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김영주 박사, 프랑스 NEOMA Business School 전임 조교수 임용
프랑스 9위의 그랑제꼴, 내년 9월부터 교단서 마케팅 과목 강의
 
경영학과 김영주 박사(마케팅 전공, 지도교수=김재환)가 프랑스 NEOMA Business School의 전임 조교수에 임용됐다. 이로써 김영주 박사는 내년 9월부터 NEOMA Business School 에서 교편을 잡는다.
 
김영주 박사가 임용된 NEOMA Business School은 프랑스 9위의 그랑제콜(Grandes écoles) 이다. 그랑제콜은 프랑스에만 존재하는 특유의 전통적인 엘리트 고등교육연구기관이다. 높은 경쟁률의 엄격한 선발과정을 거쳐 소수 신입생을 선발하며, 최고 수준의 교육을 통해 프랑스 엘리트를 양성하는 기관으로 평가된다. 프랑스 대학입학 시험 전국 상위 4% 이내의 매우 우수한 성적을 거둔 고등학생들 가운데 그랑제콜 준비반이라는 별도의 과정 안에서 2년 동안 특수 교육을 이수하고 입시 시험을 통과한 학생만이 최종 그랑제콜 학생으로 선발된다. NEOMA Business School은 Financial Times Ranking에서 ‘Masters in Management 2015’ 부문에서 34위에 오른 있으며, AACSB, EQUIS 등의 국제적인 인증을 받은 교육 기관이다.
 

고려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한 김영주 박사는 동대학원에서 논문 <Movie Choice under Joint Decision> 으로 경영학 석사를 취득했으며, 논문 <Direct Utility Model for Multiple-Discreteness Incorporating Attribute-level Constraints> 로 경영학 박사를 취득했다. 김영주 박사는 졸업 고려대학교 기업경영연구원 마케팅연구센터의 연구원을 거쳐 현재 고려대학교 경영대학 BK 사업단에서 연구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한편, 김 박사는 고려대학교 기업경영연구원 마케팅연구센터에 재직 당시 SK 저널인 ‘Journal of Marketing Research’ 2014년 12월호에 논문 <Private Label Imitation of a National Brand: Implications for Consumer Choice and Law>을 게재하기도 했다. 본 논문은 4인 공동 연구로, 김영주 박사는 공동 주저자(Equal contribution)로 등재됐다. 

또한, 김재환
교수의 지도 아래 작성한 박사 논문인 <Direct Utility Model for Multiple-Discreteness Incorporating Attribute-level Constraints>는 한국 마케팅 학회가 주최한 2014년 Doctoral Consortium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석사 논문인 <Movie Choice under Joint Decision>은 Asian Marketing Journal 에 게재됐으며, 한국 마케팅 학회에서 2014년 우수 논문상을 수상하는 등 실력을 인정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