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경영의 미래, 고려대가 책임집니다.
    한국 경영의 미래, 고려대가 책임집니다.

    별을 간직한 그대, 역경 속에서 길을 잃지 않고, 새로운 희망을 발견하며 부드러운 카리스마로 세상을 이끌다.

    세로운 흐름을 리드하는 CEO 세계 수준의 지성과 인적 네트워크가 더해진 당신 귀하는 진정한 최고 경영자입니다.

WHY A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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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iz.korea.ac.kr/ko/amp/admission
입학안내

60명 내외 (연2회, 전/후기)

2017년 전기 모집 일정:  2017.1.2(월) ~ 2.24(금)
2017년 전기 수업 일정:  2017.3월 ~ 8월 (6개월)

http://biz.korea.ac.kr/ko/amp/qa
문의사항

AMP 담당: 성제후

고려대학교 경영대학 행정실 최고경영자과정

Tel 02-3290-1695

Fax 02-3290-1624

kubsamp@adm.korea.ac.kr

NEW [매일일보]4천5백 명 이상 CEO 배출한 ‘고려대 최고경영자과정’
 ※ 아래 제목을 클릭하시면 원문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국내 최대 ‧ 최고의 동문 인적 네트워크 구축 ‘경제경영’ 분야에서 세계 97위, 국내 1위 고려대학교 경영대학(학장 권수영)은 세계 다양한 평가지표에서 연구 및 교육의 우수성을 입증하고 있다. 영국 Times Higher Education(이하 THE)이 발표하는 ‘THE World University Rankings 2016-2017 by Subject’에서 고려대 경영대학이 ‘경영경제(Business & Economics)’ 부문 세계 76위에 올랐다. 국내에서 유일하게 100위권 안에 이름을 올려 국내 1위를 차지했다. 또한, 경영대학은 미국 U.S. News & World Report가 발표한 ‘2017 Best Global Universities Rankings’ 순위에서도 국내 최고의 경영대학임을 증명했다. ‘2017 Best Global Universities Rankings’에 따르면 고려대 경영대학은 ‘경제경영(Economics and Business)’ 분야에서 세계 97위, 국내 1위를 기록했다. 특히 국내 대학 중에서는 유일하게 100위권 내에 순위를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전직 및 현직의 장관, 대학총장, 유명기업 대표 등의 외부 초청연사와 경영전문대학원의 최상의 교수진이 제공하는 고려대 AMP의 독창적인 커리큘럼은 △최신 경영 전략 △글로벌 트렌드 △신시장 개척 및 경영 △CEO를 위한 교양 등으로 구성돼 CEO들에게 꼭 필요한 교육 과정만을 엄선해 진행하고 있다. 고려대 AMP는 김상용 주임교수와 더불어 부주임교수 제도를 적극적으로 활용, 개인밀착형의 AMP 과정 운영으로 품격을 높이고 있다. 고려대AMP만의 차별화된 정규수업 커리큘럼으로 ‘집중 오리엔테이션’, ‘국제 경영현장 방문학습’ 뿐 아니라, 현 기수와 선배 기수들의 단합을 위한 다양한 ‘선후배합동행사’는 수강생들의 네트워크 구축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83기에서는 81기와 82기 선배들과 함께 정규수업으로 클래식음악회에 참여함으로써 문화체험을 통한 수준 있는 고려대AMP 네트워크를 체험했다. 또한 이러한 특별 수업은 수강생 가족에게 모두 개방함으로써 매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강력한 동문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는 고려대 AMP는 1976년부터 운영되고 있는 ‘고려대 AMP교우회(김영식 제 19대 회장)’를 중심으로 봉사위원회, 비즈니스 포럼, 골프동호회, 산악회 등 각 분야별로 의미 있는 활동을 통하여 AMP과정을 수료하고 학교를 떠난 후에도 오래토록 끈끈한 네트워크를 유지하고 있다. 2017년 9월에 시작되는 84기 모집은 △기업 최고경영자 및 임원 △기타 위와 동등한 자격을 갖춘 인사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총 60명 내외의 인원을 선발한다. 정규수업은 매주 월요일 저녁 6시 45분부터 9시 30분까지로 두 강좌가 진행된다. 접수는 우편(서울시 성북구 안암로 145 고려대학교 경영대학 행정실 최고경영자과정 담당자 앞, (우)02841) 또는 온라인(amp.korea.ac.kr)을 통해 할 수 있으며, 관련 문의는 전화(02-3290-1695)와 메일(kubsamp@adm.korea.ac.kr)로 하면 된다. 입시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최고경영자과정(AMP) 홈페이지(biz.korea.ac.kr/amp)에서 확인 가능하다. 김강현 기자  seta1857@hotmail.com  
2017.07.05
739
AMP
# 3860
NEW [AMP] 84기 최고경영자과정 모집 (2017년 후기)
1. 지원방법     가. 원서교부 및 접수기간       * 모집일정:  2017년 6월(현재) ~ 2017년 8월 25(금)까지 (정원 충원 시 조기 마감)       * 면접 및 합격자 안내:  개별통보     나. 접수방법      * 우편 접수 - 입학원서 및 추가서류 우편/등기 접수         02841 서울시 성북구 안암로 145 고려대학교 경영본관 109호 최고경영자과정(AMP) 담당자 앞         업무시간 : 평일 10:00 - 16:30 ( 점심시간 12:00 - 13:00)     * E-mail 접수 : kubsamp@adm.korea.ac.kr        이메일로 입학원서 및 추가서류 접수     * 온라인접수 : https://biz.korea.ac.kr/ko/amp/apply        AMP 지원하기  접속 후 온라인 지원 (자기소개서 첨부) → 전형료 결제 → 추가서류 제출         다. 전형료: 70,000원      * 하나은행 391-910013-14604 (예금주: 고려대학교 경영대학)      * 지원자 성명으로 입금 / 입금자명 다를 경우 연락   2. 지원자 서류제출 (온라인 접수시 작성하도록 되어있습니다.)     가. 사진 2매 (1매는 입학지원서 부착)     나. 입학지원서(본 대학원 소정양식) 1부 입학지원서.doc  입학지원서.hwp     다. 자기소개서(본 대학원 소정양식) 1부 자기소개서.ppt     라. 재직증명서 /회사의 등기부등본 / 사업자 등록증 중 택 1부   3. 일정     가. 수업 기간 : 2017년 9월 4일(월) ~ 12월 11일(월)           매주 월요일 저녁 6시 45분 ~ 9시 30분, (수업 전 석식 제공)     나. 교우회 조찬세미나     다. 선후배 합동이벤트     라. 해외연수: 11월중      마. 수료식:  2018년 2월 12일(월)   4. 등록금         수업료: 900만원 (등록금+발전기금 /발전기금은 기부금 영수증 발행 가능)  ※해외연수비용, 원우회비 별도   5. 문의처 최고경영자과정 담당 성제후 Tel. 02-3290-1695 E-mail.kubsamp@adm.korea.ac.kr
2017.06.19
1,782
AMP
# 3838
[매일일보]김영식 고대 AMP 19대 회장 특별대담
 ※ 아래 제목을 클릭하시면 원문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지난 2월 28일 임기 2년 신임 회장에 취임 고대를 국내 최고 AMP로 만드는 게 목표 "입학하러 줄 서기전에 얼른 얼른 오세요"   [매일일보] 4500여 교우가 활동하고 있는 고려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 최고경영자 교우회(이하 고대 AMP 교우회). 지난 2월 28일 임기 2년의 제 19대 회장으로 취임한 김영식 천호식품 대표를 매일일보가 만났다.<편집자註> Q. 먼저 19대 회장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회장을 맡게 되신 비하인드 스토리가 있다고 하던데. A. 전임 한원덕 회장님은 17대와 18대 회장을 연임하며 고대 AMP발전을 위해 헌신적인 노력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그 분의 노력 덕분에 오늘의 고대 AMP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자리를 빌어 먼저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 한 회장님이 재작년 송년회에 몸이 편찮아 못 나오셨는데, 그때 몇 분이 "김영식 회장이 하면 행사 하나는 끝내주는데"라고 말씀하시고 회장으로 추대하셔서 19대 회장으로 일찌감치 낙점돼 있었습니다(웃음).  Q. 이번 고대 AMP 회장을 맡으시면서 3개 대학의 회장을 맡으시게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야말로 AMP회장 '3관왕'이신 셈인데요. A. 저는 동아대를 시작으로 부산대 AMP총동창회장을 맡았습니다. 정말 많은 것을 배우고 경험하고 느끼는 보람된 시간이었습니다. 다른 모임들과는 달리 CEO들만의 모임이라 사업적으로도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다른 사람들에게 AMP를 다녀보라고 권하는 '전도사'가 되었고 저 역시 여기저기 AMP를 다니게 되었습니다. 저는 지금까지 26개 대학의 AMP과정을 수료했습니다. 참 보람된 시간이었습니다.  Q. 회장으로서 고대 AMP 교우회를 이끌어나갈 방향이나 역점 사업, 운영 목표 등은 어떤 것이 있는지요? A. 대한민국은 소통하고 화합해야 합니다. 취임과 함께 화합을 캐치프레이즈로 내건 것도 이 때문입니다. 청계산에서 열린 등산모임 시산제에 갔다가 너무 많은 사람에 깜짝 놀랐습니다. 150명이 참석한 행사를 본 적이 없습니다. 저는 그렇게 똘똘 뭉치고 화합하는 것이 고대 AMP 최고의 자랑거리며 더욱 활성화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Q. 좀 더 구체적인 운영 방안을 설명해 주세요. A. 연말이면 각 대학에서 경영대상을 줍니다. 대부분 자수성가한 사람이 선정되는데 꼭 매출이 많은 사람이 경영을 잘했다고 보지 않습니다. 정말 타인에게 본보기가 된 경영인이 경영대상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수상자에게 학교나 동문회에 찬조도 하지 말라고 합니다. 대신 제가 개인 돈 1000만원씩을 상금으로 주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전국에 이런 곳이 없습니다. 고대 AMP만 있는 상이라 더욱 빛날 것입니다. 또 고대 AMP 총교우회에는 비즈니스, 여성, 문화예술 등 여러 분과가 있습니다. 각 분과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생각입니다. 비즈니스 위원회를 전임 한원덕 회장님이 만드시고 활성화를 위해 많은 공을 들이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Q. 19대 회장으로서 특별히 바꾸고 싶으신 부분이 있다면. A. 4월5일 원장, 주임교수 등과 함께 식사를 할 예정입니다. 이 자리에서 26개 대학을 다니며 느낀 장·단점을 설명하고 보다 발전적인 방안을 건의할 생각입니다. 총장님들이 통상 AMP에 관심이 높은데 고대는 상대적으로 관심이 덜하신 것 같습니다. 총장님의 관심과 지원도 적극 요청할 생각입니다. 다른 학교들과 굳이 비교해 보자면 서울대 AMP는 공부는 빡세게 잘 시킵니다. 하지만 끝나면 모임이 잘 안 됩니다. 대기업 임원이 80%인데 몇 년 후면 대부분 퇴직해 모임이 활성화되지 않는 것입니다. 군인도 4성 장군을 주로 뽑았는데 몇년 후 퇴임하는 경우가 많아 2성 장군을 뽑습니다. 제가 부산대 회장일 때 모임이 하도 잘 돼서 서울대가 벤치마킹을 해갈 정도였습니다. Q. 그렇다면 회장님의 총교우회 활성화 전략은 무엇입니까? A. 눈에서 멀어지면 맘도 몸도 다 멀어지는 법입니다. 저는 스킨십을 활성화할 생각입니다. 아무리 SNS가 활성화돼도 땡볕에서 향기를 맡고 눈을 마주쳐야 기억에 남는 법입니다. 3월에 여러 모임에서 선물도 주고 만남도 가지니 김영식 만세 합디다. 제가 열정이 많습니다. 비구름이 모이면 비가 오지만 사람이 많이 모이면 힘이 생깁니다. 그리고 사람이 많은 곳에 더 많은 사람이 더 몰리는 법입니다. 만나는 사람마다 고대 AMP 잘 되겠네 합니다. Q. 그런 정열은 어디서 나옵니까? A. 열정은 매일매일 매일일보 보니까 나오던데요(웃음). Q. 4월에도 골프 등 많은 행사가 있는데, 용두사미가 되지 않도록 꾸준함이 중요할텐데요. A. 교우들이 즐겁게 놀 수 있는 장을 만드는 것이 제가 할 일입니다. 회장단 골프 행사 10팀을 모집하는데 금방 자리가 찼습니다. 벌써 "회장님 자주 봅시다"하는 소리도 나옵니다. 재미있으면 사람들이 모이고 자주 만나게 되는 것입니다. 저는 지금껏 일을 한 적이 없습니다. 일터를 놀이터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천재는 노력하는 사람을 못 쫓아가고 노력하는 사람은 즐기는 사람 못 이긴다고 생각합니다. 고대 AMP도 즐거운 놀이터로 만들어갈 생각입니다.   Q. 차기 회장은 회장단에서 나와야한다고 말씀하신 것으로 아는데, 취임하자마자 20대 회장 얘기는 좀 이른 것 아닙니까? A. 20대 회장 얘기를 한 이유는 부산대의 경우 회장과 상임 부회장, 그리고 수석·일반 부회장 등이 있습니다. 선임 회장들과 함께 일을 하면서 잘된 사업과 부진한 사업을 평가할 수 있게 됩니다. 계승할 사업과 중단할 사업이 명확해 지는 것입니다. 회장단에서 차기 회장이 수석부회장으로 활동하며 저를 벤치마킹할 것입니다. 2년간 잘 배우고 나면 신임 회장은 잘 할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Q. 사람들을 많이 만나봤는데, 외람되지만 참 특이하신 분 같습니다. A. 한 교수는 나더러 연구대상이라고 합디다. 다른 사람이 하는 행동을 절대로 따라하지 않습니다. 저는 매달 300만원 상당의 로또를 삽니다. 만나는 사람마다 로또를 나눠줍니다. 한번은 산에서 마주친 사람에게 로또를 줬더니 산신령 만난 기분이라고 하더라고요. 작년 10월 29일 나눠주고 남은 로또 10여장 중 1장이 2등에 당첨됐어요. 당첨금이 4860만원이었는데 세금 제하고 받은 돈이 3800만원이었습니다. 거기다 1200만원을 더해 5000만원을 만들어 29일 아기를 낳은 엄마 50명에게 100만원씩 나눠줬습니다. 어느 엄마는 아기 이름을 백만이로 지어야 겠다고 하더라구요.  Q. 닉네임을 로또맨이라고 해야 되겠는데요. A. 산수유 아저씨, 오뚜기 등 별명이 참 많습니다. 로또는 상상을 즐기라고 나눠주는 것입니다. 일종의 상상경영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사람은 상상한대로 삽니다. 2000년도 부시 대통령 취임하자마자 산수유를 보냈습니다. 세계 대통령이 되려면 힘이 좋아야합니다. 3개월 후 부시 대통령이 감사 편지를 보내왔습니다. 로사 부시 사인도 들어가 있었습니다. 산수유 효과를 부인이 더 본 것이지요. 편지를 받은 기념으로 ‘2통 사면 1통 더’ 이벤트를 펼쳤고 대박이 나서 도곡동 천호식품 건물을 지었습니다. 저는 세계 각국의 정상이 취임하면 선물을 보냅니다.  이렇게 해서 23명의 정상으로부터 답장을 받았습니다. Q. 현재의 근황은 어떠신지요? A. 천호식품에서는 완전히 손을 떼고 쇼핑몰 오픈을 준비하고 있다. 우수하지만 판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 상품을 전문 판매하는 온라인 쇼핑몰 참새몰이 그것입니다. 4월 정식 오픈 예정입니다. 참새몰은 창업을 하려는 청년들의 멘토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면담 후 사업의 가능성이 있어 보이는 22~35세 청년에게 1인당 자금 2000~5000만원까지 투자해줄 생각입니다.  Q. 인생 선배로서 후배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철학이 있다면? A. 나이 40까지는 열정을 갖고, 50부터는 얼굴의 명예를 지키고, 60에는 베풀고, 70에는 욕심을 버리고, 80에는 지나온 삶을 추억하고, 90에는 다가올 100세를 대비하고, 100세 때는 머나먼 여행을 준비하고 살라고 합니다. 올해 내 나이 67세니 베풀면서 살려고 합니다. 푼돈을 잘 써야 폼도 나는 법입니다. 그래서 선물도 주고, 로또도 주고, 용돈도 줍니다. 목욕탕을 가든 등산을 가든 5만원 2장, 1만원 3장을 가지고 나갑니다. 만나는 사람마다 용돈을 줍니다. 고등학생 이상이면 5만원을 주지요. 돈은 버는 것보다 쓰는 게 중요합니다. 특유의 달변으로 인터뷰를 즐겁게 이끌어준 김영식 회장은 "산에 오르면 절이 있고, 절에 가면 부처가 있을거라고 생각하지만 오히려 가난하고 병들어 누운 주위의 이웃이 부처다"는 법정 스님의 말씀으로 얘기를 끝맺었다. 특유의 긍정적인 생각과 실천을 엿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 대담=나정영 본지 발행인 겸 편집인 정리=이상민 부장·최서영 기자(skyazure7179@gmail.com) 사진=이종무 기자  
2017.03.27
1,402
AMP
# 3261
[한경, 2017 대학 최고위과정 평가] 고려대 '네트워크의 힘' 더 키워 2위 탈환
고려대 '네트워크의 힘' 더 키워 2위 탈환…   고려대 "위기 땐 역시 네트워크"  2세 기업인 뽑고 면접 강화…커리큘럼도 100% 다시 짜 연세대, 인사팀 평가서 3위…중앙대, 임원 입학선호 4위 고려대 경영대학에서 운영하는 최고경영자과정(AMP)에는 다른 학교에는 없는 특별한 ‘수업’이 있다. 2개 교시의 강의가 끝나고 열리는 ‘3교시’다. 고려대 AMP는 강의가 끝나고 수강생들이 학교 인근에서 맥주잔을 기울이며 갖는 교류의 시간도 정규 프로그램에 넣었다. 끈끈한 교우 관계를 구축해 네트워크 자산으로 활용하라는 취지에서다.  권수영 고려대 경영대학장은 “동기는 물론 선배들도 참석하는 자리를 마련해 고려대 특유의 친밀한 동문 관계를 AMP에서도 이어간다”고 설명했다. 대학 관계자들은 고려대 경영대학 AMP가 올해 평가에서 두 계단 오르며 2위를 탈환한 데 대해 “경기가 어려울수록 ‘우리가 남이가’라는 네트워크 수요가 강해지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젊은 수강생 늘어난 고려대 AMP      기사 이미지 보기 최고경영자과정 평가에서는 서울대 경영대학 AMP가 3년 연속 1위를 지켰다. 서울대 AMP는 입학하고 싶은 과정 순위, 평판도, 과정의 우수성 등에서 모두 1위에 올랐다. 서울대 경영대학 관계자는 “경기 침체로 모집 정원을 채우기 힘든 대학이 많지만 서울대 AMP는 2~3 대 1 정도의 경쟁률을 유지하고 있다”며 “수강생 중엔 재수생, 삼수생도 적지 않다”고 말했다. 고려대는 작년 KAIST 연세대에 이어 4위였지만 2년 만에 2위를 되찾았다. 고려대가 높은 평가를 받을 수 있었던 이유는 네트워크 강점과 함께 교육프로그램 및 수강생 구성을 혁신한 데 따른 것이라고 대학 측은 설명했다. 고려대 AMP는 다른 최고위과정과의 차별화를 위해 커리큘럼 경쟁력 강화에 집중했다. 강의 내용을 100% 새로 짰다. 네트워크의 힘을 키우기 위해 2세 기업인을 선발해 60대인 수강생 평균연령을 50대 초반까지 낮췄다. 네트워크의 질을 높이기 위해 면접을 강화해 지원자 중 10명 이상을 탈락시켰다. 김상용 주임교수는 “생명공학 관련 강의 등 이공계 콘텐츠도 포함하는 등 강의 내용을 모두 바꿨다”고 설명했다. 고려대 경영대학 AMP는 동문 네트워크 관리로 유명하다. 1976년부터 교우회를 운영하고 있고 교우는 5000여명에 달한다. 선배 기수, 동기, 과정 중인 후배와 함께 수강하며 3배수 네트워크 구축이 가능한 ‘특별 주제강의’ 등 커리큘럼도 다양하다. 권수영 학장은 “AMP를 수강하는 목적이 경영에 필요한 지식 습득이 절반, 지도층 인사 간 네트워크가 절반이라고 하는데 고려대는 네트워크가 그 어느 곳보다 뛰어나다”고 강조했다.   [관련기사]
2017.02.09
1,325
AMP
# 3193
[AMP] 83기 최고경영자과정 모집 (2017년 전기)
1. 지원방법 가. 원서교부 및 접수기간  * 모집일정:   2017년 1월 2일(월) ~ 2017년 2월 24(금)까지 (정원 충원 시 조기 마감)   * 면접 및 합격자 안내:  개별통보 나. 접수방법  *우편 접수 - 입학원서 및 추가서류 우편/등기 접수     02841 서울시 성북구 안암로 145 고려대학교 경영대 최고경영자과정(AMP) 담당자 앞     업무시간 : 평일 10:00 - 16:30 ( 점심시간 12:00 - 13:00)   *E-mail 접수 : kubsamp@adm.korea.ac.kr     이메일로 입학원서 및 추가서류 접수   *온라인접수 : https://biz.korea.ac.kr/ko/amp/apply     AMP 지원하기  접속 후 온라인 지원 (자기소개서 첨부) → 전형료 결제 → 추가서류 제출      다. 전형료: 70,000원      * 하나은행 391-910013-14604 (예금주: 고려대학교 경영대학)      * 지원자 성명으로 입금 / 입금자명 다를 경우 연락 2. 지원자 서류제출 (온라인 접수시 작성하도록 되어있습니다.) 가. 사진 2매 (1매는 입학지원서 부착) 나. 입학지원서(본 대학원 소정양식) 1부 입학지원서.doc  입학지원서.hwp 다. 자기소개서(본 대학원 소정양식) 1부 자기소개서.ppt 라. 재직증명서 /회사의 등기부등본 / 사업자 등록증 중 택 1부   3. 일정     가. 수업 기간 : 2017년 3월 6일(월) ~ 6월 12일(월)           매주 월요일 저녁 6시 45분 ~ 9시 30분, (수업 전 석식 제공)     나. 교우회 조찬세미나     다. 가족 세미나     라. 해외연수: 4월 3~4째주     마. 수료식:  2017년 8월 중순 예정 4. 등록금    수업료: 900만원 (등록금+발전기금 /발전기금은 기부금 영수증 발행 가능)  ※해외연수비용, 원우회비 별도   5. 문의처 최고경영자과정 담당 윤원정 Tel. 02-3290-1695 E-mail.kubsamp@adm.korea.ac.kr  
2016.12.07
2,577
AMP
# 3150
[AMP]최경주 프로골퍼, 최고경영자과정서 특강
최경주 프로골퍼, 최고경영자과정(AMP)서 특강    최경주 PGA 프로골퍼(최경주복지회 이사장) 특강이 10월 24일 오후 8시 15분 현대자동차경영관 301호에서 열렸다. 이날 강연은 감우성 원우(AMP 82기)의 주선으로 개최됐으며, 1시간가량 이어졌다. 최 골퍼는 ‘골프와 경영’을 주제로 인생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갔다. 재단 기부활동 등을 소개하기도 했다.   최경주 골퍼는 한국 최초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우승자로 17세에 체육교사의 권유로 처음 골프를 접했다. 그는 “당시 재능과 꿈을 알아봐 준 후원의 손길이 없었다면 지금의 위치에 있지 못했을 것”이라며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꿈과 희망을 키워가는 아이들을 지원하고자 재단을 만들었다”고 기부활동을 시작하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현재 최경주재단의 후원 아동 수는 약 100명이며, 골프꿈나무 지원 뿐 아니라 희망장학생을 선정해 학업비 등도 함께 지원한다. 이외 아동센터 아이들을 위해 센터 내부에 도서관을 건립하는 ‘꿈의 도서관’ 사업과 ‘자선골프대회’ 등 다양한 프로젝트로 나눔을 실현하고 있다. 최경주 골퍼는 “어미 새가 안전한 둥지에서 정성껏 알을 품고 있는 것처럼 청소년들 역시 자신들의 꿈을 펼치기 위해서는 사랑과 보살핌이 필요하다”며 “이 아이들이 자라 세상에 희망을 나눌 수 있다면 세상은 더 따뜻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심병택(AMP 82기)원우 회장은 “최경주 프로골퍼의 진솔한 이야기가 매우 흥미로웠다”며 “후배양성을 위한 재단활동 또한 인상깊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2016.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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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P
# 3133
[AMP] 82기 최고경영자과정 모집 (2016년 후기)
1. 지원방법 가. 원서교부 및 접수기간  * 모집일정:   2016년 7월 1일(금) ~ 2016년 8월 26일(금)까지 (정원 충원 시 조기 마감)   * 면접일정:  개별통보 나. 접수방법  * 온라인 지원( http://amp.korea.ac.kr)     - 지원서와 자기 소개서 작성 후 전형료 납부    - 지원서와 자기 소개서 출력 후 다른 구비서류와 함께 제출 (이메일로 제출하거나 방문/ 우편 제출)  * 이메일/방문/우편 지원 시    - 지원서와 자기소개서 작성 후 다른 구비서류와 함께 제출     - 전형료 납부             * 방문/우편 지원 : 02841 서울시 성북구 안암로 145 고려대학교 경영대 최고경영자과정 담당자 앞               업무시간 : 평일 10:00 - 16:30 (점심시간 12:00 - 13:00)         * 이메일 지원 : kubsamp@adm.korea.ac.kr      다. 전형료: 70,000원      * 하나은행 391-910013-14604 (예금주: 고려대학교 경영대학)      * 지원자 성명으로 입금 / 입금자명 다를 경우 연락 2. 지원자 서류제출 (온라인 접수시 작성하도록 되어있습니다.) 가. 사진 2매 (1매는 입학지원서 부착) 나. 입학지원서(본 대학원 소정양식) 1부 다. 자기소개서(본 대학원 소정양식) 1부 라. 재직증명서 /회사의 등기부등본 / 사업자 등록증 중 택 1부   3. 일정     가. 강의: 매주 월요일 저녁 6시 45분 ~ 9시 30분, 13주(9월초 ~ 12월 중순)  (수업 전 석식 제공)     나. 교우회 조찬세미나     다. 가족 세미나     라. 해외연수: 10월 마지막주 예정     마. 수료식:  2017년 2월 중순 예정   4. 등록금    수업료: 900만원 (등록금+발전기금 /발전기금은 기부금 영수증 발행 가능)  ※해외연수비용, 원우회비 별도   5. 문의처 최고경영자과정 담당 윤원정 Tel. 02-3290-1695 E-mail.kubsamp@adm.korea.ac.kr      
201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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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P
# 2971
[매일일보]CEO가 AMP에 간 목적은 “직위 보다 동기생 의미가 더 크기 때문”
※ 아래 제목을 클릭하시면 원문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CEO가 AMP에 간 목적은 “직위 보다 동기생 의미가 더 크기 때문”      [매일일보] 2월과 8월이면, 국내 대학교의 대학원에서 다양한 종류의 소위 ‘최고위과정’에서 수강생을 모집한다. 특히 경영전문대학원에서 모집하는 AMP(Advanced Management Program)라고 알려진 최고경영자과정은 기업의 임원진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AMP(최고경영자과정)는 국내에서는 1975년에 고려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최초로 개설되었고, 한 학기 늦게 뒤이어서 연세대학교와 서울대학교에서도 개설되었다. 우리나라가 경제발전에 박차를 가하고 가파르게 성장하던 70년대 후반과 80년대에 AMP는 새로운 경영이론으로 기업인들을 재교육함으로써 기업의 융성과 나라의 발전에 기여해 왔으며, 기업인들의 네트워크 형성의 중심에 있었다. 우리나라 창업 1세대들의 대부분이 AMP를 거쳐간 90년대부터는 2세 경영인들은 대부분 대학교에서 또는 해외유학을 통해서, 아버지 세대와는 다르게, 최신 경영이론을 접할 기회가 많아졌다.그러나 계속되는 경기침체와 불황의 여파로 AMP에 대한 수요가 점차 감소하기 시작했고, 2000년대 들어와서는 최고경영자과정을 축소하거나 폐지하는 경영대학원들도 늘어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근 몇 년 동안 AMP를 수료한 기업인들은 무엇을 얻고자 이 과정을 다닌 것일까? CEO들이 AMP에서 목표로 하는 것으로 대략 세 가지를 꼽는다. 첫째, 최신의 경영이론을 배우는 것이다. 물론 최근에는 각 종 세미나 등 1회성의 특강이 많지만, 경영대학원에서 한 학기 또는 일 년을 단위로 구성된 시리즈 강의를 듣고자 하는 분들이 많다.특히,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명성 있는 교수들의 강의를 접하고, 그 교수님들과 친분을 쌓을 수 있다는 것이 대학교에서의 과정이 갖는 장점이라 할 수 있다. 둘째, CEO들은 외로운 분들이 많다. 특히 경영상의 고민과 결정을 혼자 내리는 경우가 많은데, 동종이든 이종이든 다른 CEO들은 자신들이 겪는 고민을 어떻게 해결하는지 궁금하고 그런 경험을 공유하고 싶어 한다. 이것에 대한 해결책은 적어도 한 학기 함께 동문수학하는 동질성과 친밀성이 확보되지 않고는 어렵다고 판단되기 때문이다. 그리고 셋째는 CEO 자신들의 인적 네트워크의 확장이다. 자신들이 늘 만나는 사람들 이외의 폭 넓은 교제를 할 수 있는 마당(플랫폼)으로서 AMP를 보는 시각이다. 이 네트워크가 사업상에 잇점을 줄 수도 있겠지만 그 보다는 우선적으로 잠시 ‘학생’으로 돌아가서 만나는 ‘벗’을 사귈 수 있다는 것이다. 이는 직위 보다는 동기생(classmate)이라는 유대관계의 의미가 더 크다 할 수 있다. 따라서 동기생들과 함께 다양한 여가활동과 뜻 깊은 봉사활동이 활발하게 이루어지는 이유가 바로 AMP에 있기 때문이다. <저작권자 © 매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관련 기사 보기    [매일일보] [오피니언] CEO가 AMP에 간 목적은 “직위 보다 동기생 의미가 더 크기 때문
201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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