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34회 경영대학 교우의 밤' 성료
    '제34회 경영대학 교우의 밤' 성료
    경영대학 교우회(회장=나완배·경영70)가 주최하는 제34회 ‘경영대학 교우의 밤’이 12월 4일(목) 그랜드 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나완배 교우회장, 어윤대 전 KB금융지주 회장(경영63), 김동원 경영대학장을 비롯한 경영대학의 원로교수 및 재직 교수들이 대거 참석했으며, 700여명의 교우가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 한경비즈니스 '2014 전국 경영대 평가' 7년 연속 1위
    2014 전국 경영대 평가 '고대 경영 왜 강한가'
    한경비즈니스가 조사한 ‘2014 전국 경영대 평가’에서 우리 경영대학이 7년째 1위를 차지했다. 2008년부터 조사가 시작된 후 단 한 번도 1위 자리를 내주지 않으며 국내 최정상의 위치를 재확인했다.
    경영대학은 총 9개의 설문 항목 중 △전공·교양 교육의 업무 관련성 △업무 적응력 △조직 융화력 △창의적 업무 해결 △성실성과 책임감 △신입 사원 채용 권장 △진학 추천 등 7개 항목에서 최고 점수를 받아 확고한 1위 자리를 굳혔다. 발전 가능성과 국제화 시스템 항목 또한 각 부문 2위에 랭크했다.
  • Business for Society - Inspiring Next Leaders
    Business for Society - Inspiring Next Leaders
    Inspiring Next Leaders

    KUBS는 세계경제 변화에 발 빠르게 대처하는 경쟁력 있는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국내 최대의 전임교수진과 외국인 교수진을 확보 하고 있습니다.

  • Business for Society - Inspiring Next Leaders
    Business for Society - Inspiring Next Leaders
    Inspiring Next Leaders

    연구, 회의, 강의, 강연 등 다방면에 최적화된 LG-POSCO경영관 최신식 시스템 도입으로 편의 도모한 현대자동차경영관

  • Business for Society - Inspiring Next Leaders
    Business for Society - Inspiring Next Leaders
    Inspiring Next Leaders

    고려대 경영대학의 세계화 전략은 해외로 나가는 것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찾아오도록 하는 것입니다.

2014-2학기 대학원 일반장학금 신청 안내
2014학년도 2학기 일반장학금 대상자를 다음과 같이 선정하고자 하오니 희망하는 학생들은 제출기한에 맞춰 신청하여 주십시오.                                                                                                         - 다 음 - 1. 신청자격: 재학생으로서 학비조달이 어렵고 학업성적이 우수한 학생 ※ 성적우수장학금이 아니라 형편이 어려운 학생을 우선적으로 선발하오니 참고 바랍니다. ※ 재학생은 직전학기, 복학생은 휴학 직전학기 평균평점 3.5 이상인 학생(F학점을 포함한 평균평점) 2. 교내 타 장학금을 받는 학생도 신청 가능 가. 조교 장학금과 중복수혜 가능 나. 교외 장학금의 중복수혜 여부는 본인이 직접 확인 후 신청 시 안내할 것 다. 학연산협동과정, 수료생, 휴학생은 신청 불가함. ※ 교외 장학금을 수혜하는 기관에서 중복을 금지하는 경우, 신청 불가함. 3. 장학금액: 125만원(1인당) 4. 제출서류 가. 장학금 신청서 1부 나. 장학금 신청 사유서 1부 다. 지방세세목별과세증명서- 본인, 父, 母 각 1부 씩. (기혼자는 婦夫 각 1부 씩.) 라. 가족관계증명서 1부 마. 성적증명서(원본) 1부 5. 제출기한: ~ 2014년 12월 24일(수) 오후 4시까지 ※ 신청기간 외에는 접수 불가하며 기간을 엄수할 것. 6. 일반장학금은 포털시스템에 등록된 개인 계좌번호로 임금되오니 계좌번호를 정확하게 확인 바랍니다. 신청서와 계좌번호가 상이할 경우 포털에 등록된 계좌번호로 우선 처리됨을 양지하여 주십시오. 장학금은 1월 중에 등록 계좌로 지급될 예정입니다. - 관련 과세증명서와 납세증명서는 행안부 전자민원시스템(www.egov.go.kr)에 접속하여 발급할 수 있습니다. - 서류 미비 시, 신청을 취소합니다.  
2014.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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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PhD
2014 겨울 경영영어 분반, 강의실 및 교재 안내
2014년 겨울학기 경영영어 분반, 교재 및 강의실 안내입니다.   1. 강의기간: 2014년 12월 22일(월) ~ 2015년 1월 16일(금) [총8회 수업] ※ 개강일 - 월수반 12월 22일(월) 개강 - 화목반 12월 23일(화) 개강 ※ 화목반의 경우 공휴일(12월 25일, 1월 1일)을 대체하여 1월 9일(금), 1월 16일(금)에 수업 진행   2. 분반: 첨부된 분반 안내 자료 확인 - 경영영어Ⅰ 월수 오전 09:00~11:45, LP 107호 - 경영영어Ⅱ 화목 오후 13:00~15:45, LP 106호   3. 교재 - 경영영어Ⅰ: Best Practice [Intermediate] - 경영영어Ⅱ: Best Practice [Upper Intermediate] ※ 중앙지하광장 유니스토어에서 첨부와 같이 각 해당 레벨 별 교재를 반드시 구입하여 수업 둘째날부터는 지참하기 바랍니다. 또한, 기존에 사용했던 교재를 공유하여 사용하지 않도록 하며, 반드시 새 교재를 준비해오기 바랍니다(외국어센터 요청사항입니다).   4. 유의사항 1) 기존 Fail한 학생의 경우 패널티 10만원(하나은행, 391-904544-21137)을 납부해야 수강신청이 완료됩니다.  따라서 패널티를 납부하지 않은 경우 현재 명단에 있더라도(문자를 받았더라도) 추후 자동 취소됩니다. 2) 신청자 현황에 따라 분반 조정이 있을 수 있습니다. 3) 결석 3회시 Fail 처리, 50분 수업 기준으로 10분 이상 3회 지각 시에도 결석 처리됩니다. 4) 수강취소는 개강 전(12월19일(금) 오후4시)까지만 가능하며, 수강취소는 이메일(shjin@korea.ac.kr) 신청만 가능함. 개강 이후 휴학 및 개인사정 등 취소가 불가하므로 이 경우에도 패널티 부과대상이 됩니다.     첨부 1. 2014 겨울 경영영어 스케줄       2. 2014 겨울 경영영어 분반 안내       3. 경영영어Ⅰ 교재 표지       4. 경영영어Ⅱ 교재 표지  
2014.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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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ademic
APPLY
Finance MBA
2015 가을학기, 3월경 인터넷 접수 시작
1년 주간과정 서류심사와 구술시험(영어면접)으로 전형 (3월~5월), 연 1회 선발
Global MBA
2015 가을학기, 3월경 인터넷 접수 시작
2개월 단위로 이루어진 Module 6개 기간 동안 45학점 이상을 이수하는 1년 주간 과정
S³ Asia MBA
2015 가을학기, 3월경 인터넷 접수 시작
3학기 Shanghai(Fudan), Seoul(KUBS), Singapore(NUS)에서 한 학기씩 진행되는 1년 6개월 주간 과정
고려대 경영대학, 단일학과 기준 국내 기업 임원 승진자 ‘최다 배출’
10명중 4명 이상 'SKY' 출신…전공은 경영학 19% 가장 많아 ▶ 기사 원문 보기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4121409981 올해 국내 주요 기업의 전무 이상 승진 임원(전보자 포함) 두 명 중 한 명이 ‘SKY(서울대·고려대·연세대)’ 출신인 것으로 나타났다. 요즘 기업들의 인재 채용 방침이 ‘학벌 파괴’라고 하지만 재계를 이끄는 임원들은 여전히 소위 명문대 출신 비율이 압도적으로 높았다. 14일 한국경제신문이 삼성과 LG, SK, 현대중공업, GS, 코오롱, 신세계, 이랜드 등 10개 그룹 계열사 전무급 이상 임원 승진자 198명의 출신 학교를 분석한 결과 서울대와 고려대, 연세대가 88명으로 전체의 절반 가까이인 44.4%에 달했다. 개별 대학으로는 서울대 출신이 49명(24.7%)으로 가장 많았고 고려대와 연세대가 각각 22명(11.1%), 17명(8.6%)으로 2, 3위를 차지했다. 고려대와 연세대 출신을 합한 숫자(39명)보다 서울대 출신이 더 많았다. ‘비(非) SKY’로는 한양대 출신이 15명(7.6%)으로 가장 많아 4위를 기록했다. 지방대에선 경북대와 부산대가 각각 11명으로 5.6%씩을 차지했다. 이들 중 전공 학과가 확인된 19명을 살펴보면 74%인 14명이 공대 출신이다. 지방대 출신이란 ‘약점’을 극복하는 데는 공대가 유리하다는 분석이 나온다. 이 밖에 성균관대(11명)와 해외 대학(10명)이 10명 이상의 전무급 이상 승진자를 배출한 것으로 집계됐다. 재계 관계자는 “최근 기업마다 학벌보다 능력과 성과 위주로 인재를 발탁하는 문화가 확산되고 있지만 아직까지 유명 대학 출신들이 두각을 나타내며 승진자의 상당수를 차지하고 있다”며 “인사권자의 의도와 관계없이 위로 갈수록 일부 대학 편중 현상이 나타나고 있는 건 사실”이라고 설명했다. 학과별로 보면 경영학 전공이 38명(19.1%)으로 가장 많았고 전자공학(29명), 경제학(13명) 순이었다. 단일 학과로는 서울대 전자공학과와 고려대 경영학과 출신이 가장 많았다. 이 두 학과에서만 9명씩 총 18명(9.1%)의 전무 이상 승진자가 나왔다. 계열별로는 공대, 상경계, 비상경 계열 인문계 순으로 높게 나타났다. 최근 대학 인기 학과와 대기업 고위직 승진자 출신 학과 간 연관성이 적지 않다는 분석이 나온다. 경상계열과 공대는 취업에 유리할 뿐더러 취업 후에도 상대적으로 승진할 가능성이 크다는 인식에 무게를 실어주는 통계로 해석할 수 있다.   정지은 기자 jeong@hankyung.com
2014.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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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고려대학교 Executive MBA 교우회 송년의 밤
경영전문대학원 Executive MBA(이하 EMBA) 교우회가 주최한 ‘고려대학교 EMBA 교우회 송년의 밤’ 행사가 지난 12월 13일(토) 청담 M큐브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에는 김형정(5기) EMBA 6대 교우회장, 박상진(6기) EMBA 7대 교우회장, 김동원 경영전문대학원장, 임호순 부학장, 유승원 부원장, 조명현 부원장, 박경삼 주임교수, 유원상 주임교수를 비롯한 EMBA 교우 150여명이 참석했다.    김형정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올 한 해 우리 EMBA가 최고의 명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사회 각계에서 노력하신 교우들께 감사 드린다”며 “내년에도 모교와 교우회에 대한 교우 여러분의 무한한 관심과 성원을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김동원 원장은 “고려대 EMBA가 영국 파이낸셜 타임즈 선정 ‘전 세계 100대 EMBA 순위(FT랭킹)’에서 최근 3년 평균 21위에 랭크 되는 쾌거를 이룰 수 있었던 것은 자랑스러운 EMBA 교우들이 있었기 때문”이라며 “앞으로도 교우회와 재학생들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축사를 전했다.      개회사와 축사가 끝난 뒤에는 이어서 2014년 한 해 동안 △FT 랭킹 △교우회 활성화 △모교 교류 등에 힘쓴 교우들에 대한 공로상 및 감사패 수여식이 진행됐다. 공로상은 △김형정 △송명철(6기) △전장혁(6기) △최강배(6기) 교우에게 돌아갔으며, 감사패는 6~7기 교우 전체를 대표해 이건(7기) 교우가 수여했다.  시상식이 끝난 후에는 교우회 의 운영과 발전을 위해 교우회칙을 추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교우회칙은 당일 행사 참여 인원의 만장일치로 통과됐다. 또한 김형정 6대 교우회장의 임기가 종료됨에 따라 신임 7대 교우회장의 이취임식도 진행됐다. 7대 교우회장에는 진성북스의 대표를 맡고 있는 박상진(6기) 교우가 새로 선임됐다. 박상진 신임 교우회장은 “EMBA 교우회의 장을 맡게 되어 어깨가 무거우면서도 설렌다”며 “임기 동안 고려대 EMBA 교우회가 더욱 끈끈하게 네트워크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취임사를 전했다.  본 행사가 끝난 뒤에는 이동호 교우(2기)의 건배사와 함께 본격적인 축제가 시작됐다. EMBA 교우들은 와인과 함께 서로 덕담을 주고 받으며 올 한해의 회포를 풀고, 다가오는 을미년에도 더 발전하는 EMBA 교우들이 될 것을 다짐했다. 
2014.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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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옥지호 박사, ‘제22회 중소기업논문공모전’에서 우수상 수상
옥지호 박사, ‘제22회 중소기업논문공모전’에서 우수상 수상                                                                                                                                                           (사진=헤럴드 경제)   옥지호 박사(경영관리, 지도교수 배종석)가 ‘제22회 중소기업논문공모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옥 박사는 11월 20일(목) 중소기업 DMC타워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논문 ‘Doing Well by Doing Good: 중소기업 고용의 질이 다양한 기업성과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연구’로 우수상 및 상금 450만원을 수상했다.   이번 공모전은 ㈜헤럴드, 중소기업진흥공단, 중소기업연구원 등 3개 기관이 공동 주최한 행사로 창조경제와 융합산업, 중소기업 글로벌화 방안 등 시의성 있는 정책 제언을 위해 개최한 공모전이다.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법률지원제도, 중소기업 융자사업의 효율성 분석, 중소기업 고용의 질이 기업성과에 미치는 영향 등 문헌연구와 실증분석을 통해 정책을 제시한 수준 높은 논문과 체험리포트 총129편이 제출됐다. 이중 최종적으로 논문과 체험리포트 각각 최우수 1편, 우수 2편, 가작 3편이 선정됐다.   또한, 이번 공모전에서는 일반 국민의 중소기업 관련 정책아이디어를 정부 및 유관기관과 공유하고, 공모전 입상작의 활용을 위해 시상식과 연계해 중소기업진흥공단ㆍ중소기업연구원 등 유관기관 관계자를 대상으로 우수 입상작 발표회를 가지기도 했다.   옥지호 박사는 “우리나라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방안에 대해 관심이 있어 이번 공모전에 참가했다”며 “박사과정을 수학하며 배운 전공지식과 지도교수님께 배운 이론으로 연구를 진행해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한편, 옥지호 박사는 지난 9월 ‘제5회 인적자본기업패널 학술대회’에서도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외에도 ‘제4회 인적자본기업패널 학술대회’ 최우수상, ‘2013 aT 대학생 우수논문 공모전’ 대상을 수상하며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2014.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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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2014 AMP 송년 후원의 밤 및 제27회 최고경영대상 시상식
2014 AMP 송년 후원의 밤 및 제27회 최고경영대상 시상식 열려   경영전문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이하 AMP) ‘2014 송년 후원의 밤 및 제27회 최고경영대상 시상식’이 지난 12월 12일(금) 17시 30분 그랜드 인터콘티넨탈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김동원 원장, 조명현 부원장, 박광태 주임교수, 유시진 부주임교수를 비롯한 400여명의 AMP 교우들이 참석했다.   한원덕 AMP 교우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2014 송년후원의 밤에 참석하신 모든 교우님을 비롯해, 송년후원금과 참조 협찬을 해주신 모든 교우님께 감사하다”며 “교우님들의 관심과 성원이 모여 AMP에 큰 힘이 되어 교우회 발전의 원동력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김동원 원장은 “우리 경영전문대학원은 많은 AMP출신 교우와 훌륭한 경영인을 배출한 대한민국 최고의 경영교육기관”이라며 “이러한 자부심은 AMP 교우회와 교우님들의 많은 지원과 성원으로 만들어 졌기에 앞으로도 경영대학의 목표가 성취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축사가 끝난 뒤에는 한원덕 AMP 교우회장이 대표로 AMP 교우회에서 모은 장학기금 3천만원을 경영대학에 전달했다. 이어 ‘제27회 최고경영대상’의 시상식이 열렸다. 올해는 한성근 (주)신한화구·(주)신한통상 대표이사(48기), 김흥수 (주)이명이앤씨건축사사무소 대표이사(65기)가 최고경영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최고경영대상은 한 해 동안 경영인으로서 활발한 활동을 펼친 교우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AMP교우회가 선정해 매년 시상하고 있다.       케익 커팅 및 건배 행사가 끝난 후 이어진 2부에서는 AMP합창단 등 교우들의 장기자랑과 다양한 초청공연으로 꾸려졌다. 이 시간을 통해 교우들은 화합과 친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2014.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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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2014년 Korea MBA 교우회 송년의 밤 개최
2014년 Korea MBA 교우회 송년의 밤 개최 'Let's Go(高) Together'라는 주제 아래 성황리 마쳐     2014년 Korea MBA 교우회 송년의 밤 개최 경영전문대학원 Korea MBA(이하 KMBA)교우회 송년의 밤이 지난 12월10일(수) 프리마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 KMBA 교우회의 주최로 매년 열리는 이날 행사에는 김동원 원장, 조명현 부원장, 신호정 KMBA 주임교수, 문형구 교수를 비롯한 KMBA 교우들이 참석했다.   ‘Let's Go(高) Together’이라는 내용 아래 진행된 KMBA 송년회는 심상돈 KMBA 교우회 회장의 환영사로 막을 열었다. 심상돈 KMBA회장은 “2014년 한 해를 마무리하는 뜻 깊은 이 자리에 참석한 모든 분들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KMBA가 글로벌 위상을 드높이고,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교우회의 활동에 많은 분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김동원 원장은 “고려대학교 MBA는 2014년 <한경비즈니스>가 실시한 ‘200대 기업 인사담당자 평가 MBA 순위’에서 2년 연소 1위에 오르며 높은 명성을 재확인 했다”며 “경영전문대학원은 현재의 결과에 만족하지 않고 ‘Global 30, Asia No.1’이라는 목표 아래 세계 명문 비즈니스 스쿨로 거듭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KMBA 송년의 밤에서는 ‘2014 자랑스러운 MBA 교우상’ 시상식도 진행됐다. 올해의 교우상은 신동기 이랜드그룹 재무총괄 대표(35기)와 김도열 하나기술(주) 대표이사(68기), 허범무 (주)고우넷 대표이사(85기)가 수상했다. 이어 2014 MBA Frontier 수상자로는 강상삼 세일즈 연구소 소장(51기)정현식 해마로푸드서비스(주) 대표이사(76기)가 선정됐다. 2014 동호회 활동 우수상은 KMBA 야구단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2014.12.10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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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학년도 수시 합격자 설명회 개최
2015학년도 수시 합격자 설명회가 12월 7일(일) 오후 3시 LG-POSCO경영관 Supex홀에서 열렸다. 이번 설명회에는 수시 합격자 및 학부모 약 200명이 참석해 경영대학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본격적인 설명회에 앞서 김동원 경영대학장은 “고려대학교 경영대학은 국내 최초의 경영대학일 뿐만 아니라 교수 및 연구, 탄탄한 교우 네트워크, 교육시설 등 다방면에서 국내외 최고의 평가를 받고 있다”며 “수시 전형에 합격해 이 자리에 있는 예비 고경인들이 우리 경영대학에서 더 큰 미래와 꿈을 실현할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수시 합격자들을 축하했다.   이종호 고려대학교 입학처장 역시 “경영대학은 명문 사학인 고려대학교 전체에서도 가장 뛰어난 연구 성과와 인프라를 갖추고 있는 단과대학”이라며 “치열한 경쟁을 뚫고 경영대학에 합격한 예비 고대인 모두를 환영한다”고 축사를 전했다.    이어 임호순 경영대학 부학장의 ‘경영대학 소개’ 발표가 있었다. 임 부학장은 경영대학의 △세계적인 교수진 및 연구 역량 △최첨단 교육 인프라 △국내 최고의 졸업생 평판 △탄탄한 교우네트워크 △교환학생 및 국제인턴십 등 국제화 프로그램 등 경영대학에서 누릴 수 있는 다양한 생활에 대해서 상세히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설명회에서는 경영대학 재학생 및 담당 직원이 △국제인턴십 △교환학생 △공인회계사(CPA) 준비반 ‘정진초’ △학•석사연계 과정 △경영대학 동아리 등 상세 프로그램에 대해 소개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설명회가 끝난 뒤에는 간단한 질의응답시간을 가진 후 경영대학 캠퍼스 투어가 진행됐다. 수시 합격자들은 경영대학에서 마련한 다과를 즐기며, LG-POSCO경영관과 현대자동차경영관 등 경영대학의 건물을 둘러보고 경영대학 재학생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대학생활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 
2014.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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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하나 되는 경영대, 제48대 학생회 ‘울림’
하나 되는 경영대, 제48대 학생회 ‘울림’  울림=우리(울)+林(수풀 림)  안녕하세요, 경영대학 제48대 학생회장 11학번 김승한입니다. 울림=우리(울)+林(수풀 림)이라는 뜻을 갖고 있는 학생회는 경영대학 학우분들을 위해 일년동안 이렇게 힘쓰겠습니다.   소통 울림의 가장 큰 목표는 학생들과의 ‘소통’입니다. 학생과 학생회, 학생과 학생, 학생과 학교, 학생과 교수 더 나아가 학생과 사회가 소통할 수 있도록 저희가 그 창구의 역할을 하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 저희는 경영대학 학생들과 교수님들이 함께 참여하는 피크닉, 학생들 간의 교류를 높이기 위한 경영대학 미리배움터 등의 행사를 개최할 계획입니다. 또한 학생 사회의 진실된 울림에 귀 기울이기 위해 경영대학 캠퍼스 내에 소통의 함 설치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학생 복지사업 울림은 경영대학 학우들의 편의 도모할 수 있는 복지사업 역시 확충해나갈 것입니다. 연달아 수업을 들으며 끼니를 거르는 학우들을 위해 간단한 식사를 대리 구매해 제공하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시험기간 중에는 간식을 마련해 늦게까지 공부하는 학우들에게 활력을 주고자 합니다. 특히 군제대를 한 남학우들을 위해 예비군 동원 시 훈련장까지의 예비군 버스 전세사업을 실시해 교통 불편을 해소하겠습니다.    문화행사 경영대학 학우들이 보다 다양한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풍성한 문화행사를 주최하고자 합니다. 이제 곧 입학하게 될 2015학번 새내기들이 대학교 생활에 대해 실질적으로 배우고, 선배들과 교류를 활발히 할 수 있는‘새내기 새로배움터’를 기획하고 있습니다. 또한 캠퍼스 생활의 꽃이라 해도 과언이 아닌 대동제 기간에는 다양한 컨셉의 부스를 설치하고, 색다른 경영대학 주점 운영을 통해 학우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함께 즐길 수 있는 행사를 만들겠습니다. 뿐만 아니라 경영대학 학우들 간의 친목을 도모하기 위해 축구, 게임 등 다양한 주제의 대회도 개최할 예정입니다.
2014.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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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인턴십 수기]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마케팅을 경험하다.
2014년 하계 국제 인턴십으로 4주간 LG전에 모스크바 법인에서 국제 인턴십 프로그램에 참여했습니다. LG전자 러시아 법인은 LG전자의 해외 법인 중에 가장 큰 축에 속합니다. 모스크바 사무실은 한 빌딩 내에 2개의 층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가전제품(핸드폰, 세탁기, 진공 청소기, TV, 에어컨)등 여러 부서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회사생활은 주로 한국에서 파견 오신 주재원 분들과 생활했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In Store Marketing(ISM) 부서의 팀장이신 김효열 부장님 아래에서 4주간 근무를 하게 돼 매장 내 마케팅에 대한 업무를 했습니다. ISM은 기존에 학교에서 배운 마케팅과는 다르게, 매장 내에서만 이루어지는 마케팅 전략입니다. 모스크바 법인은 제품들을 여러 브랜드가 혼합되어 취급되는 ‘혼매 매장’에서 판매를 합니다. 그러므로 여러 경쟁사와 경쟁하기 위해 매장 내 마케팅이 성과를 이룰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제가 했던 업무는 매장을 직접 방문해 매장 내 점유율을 파악하고 매장 배치도를 그려 오는 업무 혹은 간단한 서류 업무 및 번역 업무를 위주로 했습니다. 학부에서는 ISM에 대해 잘 배우지 않기 때문에 새로운 경험과 지식을 쌓을 수 있는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러시아인들은 영어를 잘 하지 못합니다. 하지만 회사에서는 영어로 소통 가능한 직원들을 뽑기 때문에 러시아어를 모르셔도 영어로 생활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그러나 러시아어를 잘 하면 분명히 더 뜻 깊고 많은 경험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회사 내에서 저는 부장님과 Mila Kogay라는 직원과 주로 셋이 같이 일을 했는데 Mila씨가 한국어를 유창하게 했기 때문에 업무시간에는 계속 한국어로 얘기할 수 있었으며, 다른 직원들과는 영어로 소통했습니다. 주재원 분들과는 영어로 의사소통을 해야 하고 간단한 번역 업무 등을 처리해야하기 때문에 이 점에 관해서는 끊임없이 연습이 필요했고, 습관화할 수 있었다. 인턴 생활이 4주간 진행되기에 대부분의 주재원분들이 즐겁게 지내다 가라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이처럼 업무에 대한 부담을 크게 갖기보다 새로운 경험을 하고 더 큰 세계를 본다는 생각으로 생활하는 것이 더 도움이 됐습니다.  저는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첨예하게 대립할 때 러시아를 방문했습니다. 두 국가 간의 정치적 문제로 인해 변하는 법인 분위기나 환율변동을 옆에서 바라보고 몸소 느끼면서 굉장히 흥미롭게 새로운 경험을 많이 했습니다. 또한, LG전자 모스크바 법인이 1년에 한 번 씩 개최하는 회사 단합대회도 참여할 수 있었습니다. 단합대회에 참여하면서 현지인들과 즐겁게 교류하고 돈독해질 수 있는 기회도 있었습니다.  러시아 모스크바는 공원이 잘 조성되어 있습니다. 관광지도 많아 근무가 없는 주말에는 러시아를 느끼고 구경하기에 4주라는 시간은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주재원 분들 모두 많은 업무량으로 바쁘시지만, 인턴에게 친절하고 따뜻하게 대해주셨기 때문에 많이 배우고, 좋은 기억을 간직하게 됐습니다. 러시아에서의 국제 인턴십을 고민 중이시라면 강력하게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심준교(경영10)
2014.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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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강이 흐르는 캠퍼스, 독일 EBS에서 경험한 넓은 세계
[독일 European Business School 교환학생 수기] 2014년 1학기 독일 Oestrich-Winkel에 위치한 EBS(European Business School)에 교환학생을 다녀왔습니다. EBS 캠퍼스는 작고 아담한 편입니다. 캠퍼스 앞으로는 라인강이 흐르고 주변은 청포도 밭으로 둘러싸여 있어 경치가 좋았습니다.  EBS는 독일 내에서도 손꼽히는 경영대학입니다. 우수한 학생들과 함께 알찬 강의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특히 EBS는 재무, 부동산, SCM 분야에 강점을 가진 학생이기 때문에, 이론과 실무를 모두 익힐 수 있는 수업이 많았습니다. 또한 학생들, 교수님들, 학교 직원분들 모두 영어를 유창하게 구사했기 때문에 영미권 학교에서 수업을 듣는 것과 차이가 없을 정도로 수준 높은 강의를 듣고,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EBS에서는 학기 시작 전에 학교 소개와 캠퍼스 투어, 학교생활, 수강 신청, 독일 문화 그리고 Residence Permit과 관련된 오리엔테이션이 진행되는데, 많은 정보와 도움을 받을 수 있으므로 꼭 참석하는 것이 좋습니다. 학교에서 열리는 개강·종강파티 또한 즐거운 재미였고, 친구를 사귈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학교가 시골 동네에 있어 한적하고 여유롭게 생활할 수 있던 점도 좋았습니다. 라인강을 따라 산책을 하거나 런닝, 라이딩을 할 수 있어 학기 내내 아름다운 경치를 보고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제가 독일에 위치한 학교로 교환학생을 가고 싶었던 이유 중 하나는 여행을 많이 다니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독일은 유럽 대륙 중심에 있어서 여행 다니기 좋은 곳에 위치하고 있으며, 공항, 철도 시설이 잘 되어 있습니다. EBS는 유럽에서 가장 큰 공항과 기차역이 있는 프랑크푸르트 근처에 위치해 있고, 유럽 저가 항공 공항까지 셔틀버스로 오갈 수 있기 때문에 여행을 다니기에는 최적의 교통 환경을 가지고 있는 곳입니다. 덕분에 기차와 버스를 타고 네덜란드, 벨기에, 프랑스, 오스트리아, 스위스 등 가까운 나라로 여행하는 것도 어렵지 않았습니다. 영국이나 스페인, 포르투갈, 크로아티아 같은 나라들은 유럽 내 저가항공을 통해 싸게, 그리고 2시간 이내로 갈 수 있었습니다. 편리한 위치와 교통은 수업이 없는 날이면 저를 새로운 곳으로 떠나게 했고, 교환학생을 경험하는 6개월 간 유럽의 16개국을 방문하고, 큰 세상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독일은 물가와 언어 또한 큰 어려움이 없는 곳이었습니다. 물가의 경우, 우리나라와 비슷한 수준이기 때문에 생활을 하는 데 다른 유럽의 지역에 비해 큰 부담이 없었습니다. 언어는 기본적으로 독일어가 공용어이지만 영어를 사용하는 독일 사람들 때문에 의사소통에는 큰 문제가 없습니다.  무엇보다 좋아하는 축구 경기를 볼 수 있었던 것도 기억에 남습니다. 독일에서는 분데스리가, 챔피언스리그, 혹은 가까운 스페인, 영국에 가서 축구를 직접 관람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특히나 학교 근처에 마인츠 축구팀이 있어서 구자철 선수와 박주호 선수의 경기를 직접 관람하러 자주 갔었습니다. 학생증으로 마인츠 축구장이 있는 곳까지 기차를 공짜로 이용할 수 있어서 축구장에서 주말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교환학생 기간 동안 처음에는 좀 지루하고 심심했으나 학교생활을 하고, 다양한 곳을 여행 다니면서 많은 추억을 만들었습니다. 다른 교환 학생 친구들과 어울리면서 다양성도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이번 교환학생을 통해 세계가 넓다는 점을 배웠습니다. 다른 나라의 학생들과 같이 수업 듣고 조별과제도 하면서 정말 뛰어난 친구들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금융 시장, 부동산, SCM 등 전공을 공부하고 독일 내 이슈를 바탕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한 것도 의미 있고 도전적인 시간이었습니다. 교환학생은 제게 세상이 크다는 것을 알려준 정말 값진 시간입니다.  지친 도시 생활에서 벗어나 한적한 전원을 느끼고 싶으신 분, 유럽 여행을 꿈꾸시는 분, 독일의 문화를 경험하고 싶으신 분, 독일어와 영어를 함께 배우고 싶으신 분 등 다양한 이유와 목표를 가진 분들께 독일 EBS는 최고의 학교입니다. 최완(경영08)
2014.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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