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UBS 소식

AMP 교우회, 송년 후원의 밤 개최... 경영대학에 장학기금 전달
AMP 교우회, 송년 후원의 밤 개최... 경영대학에 장학기금 전달   고려대학교 경영대학 최고경영자과정(AMP)가 주최하는 제 30회 최고경영대상 시상식 및 송년 후원의 밤이 12월 12일, 오후 6시 반에 열렸다. 이날 행사는 1부 공식행사와 2부 최고경영대상 시상식, 3부 화합의 시간으로 구성되었으며 김용우 사무총장과 박보경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됐다. 행사에는 권수영 경영전문대학원장을 비롯해 이학수 고려대 교우회장, 김영식 AMP교우회장 등이 참석했다.     행사는 김영식 AMP교우회장의 송년인사말로 시작됐다. 김영식 AMP교우회장은 “기존 선배들이 길을 잘 닦아놓은 덕에 여러분들이 대한민국의 넘버원 MBA를 이뤄냈다”며 “내년은 우리에게 희망찬 내일이 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후 권수영 경영전문대학원장의 축사가 이어졌다. 권수영 원장은 “AMP 교우회는 남아공에 집짓기 봉사활동을 하는 등 올해 해외까지 명성을 넓혔다”며 “경제가 어려운 이때, 서로 교류하고 소통하며 해법을 찾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1부 행사의 마지막 순서로 AMP 교우회는 경영대학에 장학기금 3천만 원을 전달했다.     최고경영대상 시상식에서는 이충희 경영대상심사위원장이 심사 내용을 발표했다. 최고경영대상은 교우회 추천을 받은 10개 기업을 재무, 비재무의 두 영역으로 평가하여 최종 두 기업을 선발했다. 이후 최고경영대상을 받은 두 기업, 주식회사제이에스홈데코와 서우산업(주)의 소개가 이어졌다. 각 기업의 소개가 끝나고 수상자들의 인사말이 있었다. 전문건설부문에서 수상한 황성옥(AMP69기, 주식회사제이에스홈데코 대표이사) 교우는 AMP 동기들에게 감사함을 표한 후 “앞으로도 도전정신을 버리지 않고 고객과 함께 꿈을 실현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자동차 부품 제조부문 수상자 신동용(AMP 83기, 서우산업(주) 대표이사) 교우 역시 AMP 동기들을 언급하며 “AMP에 들어온 것에 자부심을 느낀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날 행사는 김정택 단장의 공연이 열린 3부 화합의 시간 이후 김영식 회장의 폐회사를 끝으로 마무리됐다.  
2017.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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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스타트업 익스프레스 윈터시즌 개최
2017 스타트업 익스프레스 윈터시즌 개최   경영대학 스타트업 연구원(원장=김희천 교수)의 KUBS 스타트업 4기 입주팀이 최종 선발됐다. 지난 12월 8일 오후 2시 경영본관 KUBS 스타트업 스테이션에서 열린 ‘2017 스타트업 익스프레스(Startup Express) 윈터시즌’는 예비 창업가들의 열정과 다양한 아이디어로 가득했다. 경영대학 스타트업 연구원과 고려대 LINC+사업단이 주최하고 승명호 앙트프러너십 에듀케이션 센터가 주관한 2017 스타트업 익스프레스 윈터시즌은 기업가 정신과 혁신을 바탕으로 창의적인 사업 아이템을 제안하는 창업경진대회다.     이날 행사에는 △구경철 스틱인베스트먼트 부사장 △노주영 동화그룹 부문장 △박중양 일진그룹 상무 △송영웅 한국일보 단장 △오윤종 포스코기술투자 심사역 △유시진 승명호 앙트프러너십 에듀케이션 센터장 △이영춘 일진그룹 전무 △최종원 삼일 CTS 대표 등 8명이 심사위원으로 참가했다. 행사에 앞서 김희천 경영대학 스타트업 연구원 원장은 “치열한 경쟁을 통해 8개의 팀이 선정됐다”며 “발표할 팀들의 아이디어가 아직 완성단계는 아니지만 우리 삶의 방식, 경제를 바꿔 나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7 스타트업 익스프레스 윈터시즌에는 17개 대학에 재학 중인 다양한 학부생과 졸업생 126명, 총 38개 팀이 지원했으며, 심사를 통해 선발된 상위 8개 팀이 프레젠테이션에 참가해 사업 아이템을 소개했다.     2017 스타트업 익스프레스 윈터시즌 행사는 아이디어 발표와 Q&A시간으로 이뤄졌고, 심사위원들은 사업모델의 △창의성 △시장성 △사업타당성 △조사 및 분석 수준 등을 기준으로 평가해 △브라더후드(최우수상) △언바이어스(우수상) △dreamary(장려상) △피카소(고려대 경영연구회 특별상상) 총 4개 팀을 선발했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브라더후드 팀은 리워드 컨텐츠를 통한 크리에이터-팬 비즈니스 플랫폼 서비를 아이템으로 발전시켰다. 브라더후드 팀의 엄세현 대표는 “성장하고 있는 유튜브 컨텐츠 크리에이터 시장에도 명과 암이 존재한다”며 “BJ와 달리 안정적인 수익구조를 갖추지 못한 크리에이터들에게 팬 비즈니스 모델을 제안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한편, 2017 스타트업 익스프레스에서 수상한 4개 팀은 2018년 1월 스타트업 연구원 일진창업지원센터에 입주하게 된다. 입주 후 창업활동에 필요한 운영비가 주어지며, 체계적인 창업 교육 및 창업 지원과 더불어 선배 창업가, 산업전문가, 벤처캐피털리스트 등으로 구성된 멘토로부터 지속적인 자문과 후원을 받을 예정이다. 또한 스타트업 네트워크를 이용해 기존 입주 팀들과도 서로의 경험을 공유할 수 있다.     
2017.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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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학년도 2학기 파견 교환학생 설명회
2018학년도 2학기 파견 교환학생 설명회   2018학년도 2학기 파견 교환학생 설명회가 12월 8일 오후 2시에 현대자동차경영관 B307호에서 열렸다. 설명회는 △경영대 해외 교환학생 프로그램 안내 △협정교별 파견 가능인원 공지 △선발 일정 및 지원자격 안내 △학업계획서 및 영문이력서 등 필요제출서류 설명 △질의응답으로 구성됐다.     설명회에 따르면 2학기 교환학생 프로그램 지원자격은 경영대 학생으로 최근 두 학기 평점이 3.0 이상이어야 하며, 총 이수학점이 117학점 미만으로 파견될 학기가 마지막학기가 아니어야 한다. 지원을 희망하는 학생은 1월 8일(월) 오전 11시 50분까지 온라인 지원을 마쳐야 하며, 서류 제출은 같은 날 오후 4시까지 제출해야 한다. 면접은 1월 30일(화)에 예정돼 있고 예비합격자는 2월 27일(화)에 예정된 오리엔테이션에 반드시 참석해야 한다.     지원 희망 학교는 총 5지망까지 지원 가능하지만 영미권 학교는 3개까지만 지원 가능하다. 선발방식은 최근 두 학기 평점과 어학성적 항목으로 이뤄진 서류전형 40%, 한국어 인성면접과 영어면접 항목으로 이뤄진 면접 60%로 구성돼 있다. 구체적인 지원 방법과 협정교 목록은 고려대학교 경영대학 홈페이지(kubs.korea.ac.kr/international/student-exchange)에서 확인 가능하다.    
2017.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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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어드(Highered)’ 통해 글로벌 취업 정보 확인하세요!
‘하이어드(Highered)’ 통해 글로벌 취업 정보 확인하세요!  고려대학교 경영대학이 유럽 경영교육 인증기관인 EFMD의 글로벌 커리어 플랫폼인 ‘하이어드(Highered)’의 서비스를 시작한다. 하이어드는 EQUIS 인증을 보유한 대학에 재학 중인 학생들에게만 제공되는 글로벌 커리어 플랫폼이다. EQUIS 인증은 심사기준이 엄격해 전 세계 172개교만이 이 인증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모든 평가 기준에서 우수한 인증을 받아야 5년 인증을 획득할 수 있으며, 일부 보충사항이 있는 경우에는 3년 인증을 부여받는다. 세계적으로 5년 인증을 보유하고 있는 학교는 100개교에 불과하다. 고려대학교 경영대학은 2007년 EQUIS 3년 인증을 국내 최초 취득한 이래 2010년에는 5년 인증을 국내 최초로 취득하고 2015년에는 2연속 5년 인증에 성공했다.     하이어드 탤런트 플랫폼에서는 글로벌 기업들의 최신 채용정보가 제공되고 있다. 오늘(12/8)을 기준으로 마이크로 소프트, 에어버스, 우버, 언스트앤영(EY), 로레알, 리치몬트, 블룸버그, 바이엘, 나이키 등 707개 채용공고가 업로드 돼 있다. 뿐만 아니라 425개 글로벌 기업 정보와 글로벌 취업 트렌드 및 커리어 개발에 관한 뉴스도 제공한다. 마이 페이지를 통해서는 채용정보, 뉴스 등을 스크랩하거나, 관심있는 기업, 국가, 직무 및 산업 분야 별로 정보를 확인할 수도 있다. 고려대학교 경영대학 학생이라면 누구나 고려대 하이어드 (korea.higheredtalent.org)를 통해서 학교 메일 인증 후 글로벌 커리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관련 문의는 경영대학 경력개발센터(02-3290-1698)로 하면 된다.   Higheded 홈페이지 바로가기(클릭)   고려대 경영대학 경력개발센터 바로가기(클릭)  
2017.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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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경영대학, 경제연구소와 'KUBS Futurum 경영·경제 아웃룩' 성황리에 마쳐
고려대 경영대학, 경제연구소와 'KUBS Futurum 경영·경제 아웃룩' 성황리에 마쳐  고려대학교 경영대학은 12월 5일 고려대 경제연구소와 공동으로 '경영·경제 아웃룩'을 개최했다. 고려대 경영대학 및 고려대 경제연구소가 주최하며 한국중견기업연합회, 매일경제신문, 고려대 링크플러스사업단이 후원한 이번 포럼은 <2018 경제전망과 경영환경 진단>을 주제로 국내외 거시경제 여건을 예측하고 각 산업별 기업들의 경영환경을 분석해보는 세션들이 진행됐다. 이번 포럼에는 △권수영 고려대 경영대학장 △강호갑 한국중견기업연합회장을 비롯해 발표자 및 토론자, 기업인, 학자 등 약 100여명이 참석했다.    ▶ 전체 행사 사진 보러가기(클릭) ▶ 발표자료 다운로드(클릭) 본격적인 포럼 진행에 앞서 권수영 고려대 경영대학장은 인사말을 전하며 "국내외 많은 기관들이 매년 거시경제 전망치를 발표하고 있지만, 기업 경영여건에 맞는 구체적인 진단을 내놓는 기관은 사실상 전무하다"며 "이번 포럼이 내년도 경제 전망과 경영환경을 함께 고민하고 정보를 교환하는 집단지성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강호갑 한국중견기업연합회장은 축사를 통해 "이번 포럼을 주최한 고려대 경영대학에 감사드리며, 현재 우리 중견기업들은 국내외적 여건의 불확실성으로 경영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포럼에서 논의되는 내용들이 우리 중견기업들의 경영 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어줄 것이라 기대한다"고 전했다.   ▲ 왼쪽부터 권수영 고려대 경영대학장, 강호갑 한국중견기업연합회장   첫번째 발표에 나선 고려대 경제학과 이종화 교수는 '세계경제 전망:신성장동력과 미래의 불확실성'을 주제로 먼저 미국·중국·일본을 중점으로 세계 경제의 흐름을 분석했다. 그에 따르면 2017년 미·중·일 모두 성장세가 지속되고 있으며, 세계 전반적으로도 경기 회복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이에 따라 글로벌 무역이 증가하고 주가 또한 동반 상승하고 있으며 원유와 비철금속의 공급과잉 완화로 회복세가 계속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 교수는 "2018년은 세계 경제의 성장세가 가속되고 물가상승은 높지 않은 '골디락스(Goldilocks)' 상황을 예상한다"며 "기업의 상황에서는 기업의 수익이 증가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그러나 통상마찰, 국제 금융시장의 불안, 중국의 과잉부채, 지정학적 위험 등 불확실성과 하방 위험 요인들이 많아 장기적으로는 지속성장이 불가능할 수 있다고 의견을 전했다.    ▲ 고려대 경제학과 이종화 교수 두번째 발표는 '2018년 한국경제 전망'이라는 주제로 고려대 경제학과 신관호 교수가 진행했다. 한국 경제에 초점을 맞추어 진행된 이번 발표에서 신 교수는 2018년 한국 경제의 주요 리스크 요인으로 △북핵 리스크 △가계 부채 및 부동산 △글로벌 통화긴축에 따른 신흥국 위기 가능성 △반도체 산업 중심의 투자 및 수출 증가 △고용시장 변화를 꼽았다. 이어 신 교수는 "내년도 한국 경제는 글로벌 경기회복으로 상품 수출 및 설비투자 호조가 지속되고, 민간소비는 완만한 회복세를 기대하나 불확실성 요인들이 남아있다"며 "2018년 한국 경제성장률은 3%대로 전망한다"고 말했다.    ▲ 고려대 경제학과 신관호 교수 세번째로 이어진 발표는 '재무제표 정보에 기반한 주요 산업별 동향 분석(제조업을 중심으로)'으로, 고려대 경영학과 유용근 교수와 홍익대 이세중 교수가 함께 연구한 자료를 바탕으로 진행됐다. 발표에 나선 유용근 교수는 전자제품, 자동차, 화학제품, 1차 금속 제조 부문을 중심으로 개별 기업의 재무제표 분석을 통해 기업의 수익성, 성장성, 재무적 안정성 지표의 산업별 동향을 분석했다. 유 교수는 재무제표 분석 결과로 2011년부터 2014년까지 해당 산업의 전반적인 경영환경이 악화되었으나, 2015년 및 2016년 전반적인 경영환경이 개선되었고 이러한 추세는 2018년에도 지속될 것으로 예측된다고 전했다.    ▲ 고려대 경영학과 유용근 교수 마지막 발표는 정은미 산업연구원 산업경쟁력연구본부장이 맡았다. '한국 제조업의 현황과 전망'을 주제로 진행된 발표에서 정은미 본부장은 기업의 내년도 발전방향으로 생산기반을 강화하고 구조조정기에 산업의 핵심역량을 유지하며, 새로운 생산방식을 도입해 신제품-신서비스로의 사업영역을 확장할 것을 꼽았다. 추가로 기업은 신산업 대응역량을 강화하고, 제품구조를 고도화시키며, 개방형/융합형 혁신 생태계를 구축하고 강화해야 발전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 산업연구원 산업경쟁력연구본부 정은미 본부장 발표가 끝난 뒤 패널토론을 이어갔다. 좌장으로 서울대학교 경제학과 김인준 명예교수, 토론자에는 △조덕상 한국개발연구원 거시경제연구부 연구위원 △노충식 한국은행 금융통계부장 △송기석 BOA메릴린치 증권 리서치센터 전무 △정철 대외경제정책연구원 무역통상본부장이 참석해 토론을 진행했다.      한편, '경영·경제 아웃룩'은 고려대 경영대학의 미래포럼 'KUBS Futurum' 시리즈 중 올해 마지막 행사다. 라틴어로 '미래'의 의미를 가진 Futurum은 'Future(미래)'와 'Forum(포럼)'의 합성어다. 한국 사회와 경제가 맞이할 미래 이슈를 발굴해 함께 고민하고, 혜안을 제시하는 것이 'KUBS Futurum'의 목표다.   관련기사 보기 [매일경제] 2018년 경제전망 포럼 "최저임금 인상, 오히려 고용창출 방해"    
2017.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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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렉처시리즈] CEO 홈커밍데이
[스타트업 렉처시리즈] CEO 홈커밍데이   2017 렉처시리즈 스타트업 CEO 홈커밍데이가 12월 5일 오후 6시 30분에 고려대학교 스타트업스테이션에서 열렸다. 이번 강연은 대표들의 자기소개와 학생들의 질의응답 시간으로 구성됐다. 특히 강의 형식보다는 학생들의 질의응답이 중점적으로 다뤄져 예비 창업자들이 갖고 있는 고민과 궁금증을 털어놓고 구체적인 조언을 얻는 시간이 되었다. 강연자로는 △피플펀드 김대윤 대표(경영00) △스트롱홀드 우종욱 대표(사회00) △마이리얼트립 이동건 대표(경영05) △스테이즈 이병현 대표(영문06) △그리즈 이문주 대표(심리07)가 참여했다.     각 스타트업 대표들의 간단한 자기소개와 회사소개에 이어 자유질문 시간이 진행됐다. 피플펀드 김대윤 대표에게는 “P2P투자 업체로 유일하게 은행과 제휴하게 됐는데 그 과정이 순탄치 않은 걸로 알고 있다. 각종 규제를 해결하느라 어려웠을 텐데 지금까지 버틴 원동력이 무엇인가”라는 질문이 들어왔다. 이에 김대윤 대표는 “1년 반 동안 규제 때문에 제대로 영업을 하지 못해 매우 어려웠다”며 “신뢰성을 확보하지 못하면 서비스의 의미가 없어질 것이라고 판단해 은행과 금융위원회 등을 매일 오가며 허가를 받기 위해 노력했다”고 답했다.   한편 마이리얼트립 이동건 대표에게는 “실리콘 벨리의 스타트업은 대기업으로 성장하는데 아시아 국가에서는 왜 대기업만큼 스타트업이 성공하지 못하는가”라고 질문이 들어왔다. 이동건 대표는 “교육수준이나 개인의 능력은 실리콘 벨리에 경쟁력이 떨어진다 생각하지 않는데 자본과 시장 규모의 차이가 크다”고 말했다. 이밖에도 각 대표들에게 다양한 질문이 들어왔으며, 강연 끝까지 질문이 끊이지 않았다.     이번 강연은 렉처시리즈의 일환으로 경영학에 관심 있는 학생부터 예비 창업자, 현직 창업자까지 다양한 학생들이 참여했으며, 강연 종료 이후에 다과와 함께 네트워킹 시간도 이어졌다.   
2017.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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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경영대학, 전국 경영대 평가 10년 연속 ‘부동의 1위’
고려대 경영대학, 전국 경영대 평가 10년 연속 ‘부동의 1위’ <한경비즈니스>가 매년 조사하는 ‘2017 전국 경영대 평가’에서 고려대학교 경영대학이 10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경영대학은 2008년 평가가 시작된 이후 1위 자리를 한 번도 놓치지 않으며 명실상부한 경영대 최강자로 자리잡았다.      ▲사진=한경비즈니스​ 올해 전국 경영대 평가는 NICE평가정보와 한경비지니스가 공동 선정한 2017년 200대 기업의 인사 담당 임원을 대상으로 실시되었다. 경영대 입학 정원 100명 이상 총 55개 대학이 평가 대상이며 설문항목은 △전공 및 교양의 업무 관련성 △업무 적응력 △조직 융화력 △발전 가능성 △창의적 업무 해결 △국제화 시스템 △성실성과 책임감 △신입 사원 채용 의향 △진학 추천 등 9가지로 구성되었다. 설문 조사 분석은 글로벌리서치가 맡았다. 경영대학은 전체 9개 평가항목 중 △조직 융화력 △성실성과 책임감 부문에서 선두에 올랐다. 특히 조직 융화력 분야는 고려대가 전통 강자인 분야로, 2등인 성균관대와 100여 점 차를 벌렸다. 성실성과 책임감 분야 역시 작년 1위 자리를 그대로 유지했다. 한경비즈니스는 기사에서 “전임교수 83명으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국내 최대 교수진 규모와 단과대 자체 플랫폼인 스타트업 연구원 등 차세대 리더 양성을 위한 과감한 투자가 맺은 결실이다”라고 고려대 경영대학이 부동의 1위 자리를 굳힌 이유를 분석했다. 한편, 고려대 경영대학은 영국 THE(Times Higher Education)의 “2018 THE 세계 대학 순위”에서 경영경제부분 국내 1위, 세계 68위를 차지하기도 했으며, 미국  U.S.뉴스&월드리포트가 발표한 “2018 세계 대학 평가 순위”에서도 경제경영부분 국내 1위, 세계 98위를 기록한 바 있다. 경영대학은 국내 1위를 넘어 세계 유수 대학과 선의의 경쟁을 펼치며 다양한 성과를 이뤄내고 있다. 권수영 고려대 경영대학장은 “실제 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역량을 키울 수 있는 창의적 교육과 학생들의 문제 해결능력이 고려대를 이끄는 힘”이라며 “이번 결과에 안주하지 않고 '아시아 3위권, 전세계 50위권의 연구중심 경영대학'으로 계속 전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관련기사 보기  [한경비즈니스] '2017 전국 경영대 랭킹' 커버스토리 기사 인덱스 [종합순위] 고려대 10년째 금빛 질주, '빅5'는 어디? [9개 부문별 순위] 서울대·고려대·연세대(SKY) 성적 가른 '조직 융화력' [고려대 경영대 1위 비결] 고려대, 10년 연속 국내 경영대 1위인 이유 [고려대 경영대학장 인터뷰] 권수영 고려대 경영대학장이 말하는 '고대의 힘' ​[경영대 트렌드]"4차 산업혁명 시대, 글로벌 인재 키우는 경영대학" ▶한경비즈니스 1149호 E-Book에서 보기(클릭)◀
2017.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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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CEMS 졸업식, 호주 시드니에서 개최
2017년 CEMS 졸업식, 호주 시드니에서 개최 2017년 제29회 CEMS 연례 행사 및 졸업식(2017 CEMS Annual Events and Graduation Ceremony, 이하 CEMS 졸업식)이 11월 26일부터 12월 1일까지 호주 시드니 ICC(International Convention Center)와 시드니 경영대학(The University of Sydney Business School) 일대에서 개최됐다.    ▲ 사진제공=CEMS   이번 행사는 CEMS의 연간 행사 중 가장 중요한 행사로, CEMS MIM 학위 수여와 더불어 전세계 CEMS MIM의 학생들과 CEMS 가입 학교 담당자들이 모여 학술 및 기업 대표자, 정부 관계자, 학생, 교우 등과 만나 교류하고 CEMS에서의 경험과 관점을 공유하는 자리다. CEMS 졸업식은 CEMS에 가입된 학교마다 돌아가면서 진행되며, 올해는 처음으로 유럽을 벗어난 호주에서 진행됐다. 2020년에는 고려대에서 졸업식이 열릴 예정이다. 졸업식을 주최하는 학교에게는 해당 국가의 문화와 환경을 CEMS 가입교 및 전체 학생들에게 공유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 사진제공=CEMS     이번 CEMS 졸업식에 참석한 Leah Michelle Cembrano(GMBA 11기)씨는 “GMBA와 CEMS MIM 학위를 동시에 받을 수 있게 돼 기쁘다”며 “CEMS 졸업식은 유럽, 미국, 호주, 싱가폴 등 다양한 국가의 학생들과 만나 교류할 수 있었던 뜻 깊은 행사였다”고 소감을 말했다.   한편 2017년에 졸업하는 CEMS 전체 학생은 30개 학교의 1,155명이며, 고려대 GMBA/MIM 과정 졸업자는 5명이다.    고려대 경영전문대학원의 GMBA/MIM 과정은 고려대의 GMBA 학위를 기본으로 CEMS MIM 복수학위까지 취득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직장 경력이 없거나 직장 경력 2년 미만의 학생을 대상으로 신입생을 모집한다. CEMS MIM 프로그램에 등록된 학생은 고려대 GMBA과정에서 첫 학기를 수학한 후, 고려대를 제외한 29개의 CEMS 협정교 중 한 곳에서 두 번째 학기를 수학하고 8주간의 해외 인턴십을 이수해야 졸업이 가능하다.
2017.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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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A 창립 54주년 KMBA 교우의 밤 성료
MBA 창립 54주년 KMBA 교우의 밤 성료   경영전문대학원(원장=권수영)이 주최한 2017년 MBA 창립 54주년 KMBA 교우의 밤 행사 및 고대 MBA 경영대상 시상식이 2017년 12월 4일 오후 7시 코엑스 인터컨티넨탈호텔 하모니볼룸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시상식 △장학금 전달식 △만찬 △축하행사 순으로 진행됐으며 권수영 경영전문대학원장, 신동기 교우회장, 이학수 고대교우회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신동기 교우회장은 환영사에서 “아날로그에서 디지털 시대로 급변하고 있는 지금의 시대에 자신이 환경에 맞게 변하지 않으면 뒤쳐질 것”이라며 “새로운 디지털 시대를 대비하기 위해 고대 MBA를 적극 활용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후 축사는 권수영 경영전문대학원장과 이학수 교우회장이 맡았다.   권수영 경영전문대학원장은 교우의 밤 준비에 도움을 준 교우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고 “MBA 원우분들이 함께 소통하고 연구한다면 미래의 불확실성에 대처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며 교류와 소통을 강조했다. 이학수 교우회장은 “고려대학교 MBA가 국내에서 1위, 세계에서도 높은 순위를 기록하고 있는 것은 원우들 덕분”이라며 “송년회를 통해 우정을 더욱 키워나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교우의 밤 행사는 장학금 전달식과 MBA 경영대상 시상식이 함께 진행돼 더욱 특별했다. 장학금은 모교 발전기금으로 1억원이 모였으며 신동기 회장이 이학수 회장에게, 이학수 회장이 권수영 학장에게 전달하는 방식으로 수여됐다. 한편 △경영대상은 MBA 75기 이영관 도레이첨단소재 회장 △자랑스러운 MBA 교우상은 63기 노경한 쌍용SIST 대표이사와 76기 권용준 프로종합관리(주) 회장 △MBA Frontier 상은 36기 함영덕 강동대학교 교수와 48기 복진선 영앤진 회계법인 대표, 48기 정근조 코켐피지케이 대표에게 시상되었다.     본 행사가 끝난 뒤, 원우들은 만찬과 축하행사를 즐기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경영대학 교우인 유혜영 SBS 아나운서의 사회와 개그맨 이런의 진행으로 이루어졌다.  
2017.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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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BS Ladies 창립 5주년 행사 개최
KUBS Ladies 창립 5주년 행사 개최   고려대학교 경영대학 레이디스(KUBS Ladies, 이하 컵스 레이디스)가 창립 5주년을 맞이하여 기념 행사를 진행했다. 11월 17일 강남 메리츠타워 아모리스홀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권수영 경영대학장, 구자형 경영대 교우회 수석부회장, 80학번 이선용 교우가 참석해 축하 인사를 전했다. 이외에도 컵스 레이디스의 대표적 멘토링 프로그램인 굿 이브닝과 드림 콘서트 강연에서 멘토로 활약했던 여교우 및 연사, 재학생 등 150여 명의 참석자가 자리를 빛냈다.     이번 행사는 △개회사 △내빈축사 △감사패 수여 △연간활동보고 및 후원금 보고 △축하공연 등으로 구성됐다. 이번 행사의 사회를 맡은 김채윤(경영16)씨는 “창립 5주년을 기념하는 컵스 레이디스 행사에서 사회를 맡게 돼 기쁘다”며 “경영대학 여교우회가 더욱 활성화되어 전체 교우회에 힘을 보탤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컵스 레이디스는 여자 선후배간의 네트워크 확장과 차세대 여성 리더 양성을 위한 고려대 경영대학 여교우와 여학우들의 모임이다. 2012년 창립된 컵스 레이디스는 경영대학 여학우로 구성된 재학생 집행부 블러썸(Blossom)을 중심으로, 경영대 재학생들과 여교우들이 활발히 교류하며 네트워킹을 쌓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정기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행사는 △굿 이브닝(Good Evening) 1:1 멘토링 프로그램 △드림 콘서트(Dream Concert) 강연회 △고연전 주점 △창립 기념 행사 등이 있으며 이 밖에도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www.facebook.com/kubsalumnae)를 통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2017.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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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7회 경영대학 교우의 밤’에 초대합니다!
‘제37회 경영대학 교우의 밤’에 초대합니다! 올해 교우의 밤 행사는 92학번 주최로 열려… 모교 위한 장학기금 모금 진행​   고려대학교 경영대학 교우가 매년 화합하는 ‘경영대학 교우의 밤’ 행사가 올해도 진행된다. 경영대학 교우회가 주관하는 ‘제37회 경영대학 교우의 밤’ 행사는 오는 12월 7일(목) 오후 6시 20분 그랜드 인터콘티넨탈 서울파르나스 그랜드볼룸에서 열릴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경영대학 명예교수, 현직교수, 경영대학 교우들이 참석한다. 교우의 밤 행사에는 경영대학 현황과 주요 소식 등을 소개하는 권수영 경영대학장의 학사 보고가 있을 예정이다. 한 해 동안 사회곳곳에서 활약한 경영대학 교우에게 수여하는 ‘올해의 교우상’ 시상식도 진행된다. 1981년부터 시작된 경영대학 교우의 밤 행사는 매년 12월 첫째 주 목요일에 진행된다. 이 행사는 교우간의 친목과 화합을 위해 시작됐으며, 지난 37년간 경영대학만의 특별한 연말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이 날 행사에는 경영대학 교우의 밤의 하이라이트라고 할 수 있는 장학기금 전달식도 예정돼 있다. 경영대학 교우들은 모교사랑을 실천하고자 졸업한지 25주년이 되는 학번의 교우들을 주축으로하여 장학기금 모금을 주관한다.  올해는 92학번을 주축으로 장학기금을 모금했으며, 모금된 장학기금은 △재학생 장학금 △국가고시 합격생 격려금 △우수논문 발표 교수 표창 및 연구 격려금 등으로 사용된다. 작년 진행됐던 ‘제36회 경영대학 교우의 밤’에서는 91학번 동기회가 장학금 약 1억 2천만원을 모교에 전달한 바 있다.  
2017.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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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학년도 2학기 장학증서 수여식으로 177명 수혜 받아
2017학년도 2학기 장학증서 수여식으로 177명 수혜 받아 2017학년도 2학기 고려대학교 경영대학 장학증서 수여식이 11월 16일 오후 7시 LG-POSCO경영관 안영일홀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에는 기부자 청평화시장 서광수 운영위원, 소암장학회 조덕희 회장, 경영대교우회 구자형 수석부회장, 오성호 사무국장, ㈜KCC 유종균 상무, 차준영 인사팀장, KCEO교우회 이진현 회장, 정광모 사무총장, ㈜인팩코리아 이승현 대표, KUBS LADIES 이충진 회장과 경영대학 장학생 133명이 참석했다. 장학증서 수여식은 권수영 학장의 인사말로 시작해 장학증서 수여 이후 기부자와 장학생이 교류하며 저녁식사를 하는 시간으로 구성됐다. 이후 내빈 인사말, 학생 대표 감사 인사, 기념사진 촬영이 진행됐다. 이번 학기 경영대학에서 마련한 장학 기금은 총 31개로 △KUBS Dream Scholarship (68명) △미래장학금(44명) △소암장학금(12명) △경영대교우회신입생특별장학금(3명) △남촌장학금(9명) △양영재단 장학금(4명) △고원심우장학회 장학금(6명) △AMP83기 장학금(4명) 등 177명에게 수여됐다. 장학증서 수여가 끝난 뒤 내빈 인사말도 이어졌다. ㈜KCC 유종균 상무는 “대한민국의 인재를 양성하는 고려대 경영대학의 장학증서 수여식에 참석하게 되어 영광이다”고 말했다. KUBS Dream Scholarship 장학금을 수여받은 홍창의(경영14)씨는 “기부를 해주신 분들의 뜻을 생각하면 더욱 책임감이 생긴다”며 “학업에 집중하는 것뿐만 아니라 다양한 활동을 통해 더욱 알찬 대학생활을 보내고 싶다”는 포부를 전했다. 한편 경영대학은 2017학년도 2학기 경영대학 자체 31개 장학기금을 통해 177명의 학생에게 약 4억 4천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현재 기준 경영대학 자체 장학기금을 비롯한 △교내 장학금 △교외 장학금 등을 포함한 재학생 장학금 수혜율은 63.3%(이중수혜 포함)다.  
2017.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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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 가득한 선의의 경쟁 ‘2017 KUBS Challenge’
아이디어 가득한 선의의 경쟁 ‘2017 KUBS Challenge’   고려대학교 경영대학에서 개최한 ‘2017 KUBS Challenge 경영사례분석대회(이하 KUBS Challenge)’가 11월 11일 현대자동차경영관에서 진행됐다. KUBS Challenge는 4명의 경영대학 학부 재학생으로 구성된 팀들이 참가하여, 특정 경영 사례를 24시간 동안 분석하고 발표하는 경연대회다. 이번 대회에서는 아이디어로 가득한 50여 명의 학생들이 참석하여 현장의 열기를 더했다. 대회를 시작하기에 앞서 이재남 부원장은 “이번 KUBS Challenge는 경영대학에서 새롭게 개설한 경연대회로, 모든 팀들이 최선을 다한 만큼 좋은 성과를 거두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경영사례분석대회가 지속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KUBS Challenge에서는 △The Think Tank △Second to None △Kuvengers △CBS △Namvengers △KUBS Tigers △USC Go! 등 총 14개 발표 팀이 참가했다. 각 팀은 미리 주어진 경영 사례에 대한 10분의 발표와 5분의 Q&A 세션을 통해 예선전을 치뤘다. 본선에 진출한 △TaylorMoon △OWLS △TEAM CHINA △YOLO Tigers 팀은 심도있는 추가 Q&A 세션을 통해 금상을 차지하기 위한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 심사위원으로는 고려대 경영대학 △이재남 부원장 △이종호 부원장 △신호정 교수 △남대일 교수 △김영규 교수 △Tony Garrett 교수를 비롯해 외부 심사위원으로 오유석 대표가 참석했다. 치열한 경쟁 끝에 금상을 차지한 TaylorMoon의 팀장 이우진(경영13)씨는 “전혀 예상하지 못했는데 우승하게 되어 기쁘다”며 “팀원들이 각자 맡은 역할에 따라 경영사례를 치밀하게 분석한 덕분에 좋은 결과를 얻은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번 대회에서 금상으로 선정된 TaylorMoon 팀은 서던캘리포니아대학교(University of Southern California)에서 주최하는 세계적인 경영 사례 분석 대회인 ‘2018 Marshall International Case Competition (MICC)’에 참가할 수 있는 자격을 얻게 된다. 은상을 수상한 OWLS 팀을 비롯해 공동으로 동상을 수상한 TEAM CHINA, YOLO Tigers 팀은 경영대학에서 주관하는 국제 프로그램 지원 시 가산점을 부여 받게 된다.   
2017.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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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LSOM, 현대차 사례대회 대상 
KULSOM, 현대차 사례대회 대상      고려대학교 유일의 오퍼레이션스 경영학회인 ‘LSOM연구학회(KULSOM, Korea University Logistics, Services and Operations & Management, 이하 KULSOM)’가 2017년도 한국생산관리학회의 ‘제4회 추계학술대회 현대자동차 대학생 사례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지난 10일 서울대학교 경영대학 SK경영관에서 개최된 이 대회에서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생산운영관리 아이디어 제안’을 주제로 대학생들의 프리젠테이션이 진행됐다. 전승민 팀장(경영12), 박영민(경영13), 박지안(서어서문13), 최문규(경영14), 김상우(경영14)씨가 ‘고객맞춤형 스마트테마파크 구축방안-에버랜드를 중심으로’라는 주제로 발표해 대상을 수상했다. 뿐만 아니라 같은 대회에서 허수정 팀장(서어서문13), 김성동(경영12), 옥승환(경영11), 권용남(경영13), 박준수(통계13) 씨는 ‘O2O를 통한 식자재 유통 프로세스 구축방안-신세계 그룹을 중심으로’ 주제로 아이디어상을 수상했다. KULSOM 회장 박영민(경영13)씨는 “A팀과 B팀 모두 밤낮없이 열심히 노력하여 이처럼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짧은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열정적으로 참여해 준 학술대회 팀원, 격려해주신 신호정 교수님, 학회 선배님들을 비롯한 모든 학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2007년 9월 창립한 KULSOM은 수요 예측과 원자재의 수급, 생산에서부터 완성품이 고객에게 전달되기까지의 가치 창출 프로세스를 최적화 및 효율화하는 것을 목적으로 공부하는 학회다. 현재까지 21기, 총 170명 이상의 네트워크를 갖추고 있다.  
2017.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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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행사들로 가득한 KUBS LIFE
다양한 행사들로 가득한 KUBS LIFE     고려대학교 경영대학은 차세대 경영인을 꿈꾸는 고등학생, 진로에 고민이 있는 재학생, 한국 생활에 적응이 필요한 외국인 학생을 등을 위해 다양한 제도를 준비하고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청소년 멘토링데이 행사는 차세대 경영인을 꿈꾸는 고등학생을 위해 기획된 행사로 매 방학마다 진행된다. 멘토링데이 행사는 별도의 참가비 없이 무료로 진행되며 △KUBS Life 및 전공 소개 △캠퍼스 투어 △경영학 특강 △실습 △선배와의 대화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멘토교수 만남의 날은 교수와 재학생들이 멘토-멘티로 짝을 이뤄 학업, 진로, 취업, 인간관계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상담을 할 수 있게 지원하는 제도다. 학생들은 자기소개를 하며 담당교수에게 진로와 개인적인 고민에 대해 상담을 받고, 담당교수는 학생들의 인적사항이 적힌 설문지를 토대로 학교생활의 어려움을 묻는다. 멘토교수 만남의 날은 담당교수를 개인적으로 찾아가기 어려운 학생들에게 교류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재학생들의 진로고민을 해소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Beginning-of-Semester Party for KUBS International Faculty & Students는 외국인 학생들의 학교 적응을 돕기 위해 마련된 개강파티다. 매 학기 초 경영대학 국제실의 주최로 열리며, 150여 명의 외국인 학생들과 교직원이 참석한다. 행사는 환영사와 자유로운 네트워킹 등으로 이뤄지고 간단한 다과가 제공된다.  한편 고려대 경영대학은 재학생 중 성적우수자의 노력을 격려하기 위한 ‘Dean’s Luncheon’ 행사도 매 학기 진행한다. 한 학기 기준으로 평점 만점을 거둔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며, 성적우수자 학생들은 오찬에 참석해 경영대학장과 이야기를 나누며 학업, 진로 등 학교생활 전반에 대해 묻고 답하는 시간을 가지게 된다.  
2017.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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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움을 남겼던 2017 정기 고연전
아쉬움을 남겼던 2017 정기 고연전   ‘2017 정기 고연전(이하 정기전)’이 연세대의 승리로 막을 내렸다. 2011년 이후 무패를 기록해 오던 고려대학교는 7년 만에 연세대학교에 종합 우승을 양보해 아쉬움을 남겼다. 이로써 역대 전적은 18승 10무 19패가 되었다. 첫 경기로 진행된 야구는 4:5로 아쉽게 역전패했다. 고려대 야구부는 경기 초반 강승남(체교12)선수의 안타로 2점을 먼저 내며 경기를 리드했다. 하지만 4회에 대타로 기용된 연세대 김재윤 선수가 2타점을 기록해 동점을 만들었고, 5회에 결국 역전타를 허용했다. 이후 고려대는 4:4까지 추격했으나 연세대 나영채 선수의 안타로 1점을 내주며 패배했다. 치열한 접전이 이어졌던 농구는 73:83으로 패했다. 고려대 농구부는 7년 연속 무패를 목표로 최선을 다했지만 경기 초반의 부진을 극복하지는 못했다. 경기 초반 연세대는 허훈 선수를 중심으로 경기를 유리하게 이끌었으며, 2쿼터 종료 후 점수 격차를 21점까지 벌렸다. 하지만 3쿼터 시작 이후 고려대는 3점 슛을 잇달아 성공하며 분위기를 가져왔다. 이후 4쿼터에서는 점수 격차를 5점차 까지 좁히며 연세대를 맹렬하게 추격했다. 역전의 기로에서 고려대의 발목을 잡은 것은 연세대 허훈 선수였다. 허훈 선수는 4쿼터에만 15득점을 하며, 결국 연세대에 7년 만의 승리를 안겼다. 아이스하키는 연세대에 선제골을 내주며 1:5로 패했다. 경기 초반 1피리어드 동안 양 선수들은 맹렬히 공격을 하며 슈팅을 시도했지만 쉽사리 득점을 내지 못했다. 선제골은 2피리어드에 연세대 김병건 선수의 스틱에서 나왔다. 이후 연세대는 경기의 흐름을 가져가며 한 점을 더 기록했다. 3피리어드에서도 고려대는 연세대에 주도권을 주며 고전했고, 경기 종료 2분을 채 남기지 않은 시점에서야 첫 득점을 기록했다. 고려대 아이스하키부는 감독이 없는 열악한 상황 속에서 점수 차를 좁히지 못하고 안타까운 패배를 기록했다. 종합 승패를 결정지은 럭비도 경기 초반 큰 점수 차를 극복하지 못하고 아쉽게 패했다. 전반 5분 이후로 연세대에 공격권을 내준 고려대는 전반전에만 19점을 내주며 부진했다. 이후 후반전 11분에 고려대는 5점을 획득하며 분위기를 반전하는 듯 했으나, 다시 점수를 내주며 7:26을 기록하며 점수 차를 좁히지 못했다. 하지만 고려대 럭비부는 후반 추가시간까지 최선을 다하며 연세대를 추격했고, 21:26으로 아쉽게 패했다. 전패를 면하기 위한 마지막 희망이었던 축구도 1:2로 패하며 아쉬움을 남겼다. 경기 초반 양 선수들은 수비적인 운영을 하며 탐색전을 벌였다. 몇 차례 유효슈팅이 있었으나 득점이 나지 않은 채 전반전이 종료됐다. 하지만 후반 6분 연세대 이정문 선수는 코너킥을 헤딩 골로 연결하며 선제골을 기록했다. 이후 고려대는 선수 교체를 하며 공격에 열을 올렸으나, 쉽사리 득점은 나지 않았다. 그럼에도 적극적인 공격을 이어나가던 고려대는 후반전 종료를 5분 남긴 시점에서 조영욱(체교17) 선수의 골로 동점을 만들었다. 그러나 동점골 이후에 수비가 흔들리던 고려대는 결국 연세대에 결승골을 내주고 패하고 말았다. 2017 정기전에 참석했던 김원빈(경영14)씨는 “전승을 기대했는데 전패해 실망감이 컸다”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지막까지 모든 것을 불태운 선수들과 학우들의 열정적인 응원을 통해 하나 되는 고려대를 느끼기에는 충분했다”고 말했다.   
2017.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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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MBA 매거진 창간호 발간
Korea MBA 매거진 창간호 발간 고려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 Korea MBA 교우회(회장=신동기, 이하 KMBA 교우회)는 MBA 과정 최초로 「KOREA MBA 매거진」 창간호를 발행했다. 매거진 발행을 통해 고려대 KMBA 교우들은 약 7천 5백명의 교우소식에서부터 유익하고 전문적인 경영 정보까지 받아볼 수 있게 됐다.  이번 창간호에는 4차 산업혁명 이슈를 비롯해 경제·경영, 법률, 의학 등의 전문가기고가 실려 있다. 모든 기사들은 고려대 KMBA 교우들이 직접 작성한 것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는 교우들의 폭 넓은 인사이트와 전문 내용들을 담았다. 또한 산우회, 지식포럼, 골프회, 와인클럽, 봉사단, 야구단, 요트클럽 등 고려대 KMBA 교우들의 동호회 활동에 대해서도 상세히 담았다.  신동기 KMBA 교우회장은 창간사에서 “세상의 모든 것이 빛의 속도로 변한다 해도 인간의 가장 기본적인 아름다움 추구는 변하지 않는다”며 “다양한 분야의 교우들이 서로 공감하고 소통할 수 있는 매거진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권수영 경영전문대학원장은 “KMBA 매거진 창간을 통해 교우들 간 소통에 대한 갈증이 시원하게 해소되길 바란다”며 “국내외 환경이 격변하는 상황에서 미래를 대비해주는 유용한 전문지가 되어주길 기대한다”고 창간 축사를 전했다. 함영덕 편집위원장은 “매거진을 기반으로 국내는 물론 세계 각국에서 활동하는 교우들을 위해 서로 협력하교 교류할 수 있도록 전자책 발간과 스마트폰 웹 시스템을 구축했다”며 “세계 어느 곳에서나 소통할 수 있는 체계를 완성시키겠다”고 전했다. 「KOREA MBA 매거진」 창간호는 전자책을 동시에 발간해 스마트폰으로 다운받아 볼 수 있다. 블로그(kormbamagazine.com)를 이용하면 누구나 무료로 매거진 자료 구독이 가능하다.  
2017.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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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렉처시리즈] “벤처캐피탈이 투자하고 싶은 기업으로 만들어라”
“벤처캐피탈이 투자하고 싶은 기업으로 만들어라”   고려대학교 경영대학 스타트업 연구원의 두 번째 렉처 시리즈가 10월 31일 경영본관 2층 스타트업 스테이션에서 진행됐다. 가장 큰 벤처투자회사 중 하나인 LB인베스트먼트의 안근영 전무는 ‘벤처캐피탈이 투자하고 싶은 스타트업’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안 전무는 이번 강연에서 메가스터디, 넥슨, 카카오게임즈 등의 실제 투자사례를 들며 벤처캐피탈의 전반적인 내용에 대해 살폈다.   안근영 전무는 벤처캐피탈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관련 개념을 설명했다. 벤처캐피탈은 고도의 기술력과 장래성은 있으나 경영기반이 약해 일반 금융기관으로부터 융자받기 어려운 벤처기업에 무담보 주식투자 형태로 투자하는 기업을 말한다. 안 전무는 “벤처캐피탈은 돈을 빌려주는 일반 금융기관과는 기업을 보는 관점이 전혀 다르다”며 “얼마나 성장할 수 있을지, 얼마나 새로운 가치를 세상에 가져올 수 있는지를 본다”고 말했다.  안 전무는 스타트업 기업들이 조성되고 있는 속도에 비해 성장하는 속도가 느린 현실을 이야기하기도 했다. 그는 “벤처캐피탈이 리스크 있는 투자를 과감히 하고 싶어도 하지 못하고 있다”며 “스타트업의 자금 회수 방법(Exit)은 교과서적으로는 M&A이지만, 우리나라에서 대부분의 스타트업은 그렇지 못하다”고 설명했다. 안근영 전무는 벤처캐피탈의 투자 프로세스에 대해서도 상세히 설명했다. 안 전무는 “회계법인, 컨설팅을 통해 전달된 사업계획서는 대부분 잘 안 읽힌다”며 “다양한 네트워크를 활용하되, 최소 2달 이상 소요되므로 미리 자금계획에 반영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스타트업 연구원은 매 학기 실무 밀착형 특강 시리즈인 ‘렉처온디맨드’와 스타트업 및 벤처에 관한 특강 시리즈인 ‘렉처시리즈’를 개최하며 창업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 특강들은 오픈 강좌로 운영돼 입주기업 관계자, 경영대학 재학생은 물론 창업에 관심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관련 문의는 스타트업 연구원(02-3290-2551)으로 하면 된다.  
2017.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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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수준 연구역량 보유한 고려대 경영대학 교수진
세계수준 연구역량 보유한 고려대 경영대학 교수진   고려대학교 경영대학의 교수진은 질과 양 모든 면에서 국내 최고 수준을 자랑한다. 경영대학의 전임교수의 수는 83명(2017년 11월 기준)으로 국내 대학으로서는 단연 최대 규모다. △경영관리 12명 △국제경영 11명 △마케팅 16명 △재무금융 13명 △회계 13명 △LSOM 10명 △MIS 8명으로 세부전공별로도 타 대학보다 많은 교수진을 갖추고 있다. 초빙교수 4명, 산학협력중점교수 5명, 연구교수 10명, 겸임교수 4명, 해외학자 7명을 합치면 교수진의 수는 총 116명에 달한다. 이는 국내 단일학과 중에서는 최다 인원이다. 국내 최고의 교수진은 ‘세계수준’을 자랑한다. 하버드대(Harvard University), 펜실베니아대(University of Pennsylvania)의 와튼 스쿨(Wharton School), 스탠포드대(Stanford University), 메사추세츠공과대학(MIT), 옥스퍼드대(University of Oxford), 케임브리지대(University of Cambridge) 등 해외 최우수 명문 경영대학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세계 유수 대학에서 교수로 재직한 경험이 있는 세계적 수준의 석학들로 구성돼 있다. 외국인 전임교수의 비율도 10%에 달한다. 경영대학 교수진의 뛰어난 역량을 증명하듯, 고려대 경영대학은 각종 평가에서 국내 1위를 놓치지 않고 있다. ‘세계 경영대학 연구 성과 순위(UTD랭킹)’에서 최근 7년간 국내 1위를 놓치지 않았으며, 국내 대학 중에는 가장 높은 121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경영대학의 뛰어난 역량을 보여주는 지표는 이뿐만이 아니다. 영국 Times Higher Education (THE)의 ‘THE World University Rankings 2018 by subject’에서는 세계 68위에 올랐으며, U.S. News의 ‘2018 Best Global Universities’에서는 세계 98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모두 국내 경영대학 중에서는 가장 높은 순위다. 특히, 유일하게 세계 71위로 100위권에 진입한 ‘KUBS 세계 경영학 연구 랭킹’이 보여주듯 경영대학 교수진은 국제 유명저널에 지속적으로 논문을 발표하며 뛰어난 연구역량을 보이고 있다. 경영대학은 국제 최상위저널 논문 게재 장려 등 연구지원제도를 다변화해 교수진의 우수한 연구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경영대학 교수진은 교내뿐만 아니라 △한국마케팅학회장 김상용 교수 △국제노동고용관계학회장 김동원 교수 등 여러 외부학술단체에서 중역을 맡아 우리나라의 경영학을 이끌어가고 있다.   권수영 경영대학장은 “여러 지표가 보여주듯 고려대 경영대학의 연구역량은 국내 최고를 넘어 세계수준과 어깨를 나란히 한다”며 “앞으로도 뛰어난 연구역량과 강의능력을 갖춘 교수진 유치는 물론 수준 높은 연구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라고 말했다.  경영대학은 교수진과 학부생들과의 만남을 적극 장려하고 있다. 경영대학은 정기적으로 교수 멘토링 만남의 날을 열어 학생들이 교수들과 만나 대화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지도교수 제도를 시행해 진로상담, 학업상담 등을 받도록 하고 있다.  
2017.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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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강 KUBS 네트워크
국내 최강 KUBS 네트워크 고려대 경영대학은 1905년 보성전문학교 설립시기부터 이후 112년 간 한국 사회를 이끌어간 수많은 리더들을 배출했다. 경영대학 교우들의 활약은 경제계뿐 아니라 정계, 스포츠계 등 다양한 영역에서 돋보이고 있다. 이처럼 한국 사회 발전에 크게 이바지하고 있는 교우들과 체계적인 네트워크를 형성함으로써 경영대학은 현재도 수많은 글로벌 인재를 길러내고 있다.​   경제·금융계를 이끄는 경영대학 교우들   CEO스코어가 매년 발표하는 500대 기업의 CEO를 분석해보면 상당수가 고려대학교 경영대학 출신임을 확인할 수 있다. 고려대 경영대학은 사립대 단일학과 기준 국내 최대 CEO배출이라는 놀라운 성과를 보유하고 있다.  그 중 대표적인 대기업 그룹 경영자로는 허창수(경영67) GS회장, 조남호(경영69) 한진중공업홀딩스 회장, 구본능(경영70) 희성그룹 회장, 구자열(경영72) LS회장, 김윤(경영72) 삼양홀딩스 회장, 정몽원(경영74) 한라회장, 승명호(무역74) 동화기업 회장, 이웅열(경영75) 코오롱 회장, 정몽진(경영79) KCC회장, 정몽규(경영80) 현대산업개발 회장, 정의선(경영89) 현대자동차부회장 등이 있다.  김인(경영68) 삼성SDS 고문을 비롯해 허정수(경영69) GS네오텍 회장, 나완배(경영70) GS에너지 전 대표이사 부회장, 문덕규(경영70) SK네트웍스 전 사장, 허진수(경영72) GS칼텍스 회장, 구자용(무역73) LS네트웍스 회장, 김창수(경영73) 삼성생명 사장, 이완경(경영73) GS글로벌 사장, 이오규(경영77) 두산인프라코어 전 사장, 박정원(경영81) 두산그룹 회장 등은 대기업 계열사를 이끌며 한국 경제 발전에 크게 이바지했다.  단일 기업을 이끄는 경영인들도 적지 않다. 박성훈(경영66) JEI재능그룹 회장, 김석준(경영71) 쌍용건설 회장, 박문덕(경영71) 하이트진로 회장, 이영관(KMBA75기) 도레이첨단소재 회장 등이다. 이경식(상53) 前한국은행 총재, 이우영(상55) 前중소기업 은행장, 김승유(경영61) 前하나금융지주 회장, 어윤대(경영63) 前KB금융지주 회장, 김용덕(경영69) 손해보험협회 회장, 박현주(경영83) 미래에셋회장 등의 교우들은 금융계에서 경영대학의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이와 같이 수많은 경제·금융계 리더들은 현재 경영대학의 인적 네트워크를 탄탄하게 뒷받침해주는 조력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한국 사회 발전을 견인한 경영대학 교우들   고려대학교 경영대학은 일제강점기 시절부터 한국 사회의 발전을 고민하는 지도자들을 배출해왔다. 일제강점기 시절 허정(상8) 교우와 엄항섭(상12) 교우는 독립운동가이자 정치가로 민족을 위해 싸웠으며, 특히 엄항섭 교우의 경우 임시정부 소속으로 한국 국민당을 창당해 임시정부를 유지할 조직과 세력기반을 키울 수 있도록 헌신을 다했다. 대한민국 정부 수립 이후에는 김성곤(상30) 교우가 2, 6, 7, 8대 국회의원으로 활약함과 동시에 쌍용그룹의 창업주로서 1960년대 한국 산업 발전에 기여했다.  현재도 한국 정치 사회에서 고려대 경영대학 출신들은 곳곳에서 활약하고 있다. 윤진식(경영67) 前산업자원부 장관, 오영교(경영66) 前행정자치부 장관, 정덕구(경영67) 前산업자원부 장관 등은 공직에서 다양한 역할을 수행했으며, 이명박(경영61)교우는 서울시장을 거쳐 제17대 대통령으로 당선되며 한국 정치를 이끌어나갔다. 현재 장하성(경영74) 교우는 경영대학 교수이자 청와대 정책실장으로 임기를 수행하고 있다.    스포츠계에서 활약한 교우들      경영대학 교우들의 활약은 스포츠계에서도 돋보인다. 일제강점기 시절, 베를린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딴 마라토너 손기정(상37) 선수를 비롯해 광복 후 보스톤 마라톤에서 우승한 서윤복(상50), 함기용(상50) 선수 역시 경영대학 출신이었다. 농구에서는 진효준(무역75) 전 감독을 비롯해, 이충희(경영77) 전 감독, 현주엽(경영94) 창원 LG감독 등이 활약했다. 야구에서는 현재도 야구계를 빛내고 있는 걸출한 지도자들을 배출해 냈는데, 이광환(경영67) 전 감독, 김경문(경영78) 현 NC다이노스 감독, 양상문(경영79) 현 LG트윈스 단장 등이 대표적이다. 선동열(경영81) 교우는 초대 야구 국가대표 전임감독으로 선임되어 아시아프로야구챔피언십(APBC) 2017에 대표팀을 이끌고 출전했다. 이 밖에도 조오련(경영72) 교우가 수영에서, 김동성(경영98) 교우가 쇼트트랙에서 활약하며 경영대학을 빛냈다.    
2017.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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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가 인정한 KUBS, 국내 최고!
세계가 인정한 KUBS, 국내 최고!     올해도 고려대학교 경영대학(학장=권수영)은 세계를 향해 힘차게 도약했다. 그간 고려대 경영대학은 국내 최고의 경영대학으로 대한민국 경영학계를 이끄는 선두주자 역할을 수행해왔다.  경영대학은 2017년 기준으로 외국인 교수 8명을 포함해 총 83명의 전임 교수진을 중심으로 교육과 연구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이는 단일학과기준 국내 최대 규모다. 교육과 연구의 질을 높이기 위한 노력은 국내에서 그치지 않는다. 올해 112주년을 맞은 경영대학은 해외 유수 대학들과 선의의 경쟁을 펼치고 있으며, 수많은 국내외 주요 지표에서 괄목할만한 성과를 이뤄내고 있다. 2017년 발표된 주목할 만한 해외 평가로는 우선 영국 Times Higher Education  (THE)에서 발표한 ‘THE World University Rankings 2018 by Subject’이 있다. 여기서 경영대학은 경영경제(Business & Economics) 분야 세계 68위, 아시아 10위, 국내 1위를 차지했다. 미국 U.S. News & World Report에서 발표한 ‘2018 Best Global Universities’ 경제경영(Economics and Business) 분야에서는 세계 98위, 아시아 10위, 국내 1위에 이름을 올렸다. 영국 QS (Quacquarelli Symonds)의 세계대학평가에서는 경영분야 세계 45위, 회계·재무분야 세계 47위를 기록했다. 50위 이내는 최상위권으로 평가되며, 경영대학의 평가 점수는 지난해와 비교해 상승했다. 이는 국내 사립대 중 1위에 해당한다.  평가 이외에도 고려대 경영대학은 국내 대학 중 유일하게 세계 명문 경영대학 연합 CEMS Global Alliance에서 정회원으로 선정되며 국내 최고 경영대학임을 인정받았다. 또한 2회 연속으로 AACSB, EQUIS 5년 재인증을 받는 등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추었다.  또한 고려대 경영대학은 국내 경영학계를 선도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최근 발표된 2017년 공인회계사시험에서 고려대는 합격자를 최다 배출하며 최근 6개년(2012~2017년)간 압도적인 1위를 차지했다. 교육 분야에 있어 학교 차원의 노력과 지원이 성과를 이룬 것이다. 또한 올해 경영대학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도하는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Leaders in INdustry-university Cooperation+, 이하 LINC+ 사업) 일반대학 산학협력 고도화형’에 선정되어 향후 5년간 약 40억원을 지원받게 됐다. 이를 계기로 지역산업 및 지역사회와의 긴밀한 협조를 이뤄 산학협력친화형 단과대학으로서 경쟁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눈에 띄는 국내 지표로 CEO스코어가 있다. 2017년 국내 500대 기업의 CEO를 조사한 결과, 사립대 단일학과 중 가장 많은 CEO가 고려대 경영대학 출신이었다. 또한 한경비즈니스에서 발표한 200대 기업 인사 담당자 평가에서도 경영대학은 2016년 기준 9년 연속 국내 1위를 차지했으며, 경영전문대학원은 2017년 기준 5년 연속 국내 1위 자리를 고수했다. 앞으로도 고려대 경영대학은 한국을 넘어 전 세계에서 활동하는 글로벌 리더를 양성하는 고등교육기관으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  
2017.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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