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경영대학 Martin Hemmert 교수, 명예 서울시민에 선정
 
경영대학 Martin Hemmert 교수가 명예 서울시민에 선정됐다. 서울시는 10월 28일(수) 오전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명예시민증 수여식을 개최해 12개국 17명에게 명예시민증을 부여했다. 독일 출신의 Martin Hemmert 교수는 '타이거 매니지먼트'의 저자로 한국식 경영의 경쟁력을 소개하며 공로를 인정받았다. 

Martin Hemmert 교수 외에도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를 비롯한 국내 문학을 프랑스어로 번역한 엘렌 르브렝 전 서강대 교수 △'집 없는 억만장자' 니콜라스 베르그루엔 △저우위보 중국 인민망 지사장 등이 명예시민증을 받았다. 서울시는 성룡, 거스 히딩크 감독, '정의란 무엇인가'로 관심을 받은 마이클 샌델 교수 등을 포함해 올해까지 92개국 740명을 명예시민으로 선정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