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경영의 미래, 고려대가 책임집니다.
    한국 경영의 미래, 고려대가 책임집니다.

    별을 간직한 그대, 역경 속에서 길을 잃지 않고, 새로운 희망을 발견하며 부드러운 카리스마로 세상을 이끌다.

    세로운 흐름을 리드하는 CEO 세계 수준의 지성과 인적 네트워크가 더해진 당신 귀하는 진정한 최고 경영자입니다.

WHY A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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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iz.korea.ac.kr/ko/amp/admission
입학안내

60명 내외 (연2회, 전/후기)

2017년 전기 모집 일정:  2017.1.2(월) ~ 2.24(금)
2017년 전기 수업 일정:  2017.3월 ~ 8월 (6개월)

http://biz.korea.ac.kr/ko/amp/qa
문의사항

AMP 담당: 윤원정

고려대학교 경영대학 행정실 최고경영자과정

Tel 02-3290-1695

Fax 02-3290-1624

kubsamp@adm.korea.ac.kr

NEW [한경, 2017 대학 최고위과정 평가] 고려대 '네트워크의 힘' 더 키워 2위 탈환
고려대 '네트워크의 힘' 더 키워 2위 탈환…   고려대 "위기 땐 역시 네트워크"  2세 기업인 뽑고 면접 강화…커리큘럼도 100% 다시 짜 연세대, 인사팀 평가서 3위…중앙대, 임원 입학선호 4위 고려대 경영대학에서 운영하는 최고경영자과정(AMP)에는 다른 학교에는 없는 특별한 ‘수업’이 있다. 2개 교시의 강의가 끝나고 열리는 ‘3교시’다. 고려대 AMP는 강의가 끝나고 수강생들이 학교 인근에서 맥주잔을 기울이며 갖는 교류의 시간도 정규 프로그램에 넣었다. 끈끈한 교우 관계를 구축해 네트워크 자산으로 활용하라는 취지에서다.  권수영 고려대 경영대학장은 “동기는 물론 선배들도 참석하는 자리를 마련해 고려대 특유의 친밀한 동문 관계를 AMP에서도 이어간다”고 설명했다. 대학 관계자들은 고려대 경영대학 AMP가 올해 평가에서 두 계단 오르며 2위를 탈환한 데 대해 “경기가 어려울수록 ‘우리가 남이가’라는 네트워크 수요가 강해지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젊은 수강생 늘어난 고려대 AMP      기사 이미지 보기 최고경영자과정 평가에서는 서울대 경영대학 AMP가 3년 연속 1위를 지켰다. 서울대 AMP는 입학하고 싶은 과정 순위, 평판도, 과정의 우수성 등에서 모두 1위에 올랐다. 서울대 경영대학 관계자는 “경기 침체로 모집 정원을 채우기 힘든 대학이 많지만 서울대 AMP는 2~3 대 1 정도의 경쟁률을 유지하고 있다”며 “수강생 중엔 재수생, 삼수생도 적지 않다”고 말했다. 고려대는 작년 KAIST 연세대에 이어 4위였지만 2년 만에 2위를 되찾았다. 고려대가 높은 평가를 받을 수 있었던 이유는 네트워크 강점과 함께 교육프로그램 및 수강생 구성을 혁신한 데 따른 것이라고 대학 측은 설명했다. 고려대 AMP는 다른 최고위과정과의 차별화를 위해 커리큘럼 경쟁력 강화에 집중했다. 강의 내용을 100% 새로 짰다. 네트워크의 힘을 키우기 위해 2세 기업인을 선발해 60대인 수강생 평균연령을 50대 초반까지 낮췄다. 네트워크의 질을 높이기 위해 면접을 강화해 지원자 중 10명 이상을 탈락시켰다. 김상용 주임교수는 “생명공학 관련 강의 등 이공계 콘텐츠도 포함하는 등 강의 내용을 모두 바꿨다”고 설명했다. 고려대 경영대학 AMP는 동문 네트워크 관리로 유명하다. 1976년부터 교우회를 운영하고 있고 교우는 5000여명에 달한다. 선배 기수, 동기, 과정 중인 후배와 함께 수강하며 3배수 네트워크 구축이 가능한 ‘특별 주제강의’ 등 커리큘럼도 다양하다. 권수영 학장은 “AMP를 수강하는 목적이 경영에 필요한 지식 습득이 절반, 지도층 인사 간 네트워크가 절반이라고 하는데 고려대는 네트워크가 그 어느 곳보다 뛰어나다”고 강조했다.   [관련기사]
2017.02.09
432
AMP
# 3193
NEW [AMP] 83기 최고경영자과정 모집 (2017년 전기)
1. 지원방법 가. 원서교부 및 접수기간  * 모집일정:   2017년 1월 2일(월) ~ 2017년 2월 24(금)까지 (정원 충원 시 조기 마감)   * 면접 및 합격자 안내:  개별통보 나. 접수방법  *우편 접수 - 입학원서 및 추가서류 우편/등기 접수     02841 서울시 성북구 안암로 145 고려대학교 경영대 최고경영자과정(AMP) 담당자 앞     업무시간 : 평일 10:00 - 16:30 ( 점심시간 12:00 - 13:00)   *E-mail 접수 : kubsamp@adm.korea.ac.kr     이메일로 입학원서 및 추가서류 접수   *온라인접수 : https://biz.korea.ac.kr/ko/amp/apply     AMP 지원하기  접속 후 온라인 지원 (자기소개서 첨부) → 전형료 결제 → 추가서류 제출      다. 전형료: 70,000원      * 하나은행 391-910013-14604 (예금주: 고려대학교 경영대학)      * 지원자 성명으로 입금 / 입금자명 다를 경우 연락 2. 지원자 서류제출 (온라인 접수시 작성하도록 되어있습니다.) 가. 사진 2매 (1매는 입학지원서 부착) 나. 입학지원서(본 대학원 소정양식) 1부 입학지원서.doc  입학지원서.hwp 다. 자기소개서(본 대학원 소정양식) 1부 자기소개서.ppt 라. 재직증명서 /회사의 등기부등본 / 사업자 등록증 중 택 1부   3. 일정     가. 수업 기간 : 2017년 3월 6일(월) ~ 6월 12일(월)           매주 월요일 저녁 6시 45분 ~ 9시 30분, (수업 전 석식 제공)     나. 교우회 조찬세미나     다. 가족 세미나     라. 해외연수: 4월 3~4째주     마. 수료식:  2017년 8월 중순 예정 4. 등록금    수업료: 900만원 (등록금+발전기금 /발전기금은 기부금 영수증 발행 가능)  ※해외연수비용, 원우회비 별도   5. 문의처 최고경영자과정 담당 윤원정 Tel. 02-3290-1695 E-mail.kubsamp@adm.korea.ac.kr  
2016.12.07
1,168
AMP
# 3150
최경주 프로골퍼, 최고경영자과정(AMP)서 특강
최경주 프로골퍼, 최고경영자과정(AMP)서 특강    최경주 PGA 프로골퍼(최경주복지회 이사장) 특강이 10월 24일 오후 8시 15분 현대자동차경영관 301호에서 열렸다. 이날 강연은 감우성 원우(AMP 82기)의 주선으로 개최됐으며, 1시간가량 이어졌다. 최 골퍼는 ‘골프와 경영’을 주제로 인생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갔다. 재단 기부활동 등을 소개하기도 했다.   최경주 골퍼는 한국 최초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우승자로 17세에 체육교사의 권유로 처음 골프를 접했다. 그는 “당시 재능과 꿈을 알아봐 준 후원의 손길이 없었다면 지금의 위치에 있지 못했을 것”이라며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꿈과 희망을 키워가는 아이들을 지원하고자 재단을 만들었다”고 기부활동을 시작하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현재 최경주재단의 후원 아동 수는 약 100명이며, 골프꿈나무 지원 뿐 아니라 희망장학생을 선정해 학업비 등도 함께 지원한다. 이외 아동센터 아이들을 위해 센터 내부에 도서관을 건립하는 ‘꿈의 도서관’ 사업과 ‘자선골프대회’ 등 다양한 프로젝트로 나눔을 실현하고 있다. 최경주 골퍼는 “어미 새가 안전한 둥지에서 정성껏 알을 품고 있는 것처럼 청소년들 역시 자신들의 꿈을 펼치기 위해서는 사랑과 보살핌이 필요하다”며 “이 아이들이 자라 세상에 희망을 나눌 수 있다면 세상은 더 따뜻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심병택(AMP 82기)원우 회장은 “최경주 프로골퍼의 진솔한 이야기가 매우 흥미로웠다”며 “후배양성을 위한 재단활동 또한 인상깊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2016.11.23
624
AMP
# 3133
82기 최고경영자과정 모집 (2016년 후기)
1. 지원방법 가. 원서교부 및 접수기간  * 모집일정:   2016년 7월 1일(금) ~ 2016년 8월 26일(금)까지 (정원 충원 시 조기 마감)   * 면접일정:  개별통보 나. 접수방법  * 온라인 지원( http://amp.korea.ac.kr)     - 지원서와 자기 소개서 작성 후 전형료 납부    - 지원서와 자기 소개서 출력 후 다른 구비서류와 함께 제출 (이메일로 제출하거나 방문/ 우편 제출)  * 이메일/방문/우편 지원 시    - 지원서와 자기소개서 작성 후 다른 구비서류와 함께 제출     - 전형료 납부             * 방문/우편 지원 : 02841 서울시 성북구 안암로 145 고려대학교 경영대 최고경영자과정 담당자 앞               업무시간 : 평일 10:00 - 16:30 (점심시간 12:00 - 13:00)         * 이메일 지원 : kubsamp@adm.korea.ac.kr      다. 전형료: 70,000원      * 하나은행 391-910013-14604 (예금주: 고려대학교 경영대학)      * 지원자 성명으로 입금 / 입금자명 다를 경우 연락 2. 지원자 서류제출 (온라인 접수시 작성하도록 되어있습니다.) 가. 사진 2매 (1매는 입학지원서 부착) 나. 입학지원서(본 대학원 소정양식) 1부 다. 자기소개서(본 대학원 소정양식) 1부 라. 재직증명서 /회사의 등기부등본 / 사업자 등록증 중 택 1부   3. 일정     가. 강의: 매주 월요일 저녁 6시 45분 ~ 9시 30분, 13주(9월초 ~ 12월 중순)  (수업 전 석식 제공)     나. 교우회 조찬세미나     다. 가족 세미나     라. 해외연수: 10월 마지막주 예정     마. 수료식:  2017년 2월 중순 예정   4. 등록금    수업료: 900만원 (등록금+발전기금 /발전기금은 기부금 영수증 발행 가능)  ※해외연수비용, 원우회비 별도   5. 문의처 최고경영자과정 담당 윤원정 Tel. 02-3290-1695 E-mail.kubsamp@adm.korea.ac.kr      
2016.08.19
3,194
AMP
# 2971
[매일일보]CEO가 AMP에 간 목적은 “직위 보다 동기생 의미가 더 크기 때문”
※ 아래 제목을 클릭하시면 원문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CEO가 AMP에 간 목적은 “직위 보다 동기생 의미가 더 크기 때문”      [매일일보] 2월과 8월이면, 국내 대학교의 대학원에서 다양한 종류의 소위 ‘최고위과정’에서 수강생을 모집한다. 특히 경영전문대학원에서 모집하는 AMP(Advanced Management Program)라고 알려진 최고경영자과정은 기업의 임원진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AMP(최고경영자과정)는 국내에서는 1975년에 고려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최초로 개설되었고, 한 학기 늦게 뒤이어서 연세대학교와 서울대학교에서도 개설되었다. 우리나라가 경제발전에 박차를 가하고 가파르게 성장하던 70년대 후반과 80년대에 AMP는 새로운 경영이론으로 기업인들을 재교육함으로써 기업의 융성과 나라의 발전에 기여해 왔으며, 기업인들의 네트워크 형성의 중심에 있었다. 우리나라 창업 1세대들의 대부분이 AMP를 거쳐간 90년대부터는 2세 경영인들은 대부분 대학교에서 또는 해외유학을 통해서, 아버지 세대와는 다르게, 최신 경영이론을 접할 기회가 많아졌다.그러나 계속되는 경기침체와 불황의 여파로 AMP에 대한 수요가 점차 감소하기 시작했고, 2000년대 들어와서는 최고경영자과정을 축소하거나 폐지하는 경영대학원들도 늘어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근 몇 년 동안 AMP를 수료한 기업인들은 무엇을 얻고자 이 과정을 다닌 것일까? CEO들이 AMP에서 목표로 하는 것으로 대략 세 가지를 꼽는다. 첫째, 최신의 경영이론을 배우는 것이다. 물론 최근에는 각 종 세미나 등 1회성의 특강이 많지만, 경영대학원에서 한 학기 또는 일 년을 단위로 구성된 시리즈 강의를 듣고자 하는 분들이 많다.특히,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명성 있는 교수들의 강의를 접하고, 그 교수님들과 친분을 쌓을 수 있다는 것이 대학교에서의 과정이 갖는 장점이라 할 수 있다. 둘째, CEO들은 외로운 분들이 많다. 특히 경영상의 고민과 결정을 혼자 내리는 경우가 많은데, 동종이든 이종이든 다른 CEO들은 자신들이 겪는 고민을 어떻게 해결하는지 궁금하고 그런 경험을 공유하고 싶어 한다. 이것에 대한 해결책은 적어도 한 학기 함께 동문수학하는 동질성과 친밀성이 확보되지 않고는 어렵다고 판단되기 때문이다. 그리고 셋째는 CEO 자신들의 인적 네트워크의 확장이다. 자신들이 늘 만나는 사람들 이외의 폭 넓은 교제를 할 수 있는 마당(플랫폼)으로서 AMP를 보는 시각이다. 이 네트워크가 사업상에 잇점을 줄 수도 있겠지만 그 보다는 우선적으로 잠시 ‘학생’으로 돌아가서 만나는 ‘벗’을 사귈 수 있다는 것이다. 이는 직위 보다는 동기생(classmate)이라는 유대관계의 의미가 더 크다 할 수 있다. 따라서 동기생들과 함께 다양한 여가활동과 뜻 깊은 봉사활동이 활발하게 이루어지는 이유가 바로 AMP에 있기 때문이다. <저작권자 © 매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관련 기사 보기    [매일일보] [오피니언] CEO가 AMP에 간 목적은 “직위 보다 동기생 의미가 더 크기 때문
2016.08.01
1,035
AMP
# 3026
[중앙일보] 40년 전통, CEO 4000여 명 배출…세계 명문 비즈니스 스쿨 인정받아
※ 아래 제목을 클릭하시면 원문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40년 전통, CEO 4000여 명 배출…세계 명문 비즈니스 스쿨 인정받아 최고의 교수진 87명 맹활약, 경영대 연구성과 국내 1위​         고려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김동원 원장·사진) 최고경영자과정(Ad vanced Management Program, 이하 AMP)은 1975년 개설된 이래 4000명 이상의 CEO를 배출한 최고 수준의 CEO 교육기관이다. 다양한 산업군에 종사하는 최고경영인들이 새로운 학문과 기업 경영 기법을 배우며 기업인들을 재교육하고 있다. 고려대 AMP는 최신 경영전략, 글로벌 트렌드, 신시장 개척 및 경영, CEO를 위한 교양 등 CEO들에게 필요한 독창적 커리큘럼을 갖추고 있다. 1975년 개설 이래 4000 명 이상의 CEO를 배출했으며 강력한 교우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다.  김상용 고려대 AMP 주임교수(전 고려대 대외협력처장)는 “고려대 AMP의 우수함은 교수진에서부터 입증된다”면서 “고려대 경영대학 전임교수는 87명으로 국제적 평가에서 최고로 인정받고 있다”고 말했다. 미국 텍사스대(UTD)가 발표하는 ‘세계 경영대학 연구성과’에서 고려대 경영대학은 지난해 세계 91위, 국내 1위를 기록했다. 지난해 11월에는 세계 명문 비즈니스 스쿨 연합인‘CEMS Global Alliance’의 정회원 자격을 받았다. 이는 한 국가에서 1개 비즈니스 스쿨만 가입할 수 있는 비즈니스 스쿨 리그다. 고려대 AMP의 독창적 커리큘럼은 ▶최신 경영전략 ▶글로벌 트렌드 ▶신시장 개척 및 경영 ▶CEO를 위한 교양 등 CEO들에게 필요한 교육과정만 엄선해 구성됐다. 또 부주임 교수 제도를 활용해 운영 및 관리의 질을 높이고 있다. 강력한 교우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는 고려대 AMP는 최고 수준의 구성 프로그램을 자랑한다. 1976년부터 운영되고 있는 고려대 AMP 교우회는 기수별 교우회뿐 아니라 비즈니스 포럼, 골프동호회 등 분야별로 끈끈한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있다. 현 상황에서 CEO들에게 꼭 필요한 주제를 선정해 심화교육하는 ‘선후배합동강의’를 함께 수강함으로써 동기와 선후배들간에 끈끈한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다. 부부가 함께 참여해 고려대의 문화를 배우는 ‘집중 오리엔테이션’, 가족과 함께 저명 인사의 강좌를 수강하는 ‘1박2일 가족세미나’가 선진국 기업과 산업에 대해 배우고 토론하는 ‘국제 경영 현장 방문’까지 다양한 커리큘럼을 통해 네트워크의 장을 마련하고 있다. 고려대 AMP는 2016년 2학기에 시작되는 82기를 7월 1일부터 8월 19일까지 모집한다. ▶기업 최고경영자 및 임원 ▶행정·사법부 2급 공무원 이상 ▶군 장성 ▶기타 위와 동등한 자격을 갖춘 인사를 대상으로 60명 내외를 선발한다. 정규강의는 매주 월요일 오후 6시45분부터 9시30분까지 두 강좌가 진행된다. 접수는 우편(서울시 성북구 안암로 145 고려대학교 경영대 행정실 최고경영자과정 담당자 앞) 또는 온라인(amp.korea.ac.kr)으로 하면 된다. 문의는 전화(02-3290-1695)와 e메일(kubsamp@adm.korea.ac.kr)로 받는다. 입시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AMP 홈페이지(biz.korea.ac.kr/amp)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승수 객원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관련 기사 보기    [중앙일보] [공부하는 CEO] 경험·지식의 융합과 통섭…경영인생 2막 터닝 포인트 [중앙일보] [공부하는 CEO] 40년 전통, CEO 4000여 명 배출…세계 명문 비즈니스 스쿨 인정받아
2016.06.30
1,222
AMP
# 2988
[조선일보] 고려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 "세계100대 경영대학원" 혁신적 경영법부터 인문학 저변까지
고려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 "세계100대 경영대학원" 혁신적 경영법부터 인문학 저변까지          고려대 최고경영자과정(Advanced Management Program·AMP)은 1975년에 개설, 심도(深度) 있고 풍부한 교육 경험이 강점으로 꼽힌다. 기업인은 물론 정부 고위 공무원 등 사회 각 분야 리더들에게 최신 경영 이론을 교육하고, 이들의 교류를 이끈 지 40년이 넘었다. 김동원 고려대 경영전문대학원장은 "역사의 고비마다 새로운 학문과 기업 경영 기법을 개발해 기업인들을 재(再)교육해 나라 발전에 기여했다는 자부심이 있다"고 밝혔다.   ◇혁신적 경영법을 최고 교수진이… 고려대 AMP 교수진은 세계적 수준의 경영전문대학원 교수들로 진용을 갖췄다. 고려대 경영전문대학원이 UTD 등 해외 유수 평가 기관들로부터 국내 유일의 '세계 100대 경영대학원'으로 공인받은 만큼, 교수진의 학문적 수준과 가르치는 실력 또한 세계 최고 수준이란 게 학교 측 설명이다. 고려대 최고경영자과정(AMP)을 듣는 기업인 등 수강생들이 수업에 집중하고 있다. 시의적절한 주제를 선정해 수업하는 ‘특별 주제 세션’은 고려대 AMP의 차별화된 콘텐츠로 꼽힌다.    고려대 최고경영자과정(AMP)을 듣는 기업인 등 수강생들이 수업에 집중하고 있다. 시의적절한 주제를 선정해 수업하는 ‘특별 주제 세션’은 고려대 AMP의 차별화된 콘텐츠로 꼽힌다. 교수들과 국내외 각 분야 전문가로 명성을 쌓은 인사들이 머리를 맞대 AMP 과정의 커리큘럼을 짠다. 커리큘럼은 CEO들에게 꼭 필요한 경영·경제 지식을 담았고, 인문학 저변까지 넓힐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주요 내용은 ▲최신 경영 전략 ▲글로벌 트렌드 ▲신시장 개척·국제 경영 ▲CEO를 위한 인문학과 예술 및 교양 등이다. 특히 시의성 있는 주제들을 선정해 심화 교육하는 '특별 주제 세션'은 고려대 AMP의 차별화된 콘텐츠로 꼽힌다. 이 수업에선 CEO들에게 필요한 주제를 선정한 뒤 선후배 기수가 함께 수강하는 것이 특징이다. 고려대 AMP 관계자는 "AMP에서 부주임 교수 제도까지 추가로 도입해, 수업 과정의 질을 엄격하게 관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오리엔테이션·해외 연수 등도 매력 AMP는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만큼 폭넓은 인맥을 쌓을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 고려대 AMP 교우회 동문은 4000명이 넘고, AMP를 수료한 뒤에도 비즈니스 포럼이나 골프·산악 동호회 활동, 사회봉사 모임을 통해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고려대 측은 "고려대를 거쳐 간 최고경영자들의 인맥은 국내 최고·최대 수준일 것"이라고 말했다. 그간 강신호 동아제약 회장(1기), 구본무 LG그룹 회장(5기), 라응찬 전 신한금융지주회사 사장(16기),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17기), 이상대 전 삼성엔지니어링 부회장(30기), 허진수 GS칼텍스 대표이사 부회장(35기), 김종열 하나학원 이사(53기), 허정석 일진전기대표이사(56기), 송영무 전 해군참모총장(60기), 장병화 한국은행부총재(77기), 한상대 전 검찰총장(77기) 등이 이 과정을 수료했다. 수강생들은 부부가 함께 참여, 고려대 교가와 응원가를 배우는 '집중 오리엔테이션'도 받고, 아침 시간을 활용해 사회 저명 연사의 강의를 듣는 '조찬 세미나'에 참석한다. 선진국의 기업과 산업 현장 및 해외 유수 대학을 방문해 현지 석학 및 전문가 특강에 참여하는 '해외 연수'까지 인맥을 쌓을 기회가 다양하게 열려 있다. 81기(2016년 1학기 개강) 모집은 오는 2월 19일까지 진행된다. 접수는 우편이나 온라인(amp.korea.ac.kr)으로 가능하다. 문의 (02)3290―1695.   [출처] 본 기사는 조선닷컴에서 작성된 기사 입니다.     조선일보에서 기사 보기  [조선일보] 고려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 "세계100대 경영대학원" 혁신적 경영법부터 인문학 저변까지  
201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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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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