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KUBS 세계 경영학 리서치 랭킹 고려대 세계71위, 국내 유일 100위권
고려대, ‘2017 KUBS 세계 경영학 리서치 랭킹’ 발표 86개 경영학저널 게재논문 4만여 건 분석 1위 펜실베니아대, 2위 에라스무스대, 3위 미시간대... 고려대는 지난해 대비 3계단 상승한 세계 71위, 국내 유일 100위권   고려대학교 경영대학(학장=권수영) 경영학연구분석센터(The Center for Business Research Analytics)는 10월 19일(목) ‘2017 KUBS 세계 경영학 리서치 랭킹(이하 KUBS 랭킹, The KUBS Worldwide Business Research Rankings™)’을 발표했다.   지난 해에 이어 올해도 1위는 펜실베니아대가 차지했으며 에라스무스대(2위)와 미시간대(3위)가 최상위를 기록했다. 아시아권에서는 홍콩시티대(5위)와 싱가포르국립대(6위)가 10위권, 홍콩폴리텍대(18위)가 20위권에 랭크됐다. 한국에서는 고려대가 세계 71위로 국내 대학 중 유일하게 100위권을 기록했으며 △카이스트(111위) △서울대(179위) △연세대(204위)가 그 뒤를 이었다. 특히 고려대는 세계 71위로 작년에 이어 올해도 국내 1위를 차지하며, 아시아 10위에 랭크됐다.     매년 가을 발표하는 KUBS 랭킹은 86개의 경영학 저널에 게재된 4만여 개 논문을 분석한 것으로, 세계 경영대학의 연구역량을 확인할 수 있는 평가 지표다. 종합 지표인 세계 랭킹은 물론, 학문 분야별 랭킹과 저널별 랭킹으로도 대학별 순위를 확인할 수 있다. 학문 분야는 △Accounting △Finance △Management △Management Information System(MIS) △Marketing △Operations Management & Management Science(OM/MS) △International Business(IB) & Strategy 등 7개로 나뉜다. 2017년 평가는 2012년부터 2016년까지 5년 간 발행된 논문을 기준으로 진행됐으며 저자 수와 소속 학교 수를 반영한 환산점수의 총합을 기준으로 300위까지 종합 순위를 매겼다.   올해 발표 결과 중 국내대학들을 살펴보면, 고려대는 지난 해 74위에서 순위가 3계단 상승했고 카이스트 28계단(2016년 139위)을 가파르게 상승했다. 한편 서울대와 연세대는 지난해에 비해 순위가 하락하기도 했다.   현재 경영학 분야에서 연구성과 지표로 가장 많이 활용되고 있는 미국 텍사스대(UTD) 경영대학 리서치 랭킹은 미국 대학의 연구 성과가 돋보이도록 24개의 저널을 기준으로 삼는 것에 비해, KUBS 랭킹은 유럽 및 아시아 지역 대학이 저평가 되지 않도록 보다 폭 넓은 데이터를 분석해 세계 경영대학들의 연구 역량을 평가했다.   권수영 고려대 경영대학장은 “KUBS 랭킹은 신뢰도 담보를 위해 권위있는 경영학 분야 저널의 모든 논문을 데이터베이스화해 평가를 진행했다"며 "세계 유수의 경영대학들이 KUBS 랭킹을 통해 우수한 경영학 연구 성과를 인정받고 선의의 경쟁을 펼침으로써 경영학이 더욱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KUBS 랭킹의 세계 순위표와 세부 순위표는 홈페이지(kubsrankings.korea.ac.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관련기사보기 [이데일리] 고려대, 세계 경영대학 랭킹서 71위 선정…국내 유일 100위권 [베리타스알파] 고려대, '2017 KUBS 세계 경영학 리서치 랭킹' 발표 [비즈트리뷴] 고려대, 2017 KUBS 세계 경영학 리서치 세계 71위 차지 [천지일보] 고려대, '2017 KUBS 세계 경영학 리서치 랭킹' 발표 [대학저널] 고려대, '2017 KUBS 세계 경영학 리서치 랭킹' 발표  
# 115
최우수 영어 논문 시상식 개최
최우수 영어 논문 시상식 개최      일반대학원 경영학과·국제경영학과가 주최한 ‘최우수 영어 논문 시상식(Best English Thesis Award)’이 8월 3일 오후 2시 경영본관 1층 부원장실에서 진행됐다. 시상식에는 김우찬 부원장과 수상자 6명이 참석했다. 선정위원회는 △경영관리 △마케팅 △재무 △회계 △LSOM △국제경영 등 6개 전공에서 추천된 논문들을 심사해 최우수 논문을 선정했으며, MIS 전공은 2017년 8월 학위수여자가 없어 전공내 추천이 진행되지 않았다. 수상자는 △안혜성(경영관리 박사과정) △FEGER KATHRIN(마케팅 석사과정) △이인로(재무론 석박통합과정) △유소진(회계학 박사과정) △주성필(LSOM 석사과정) △이지영(국제경영 석사과정) 등 총 6명으로, 이들에게는 각각 장학금 30만원이 수여됐다. 김우찬 부원장은 상패를 전달하며 수상자들을 격려했다. 김우찬 부원장은 “앞으로도 수상자 전원이 학교의 이름을 빛낼 수 있도록 학교 차원에서도 열심히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우수 영어 논문 수상작 요약 소개    RIDING OFF INTO THE SUNSET? THE “GENERATIONAL SHADOW” AND DESCENDANT CEOS’ ACQUISITION DECISIONS IN PUBLICLY LISTED FAMILYCONTROLLED FIRMS/ 안혜성 경영관리 박사과정/ 지도교수 김희천  This paper investigates the impact of “generational shadow” on descendant CEOs’ corporate acquisition decisions. I propose that the enduring influences of senior generations would lead these successors to engage in less acquisitions and smaller acquisitions. Descendant CEOs should be able to overcome constraints imposed by the senior generations in their acquisition decisions when they are able to confer legitimacy through performance and when the senior generations are likely to become less averse to acquisitions due to the shift in the competitive landscape.  The Pseudo Learning Effect: How Product Learning Enhances Psychological Ownership and Object Valuation / FEGER KATHRIN 마케팅 석사과정/ 지도교수 윤성아  This research suggests that if consumers are confronted with non-diagnostic, trivial product information, they will experience a sense of product learning and exhibit greater product liking, purchase intentions as well as monetary valuations towards the target product. I propose increased feelings of psychological ownership as consumers get to know the product more intimately and value it more through this self-investment. In the first study, I demonstrate that people indeed show greater product attitude, psychological ownership, and willingness to pay towards an unknown hedonic product from a popular food product category. The results of the second study in which I used a utilitarian product, on the other hand, did not support the main hypotheses. I discuss the possibility of the interaction of the effect with product type.   A Study on Distress Pricing Puzzle / 이인로 재무론 석박통합과정/ 지도교수 김동철  This dissertation examines whether negative relation between the distress risk and subsequent stock returns (distress pricing puzzle) is observed in U.S. listed commercial banks. Using non-performing loan (NPL), I find that the distress pricing puzzle is observed in U.S commercial banks and this puzzle differs according to the degree of short-sale constraints. More distressed stocks with more short-sale constraints earn lower subsequent returns. This short-sale constraint effect on distress pricing puzzle is more profound during the financial crisis. These findings contribute to the distress pricing puzzle literature, in that it fills a void in distress pricing puzzle vis-a-vis financial firms.   The Joint Effect of CEO-CFO Incentives on Accounting Fraud / 유소진 회계학 박사과정/ 지도교수 최우석  This study explores whether the joint effect of chief executive officer (CEO) and chief financial officer (CFO) incentives increases the likelihood of accounting fraud. This study provides evidence that the propensity for accounting fraud is increasing in CEO-CFO equity incentives and social network-based CEO-CFO incentives. This study also shows that CEOs and CFOs who have joint social connections and higher equity incentives are positively associated with the likelihood of accounting fraud. Further, CEO power marginally reinforces the association between CEO-CFO incentives and accounting fraud.   An Integrated Inventory Models for Independent Remanufacturers / 주성필 LSOM 석사과정/ 지도교수 박명섭  Recently, remanufacturing issues has received much attention due to a circular economy, thereby resulting in diverse types of remanufacturers. Among the types of remanufacturers, this paper investigates the case of independent remanufacturers in which they purchase returned/used items, inspect the quality level, and then sell them as is or remanufactured. Based on EOQ model for used items and EPQ model for remanufactured items, we examine optimal lot size that maximizes the profit of independents remanufacturers. Then, we present a numerical example and conduct sensitivity analysis considering the probability of unacceptable quality level and remanufacturing fraction among screened items to provide managerial insights into practices.   Gender Diversity and Country and Firm-level Moderating Effects on Innovation Performance: Evidence from Manufacturing Firms in Germany and India / 이지영 국제경영 석사과정/ 지도교수 Martin Hemmert  This study examines whether the gender diversity of top management teams (TMTs) has a positive effect on firm innovativeness, and whether the relation is moderated by the economic development of a country, a hierarchical structure, and open culture. Drawing on data from manufacturing companies in Germany and India, the empirical results show that gender diversity is positively associated with firm innovation performance, and this relationship is stronger for firms in developed countries than those in emerging economies. Implications for both theory and practice, as well as future research directions, are discussed.   
# 113
BK21 플러스 신진연구인력 초빙 공고(~2018.2.23)
고려대학교 대학원 경영학과 BK21플러스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경영학 연구의 Asia Hub' 사업단에서는 신진연구인력을 다음과 같이 초빙합니다. 많은 관심과 지원 바랍니다.   1. 모집인원 - 계약교수 또는 박사후과정생 O명 - 산학협력 전담인력 O명   2. 지원자격 - 계약교수 또는 박사후과정생   (1) 경영학 관련 전공 박사학위 소지자        · 계약교수: 박사학위 취득 후 산업체, 교육 또는 연구경력 1년 이상인 자        · 박사후과정생: 박사학위 취득자 또는 2018년 2월 취득 예정자   (2) 연구실적이 뛰어난 자   (3) 경영대학 교육, 연구, 인증 및 BK관련 업무에 전념할 수 있는 자 - 산학협력 전담인력   (1) 경영학 관련 전공 박사학위 소지자   (2) 경영대학 교육, 연구, 인증 및 BK관련 업무에 전념할 수 있는 자   (3) 스타트업 창업 및 보육관련 실무경험자 우대, 벤처캐피탈 등 투자생태계 경력자 우대 ※ 학기당 6학점 이내의 강의를 할 수 있으며, 채용기간 중 소속 대학 외 일체의 이중 소속이 허용되지 않습니다.   3. 처우 (1) 급여 : 연봉 3,000만원(퇴직금 및 4대보험 개인부담금 포함)               ※ 산학협력 전담인력 급여는 경력에 따라 조정 (2) 계약기간 : 1년 단위 계약(추후 연구실적에 따라 재계약 여부 결정) (3) 논문게재료 및 국제학술대회 논문 발표 연구비 지급 (4) 연구실 제공   4. 제출서류 (1) 이력서 및 연구실적목록(향후 게재 예정 논문 포함) 각 1부 (2) 박사 학위증명서 1부 (3) 성적증명서(대학 및 대학원) 각 1부 (4) 추천서 1부 (5) 연구계획서 1부 (6) 경력증명서(해당자에 한함) 1부   5. 접수관련 (1) 접수기간 : 2018년 2월 23일 (금) 17시까지 (2) 접수방법 : E-mail 접수( jajeon@korea.ac.kr )   6. 면접 및 임용 예정 : 서류전형 합격자에 한하여 개별 통보함   7. 문의처 : 경영대학 BK사업단 02)3290-1365 / jajeon@korea.ac.kr   BK21플러스 고려대학교 경영학 사업단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경영학 연구의 Asia Hub>
# 112
BK21 플러스 신진연구인력 초빙 공고(~2017.9.15)
고려대학교 대학원 경영학과 BK21플러스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경영학 연구의 Asia Hub' 사업단에서는 신진연구인력을 다음과 같이 초빙합니다. 많은 관심과 지원 바랍니다.     1. 모집인원 : 계약교수 또는 박사후과정생 O명   2. 지원자격 (1) 경영학 관련 전공 박사학위 소지자 (2) 연구실적이 뛰어난 자 (3) 경영대학 교육, 연구, 인증 및 BK관련 업무에 전념할 수 있는 자   3. 처우 (1) 급여 : 연봉 3,000만원(퇴직금 및 4대보험 개인부담금 포함) (2) 계약기간 : 1년 단위 계약(추후 연구실적에 따라 재계약 여부 결정) (3) 논문게재료 및 국제학술대회 논문 발표 연구비 지급 (4) 연구실 제공   4. 제출서류 (1) 이력서 및 연구실적목록 각 1부 (2) 박사 학위증명서 1부 (3) 성적증명서(대학 및 대학원) 각 1부 (4) 추천서 1부 (5) 연구계획서 1부 (6) 경력증명서(해당자에 한함) 1부   5. 접수관련 (1) 접수기간 : 2017년 9월 15일 (금) 17시까지 (2) 접수방법 : E-mail 접수( jajeon@korea.ac.kr )   6. 면접 및 임용 예정 : 서류전형 합격자에 한하여 개별 통보함   7. 문의처 : 경영대학 BK사업단 02)3290-1365 / jajeon@korea.ac.kr      BK21플러스 고려대학교 경영학 사업단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경영학 연구의 Asia Hub>  
# 110
김영주 박사, 프랑스 NEOMA Business School 전임 조교수 임용
김영주 박사, 프랑스 NEOMA Business School 전임 조교수 임용 프랑스 9위의 그랑제꼴, 내년 9월부터 교단서 마케팅 과목 강의   경영학과 김영주 박사(마케팅 전공, 지도교수=김재환)가 프랑스 NEOMA Business School의 전임 조교수에 임용됐다. 이로써 김영주 박사는 내년 9월부터 NEOMA Business School 에서 교편을 잡는다.   김영주 박사가 임용된 NEOMA Business School은 프랑스 9위의 그랑제콜(Grandes écoles) 이다. 그랑제콜은 프랑스에만 존재하는 특유의 전통적인 엘리트 고등교육연구기관이다. 높은 경쟁률의 엄격한 선발과정을 거쳐 소수의 신입생을 선발하며, 최고 수준의 교육을 통해 프랑스 엘리트를 양성하는 기관으로 평가된다. 프랑스 대학입학 시험 전국 상위 4% 이내의 매우 우수한 성적을 거둔 고등학생들 가운데 그랑제콜 준비반이라는 별도의 과정 안에서 2년 동안 특수 교육을 이수하고 입시 시험을 통과한 학생만이 최종 그랑제콜 학생으로 선발된다. NEOMA Business School은 Financial Times Ranking에서 ‘Masters in Management 2015’ 부문에서 34위에 오른 바 있으며, AACSB, EQUIS 등의 국제적인 인증을 받은 교육 기관이다.   고려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한 김영주 박사는 동대학원에서 논문 <Movie Choice under Joint Decision> 으로 경영학 석사를 취득했으며, 논문 <Direct Utility Model for Multiple-Discreteness Incorporating Attribute-level Constraints> 로 경영학 박사를 취득했다. 김영주 박사는 졸업 후 고려대학교 기업경영연구원 마케팅연구센터의 연구원을 거쳐 현재 고려대학교 경영대학 BK 사업단에서 연구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한편, 김 박사는 고려대학교 기업경영연구원 마케팅연구센터에 재직 당시 SK 저널인 ‘Journal of Marketing Research’ 2014년 12월호에 논문 <Private Label Imitation of a National Brand: Implications for Consumer Choice and Law>을 게재하기도 했다. 본 논문은 4인 공동 연구로, 김영주 박사는 공동 주저자(Equal contribution)로 등재됐다.  또한, 김재환 교수의 지도 아래 작성한 박사 논문인 <Direct Utility Model for Multiple-Discreteness Incorporating Attribute-level Constraints>는 한국 마케팅 학회가 주최한 2014년 Doctoral Consortium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석사 논문인 <Movie Choice under Joint Decision>은 Asian Marketing Journal 에 게재됐으며, 한국 마케팅 학회에서 2014년 우수 논문상을 수상하는 등 실력을 인정 받았다.
# 105
나혜정 박사, 캘리포니아주립대학교 LA 교수 임용
나혜정 박사, 캘리포니아주립대학교 LA 전임 조교수 임용 재무전공 분야 국내 최초 미국 대학 임용 사례…   고려대 경영학과 나혜정 박사(재무전공, 지도교수=김동철)가 미국 캘리포니아주립대학교 LA (California State University, Los Angeles) 전임 조교수에 임용됐다. 이로써 나혜정 박사는 내년 8월부터 캘리포니아주립대 경영대학에서 교편을 잡는다.  재무전공 분야에서 국내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해 동남아시아, 호주, 유럽 등지의 대학에서 조교수로 임용된 경우는 종종 있었으나, 미국 대학의 조교수로 임용된 경우는 국내 최초이다. 이는 전체 사회과학 분야를 통틀어서도 매우 드문 사례다. 나혜정 박사가 임용된 캘리포니아주립대학교 LA는 1947년에 설립됐으며 로스앤젤레스의 중심부에 위치해있다. 2만명 이상의 학생들이 재학하고 있으며 졸업생 수는 23만명에 달한다. 캘리포니아주립대학교 LA는 MBA 과정은 <프린스턴 리뷰(The Princeton Review)>로부터 최고 MBA 중 하나로 선정되기도 했다.  나혜정 박사는 고려대 경제학과(제2전공 경영학)를 졸업한 뒤, 고려대 경영대학 대학원에서 논문 <A Study on Heterogeneity in Institutional Investor Activism: Difference in Market Reactions>으로 재무학 석사를 취득했으며, 논문 <Three Essays in Market Anomalies in Asset Pricing>으로 재무학 박사를 2016년 2월 취득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나혜정 박사는 다양한 세계 재무 컨퍼런스에서 논문의 우수성을 인정 받아 논문상을 수 차례 수상한 바 있다.    나혜정 박사 주요 논문상 수상 내역  •    제27회 오스트랄아시안 재무 및 금융 컨퍼런스(The Australasian Finance and Banking Conference)  -    논문 <Cross-sectional and Intertemporal Forecast Dispersions, Risk, and Returns>로 CFA Institute Research Award 수상 •    2015년 미국 재무관리학회 (Financial Management Association) 컨퍼런스 -  Best Paper Semi-finalist에 지명   관련 기사 보기   [뉴스1] 고려대 박사 취득자, 美 캘리포니아주립대 교수 임용  [매일경제] 고려대 나혜정 박사 캘리포니아주립대학교 LA 교수 임용 [베리타스알파] 나혜정 고려대 박사, 캘리포니아주립대 교수 임용 [서울신문] [동정] 방송인 김원희, 박원순시장, 나혜정박사 [한국대학신문] 고려대 나혜정 씨, 캘리포니아주립대 LA 교수 임용 [스포츠조선] 고려대 나혜정박사, 재무전공 첫 미국대학 교수 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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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K21 PLUS 사업단, 적극적인 투자로 ‘고경학파’ 명성 이어간다
KUBS, ‘World-Class Knowledge Hub in Business’로 BK21 PLUS 사업단, 적극적인 연구 투자로 ‘고경학파’ 명성 이어간다 고려대 경영대학 BK21 PLUS (Brain Korea 21 Program for Leading Universities & Students) 사업단이 사업 3주년을 맞이해 신진학자 발굴과 경영학 연구의 저변을 더욱 확대해 나가고 있다. 경영대학은 ‘World-Class Knowledge Hub in Business’라는 비전 아래 연구 부문에 대한 적극적인 투자와 지원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다.  BK21 PLUS 사업은 다양한 학문 분야의 580개 사업단을 선정해 2013년부터 2019년까지 7년간 총 3조 3143억 원을 투입하는 연구 지원 프로그램이다. 경영대학은 2013년 9월 SKY 경영대학 중 유일하게 인문사회분야 대형사업단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거둔 바 있다. 고려대 전체로는 BK21 PLUS 사업에서 24개의 대형 사업단을 배출하며 국내 대학 중 최다 선정을 기록했으며 △서울대(22개) △연세대(19개) △경북대(16개) △성균관대(16개)가 그 뒤를 이었다.  유승원 연구기획부원장은 “경영대학이 지난 해 △세계 경영대학 연구성과 순위(UTD 랭킹) 89위, 국내 1위 △영국 FT(Financial Times) ‘세계 100대 Executive MBA 순위’ 21위 △AACSB 국내 최초 2회 연속 5년 재인증 획득 등 국제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었던 것은 BK21 PLUS 사업을 통한 적극적인 연구 지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남은 사업 기간 동안에도 대학원 교육과 연구의 질을 제고하고 글로벌 수준의 인재 양성을 위해 투자를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연구 역량 갖춘 신진학자 발굴 이어져 BK21 PLUS 사업단의 적극적인 투자를 바탕으로 신진학자 발굴 및 육성 역시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본 사업단 박사 후 과정생 김영주 박사(지도교수=김재환)는 SK저널인 ‘Journal of Marketing Research’ 2014년 12월호에 ‘Private Label Imitation of a National Brand: Implications for Consumer Choice and Law’ 논문을 게재했다. 본 논문은 4인 공동 연구로, 김영주 박사는 공동 주저자(Equal contribution)로 등재됐다.  재무전공에서는 나혜정(지도교수=김동철) 박사가 제27회 The Australasian Finance and Banking Conference에서 논문 ‘Cross-sectional and Intertemporal Forecast Dispersions, Risk, and Returns’로 CFA Institute Research Award를 수상하기도 했다. 본 상은 미국 CFA 협회에서 투자 분야의 가장 우수한 논문에 수여한다.  가장 괄목할만한 것은 경영대학에서 석·박사 학위를 취득한 우수한 신진 학자들이 외국 대학의 교수로 임용되는 사례가 늘고 있다는 것이다. 실례로 경영대학에서 회계학 석·박사 학위를 취득한 강일주 박사는 우수한 연구 성과를 인정받아 올해 3월 Singapore Institute of Management University(SIM)의 교수로 임용되기도 했다.      정기 ‘연구윤리교육’ 실시  ‘학문후속 세대의 연구 윤리’ 특강이 6월 5일(금) 오후 4시 LG-POSCO경영관 108호에서 열렸다. 경영대학이 대학원 신입생들의 연구 윤리 준수를 독려하기 위해 예방교육의 나선 것. 이 자리에는 석·박사생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문형구 교수가 연사로 나섰다.      이번 특강을 맡은 문형구 교수는 “지난해 본교 교원윤리위원회에 접수된 신고건 중 50% 가량이 연구 윤리에 관한 것”이라며 “본교에서도 표절검증시스템을 도입하고, 세부 연구윤리기준 마련하는 등의 노력을 계속 하고 있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연구자 개인의 자발적인 윤리 준수”라고 강조했다. 강연은 △연구부정행위 △표절 △저자결정 △중복게재판단 등을 중심으로 연구윤리 기준을 설명하고, 기준에 따른 위반 사례를 통해 석·박사생들의 이해를 돕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문 교수는 “그 동안의 연구윤리교육은 문제가 발생한 이후 이를 수습하기 위해 일시적으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았다”며 “대한민국을 선도하는 경영인을 육성하는 고려대 경영대학에서 신입생을 대상으로 ‘예방 교육’을 시도하는 것은 그 의미가 크다”고 전했다.     해외 우수 석학 초빙 강연 개최 BK21 PLUS 사업의 일환으로 MS/Ph.D. 과정에서는 해외 우수 석학 초빙 강연을 지속적으로 개최하고 있다. 사업단장을 맡고 있는 신만수 교수는 “석·박사 과정의 학생들에게 국제적 수준의 강연과 합동 연구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초빙 강연을 지속하고 있다”고 전했다.    왼쪽부터 이은규 교수, 댄 달리월 교수, 아닌디아 고스 교수 2015학년도 1학기에는 △MIS △마케팅 △회계 등 총 3개 전공 분야에서 초빙 강연이 진행되고 있다. 뉴욕대학교(New York University)의 교수인 아닌디아 고스(Anindya Ghose) 교수는 MIS 전공의 ‘고급정보시스템연구세미나III’를, 시러큐스대학교(Syracuse University)에 재직하고 있는 이은규(Eunkyu Lee) 교수는 마케팅 전공의 ‘고급마케팅세미나III’를 맡았고, 국제 회계학 분야에서 가장 저명한 학자로 통하는 애리조나주립대(Arizona State University)의 댄 달리월(Dan Dhaliwal) 교수는 ‘회계학특수연구IV’ 과목으로 강연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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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 교수 임용된 강일주 교우, “경영대학의 기회를 200% 활용한 점이 도움이 됐죠”
강일주 교우(15博·회계학)는 지난 3월부터 지난 3월부터 Singapore Institute of Management University(이하 SIM 대학)에서 회계학 전임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경영대학 일반대학원은 2013년 교육부의 ‘BK21 PLUS’사업에서 대형 사업단으로 선정된 이래, 국내 경영학 연구와 교육 모델을 아시아와 세계에 전파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다. 그중 모교 출신 박사를 아시아 국가에 있는 대학의 교수로 임용하는 것은 큰 선례가 되고 있다. 싱가포르에서 새로운 시작을 시작한 강일주 교우는 경영대학의 글로벌 인프라가 자신을 글로벌 리더로 성장시켰다고 말했다.     Q. 지난 3월 SIM 대학 회계학 전임교수로 임용되셨습니다. 싱가포르에서 교수로서 출발을 하게 된 감회가 어떠신지요. SIM 대학에서 회계학 전임교수로 임용돼 매우 기쁩니다. SIM 대학은 연구 환경이 우수하고 선진화된 대학 교육 시스템을 갖추고 있습니다. 싱가포르의 SIM 대학은 ‘SIM University’, ‘SIM Global Education’, ‘SIM professional development’로 이뤄져 있습니다. 제가 속한 SIM 대학은 싱가포르에서 규모가 가장 큰 사립대입니다. 싱가포르 자국민을 대상으로 풀타임과 파트타임 수업을 제공하며, 최근에는 MBA 과정과 로스쿨이 설립되는 등 싱가포르 정부의 지원을 받으며 급속도로 성장하고 있는 학교입니다. 이러한 우수한 곳에서 임용돼 연구에 집중할 수 있다는 것이 영광스럽습니다. Q. 고려대 경영대학에서 박사과정을 지내시는 동안 기억에 남는 일이 있으신지요. 박사과정 졸업을 앞두고 유럽과 미국의 회계학회에 참석했던 경험이 기억납니다. 학회 기간 동안 국내외에서 활발하게 연구 활동을 하시는 교수님들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그분들께 해외 대학 교수 임용에 관해 조언을 구할 수 있었던 값진 시간이었습니다. 고려대 경영대학 일반대학원의 모든 강의는 더할 나위 없이 최고의 강의였습니다. 박사과정의 모든 세미나와 강의가 영어로 진행된 점은 제가 영어를 사용하는데 자신감을 많이 얻을 수 있었습니다. Q. 박사과정을 지내시면서 박사논문과 임용은 어떻게 준비하셨나요. 박사논문을 진행하는 과정은 쉽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논문을 쓰는 동안 회계학 전공 교수님들께 끊임없는 조언을 구하면서 힘든 고비를 잘 넘길 수 있었습니다. 논문을 쓰는 과정이 녹록치 않았지만, 교수님들의 소중한 의견을 논문에 반영하려고 노력하면서 박사논문을 완성시켰습니다. 모든 시간을 성실히 임한 덕분인지 박사논문이 해외학회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SIM 대학 임용 과정 동안 진행된 논문발표평가에서 제가 쓴 논문을 자신감 있게 발표할 수 있었던 점도 논문 작성 기간 동안 성실히 임했던 덕분입니다. 이 과정 동안 싱가포르에서 교수 생활을 하셨던 유용근 지도교수님께 싱가포르 대학교에 관련된 많은 조언과 응원이 큰 힘이 됐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Q.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이야기 부탁드립니다. 어떤 연구를 진행하실 예정인지 궁금합니다. 증권회사 애널리스트 실무경험을 바탕으로 연구를 진행해보고 싶습니다. 애널리스트의 정보와 역할이 주식시장참여자들의 행동에 미치는 영향을 지속적으로 연구해보려고 합니다. 학계와 실무를 연계하는 연구를 끊임없이 진행하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SIM 대학에는 우수한 해외 대학교 박사 출신 교수님들이 계십니다. 또한, 학교 측에서 연구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기에 이러한 기회를 잘 살려 해외의 저명한 학회에 참석할 것입니다. 그리고 모든 경험과 기회를 바탕으로 세계적인 저널에 제 논문을 싣고 싶습니다.  Q. 마지막으로 고려대 경영대학의 후배를 비롯한 모든 분께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이미 고려대의 명성은 해외에도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SIM 대학 임용 과정에서도 고려대 경영대학의 명성과 힘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해외 대학의 교수 임용을 비롯해 해외에서 커리어를 쌓고 싶어 하는 후배들이 많습니다. 이러한 후배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고려대 경영대학에서 제공하는 기회를 200% 활용하라’고 조언하고 싶습니다. 경영대학의 우수한 교수님들께 끊임없이 여쭙고 충실히 학교생활을 하다보면 원하는 목표에 다가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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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 경제경영연구원 박사 채용(선임급 연구원) ,
한국전력 경제경영연구원 연구직 채용공고 *기관소개 및 채용공고 세부내용 첨부파일 참조*   지원자격 및 상세모집요강 - 졸업일자요건: 기졸업자 및 2015년 8월 졸업예정자 - 학위요건: Ph.D 1. 분야별 채용예정인원 : 총 5명 [책임급(박사급) 1명, 선임급(박사급) 3명, 일반급(석사급) 1명] ※ 근무지 : 한전 본사 (전남 나주시 소재) 2. 응시자격 [ 선임급 연구원 ] 〇 해당분야 박사학위 소지자 및 취득예정자(’15. 8월) 〇 또는, 이에 준하는 경력 보유자 - 해당분야 석사 학위 취득 후 4년 이상 해당분야 경력이 있는 자 - 해당분야 학사 학위 취득 후 6년 이상 해당분야 경력이 있는 자 - 해당분야 전문학사 학위 취득 후 8년 이상 해당분야 경력이 있는 자   3. 접수기간 및 방법 -접수기간 : 5. 7(목) 10:00 ~ 5. 14(목) 18:00 -접수방법 : 채용홈페이지(http://recruit.kepco.co.kr)에서 온라인 접수 -채용홈페이지에서 별도의 회원가입을 완료하여야 입사지원서 접수가 가능함 -접수마감시간에는 동시접속에 의한 시스템 장애가 우려되니 시간여유를 두고 지원 -전형일정, 장소, 합격자 확인 등 세부내용은 채용홈페이지에 별도 공지   4. 제출서류 : 온라인 입사지원서 접수 시 첨부파일 등록 제출서류 : 온라인 입사지원서 접수 시 첨부파일 등록 - 자기소개서 (A4 3매 이내, 신명조 13포인트, PDF 파일) : 자유양식 *최근 4년 이내 연구실적 목록, 수상실적 등 경력․업적 위주 기술 - 최종학교 졸업(예정) 증명서 (스캔 후 PDF 파일로 저장) *석사학위 이상 소지자는 대학교(학부) 졸업증명서 포함 제출 -최종학교 성적증명서 (스캔 후 PDF 파일로 저장) - (해당자) 최종학위 논문요약서 (A4 10매 이내, 신명조 13포인트, PDF 파일) *최종학위 논문 표제지 스캔 후 PDF 파일 내 삽입 (졸업예정자는 논문계획서 작성, 지도교수 날인 후 제출) - (해당자) 경력증명서 또는 재직증명서 (스캔 후 PDF 파일로 저장) * 증빙이 없는 경력은 인정하지 않음 - (해당자) 장애인증명서 (스캔 후 PDF 파일로 저장) ※ 제출서류는 zip 파일로 압축하여 하나의 첨부파일로 등록(15MB 이하) 5. 기타사항 - ’15. 8월 학위 취득예정자가 학위 미취득시 합격을 취소함 - 기타 문의 - 한국전력 채용홈페이지(http://recruit.kepco.co.kr) : Q&A 게시판 활용 - 전화문의 : 한국전력 인력채용팀(☎061-345-4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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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일주 박사, Singapore Institute of Management University 교수 임용
강일주 박사, Singapore Institute of Management University 교수 임용 경영대학 강일주 박사(2013학년도 2학기 참여대학원생, 회계학 전공, 지도교수 유용근)가 Singapore Institute of Management University (이하 SIM University) 교수로 임용됐다. 강일주 박사는 SIM University에서 2015년 3월부터 회계학 전임교수로 재직하며 강의와 연구를 맡는다. SIM University 측은 “강일주 박사의 박사학위논문에서 보여준 우수한 연구 역량과 뛰어난 영어강의 능력 등이 SIM University에서 원하는 교수상과 부합되어 이번 임용을 확정하게 됐다”고 전했다. 강일주 박사는 본교 경영대학 일반대학원(MS/Ph.D.)에 재학하며 박사학위논문 “How do Institutional Investors Interact with Sell-Side Analysts?”를 미국 및 유럽 회계학회에서 발표하는 등 박사학위논문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왔다.  본교 경영대학 일반대학원은 2013년 교육부의 ‘BK21 PLUS’ 사업에서 대형사업단으로 선정된 이래, 국내 경영학 연구와 교육 모델을 아시아와 세계에 전파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젝트를 수행해왔다. 그 중 하나가 모교 출신의 박사를 아시아 국가에 있는 대학의 교수로 임용시키는 것으로, 강일주 박사가 그 첫 사례를 기록했다.  강일주 박사가 임용된 SIM University는 외국 대학과의 다양한 학위 프로그램을 개설할 수 있는 개방형 대학으로서 싱가포르 교육부(Ministry of Education)에 의해 1964년 설립됐다. 현재 SIM University는 정부로부터 연구 보조금 55%를 지원받고 있으며 재학생 수는 3만 6천명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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