콘티넨탈호텔 다이아몬드홀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감사패 증정 △발전기금 전달식 △만찬 △축하행사 순으로 진행됐으며, 권수영 경영전문대학원장, 박경삼 부원장, 유원상 주임교수, 전재욱 주임교수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또한 윤여동 EMBA 9대 교우회장, 이동신 EMBA 8대 교우회장을 비롯해 EMBA 1기부터, 15기까지 200여명이 넘는 교우들이 참석하기도 했다.     윤여동 EMBA 교우회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한 해를 마무리 하는 자리를 EMBA 교우여러분과 함께 할 수 있어 기쁘다”며 “‘서로 소통하고 함께 뭉치고 우리 모두 고고고’라는 캐치프레이즈와 함께 호흡하고 즐거움을 나눴던 1년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권수영 원장은 “2003년 EMBA가 개설된 후 15년이 흘렀는데, 벌써 이렇게 많은 교우들이 모였다”며 “모든 EMBA 교우 덕분에 지금의 EMBA가 FT랭킹 20위 등의 훌륭한 성과를 낼 수 있었다”고 축사를 전했다.     개회사와 축사가 끝난 뒤에는 이어서 2017년 한 해 동안 △FT 랭킹 △교우회 활성화 △모교 교류 등에 힘쓴 교우들에 대한 공로상 및 감사패 수여식이 진행됐다. 감사패는 EMBA 10기 교우회에 돌아갔다. EMBA 행사에 참여율이 좋았던 12기는 으뜸교우회 상을 받기도 했다.     뒤이어 EMBA 발전기금 전달식이 진행됐다. 이날 EMBA 교우회는 경영전문대학원에 EMBA 발전기금으로 ‘3000만원 + a’를 전달했다. 윤여동 교우회장은 “EMBA가 FT 랭킹 20위 등 좋은 결과를 거뒀지만, EMBA 교우회만 발전기금 등이 갖춰지지 않은 것 같아 기획하게 됐다”며 “불과 1달 사이에 3000만원이 모였고 앞으로 기금이 더 쌓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7.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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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샌드위치 먹고 기말시험 잘 치르세요!" - 경영대학, '아침먹고 도서관서 공부하자' 프로젝트 참여
"아침 샌드위치 먹고 기말시험 잘 치르세요!" 고려대 경영대학, '아침먹고 도서관서 공부하자' 프로젝트 참여 … 학생 반응 뜨거워  고려대학교 경영대학(학장=권수영)은 고려대 도서관과 함께 기말시험 기간을 맞아 새벽같이 등교하느라 아침을 거른 학생들을 위한 '아침먹고, 도서관서 공부하자' 프로젝트(이하 아도공)를 진행했다. 2017학년도 2학기 기말시험 기간 중인 12월 18일 오전 8시에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권수영 경영대학장, 김재환 경영대학 부학장, 이종호 경영전문대학원 부원장이 참석해, 학생들에게 직접 샌드위치와 음료수를 나눠주는 시간을 가졌다.    18일 고려대 중앙도서관 로비에는 이른 아침부터 도서관을 찾은 학생들의 줄이 길게 이어져 발 디딜 틈이 없었다. 이날 간식 배달은 고려대 중앙도서관 1층 로비와 하나스퀘어 지하 1층 로비에서 동시에 진행됐으며, 총 400명분의 샌드위치와 음료수를 준비해 학생들의 반응이 뜨거웠다. 아도공 프로젝트란 '아침먹고, 도서관서 공부하고!'의 줄임말로, 시험에 지친 고려대 학생들을 위해 도서관과 교수님들이 함께하는 '아침밥 챙겨먹기' 프로젝트다. 이번 행사는 기말시험 기간 중에 학생들이 아침을 든든하게 먹고 시험을 잘 치러 좋은 결과를 얻도록 격려하기 위해 3차에 걸쳐 진행됐다. 아도공 프로젝트의 1차는 12월 7일 김성철 도서관장이, 2차는 12월 14일 명순구 법학전문대학원장이, 3차는 12월 18일 권수영 경영대학장과 유혁 정보대학원장이 함께했다.      오전 일찍부터 나와 중앙도서관에서 간식을 받은 이길용(언어학과 13) 씨는 “시험공부를 위해 도서관에서 밤을 새고 오늘 아침 간식을 받기 위해 일찌감치 줄을 섰다”며 “시험기간이라 바빠서 아침을 거르고 시험 보러 가는데 이렇게 아침을 챙겨줘서 든든하게 먹고 기분 좋게 시험을 잘 치를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권수영 고려대 경영대학장은 “추운 날씨에 아침도 거르고 새벽같이 등교해 시험공부하는 학생들을 보면 대견하고 자랑스럽다.”며 “아침으로 제공된 샌드위치를 맛있게 먹고 힘 내서 기말시험을 잘 치르고, 즐거운 겨울방학을 맞이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7.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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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홈페이지 경진대회… 경영대학 ‘사용하기 좋은 디자인상’ 수상
2017 홈페이지 경진대회… 경영대학 ‘사용하기 좋은 디자인상’ 수상 유용한 콘텐츠를 편리한 구조로 홈페이지에 제공함으로써 고려대학교의 위상을 제고했다는 평    ‘2017 홈페이지 경진대회 시상식’이 12월 18일 오전 11시 반 고려대학교 본관 인촌 챔버홀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염재호 총장을 비롯해 수상을 한 권수영 경영대학장, 국제대학원장, 독어독문학과장, 불어불문학과장, 생명과학대학장, 심리학과장, 의과대학장이 참석했다.   (사진제공=커뮤니케이션팀)   본 경진대회에서 경영대학은 ‘사용하기 좋은 디자인상’을 수상했다. 유용한 콘텐츠를 편리한 구조로 홈페이지에 제공함으로써 고려대학교의 위상을 제고했다는 평가다. 염재호 총장은 권수영 경영대학장에게 상패와 더불어 인공지능 스피커를 상품으로 수여했다. 생명과학부, 심리학과는 ‘최고 성능상’을, 독어독문학과는 ‘변화와 성장상’을 수상했으며, 경영대학과 더불어 불어불문학과는 ‘사용하기 좋은 디자인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국제대학원은 ‘편리한 검색상’을, 의과대학은 ‘아름다운 이야기상’을 수상했다.     한편 홈페이지 경진대회는 본교 정보전산처에서 시행하는 행사로 △최고 성능상 △변화와 성장상 △사용하기 좋은 디자인상 △편리한 검색상 △아름다운 이야기상 총 5개 수상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평가 대상은 교내 단과대학 전체에 해당되며 올 해에는 총 7개의 단과대학이 수상했다.      
2017.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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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7회 경영대학 교우의 밤'축제 성료
'제36회 경영대학 교우의 밤'축제 성황리에 종료 후배들 위해 92학번 동기회 장학금 9천만원 기부∙∙∙ 교우, 명예교수 등 700여명 함께해 고대 경영인의 화합과 결속의 장 마련   경영대학 교우회(회장=정몽원·경영74)가 주최한 제37회 ‘경영대학 교우의 밤’이 12월 7일(목) 그랜드 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고려대 이학수(상학65) 교우회장, 이양섭(상학57) 전 교우회장, 권수영 경영대학장을 비롯한 경영대학의 원로교수 및 재직 교수들과 600여명의 교우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정몽원 교우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올해로 37회를 맞이한 뜻깊은 행사를 빛내주기 위해 바쁘신 중에도 자리를 함께 해주신 내빈여러분과 선후배 교우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지금까지 그래왔듯이 경영대학 교우회가 든든한 후원자로서 모교와 경영대학의 혁신과 도약에 공헌할 수 있도록 더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이학수 고려대 교우회장가 축사를 전하며 "두달 간 해외 및 국내지역 교우회를 다녀왔는데, 대부분의 교우회장 혹은 임원직에는 경영대학 출신이 많았다"며 "경영대학 교우들이 실력뿐만 아니라 봉사정신, 협동정신이 매우 높다는 점을 확인할 수 있었으며 매우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권수영 학장의 학사보고 및 경영대학의 비전과 목표, 추진 전략 등을 공유하는 시간도 이어졌다. 권수영 학장은 “현재 우리 경영대학은 지금의 영광에 안주하지 않고 2030년까지 ‘세계 30위, 아시아 1위’라는 목표를 향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며 “모교가 세계 무대에서 경쟁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교우 여러분의 아낌없는 조언과 격려와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전년도 행사를 주최한 91학번 동기회에는 감사패가 전달됐다. 이후 이어진 장학금 전달식에서는 올해 ‘경영대학 교우의 밤’ 주관학번인 92학번 동기회가 장학금 9천만원을 모교에 전달했다. 한편 2017년 한해 동안 경영대학 교우회 활성화를 위해 노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은 교우 36인에게는 공로상이 수여됐다. ‘올해의 교우상’ 수상자로는 서영률 PT. PRATAMA ABADI INDERSTRI 대표이사 회장(경영69), 김영식 삼일회계법인 대표이사 CEO(경영75), 최종구 금융위원회 위원장이 선정되어 상패를 수상했다. 본 행사가 끝난 뒤, 교우들은 공연과 만찬을 즐기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고려대 92학번 교우인 아나운서 김현욱(서어서문92)씨의 사회와 함께 고려대학교 응원단의 응원으로 행사의 열기를 더했다. 성악가 김성일의 성악공연과 레이저 대북 및 미디어퍼포먼스, Pan&Syrinx Duo의 공연도 이어져 경영대학 교우의 밤 행사를 풍성하게 꾸몄다.    
2017.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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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학기 교우멘토링 만남의 날… “선배 멘토로부터 삶의 교훈을 얻었어요"
 “선배 멘토로부터 삶의 교훈을 얻었어요" 경력개발센터(Career Hub) 2017년도 2학기 '교우멘토링 만남의 날' 행사 개최     올해로 10주년을 맞는 2017년도 2학기 ‘교우 멘토링 만남의 날’ 행사가 12월 11일 오후 7시 30분 LG-POSCO경영관 안영일홀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권수영 경영대학장, 김재환 경영대학 부학장을 비롯한 경영대학 재학생 60여 명과 △창업 △공공기관 △금융 △서비스 △컨설팅 △제조 등 다양한 분야에 종사하는 경영대학 교우 15명이 멘토로 참가했다.     경영대학 경력개발센터에서 매학기 진행하는 교우 멘토링 프로그램은 경영대학 재학생과 졸업생이 함께 하는 멘토·멘티 프로그램이다. 2007년부터 시행돼 올해로 10주년을 맞았다. 2017학년도 교우 멘토링에 참여한 경영대학 교우 멘토는 46명, 재학생 멘티는 총 130명이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선배들은 후배들에게 인생의 지혜와 경험을 전달해주며, 후배들은 진로 선택 및 미래에 대한 조언을 구할 수 있었다.     권수영 경영대학장은 “춥고 연말이라 바쁜 와중에도 경영대학과 후배를 위해 자리에 참석한 멘토 분들께 감사를 전한다”며 “올해로 멘토링데이가 10년을 맞은 만큼 多대多 그룹멘토링 등으로 발전시켜나갈 계획”이라고 축사를 전했다. 이날 멘토링데이에 참석한 이창식 교우(73학번)는 “성공한 사람을 가마솥에 넣어서 삶으면 책과 사람이 남는다는 말이 있다”며 “멘토로서 어려울 때 격려해주는 사람이 될 수 있어서 뜻 깊었다”고 멘토로 참석한 소감을 전했다. 멘티로 참석한 이헌영(경영12) 씨는 “1년 동안 선배 멘토들을 만나며 앞으로 어떻게 삶을 살아가야할지 교훈을 얻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한편, 경력개발센터는 교우멘토링 만남의 날 프로그램을 통해 재학생과 졸업생이 일 년간 함께 교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재학생들은 매년 5월 경 경영대학 홈페이지를 통해 선배와의 멘토링을 신청할 수 있다. 멘토링을 신청한 2~4학년 학생은 자신이 희망하는 진로에 진출한 선배와 조를 이뤄 진로상담 뿐 아니라 취업 분야에 대한 조언을 얻을 수 있다.  
2017.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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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경영대학, 경제연구소와 'KUBS Futurum 경영·경제 아웃룩' 성황리에 마쳐
고려대 경영대학, 경제연구소와 'KUBS Futurum 경영·경제 아웃룩' 성황리에 마쳐  고려대학교 경영대학은 12월 5일 고려대 경제연구소와 공동으로 '경영·경제 아웃룩'을 개최했다. 고려대 경영대학 및 고려대 경제연구소가 주최하며 한국중견기업연합회, 매일경제신문, 고려대 링크플러스사업단이 후원한 이번 포럼은 <2018 경제전망과 경영환경 진단>을 주제로 국내외 거시경제 여건을 예측하고 각 산업별 기업들의 경영환경을 분석해보는 세션들이 진행됐다. 이번 포럼에는 △권수영 고려대 경영대학장 △강호갑 한국중견기업연합회장을 비롯해 발표자 및 토론자, 기업인, 학자 등 약 100여명이 참석했다.    ▶ 전체 행사 사진 보러가기(클릭) ▶ 발표자료 다운로드(클릭) 본격적인 포럼 진행에 앞서 권수영 고려대 경영대학장은 인사말을 전하며 "국내외 많은 기관들이 매년 거시경제 전망치를 발표하고 있지만, 기업 경영여건에 맞는 구체적인 진단을 내놓는 기관은 사실상 전무하다"며 "이번 포럼이 내년도 경제 전망과 경영환경을 함께 고민하고 정보를 교환하는 집단지성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강호갑 한국중견기업연합회장은 축사를 통해 "이번 포럼을 주최한 고려대 경영대학에 감사드리며, 현재 우리 중견기업들은 국내외적 여건의 불확실성으로 경영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포럼에서 논의되는 내용들이 우리 중견기업들의 경영 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어줄 것이라 기대한다"고 전했다.   ▲ 왼쪽부터 권수영 고려대 경영대학장, 강호갑 한국중견기업연합회장   첫번째 발표에 나선 고려대 경제학과 이종화 교수는 '세계경제 전망:신성장동력과 미래의 불확실성'을 주제로 먼저 미국·중국·일본을 중점으로 세계 경제의 흐름을 분석했다. 그에 따르면 2017년 미·중·일 모두 성장세가 지속되고 있으며, 세계 전반적으로도 경기 회복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이에 따라 글로벌 무역이 증가하고 주가 또한 동반 상승하고 있으며 원유와 비철금속의 공급과잉 완화로 회복세가 계속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 교수는 "2018년은 세계 경제의 성장세가 가속되고 물가상승은 높지 않은 '골디락스(Goldilocks)' 상황을 예상한다"며 "기업의 상황에서는 기업의 수익이 증가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그러나 통상마찰, 국제 금융시장의 불안, 중국의 과잉부채, 지정학적 위험 등 불확실성과 하방 위험 요인들이 많아 장기적으로는 지속성장이 불가능할 수 있다고 의견을 전했다.    ▲ 고려대 경제학과 이종화 교수 두번째 발표는 '2018년 한국경제 전망'이라는 주제로 고려대 경제학과 신관호 교수가 진행했다. 한국 경제에 초점을 맞추어 진행된 이번 발표에서 신 교수는 2018년 한국 경제의 주요 리스크 요인으로 △북핵 리스크 △가계 부채 및 부동산 △글로벌 통화긴축에 따른 신흥국 위기 가능성 △반도체 산업 중심의 투자 및 수출 증가 △고용시장 변화를 꼽았다. 이어 신 교수는 "내년도 한국 경제는 글로벌 경기회복으로 상품 수출 및 설비투자 호조가 지속되고, 민간소비는 완만한 회복세를 기대하나 불확실성 요인들이 남아있다"며 "2018년 한국 경제성장률은 3%대로 전망한다"고 말했다.    ▲ 고려대 경제학과 신관호 교수 세번째로 이어진 발표는 '재무제표 정보에 기반한 주요 산업별 동향 분석(제조업을 중심으로)'으로, 고려대 경영학과 유용근 교수와 홍익대 이세중 교수가 함께 연구한 자료를 바탕으로 진행됐다. 발표에 나선 유용근 교수는 전자제품, 자동차, 화학제품, 1차 금속 제조 부문을 중심으로 개별 기업의 재무제표 분석을 통해 기업의 수익성, 성장성, 재무적 안정성 지표의 산업별 동향을 분석했다. 유 교수는 재무제표 분석 결과로 2011년부터 2014년까지 해당 산업의 전반적인 경영환경이 악화되었으나, 2015년 및 2016년 전반적인 경영환경이 개선되었고 이러한 추세는 2018년에도 지속될 것으로 예측된다고 전했다.    ▲ 고려대 경영학과 유용근 교수 마지막 발표는 정은미 산업연구원 산업경쟁력연구본부장이 맡았다. '한국 제조업의 현황과 전망'을 주제로 진행된 발표에서 정은미 본부장은 기업의 내년도 발전방향으로 생산기반을 강화하고 구조조정기에 산업의 핵심역량을 유지하며, 새로운 생산방식을 도입해 신제품-신서비스로의 사업영역을 확장할 것을 꼽았다. 추가로 기업은 신산업 대응역량을 강화하고, 제품구조를 고도화시키며, 개방형/융합형 혁신 생태계를 구축하고 강화해야 발전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 산업연구원 산업경쟁력연구본부 정은미 본부장 발표가 끝난 뒤 패널토론을 이어갔다. 좌장으로 서울대학교 경제학과 김인준 명예교수, 토론자에는 △조덕상 한국개발연구원 거시경제연구부 연구위원 △노충식 한국은행 금융통계부장 △송기석 BOA메릴린치 증권 리서치센터 전무 △정철 대외경제정책연구원 무역통상본부장이 참석해 토론을 진행했다.      한편, '경영·경제 아웃룩'은 고려대 경영대학의 미래포럼 'KUBS Futurum' 시리즈 중 올해 마지막 행사다. 라틴어로 '미래'의 의미를 가진 Futurum은 'Future(미래)'와 'Forum(포럼)'의 합성어다. 한국 사회와 경제가 맞이할 미래 이슈를 발굴해 함께 고민하고, 혜안을 제시하는 것이 'KUBS Futurum'의 목표다.   관련기사 보기 [매일경제] 2018년 경제전망 포럼 "최저임금 인상, 오히려 고용창출 방해"    
2017.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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