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리

  • KUBS Clubs
    KUBS Clu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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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영대에는 캠퍼스의 낭만과 추억을 누릴 수 있는 다양한 동아리가 있다. 학술, 스포츠 등 동아리 활동을 통해 선후배, 동기 간 친밀한 교제는 물론 자기개발과 재미까지, 1석 3조의 효과를 누릴 수 있다. 

학술동아리
EGI
EGI
EGI(Eyes of Global Insight)는 어떠한 비즈니스 환경에도 적용 가능한 전략적 사고 능력을 기르는 경영전략학회다. EGI가 비약적인 성장을 할 수 있었던 것은 EGI의 DNA라고 할 수 있는 변화와 혁신을 고민하는 자세가 정규 세미나와 토론을 거처 축적됐기 때문이다. EGI만의 독특한 Junior-Senior-Director 커리큘럼과 더불어, 울타리, Fundraising&사회공헌, 체육활동, Homecoming Day등의 Fellowship 시스템은 EGIer들의 견고한 문화를 만들었다. 
http://www.egi.or.kr
enactus
enactus
'고려대학교 ENACTUS'는 똑똑한 비즈니스를 통해 따뜻한 세상을 만들고자 하는 사회공헌 비즈니스 동아리다. 전 세계 36개국, 국내 31개 대학에 존재하는 ENACTUS 팀들 중 하나다. ENACTUS는 사회문제를 겪고 있는 대상자를 파트너로 삼고,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최적화된 비즈니스 모델을 구상하며, 비즈니스 프로젝트의 실제 런칭 및 운영을 통해 파트너의 경제적, 사회적 자립을 돕는다. ENACTUS는 비즈니스 프로젝트를 통해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목표로 파트너를 '공감'하고 '신뢰'하며, 그들을 위해 '실천'한다. 
http://enactuskorea.org/
FEDC
FEDC는 2007년부터 활동해온 고려대학교 유일의 경제경영 토론학회다. 매주 2회 진행되는 세션은 경제와 경영 이슈에 대한 찬반 토론과 한 주의 주요 뉴스를 발표하는 뉴스브리핑으로 구성된다. 세션의 목적은 발표 능력을 기르고 서로 소통하는 방법을 배우며, 우리가 살아가는 사회를 꿰뚫어 보는 통찰력을 기르는 것입니다.
http://fedc.kr/
FES
FES는 1996년 창립된 경영대 최고(最古)이자 최고(最高)의 학회다. FES는 사회에 혁신과 변화를 이끄는 기업가로 성장하기 위한 비전, 전략적 사고, 계획의 실행 능력을 기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를 위해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갖추고 있으며 대/내외의 기업가와 학생들 간의  교류를 통한 인적 네트워크 구축의 기회를 제공한다. 기업가로 성장할 수 있는 확실한 출발점을 제시해줄 것이다.
http://www.fes.kr
IFRA
IFRA
IFRA는 재무와 금융에 관한 실무적인 능력을 배양하고, 동시에 학술적인 탐구를 하는 재무학회다. 주 3회 아침마다 이코노미스트, 파이낸셜 타임즈, 블룸버그 등 세계 경제지의 기사를 토대로 주요쟁점들에 대한 토의를 진행하며, 거시적 관점에서 시장을 분석한다. 또한 매주 한 번씩 각종 금융시장을 전반적 이해하기 위해 시장데이터 분석하고, KOSPI상장기업 중 하나를 택해 기업가치 평가를 실시한다. 모든 활동은 영어로 이루어지며, 세계 굴지의 금융회사 또는 학계에 진출한 OB들과의 정기모임은 IFRAian들의 소중한 인적 네트워크의 기반이다. 
http://www.ifra.or.kr
ITS
ITS는 경영과 기술의 융합에 대해 연구하며 최근 기술 동향을 공부하는 정보기술경영학회다. ITS는 매주 정기세션을 열어 IT 기업 분석, 동아비즈니스리뷰와 하버드 비즈니스리뷰를 바탕으로 한 케이스 분석, 메인 세미나 등을 진행한다. 이를 통해 정보통신과 경영정보시스템에 관련해 심층적인 이해를 바탕으로 하는 전문 지식을 획득한다. 또한 모든 학회원을 대상으로 웹 코딩 스터디을 진행해 컴퓨터적 사고를 기르는 노력을 하고 있다. 
http://facebook.com/KOREAITS
KCC
K.C.C는 4.19 의거 직후 한국 경제에 대한 고민과 발전 방향을 담은 전국 상경인의 ‘대 심포지엄’을 모태로 두고 있다. 고려대, 동국대, 성균관대, 숙명여대, 연세대, 이화여대 총 여섯 개 지부로 나뉘어져 있으며, 활동은 선배님들을 모시고 상경집회를 여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또한 매년 신입생들은 최근 화제가 되는 경영, 경제 사건를 주제로 심포지엄을 연다. K.C.C는 50년의 역사가 있는 만큼 많은 사람들을 만날 수 있으며, 많은 동기, 선배들과 다양한, 새로운 주제의 학술지식을 쌓을 기회를 제공한다.
http://www.kcc.pe.kr
KUDOS
KUDOS는 실전 마케팅을 통해 새로운 가치를 만드는 마케팅학회다. 매주 토요일 정기 세션을 열어 마케터에게 필요한 역량을 기르며, 그 밖에 소상공인 컨설팅, 공모전, 산학협력 프로젝트 등을 진행해 다양한 실전 기회를 제공한다. KUDOS는 기존 형식을 깨고 늘 새로운 아이디어와 논리를 시도하는 누구보다 열정적인 사람들이 모인 곳이다.
http://kudos.ne.kr/
KULSOM
KULSOM
KULSOM은 물류유통과 생산관리를 공부하는 학회다. 수요 예측, 원자재의 수급, 물품생산에서부터 완성품이 고객에 전달되기까지의 가치 창출의 과정을 다룬다. KULSOM은 과정의 최적화를 목표로 공부하며 효율적인 사고방식을 갖추는 것을 목표로 한다. 교수님들과의 지속적인 교류와 학회원들간의 끈끈한 우정은 KUSLOM의 강점이다.
http://www.kulsom.kr
KUVIC
KUVIC
KUVIC(Korea University Value Investment Community)은 12년 동안 지속된 고려대 최초의 가치투자 동아리다. 정기세션에서는 '가치투자'를 목표로 주식 투자에 적합한 종목을 발굴하고, 산업·기업을 분석하는 교육을 진행한다. 이를 바탕으로 리서치팀과 펀드 운용팀을 직접 운영하고 있다. "함께하는 가치투자"를 지향하며, 다양한 분야에 종사하는 선배들과의 네트워크를 이어오고 있다.
http://www.kuvic.com
경영전략학회 MCC
MCC
1997년 창립된 고려대 최초의 경영전략학회인 MCC는 사회의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총체적 리더가 되길 원하는 사람들의 인적 네트워크다. MCC는 논리적 사고, 산업에 대한 통찰력과 더불어 리더십 함양을 주목적으로 하는 커리큘럼을 운영한다. 300명이 넘는 MCC의 네트워크는 평생의 조력자를 만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http://www.mccku.org
RISK
RISK
RISK는 가치 투자를 지향하며, 가치투자자 양성을 목적으로 하는 투자 학회다. 실제 증권사와 유사하게 리서치팀, 펀드 운용팀, 거시 경제 분석팀 등 3개 팀이 구성돼 있다. 투자실력을 향상하기 위해 체계적인 교육 커리큘럼을 갖추고 있으며 세션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또한 다양한 분야에 진출한 OB 선배들과의 끈끈한 교류는 RISK의 가장 큰 자산이다.
http://www.riskorea.com
SBC
SBC
SBC는 “Secrets Behind China”의 약자로 중국을 경영전략적인 관점으로 연구하는 학회다. 중국 경제와 이에 따른 경영환경 변화에 대응할 방안을 집중적으로 다룬다. 국내 기업의 중국 시장에서 생존전략 모색과 중국 글로벌 기업의 세계 시장을 겨냥한 전략 연구 등을 주제로 다양한 분야에 걸친 활동을 하고 있다.
http://www.kusbc.com
Share
ShARE-Seoul은 2003년 설립 이후 12년간 쌓아온 커리큘럼을 통해 경영전략, 마케팅, 재무의 3가지 분야에 관한 전략적 사고를 배양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ShARE-Seoul은 경영전략, 마케팅, 재무 총 3팀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분야별 분석을 공유하고 토론을 진행해 경영학에 대한 총괄적 이해를 추구하고 있다. 
http://shareseoul.com/
향영
향영
향영(向營)은 '창조적인 경영인을 지향한다'는 가치 아래 1964년 창립된 고려대, 서강대, 숙명여대, 연세대, 이화여대 5개 학교의 경영대 연합 학술동아리다. 새내기를 대상으로 신입회원을 모집하며, 다양한 세미나를 통해 경영학을 공부한다. 또한 '향영인'이라는 하나의 이름 아래 한국은행 총재, SK 의장, 한국투자증권 CEO, 국회의원 등 사회 각계각층에서 활약하고 있는 선배님들을 만날 수 있다.
http://www.bumaism.com
스포츠
KUBIZ
KUBIZ
KUBIZ는 학번, 나이, 국적, 성별, 출신지역, 실력, 외모에 관계없이 야구를 향한 관심과 열정만으로 뭉쳐 야구를 즐길 수 있는 동아리다. 고려대 경영대학 대표로 각종 대회에 참가하며, 수많은 단체가 참가한 교내 야구 대회에서 우승을 거머쥐며 경영대학의 자존심을 지킴과 동시에 그 이름을 더욱 빛내고 있다.
http://facebook.com/KUBIZ9
농구동아리 경농회
경농
경농회는 20년이 넘는 역사를 자랑하는 경영대 유일의 농구동아리다. 경농회는 총장배 교내리그 참가를 주 활동으로 하고 있으며, 매주 화요일, 토요일에 정기연습을 하고 있다. '농구'동아리이면서 동시에 농구'동아리'인 경농회는 교내리그 참가 활동 이외에도 외부리그 참가, 경농인의 날, 고연전 정기행사와 같은 다양한 활동을 하며, 선후배간의 끈끈한 정을 쌓아가고 있다. 
http://cafe.daum.net/kubasket
경축
경축
경축은 경영대 유일의 축구 동아리로 각 반 단위로 운영되던 이전의 경영대 축구 문화를 바꿨다. '예의를 갖춰라' 라는 모토를 가슴에 품고 올해 11주년을 맞이한 경축은 교내 대회와 서울 소재 경영대 축구대회에서 상위권에 오르며 대내외적으로 높은 위상을 떨치고 있다. 기획부, 행정부, 미디어부, 훈련부 등 4개 부서를 운영하고 있으며, 봉사활동을 비롯한 부서원들의 대외활동까지 지원한다. 경축은 가족 같은 동아리 분위기로 선후배간 끈끈한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있다. 
http://cafe.naver.com/fckubiz
뫼사랑
뫼사랑은 산행을 통해 인간미를 느끼고 소속감을 느낄 수 있는 동아리다. 학기 중 가벼운 당일산행, 엠티산행, 방학 중 명산을 탐방하는 2박 3일 장기산행 등을 하며, 그외에 소풍, 체육대회, 축제 카니발 등의 행사를 진행한다.뫼사랑은 모두가 꾸밈없는 모습으로 진솔한 대화를 나눌 수 있는 곳 순수한 마음으로 자연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곳. 순수한 열정으로 가득 찬 사람들이 있는 곳을 표방한다. 
http://facebook.com/moisarang
취미
BROADEN
경영대 유일의 댄스동아리로, ‘BROADEN’ 단어 그대로 대학생활을 더욱 폭넓고 알차게 보내는 것을 뜻한다. 2월 신입생 새터과 5월 대동제/주점에서 무대를 가지고, 9월에는 자체 정기 공연을 갖는다. 또한 매년 여교우회 및 경영대학 교우회 행사에 초청돼 무대에 서고 있다. 춤을 통해 선후배, 동기간 끈끈한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으며, 신입 기수 모집은 매년 3월 신입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http://facebook.com/broadenkubs
너와나
너와나
너와나는 경영대 유일의 락밴드 동아리다. 2월 신입생 새터, 5월 대동제/주점 공연, 8월 워크샵, 11월 정기 공연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한다. 매 공연마다 주제를 가지고 삶 속에서 말하고 외치고 싶은 것을 노래로 표현한다. 너와나는 음악에 대한 열정을 발산할 수 있는 공간이며, 이를 통해 음악을 통해 회원들 간의 친밀감 역시 높일 수 있다. 리크루팅은 3월 한 달 동안 신입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악기를 잘 다루지 못해도 얼마든지 지원할 수 있다.
http://www.koreaun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