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부 이야기

양영재단, 경영대학 장학금으로 2천만 원 기부
양영재단, 경영대학 장학금으로 2천만 원 기부     경영대학 교우들의 모교와 후배들을 향한 뜨거운 사랑이 계속되고 있다. 12월 26일(수) 오후 3시에 경영대학에 2천만 원을 기부한 양영재단(이사장=김상하)의 장학금 전달식이 있었다. 기부식에는 양영재단의 홍성훈 국장(Executive MBA 1기)과 김재욱 학장, 유병현 대외협력처장, 김중혁 부학장이 참석했으며 △기부약정서 전달 △기부증서 전달 △감사패 전달 △단체 사진 촬영 △환담 순으로 진행됐다. 양영재단이 기부한 이 장학금은 향후 학생들의 면학 장학금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홍성훈 국장은 “학업에만 매진하기 어려운 학생들이 많은데 우리 경영대학은 학생들의 생활비까지 지원해주는 장학금을 운영하고 있어 매우 훌륭하다”라며 모교에 대한 자부심과 후배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김재욱 학장은 “매번 학생들을 위한 아낌없는 사랑으로 장학금을 기부해주시는 양영재단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이런 자리를 통해 직접 감사의 인사를 전할 수 있어서 매우 뜻깊다”라고 감사를 표했다.   2006년부터 경영대학에 기부를 이어온 양영재단은 현재까지 누적기부금 280,000,000원을 돌파하였고 총 82명의 학생들이 장학금을 지원받아왔다. 양영재단은 고려대학교를 설립한 인촌 김성수 선생의 동생인 수당 김연수 선생이 만든 재단으로, 1939년 설립된 국내 최초의 민간육영재단이다. 양영재단은 2006년부터 김연수 선생의 3남 故김상홍(상학41)의 뜻을 받들어 지금까지 총 9,141명의 학생과 480명의 교수에게 장학금 및 연구비를 지원해 오고 있다.
2018.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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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BA 교우회, 발전기금 3,000만원(+α) 기탁
E-MBA 교우회, 발전기금 3,000만원(+α) 기탁 고려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 Executive MBA(이하 E-MBA) 교우회에서 발전기금 3,000만원(+α)을 기탁하였다. 2018년 10월 15일(월)까지 E-MBA를 아끼는 교우들이 십시일반으로 힘을 모아 학교와 E-MBA 발전을 위한 통 큰 기금을 전달하였다. 영광스러운 발전기금 기탁에 앞장선 윤여동 전 교우회장을 만나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왼쪽부터 윤여동 전 교우회장과 권수영 경영전문대학원장)   Q. 발전기금의 기탁은 큰 결심이 필요한 일이었을 것 같습니다. 특별한 계기가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저는 2017년 제9대 E-MBA 교우회장을 지내면서, 짧은 기간이었지만 학교와 교우들을 위해 봉사할 수 있는 영광스러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E-MBA의 발전을 위해 의미 있는 일을 찾던 중, 많은 교우들의 뜻을 모아 발전기금을 기탁하게 되었습니다. Q. 기부에 대한 소감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E-MBA 발전기금의 첫 삽을 뜨는 심정으로 많은 교우들이 십시일반 정성을 모아 기금을 마련하였습니다. 이번 기부가 고려대와 E-MBA를 위해 많은 일을 할 수 있는 기금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저 또한 지속적으로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후원하도록 하겠습니다. Q. 경영대학(원)을 향한 Executive MBA 교우님들의 아낌없는 애정의 비결은 무엇인가요. 자타공인 최고의 E-MBA라는 자부심과 구성원으로서 열정을 발휘했던 경험을 통해 애정이 증폭된다고 생각합니다. 비록 역사가 오래된 것은 아니지만 동료나 선·후배, 교우들 간의 끈끈한 네트워크와 정은 전 세계 E-MBA 과정들과 비교하여도 단연 으뜸이라고 자부할 수 있습니다. Q. 마지막으로 후배들에게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E-MBA 과정은 학비는 물론 시간과 노력 등 기회비용이 큰 과정입니다. 원우시절에 배우는 지식과 경영 노하우도 중요하겠지만, 졸업 후 본인의 비즈니스나 직무 영역에 얼마나 잘 활용할 수 있는지 여부에 따라 진정한 가치가 생긴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이를 먼저 경험한 선배 교우들에게서 전수받을 수 있는 고려대학교 E-MBA의 돈독한 네크워크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그 네트워크의 주인이자 주체로서 활동해주시길 당부 드립니다.  
2018.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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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팩 대표이사 최오길 교우(경영 61), KUBS 드림스칼라십에 3천만 원 기부
인팩 대표이사 최오길 교우(경영 61), KUBS 드림스칼라십에 3천만 원 기부 인팩 대표이사 최오길 교우(경영 61)가 고려대학교 경영대학에 3천만원을 기부했다. 최 대표가 기부한 3천만원은 경영대학의 생활비 장학금인 ‘KUBS 드림스칼라십(KUBS Dream Scholarship)’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KUBS 드림스칼라십은 국가장학금 등으로 등록금은 해결했지만 생활비 마련을 위해 학업에 집중하지 못하는 학생에게 매 월 생활비를 지급하는 장학금이다. 2015년 창설된 이 장학금은 경영대학을 졸업한 교우들의 기부로 운용되고 있으며 현재까지 약 24억원이 약정됐으며, 이 장학금을 수혜한 학생은 총 161명이다. 최오길 대표는 장학금을 전달하며 “이번 장학금으로 경영대학의 인재들이 생활비 걱정없이 본인의 꿈을 향해 나아가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 대표의 선행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그는 평소 고려대학교에 대한 깊은 애정을 갖고 여러 차례 기부를 해왔다. 지금까지 경영대학에 기부한 금액만 1억 5천여만 원에 달하며, 본교에도 약 4천만원의 기금을 전달했다. 뿐만 아니라 복지시설 봉사활동, 연탄 나눔 등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도 앞장서고 있다.  한편, 최오길 교우가 대표이사로 있는 인팩(INFAC)은 돋보이는 기술력과 품질 경영으로 신뢰받고 있으며, GPS 안테나 분야 세계 시장 점유율 1위의 건실한 자동차 부품 대표기업이다.
2018.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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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로너지쏠라코리아 대표 장치평 교우(경영79), 고려대 경영대학에 장학금 5억원 쾌척
아스트로너지쏠라코리아 대표 장치평 교우(경영79), 고려대 경영대학에 장학금 5억원 쾌척   아스트로너지쏠라코리아 대표 장치평 교우가 경영대학에 장학금 5억원을 기부했다. 경영학과 79학번인 장 대표가 기부한 이번 장학금은  경영대학 후배들을 위해 쓰일 예정이며, 이를 기념하는 기부식은 7월 10일 고려대학교 본관에서 진행됐다.     (왼쪽부터) 권수영 경영대학장, 장치평 교우(경영79), 염재호 총장, 유병현 대외협력처장 (사진제공=커뮤니케이션팀)   기부식에서 장치평 대표는 "평소에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갖고 있다"며 "사회에 공헌하는 차원에서 모교인 고려대에 선배로서 힘을 보태고자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염재호 고려대 총장은 "후배들을 위하는 마음에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성원의 뜻을 살려 미래를 이끌어갈 창의적 인재를 양성하는 데 힘쓰겠다" 고 답했다.   장치평 교우는 1983년 삼미 개발사업본부 입사를 시작으로 코오롱상사 홍콩현지법인 부지사장 등을 거쳐 2009년 아스트로너지쏠라코리아를 설립, 대표이사로 취임했다. 2015년부터 고려대 경영학과의 겸임교수 및 자문위원을 맡고 있으며, 동 경영전문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AMP) 84기 교우회장도 맡고 있다.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도 깊은 관심을 갖고 국내외에서 다양한 기부를 계속해오고 있다. 저소득층 어린이를 위한 뮤지컬 ‘브레멘음악대’의 공연비용을 후원하고, 다문화대안학교 ‘홍천해밀학교’에 태양광발전설비를 지원하기도 했다. 또한 강원도 한국에너지공단과 ‘햇빛, 행복, 나눔’ 에너지복지사업을 추진하고, 피지(FIJI) 재난피해복구 기금과, 소외계층을 위한 연탄 1만장을 기부하기도 했다.   관련 기사 보기 ※ 제목을 클릭하면 기사 원문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연합뉴스] 장치평(경영79) 아스트로너지쏠라코리아 대표, 고려대에 5억원 기부 [연합포토뉴스] 장치평 아스트로너지쏠라코리아 대표, 고려대에 5억원 쾌척 [세계일보] 태양처럼 뜨거운 고대사랑…장학금 5억 기부 [한겨레] 11일 동정 [매일일보] 장치평 아스트로너지쏠라코리아 대표이사, 고려대 경영대학 장학금 5억원 기부 [베리타스알파] 장치평 아스트로너지쏠라코리아 대표이사, 고려대 장학금 기부 [대학저널] 고려대, 장치평 아스트로너지쏠라코리아 대표로부터 5억 원 기부받아 [천지일보] 장치평 아스트로너지쏠라코리아 대표이사, 고려대에 장학금 5억 기부
2018.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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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대학 전통의 기부문화, KUBS에 끊임없이 이어지는 따뜻한 기부의 손길
경영대학 전통의 기부문화 KUBS에 끊임없이 이어지는 따뜻한 기부의 손길   세계 12위의 국민소득을 가졌지만 기부 지수는 세계 62위에 불과한 대한민국. 다른 나라에 원조를 하는 나라가 된 지 오래지만 정작 국내의 기부, 나눔 문화는 뿌리 내리지 못했다는 평가가 많다. 기부에 대한 낯선 인식 속에서도 고려대학교, 특히 경영대학은 특유의 기부 문화를 이어가고 있다. 경영대학에서는 ‘교우들의 모교 사랑’과  ‘가족 의식’을 바탕으로 매년 활발한 기부가 이뤄진다. 이러한 기부 문화는 기부자에 대한 예우를 마지막으로 비로소 완성된다. 이때, 기부자에 대한 예우 또한 경영대학 특유의 방식을 택하고 있다.  LG-POSCO경영관에는 대학 최초로 기부자의 이름을 딴 강의실이 있고, 의자 하나하나에 기부자 이름이 붙어있다. 이를 보며 공부하는 경영대 학생이 선배의 사랑을 기억하고, 받은 것을 후배에게 돌려주도록 하기 위함이다.  또한 고려대 전체의 모금 업무를 총괄하는 대외협력부는 고액을 기부 받을 경우 기부자의 이름과 금액을 고대신문 등의 미디어를 통해 외부에 공개하기도 한다.     KUBS에 끊임없이 이어지는 따뜻한 기부의 손길   경영대학은 단과대학 자체 장학금을 통해 학생들이 경제적인 어려움 없이 학업에 집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2016년 2학기부터 최근 2년간 경영대학에 모인 장학기금은 약 30억 9천 3백만 원이다. 이러한 교우들의 따뜻한 손길에 최근 2년간 경영대학에서 장학금을 수혜한 학생은 1,063명(중복수혜 포함)이다. KPMG삼정회계법인 교우회(회장=양승열·경영83) 1억 원 고려대를 졸업하고 ‘KPMG삼정회계법인’에 재직중인 회계사 230여 명이 모여 기금을 조성했다. 향후 5년간 매년 2천만 원씩 총 1억 원을 기부하기로 약정했다. 기금은 장래의 회계사를 꿈꾸는 학생들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양승열 부대표는 “후배들이 보다 훌륭한 교육과 환경에서 공부해 미래를 이끌어나가는 회계사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교우들이 힘을 합쳐 모교가 더 큰 도약을 이룰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KCC 정몽진(경영79) 회장 1억 원 정몽진 교우가 전달한 기부금 1억 원은 ‘MnJ(문화복지)재단 기금 장학금(舊 KCC장학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KCC 회장을 맡고 있는 정몽진 교우는 MnJ 재단 기금 장학금으로 경영대학에 매년 꾸준히 장학금을 기부해온 바 있다.  ㈜아시안스타 이선용(경영80) 대표 5천만 원 ㈜아시안스타 대표 이선용 교우가 모교 발전을 위해 5천만 원을 기부했다. 이선용 대표는 “지금까지 제가 받았던 많은 도움을 더 늦기 전에 후배들을 위해 베풀고 싶다”며 기부 소감을 밝혔다. 경영대학 86학번동기회 5천만 원 86학번동기회는 2011년 ‘제31회 경영대학 교우의 밤’에서 입학 25주년을 맞아 약 3억 6천만 원의 기금을 조성했다. 이를 계기로 올 해 역시 5천만 원을 기부하며 아름다운 기부를 이어가고 있다. GS그룹 허창수(경영67) 회장 2억 원 남촌장학금은 평소 인재양성에 관심을 보였던 故남촌 허준구 GS건설 명예회장의 뜻을 받들어 GS그룹 회장 허창수 교우가 지속적으로 기탁해온 장학금이다. 2005년부터 기부를 이어온 남촌재단은 2017년 추가로 2억 원을 기부해 현재 누적 기부금 32억 3천만 원을 돌파했다.   故이상훈 교수 장녀 이화영 여사 5천만 원 경영대학의 초대 학장인 故이상훈 교수의 장녀 이화영 여사가 경영대학 발전기금으로 5천만 원을 기부했다. 이화영 여사는 기부식에서 “아버지인 이상훈 교수를 따라와 고려대 본관에서 놀던 것이 아직도 생생하다”며 “인생을 돌아봤을 때 보람된 일을 하고 싶어 기부를 하게 됐다”고 계기를 밝혔다. 조덕희 부회장 소암장학금 7천만 원 故조풍언(상59) 교우의 아내 조덕희 부회장이 소암장학금 이름으로 7천만 원을 기부했다. 소암장학금은 故조풍언 교우가 생전 후배들의 학구열을 고취시키고자 마련한 장학금으로, 조풍언 교우가 별세하고 부인인 조덕희 부회장이 그 뜻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에 7천만원을 기부하며, 현재 누적 기부금 10억 원을 돌파했다. 수만휘 윤민웅(경영99) 대표 2천만 원 수험생 커뮤니티 ‘수만휘’와 출판업 ‘텐볼스토리(TENBALL STORY)’의 대표 윤민웅 교우가 2천만 원을 기부했다. “군대를 전역하고 경영대학에서 장학금을 2번 수여받았다”며 “당시 받았던 장학금에 이자를 조금 얹어 다시 돌려드리고 싶었다”며 소감을 밝혔다. 포이닉스 김병채(경영77) 대표 5천만 원 포이닉스 대표 김병채 교우는 5천만 원을 기부하며  “경영대학의 발전에 조금이나마 동참하고 싶은 생각이 있었다”며 “모교와 후배를 위해 필요한 곳에 쓰이길 바란다”고 기부 취지를 전했다. ‘포이닉스’는 2003년 설립됐으며, ‘방사형 SBS(Radial type SBS) 개질제를 이용한 복층 포장 구조에 의한 도로교통소음저감 기술’을 가진 도로포장 전문기업이다.  ㈜동원피닉스 김홍매 대표 1억 원 김홍매(경영연구과정 76회) 대표는 고려대 경영대학에 장학기금 1억 원을 기탁했다. 김 대표는 현재 경영전문대학원 교우회 회장을 비롯해 고려대 교우회 부회장을 맡고 있다. 김홍매 대표는 “사회에 기여하는 미래 인재 양성에 힘을 보태고 싶었다”며 “더 많은 학생들이 장학 수혜를 통해 본인이 하고 싶은 일에 집중할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어윤대(경영63) 명예교수 5천만 원 기부금은 ‘어윤대 프렌드십 스칼라십(Friendship Scholarship)’으로 명명되어, 미국 미시건대학교 교환학생들의 항공료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2003년부터 고려대 15대 총장을 역임한 바 있는 어윤대 명예교수는 재임기간 동안 ‘글로벌 KU 프로젝트’에 힘써왔다.  (주)프라타마 아바티 서영율(경영69) 회장 3억 원 ㈜프라타마 아바티 회장 서영율 교우가 후배들을 위해 3억 원을 기부했다. 서영율 회장은 “앞으로도 더 많은 경영대학 후배들이 금천 장학금을 받아 학업에만 정진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기부 소감을 밝혔다. 설립 30주년을 맞이한 ㈜프라타마 아바티는 나이키 신발 OEM 제조를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외화를 획득해 인도네시아 경제 발전은 물론, 한국의 수출 등대에도 공헌하고 있다. 인성 유휘성(상58) 교우 2억 원 인성 유휘성(상58) 교우가 2017년 9월 기부한 22억 원 상당의 부동산을 처분한 금액 중 1차로 조성한 2억 원의 인성연구기금으로 세계적인 수준의 연구를 수행하는 경영대학 교수를 선정하여 연구비를 지원하는 ‘인성연구상(Insung Research Award)’을 시행한다.  유휘성 교우는 이전에도 두 번이나 거액의 금액을 기부했다. 첫 번째 기부는 2011년 4월 현대자동차경영관 건립기금으로 10억 원을 기탁한 것이며, 두 번째는 2015년 7월 고려대학교 본부에 12억 원을 기탁함으로써 이뤄졌다. 유휘성 교우는 “베풀 수 있을 때 베풀어야 죽을 때 갈증없이 떠날 수 있다”고 기부 소감을 전했다.  아스트로너지쏠라코리아 장치평(경영79) 대표 5억 원 아스트로너지쏠라코리아 대표 장치평 교우가 후배들을 위한 장학금 5억 원을 기부하며 "사회에 공헌하는 차원에서 모교인 고려대에 선배로서 힘을 보태고자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장치평 교우는 2009년 아스트로너지쏠라코리아를 설립, 대표이사로 취임했다. 2015년부터 고려대 경영학과의 겸임교수 및 자문위원을 맡고 있으며, 동 경영전문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AMP) 84기 교우회장도 맡고 있다. 인팩 최오길(경영61) 대표이사 3천만 원 인팩 대표이사 최오길 교우(경영 61)가 경영대학의 생활비 장학금인 ‘KUBS 드림스칼라십(KUBS Dream Scholarship)’으로 3천만 원을 기부했다. 최오길 대표는 장학금을 전달하며 “이번 장학금으로 경영대학의 인재들이 생활비 걱정없이 본인의 꿈을 향해 나아가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인팩(INFAC)은 돋보이는 기술력과 품질 경영으로 신뢰받고 있으며, GPS 안테나 분야 세계 시장 점유율 1위의 건실한 자동차 부품 대표기업이다. E-MBA 교우회 3천만 원(+α) Executive MBA 교우회에서 발전기금 3,000만 원(+α)을 기탁하였다. 2018년 10월 15일(월)까지 E-MBA를 아끼는 교우들이 십시일반으로 힘을 모아 학교와 E-MBA 발전을 위한 통 큰 기금을 전달하였다. 윤여동 전 교우회장은 “이번 기부가 고려대와 E-MBA를 위해 많은 일을 할 수 있는 기금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GS그룹 허창수(경영67) 회장 3억 원 남촌장학금은 평소 인재양성에 관심을 보였던 故남촌 허준구 GS건설 명예회장의 뜻을 받들어 GS그룹 회장 허창수 교우가 지속적으로 기탁해온 장학금이다. 2005년부터 기부를 이어온 남촌재단은 2018년 추가로 3억 원을 기부해 현재 누적 기부금 35억 3천만 원을 돌파했다. KTB 투자증권 이병철(경영06) 부회장 2천만 원 KTB 투자증권의 이병철(경영06) 부회장이 고려대학교 경영대학과 후배들에 대한 애정을 담아 장학금 2천만 원을 기부했다. 이 부회장은 이번 기부를 시작으로 경영대학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는 다짐을 밝혔다. 이 부회장의 기부금은 경영대학 학생들이 대한민국의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2018.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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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휘성 교우 기부금으로 인성연구상 시행
유휘성 교우 기부금으로 인성연구상 시행   고려대 경영대학은 인성 유휘성(상58) 교우가 기탁한 연구기금으로 세계적인 수준의 연구를 수행하는 경영대학 교수를 선정하여 연구비를 지원하는 ‘인성연구상(Insung Research Award)’을 시행한다.  ‘인성연구학자’로 선정되는 경영대학 전임교원 4명은 연구비를 최대 3,000만원 지원받을 수 있다. 인성연구학자로 선정되기 위해서는 △고려대 전임교원이 수행하는 경영학 분야에서 인정할 수 있는 혁신적이고 새로운 연구 △미래 문헌 창출에 기여할 가치가 높은 연구 △국제 최상위 수준의 저널에 게재하는 것을 목표로 진행할 연구여야 한다. 인성연구상은 유휘성 교우가 2017년 9월 기부한 22억원 상당의 부동산을 처분한 금액 중 1차로 조성한 2억원의 인성연구기금으로 운용될 예정이다.  유휘성 교우는 이전에도 두 번이나 거액의 금액을 기부했다. 첫 번째 기부는 2011년 4월 현대자동차경영관 건립기금으로 10억원을 기탁한 것이다. 경영대학은 유휘성 교우에 대한 예우로서 현대자동차경영관 B205호를 ‘유휘성 강의실’로 명명했다. 두 번째 기부는 2015년 7월, 고려대학교 본부에 12억원을 기탁함으로써 이뤄졌다. 해당 기부금은 인성기금으로 조성되어 재학생들의 금전적인 부담을 줄여줬다. 학생들에게 매월 생활비를 지원하고, 교환학생 항공료를 제공함으로써 학생들의 학업을 적극적으로 장려하는데 사용되고 있다.  유휘성 교우는 돈을 바닷물에 비유했다. “바닷물을 다 마셔도 갈증이 해소되지 않듯 가지고 있으면 더 욕심나는 게 돈”이라며 “베풀 수 있을 때 베풀어야 죽을 때 갈증없이 떠날 수 있다”고 기부 소감을 전했다.   
2018.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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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프라타마 아바디 서영율 교우(경영69), 경영대학에 장학금 3억원 기부
(주)프라타마 아바디 서영율 교우(경영69), 경영대학에 장학금 3억원 기부   (주)프라타마 아바디 (PT. Pratama Abadi Industri, 이하 프라타마 아바디) 회장 서영율 교우가 경영대학에 장학금 3억원을 기부했다. 이번 기부를 기념하는 기부식은 지난 5월 17일 고려대학교 본관 및 경영대학 경영본관에서 진행됐다.    (왼쪽부터) 김재욱 기획예산처장, 권수영 경영대학장, 서영율 교우(경영69), 염재호 총장, 유병현 대외협력처장 (사진제공=커뮤니케이션팀) 기부식에는 염재호 총장, 권수영 경영대학장을 비롯해 김재욱 기획예산처장, 유병현 대외협력처장 겸 기금기획본부장이 참석해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서영율 교우는 "회사 설립 30주년을 기념하여 경영대학 후배들을 위한 장학금 기부를 결심하게 됐다"며 기부 계기를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더 많은 경영대학 후배들이 금천 장학금을 받아 학업에만 정진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지속적인 기부 의사를 밝혔다.      기부식 후에는 경영대학 학생들을 위한 특강도 진행됐다. <글로벌 CEO 특강> 수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특강에서 그는 ‘절실하면 몰두하게 되고 몰두하면 기회가 온다’를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서영율 교우는 강연을 통해 “늦은 학창생활, 생활고에 시달린 직장생활, 자금이 부족해 허덕이던 사업 이들을 이겨낼 수 있었던 것은 기본에 충실했기 때문”이었으며, “어떤 문제가 발생하면 그것의 최악을 예상해 어떠한 상황이 와도 극복이 가능하도록 했다”며 학생들에게 자신의 경험을 공유했다. ( ▶관련기사 보기 )     한편 서영율 교우는 1982년 인도네시아로 진출해 1989년 ‘프라타마 아바디’를 설립했다. 나이키 신발 OEM 제조 28년 만에 연 매출 3억 8천만 불, 현지인 직원 3만 명, 한국인 관리자 90명의 대기업으로 발전시킨 기업인이다. 일자리 창출과 외화 획득으로 인도네시아 경제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을 뿐 아니라, 한국 내 자재 소싱을 통해 연간 3천만 불에 달하는 한국의 수출 증대에도 공헌하고 있다. 고려대 경영대학은 국제 인턴십 프로그램을 통해 1995년부터 프라타마 아바디에 총 30여 명의 경영대학 학생들을 파견하고 있다.   
2018.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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