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orea MBA 서류 합격자 발표
    Korea MBA 서류 합격자 발표
    고려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이 2015학년도 전기 Korea MBA 서류 합격자를 11월 14일(금) 13시 30분 발표했다. 면접 전형은 오는 11월 29일(토)부터 30일(일)까지 양일에 걸쳐 진행된다. 
  • 경영대학 교수 추천 도서 500선 ‘고경인의 서재’
    학생들의 독서 길라잡이 되어줄 인문•과학•예술 분야 서적 엄선
    ‘고경인의 서재’ 추천도서 목록은 고려대 경영대학 교수진이 직접 선정한 500권의 도서가 포함됐으며, 학생들이 인문·과학·예술 등 다방면에서 소양을 쌓을 수 있는 책들로 구성됐다.
    경영대학 교수들의 가장 많은 추천을 받은 도서 100권은 고려대학교 LG-POSCO경영관에 위치한 수당학술정보관에 비치된다. 비치도서는 1인 당 최대 2권, 15일 간 대여 가능하다.
     
  • 글로벌 시대의 리더, KUBS가 키웁니다.
    글로벌 시대의 리더, KUBS가 키웁니다.
    글로벌 시대의 리더, KUBS가 키웁니다.

    KUBS는 세계경제 변화에 발 빠르게 대처하는 경쟁력 있는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국내 최대의 전임교수진과 외국인 교수진을 확보 하고 있습니다.

  • 세계가 감탄하는 최첨단 교육시설
    세계가 감탄하는 최첨단 교육시설
    세계가 감탄하는 최첨단 교육시설

    연구, 회의, 강의, 강연 등 다방면에 최적화된 LG-POSCO경영관 최신식 시스템 도입으로 편의 도모한 현대자동차경영관

  • 외국인이 먼저 찾는 KUBS
    외국인이 먼저 찾는 KUBS
    외국인이 먼저 찾는 KUBS

    고려대 경영대학의 세계화 전략은 해외로 나가는 것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찾아오도록 하는 것입니다.

국내경영현장실습(국내인턴십) 신청(~12월 3일까지)
국내기업에서 인턴십을 수행한 경영대 학생들에게 학점을 부여하는 수업인 ‘경영현장실습’의 지원방법 및 제출과제를 안내합니다. 방학 중 개설되는 국내경여현장실습 신청 대상자는 2014-2학기 휴학하거나 교환학생 파견으로 2015-1학기 재학상태로 수강신청이 불가하여 학점인정이 어려운 학생에 한해서 신청이 가능합니다.   1. 운영절차   인턴십 학점인정 사전심사 및 승인신청 서류 접수 >> 인턴십 수행 >> 과제제출 및 성적부여   2. 인턴십 학점인정 사전심사 및 승인신청   1) 지원서류 목록 : 신청바로 가기 [클릭] - 경영현장실습 신청서(온라인 기재 후 출력) 1부 - 참여기업 신청서 1부  - 채용 확인서 1부 (채용 확인메일도 가능) - 성적표 1부 - 학점인정 신청서 1부 2) 접수기간 및 방법 - 접수기간: ~ 2014년 12월 3일(수) 오후 5시까지(계절학기 수강신청 전까지) - 제출처: 경영대학 학사지원부 (경영본관 103호)    (온라인 접수 후 Hard copy로 방문접수/우편접수 해야 지원이 완료됨)     3. 과제 제출 및 성적부여 : 아래 서류를 준비하여 제출할 것 1월 9일(금)까지 제출할 것 - 일일업무일지 : 일일업무일지 파일 다운로드 받은 후, 출력하여 반드시 손글씨로 작성   - 경험보고서(사진 제외 2장 내외) - 종합보고서(분량 자유/형식 자유 : 회사에 제출한 보고서 형식도 무관함)   - 종합평가표(학교가 기업 담당자에게 직접 수령) - 협약서 1부(서명자는 회사 대표 외 담당자도 가능함)   4. 문의: 경영대학 학사지원부 곽파이저 02)3290-2703 / pij0612@korea.ac.kr 붙임. 1. 참여기업 신청서 1부 2. 경험보고서 1부 3. 일일업무일지 1부   4. 경영학과 협정서
2014.11.18
197
academic
[연구윤리특강] 학문후속세대의 연구윤리
최근 언론을 통해서 논문 표절, 연구수행과 결과 도출에 있어서 날조 혹은 변조 등 연구 윤리에 관련된 사항들이 사회적인 화두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대학원 경영학과/국제경영학과에서는 보다 책임 있는 대학원 연구 문화를 조성하고, 연구 과정에서 알고 실천해야 하는 윤리에 대하여 양지하는 일환으로 “학문후속세대의 연구윤리” 특강을 진행하려 합니다.   세부사항은 아래의 내용을 참고하여 주십시오.   아 래   일시: 2014년 12월 4일(목) 오후 4시~5시40분 장소: LG-POSCO 경영관 217호(2층) 강사: 하태훈 교수(고려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前 연구윤리위원장) ※ 연구윤리특강은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하지만, 학부생 및 기타 관심 있는 분들도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특히, BK 참여학생 및 대학원 경영학과/국제경영학과 학생은 반드시 참석하여 주십시오. 특강에 대한 출석을 확인하여 2학기 연구지도 학점에 반영할 예정입니다.   이번 특강을 통해, 연구자의 책임과 윤리에 대하여 숙고할 수 있는 가치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참여를 희망하는 학생은 아래 URL에 접속하여 사전 신청을 부탁 드립니다.   참여신청: http://biz.korea.ac.kr/invitation/mail_130611.html   많은 참여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14.11.14 대학원 경영학과, 국제경영학과
2014.11.14
21
MS PhD
[학부] 지도교수 변경신청 안내(~12월 5일까지)
경영대학에서는 교수-학생 간 교류 활성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경영학과 전체 교수와 전학생을 대상으로 멘토-멘티를 연결하는 멘토링제도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전공분야에 대한 상담을 필요로 하는 학생들의 요청에 따라 더 효율적인 멘토와의 만남이 될 수 있도록 지도교수를 변경할 수 있는 <지도교수변경신청제>를 시행하고자 합니다. 아래 안내에 따라 변경을 요청하는 학생은 신청서를 작성하여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 신청대상 : 경영학과 3,4학년(취득학점 68학점 이상) 2. 신청방법 : 첨부된 '경영대학 지도교수 변경신청서'를 작성하여 변경을 원하는 지도교수의 날인을 받은 후, 학사지원부로 제출 (단, 최종 승인여부는 추후 심사를 통해 발표됩니다) 3. 신청기간 : 11월 10일(월) ~ 12월 5일(금) 4주간 접수 4. 선발결과발표 : 12월 12일(금) * 변경된 지도교수는 2015-1학기부터 적용됩니다.   <주의사항> a. 교수 1인당 적정 지도학생 인원을 감안하여 선발할 예정입니다. b. 교수 1인에 대한 희망지도학생이 많은 경우, 변경사유서 중심의 종합평가에 의해 선발합니다. c. 선발과정에 의해 희망 지도교수님으로 변경이 되지 않을 수 있음을 숙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d. 변경신청 기회는 재학중 1회만 가능하며, 선발 결과에 대하여 지도교수 변경을 취소하거나 재변경 신청할 수 없습니다. 기타 문의사항은 아래 연락처로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전화 : 02-3290-2703(담당 : 곽파이저) 메일 : pij0612@korea.ac.kr - 경영대학 학사지원부-
2014.11.10
326
academic
APPLY
Finance MBA
2015 가을학기, 3월경 인터넷 접수 시작
1년 주간과정 서류심사와 구술시험(영어면접)으로 전형 (3월~5월), 연 1회 선발
Global MBA
2015 가을학기, 3월경 인터넷 접수 시작
2개월 단위로 이루어진 Module 6개 기간 동안 45학점 이상을 이수하는 1년 주간 과정
S³ Asia MBA
2015 가을학기, 3월경 인터넷 접수 시작
3학기 Shanghai(Fudan), Seoul(KUBS), Singapore(NUS)에서 한 학기씩 진행되는 1년 6개월 주간 과정
경영학과 이예준씨의 기업 분석 케이스 스터디 Ivey Publishing에 출판
NUS 교환학생 기간 동안 연구 진행… 8000개 이상의 국제 사례 출판한 세계적인 유통채널 이예준(경영09)씨가 연구한 케이스 스터디(Case Study)가 지난 10월 24일(금) 세계적인 사례연구 출판 채널인 아이비 퍼블리싱(Ivey Publishing)에 출판됐다. 이씨가 출판에 참여한 ‘SHENG SIONG SUPERMARKET: BUILDING AND SUSTAINING COMPETITIVE ADVANTAGE’는 싱가폴의 대표적인 소매업 기업 중 하나인 솅숑(Sheng Siong)의 경쟁력 유지를 위한 케이스 스터디다. 이씨는 싱가포르 국립 대학교(National University of Singapore)에서 2013년 2학기 교환학생 기간 동안 이 사례연구를 진행했으며, 이씨가 연구한 사례는 싱가포르 국립 대학교 경영대학의 수업자료로 활용되고 있다. 이씨는 “이 케이스 스터디 연구를 진행하면서 싱가폴 거대 기업의 CEO를 만나고 인터뷰할 수 있었던 경험 등 연구 기간 내내 기뻤다”며 “학부생의 연구에도 깊은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는 싱가폴 교수님의 도움 덕분에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한편, 아이비 퍼블리싱은 미국 아이비 비즈니스 스쿨(Ivey Business School) 산하의 사례연구 유통 채널이다. 사례는 Ivey사이트는 물론 제휴 하버드 비즈니스 스쿨(Harvard Business School), 유럽사례 판매하우스(ECCH), IESE 등 전 세계에 유통되고 있다. 
2014.11.21
7
NEWS
​“어학연수 외국으로 나갈 필요 없어요”
외국인 학생 322명 재학…영어강의 비율 65.6% 신입생 특별 영어강좌 통해 비즈니스에 필요한 실질적 영어 학슴 가능  경영대학 캠퍼스에서는 영어로 자연스럽게 대화하는 학생들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 이는 경영대학의 국제화 전략의 성공이 낳은 결과다. 경영대학은 국내 학생을 외국으로 보내는 것(Out-bound)뿐 아니라, 해외의 우수한 인재들이 경영대학에 찾아오는(In-bound) 글로벌화 전략을 펼치고 있다. 그 결과 최근 5년 간 경영대학에서 공부하는 외국인 학생 수가 크게 늘어, 2014학년도 2학기에는 213명의 정규 입학 외국인 학생과 109명의 외국인 교환학생이 경영대학에서 수업을 듣고 있다.  김동원 경영대학장은 “외국에서 경영대학을 찾는 교환학생과 정규 입학하는 학생들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며 “경영대학은 증가하는 외국인 학생들의 수요에 맞춰 폭 넓은 영어강의를 실시하며 글로벌 스탠다드에 맞춘 커리큘럼을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2014학년도 2학기를 기준으로 경영대학의 영어강의 비율은 66.2%에 달한다. 이는 국내 경영대학 중 가장 높은 수치다. 경영대학은 여기에 만족하지 않고 향후 영어강의 비율을 75%까지 끌어올리겠다는 계획이다.  전체 강의의 반 이상이 영어로 진행되다 보니 캠퍼스 내에서 영어 사용 환경이 자연스럽게 조성된다. 김다인(경영13) 씨는 “경영대 전공수업의 대부분이 영어로 진행되고, 외국인 학생과 팀 프로젝트를 하는 경우도 많아 영어를 사용하는 것에 매우 익숙해졌다”며 “일부 과목의 경우에는 한국인 학생보다 외국인 학생이 더 많아 마치 유학을 온 것 같은 느낌이 들 때도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영어강의에 처음부터 익숙해질 수는 없는 법. 경영대학은 영어를 사용하는 환경에 익숙하지 않은 신입생들을 위한 특별강좌인 ‘경영영어’ 과목을 운영하고 있다. ‘경영영어’ 과목은 경영대학만의 특화된 커리큘럼으로, 레벨테스트를 거쳐 수준별 반 편성을 통해 10명 내외의 학생들이 한 클래스에 배정된다. 외국인 교수가 강의를 맡으며 경영학을 전공하는 학생들의 수요에 맞춰 비즈니스 상황을 가정한 발표와 토론 수업 위주로 꾸려진다.  이지헌(경영13) 씨는 “신입생 때 들었던 ‘경영영어’ 과목 덕분에 2학년에 올라가 전공수업을 들으면서 전공용어 등에서 큰 어려움을 겪지 않을 수 있었다”며 “또한 미래의 경영인으로서 갖춰야 할 비즈니스 매너와 실무 용어를 영어로 배울 수 있어 좋았다”고 수강 소감을 전했다. 실제로 ‘경영영어’는 재학생들 사이에서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 특히 △영어로 말할 기회가 많은 소규모 참여형 수업 △비즈니스 관련 어휘 학습 △영어에 대한 자신감이 상승 등이 주요 이유로 꼽혔다. 
2014.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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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입학에서 취업까지” 커리어컨설팅 책임지는 경영대학 경력개발센터(CDC)
학생의 진로고민 함께하며 단계별 커리어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취업 맞춤 기관 자신의 진로 목표를 설정하고 준비하는 것은 대학생활에서 빼놓을 수 없이 중요한 일이다. 그러나 대학 입시에 매진하느라 적성을 찾지 못한 학생들은 체계적인 대학생활을 계획하는 것이 막막하게 느껴진다. 결국 자신의 적성을 찾지 못하고, 미래 설계를 하지 못한 채 졸업하게 되는 경우도 있다.  고려대 경영대학은 이러한 학생들의 고민을 덜어주기 위해 재학생을 위한 경력개발센터(Career Development Center)가 있다. 학생들의 진로설계를 도와주는 경력개발센터는 경영대학만의 커리어 서비스를 제공하는 부서다. 학부생과 MBA생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진로 개발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1:1 진로 상담부터 커리어 코칭, 이력서,면접 클리닝, 멘토링 프로그램, 저명인사 특강 등을 진행한다. 경력개발센터는 교내 타 부서와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대학생활 및 진로탐색에 관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경영대학만의 멘토링 프로그램과 커리어 서비스 프로그램들을 꾸준히 개발해 학생들에게 보다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한다. 무엇보다 학부와 대학원으로 프로그램 제공 대상을 나누어 학생들이 가지고 있는 진로개발과 학교생활에 대한 어려움을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도와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 ■학부 4가지 트랙으로 진로를 세분화하여 유기적으로 연간 프로그램 운영 학부생을 대상으로한 프로그램으로는 단계별 진로개발 프로그램이 있다. 진로개발 프로그램은 고려대 경영대학 입학부터 졸업까지 학년별로 자기발견, 진로발견, 진로설계, 역량강화의 네 단계로 연간 프로그램을 구성해 체계적으로 운영된다. 학생들이 저학년 때부터 다양한 분야의 진로를 탐색하고 적성에 맞는 진로를 찾을 수 있도록 구성된 것이다.  경영대학에 입학하면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때부터 학교생활 전반과 진로설계에 대한 내용이 담긴 ‘KUBS Life Guide Book’이 제공된다. 또한 사회에서 활동하고 있는 선배를 초청해 경영학을 전공하면 어떤 분야에서 일을 할 수 있는지에 대한 강의가 진행된다. 이후 1,2학년을 대상으로 향후 직업 선택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성격유형지표인 MBTI 검사를 실시하기도 한다. 이 검사결과를 바탕으로 특별 초빙된 전문 상담사와 함께 향후 자신에게 맞는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국내 유명 헤드헌팅 회사의 CEO를 초청해 기업에 대한 강의시간을 갖고 다양한 진로 정보를 알려준다.  2,4학년을 대상으로는 사회에서 활동하고 있는 경영대 선배와 재학생을 연결해주는 ‘경영대 선배와 함께하는 멘토링’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멘토링 만남의 날’을 만들어 재학생들이 선배로부터 취업분야의 실질적인 정보와 동향은 물론 미래 진로 선택과 경력개발 등 많은 도움과 조언을 받을 수 있도록 운영한다.   본격적인 취업 준비를 하는 3,4학년을 대상으로는 진로분야를 일반기업, 금융권, 컨설팅 세 가지 분야로 나누어 교우특강과 패널토크를 진행한다. 관련업계 교우패널들이 참여해 학생들을 그룹으로 나누어 자유롭게 대화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그리고 3,4학년 학생들은 국내외 인턴십 프로그램에 참여 할 수 있는데 현장실습 강의의 일환으로 학점을 취득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졸업을 앞둔 4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교내외 기관의 지원프로그램과 함께 추천채용이 진행된다. 학생지원센터가 채용을 필요로 하는 기업과 직접 연락을 하며 기업이 원하는 포지션에 맞는 학생을 추천하고 채용일정을 진행한다.  ■MBA 개별화·전문화된 커리어컨설팅 프로그램 제공 MBA 학생들은 대부분 최소 2년 이상의 직장 경력을 가진 학생들이다. 실제 평균적으로 4년 정도의 직장 경력을 가지고 있다. 때문에 MBA학생들에게는 커리어 발전과 전환을 위한 전문적인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경력개발센터는 학생 각자가 목표로 하는 취업 시장의 동향과 필요 역량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재학 기간 동안 역량을 강화하고 이력서를 업데이트하는 등 새로운 취업 준비를 할 수 있도록 한다.  또한 졸업 후 바로 기업에서 매니저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입학 전부터 졸업 후 취업이 완료된 이후에도 교육과정, 교수진, 경력개발센터, 원우회 및 교우회가 유기적으로 연계해 경력개발 및 관리, 역량강화, 인적 네트워크 형성을 위한 프로그램과 행사들을 기획, 운영하며 맞춤형 커리어컨설팅프로그램을 지원을 하고 있다. 학생들의 이력서를 모은 Resume Book를 제작해 국내 유수 기업에게 발송한다.
2014.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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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누려라, KUBS만의 체계적이고 실질적인 KUBS 장학시스템
등록금은 물론 생활비 지원까지…단과대 자체 장학금만 3억원 이상 경영대학은 다양하고 풍성한 장학금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경영대학을 졸업한 교우들이 후배와 모교에 대한 애정으로 기부한 장학금부터 다양한 사연을 담아 인재 양성을 바라며 후원하는 외부 기탁자 명의의 장학금까지. 경영대학 학생들이 사회에 기여하는 인재가 되기를 염원하는 기부자들의 마음을 모아 마련된 장학제도들이다.   이런 후원을 바탕으로 2014년 1학기에는 경영대 재학생의 73.6% 가 장학금 혜택(2중 수혜 포함)을 받았다. 장학기금 별로 살펴보면 △교내장학금 888명 △교외장학금 444명 △경영대학 장학금 121명이다.  특히 경영대학은 2012학년도 1학기부터 가정 형편이 어려운 학생에게 생활비까지 지급하는 미래장학금(구 KUBS 생활장학금 )도 개설해 운영하고 있다. 이는 ‘형편이 어려워 공부를 포기하는 학생은 단 한 명도 없어야 한다’는 경영대학의 교육 이념에 따라 마련됐다. 본 장학금은 성적과는 상관없이 가정형편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지급한다. 이를 포함해 경영대학은 2014학년도 1학기를 기준으로 재학생들에게 301,975,500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경영대학의 장학제도의 다양한 장학후원은 단순히 일시적인 금전적인 지원이 아닌 선배의 마음과 뜻이 후배들에게 전달되는 아름다운 기부의 순환으로 이뤄지고 있다. 장학금을 수혜 받은 후배들은 선배의 뜻이나 이름이 담긴 장학금을 통해 그 정신을 이어받고 있다. 장학금이 선후배를 연결시켜주는 연결고리가 되는 셈이다.  한편 고려대 본교 차원에서도 전체 장학금 중 성적장학금과 면학장학금의 비율을 7대 3에서 3대 7로 변경하는 장학제도 개선안을 2010년 3월 발표, 시행 중에 있다. 또한 성적우수장학금에 속하는 명예장학금 제도도 신설해 시행하고 있다. 명예장학금은 성적우수장학금을 받은 학생이 가계 곤란 학생을 위해 본인의 장학금을 양보하는 장학제도이다. 이 장학금을 통해 많은 성적 우수 장학금액이 면학장학금으로 환입되고 있다. 이외에도 한국장학재단에 국가장학금을 신청할 경우 장학금 종류에 따라 2중 수혜도 가능하다.  경영대학 장학금과 관련한 자세한 문의는 학사지원부(02-3290-1301)로 하면 된다. 
2014.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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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경영대학의 저력은 국내 최고의 교수진에 있다!
단일학과 국내 최다 교수진…세계수준의 연구역량 보유 경영대학의 교수진은 질과 양 모든 면에서 국내 최고 수준을 자랑한다. 경영대학의 전임교수의 수는 89명(2014년 11월 기준)으로 국내 대학으로서는 단연 최대 규모다. 여기에 초빙교수 3명, 겸임교수 8명, 겸직교수(Joint Appointment)7명, 연구교수 3명, 객원교수 1명을 합치면 교수진의 수는 총 111명에 달한다. 이는 국내 단일학과 중에서는 최다 인원이다. 교수진은 하버드대(Harvard University), 펜실베니아대(University of Pennsylvania)의 와튼 스쿨(Wharton School), 스탠포드대(Stanford University), 메사추세츠공과대학(MIT), 옥스퍼드대(University of Oxford), 캠브리지대(University of Cambridge) 등 해외 최우수 명문경영대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세계 유수 대학에서 교수로 재직한 경험이 있는 세계적 수준의 석학들로 구성돼 있다. 경영대학 교수진은 뛰어난 연구역량을 증명하듯, 국제 유명저널에 지속적으로 논문을 발표하고 있다. 국제 최상위저널 논문 게재 장려 등 연구지원제도를 다변화해 교수진의 우수한 연구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경영대학은 ‘세계 경영대학 연구 성과 순위’에서 세계 88위, 국내 1위를 기록한바 있다. 또한 미국 텍사스주립대학교가 매년 발표하고 있는 ‘세계 경영대학 연구 성과 순위’에서 2011년 국내 대학 최초로 100위권에 진입한 이후 꾸준히 높은 성적을 유지하고 있다. 이 지표는 경영학 분야 24개의 세계 최우수 학술지에 게재한 논문 수를 집계해 발표하는 지표로,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경영학 분야 저널의 모든 논문을 데이터베이스화해 각종 국제기관 대학 평가의 핵심 지표로 이용 되고 있다. 경영대학은 여기에 머무르지 않고 계속해서 연구역량을 향상해 세계 50대 대학으로의 비전을 더욱 확실히 할 계획이다.  경영대학은 “경영대학의 연구역량은 국내 최고를 넘어 이미 세계수준에 도달했다”라며  “앞으로도 뛰어난 연구역량과 강의능력을 갖춘 교수진 유치는 물론 교수들의 수준 높은 연구를 위해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아 더욱 성과를 높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경영대학은 2015년까지 전임교원의 수를 130명 이상으로 확보하여 싱가포르 국립대학교(NUS), 홍콩과학기술대학교(HKUST) 등 세계명문대학 수준으로 도약하며 최고의 연구 역량과 강의 능력을 갖춘 교수진을 갖추어 나갈 예정이다.
2014.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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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수업으로 배우는 ‘소셜 네트워크’
[전공선택] 소셜네트워크와경쟁우위(영강) / 김영규 교수 복잡하고 급격하게 바뀌는 환경 안에서 행위자의 다른 사람이나 기관과의 관계인 ‘소셜 네트워크’는 다양한 종류의 불확실성 하에 가치를 창조하고 전달하는 데에서 더 중요해졌다. 또한 수많은 소셜 네트워킹 도구의 가능성은 우리의 삶을 분명하게 바꾸어왔다. 개인 뿐만 아니라 회사 등 다양한 주체는 ‘더 많은 네트워크’를 구축하려 한다. 그러나 여전히 많은 행위자들은 어떻게 네트워크가 그들의 성취에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 명확하게 이해하지 못한다. 개인과 조직적 성과에 소셜 네트워크가 미치는 영향은 이 수업의 핵심 주제이다. 이 수업에서는 소셜 네트워크와 사회적 자본에 대한 이론을 배우고 소셜 네트워크가 개인 성취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에 대한 생각 해보고 이를 바탕으로 조직 및 개인의 네트워크를 분석하는 도구의 활용법에 대해 배우게 된다.    [전공선택] 소셜컴퓨팅과비즈니스(영강) / 문재윤 교수  블로그부터 페이스북, 링크드인, 트위터까지. 소셜 컴퓨팅 기술은 광범위하며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그 인기에 대한 의심은 없지만 이는 비즈니스를 위한 것인가. 페이스북, 트위터, 유튜브 같은 소셜 컴퓨팅 기술 서비스는 일시적 유행인 것인가. 기업은 소셜 미디어 플랫폼을 론칭 하거나, 이미 존재하는 유명한 플랫폼에 뛰어들어야 하는 것인가. 이 수업의 목적은 업들이 사업기회를 확장하고, 데이터에 기반한 통찰력을 얻기 위해 어떻게 기술을 최대로 활용할 수 있는 지 탐구하는 데 있다. 이 수업을 통해 소셜 컴퓨팅 기술의 특징, 소셜 컴퓨팅 기술을 통해 이익을 상승시킨 성공적인 비즈니스 모델, 소셜 컴퓨팅 기술 공간 모니터링을 위한 데이터에 기반한 접근, 기업이 이러한 기술을 그들의 사업을 위해 평가하고, 적용하고 관리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배울 수 있다. 
2014.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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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되는 경영대, 제48대 학생회 ‘울림’
하나 되는 경영대, 제48대 학생회 ‘울림’  울림=우리(울)+林(수풀 림)  안녕하세요, 경영대학 제48대 학생회장 11학번 김승한입니다. 울림=우리(울)+林(수풀 림)이라는 뜻을 갖고 있는 학생회는 경영대학 학우분들을 위해 일년동안 이렇게 힘쓰겠습니다.   소통 울림의 가장 큰 목표는 학생들과의 ‘소통’입니다. 학생과 학생회, 학생과 학생, 학생과 학교, 학생과 교수 더 나아가 학생과 사회가 소통할 수 있도록 저희가 그 창구의 역할을 하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 저희는 경영대학 학생들과 교수님들이 함께 참여하는 피크닉, 학생들 간의 교류를 높이기 위한 경영대학 미리배움터 등의 행사를 개최할 계획입니다. 또한 학생 사회의 진실된 울림에 귀 기울이기 위해 경영대학 캠퍼스 내에 소통의 함 설치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학생 복지사업 울림은 경영대학 학우들의 편의 도모할 수 있는 복지사업 역시 확충해나갈 것입니다. 연달아 수업을 들으며 끼니를 거르는 학우들을 위해 간단한 식사를 대리 구매해 제공하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시험기간 중에는 간식을 마련해 늦게까지 공부하는 학우들에게 활력을 주고자 합니다. 특히 군제대를 한 남학우들을 위해 예비군 동원 시 훈련장까지의 예비군 버스 전세사업을 실시해 교통 불편을 해소하겠습니다.    문화행사 경영대학 학우들이 보다 다양한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풍성한 문화행사를 주최하고자 합니다. 이제 곧 입학하게 될 2015학번 새내기들이 대학교 생활에 대해 실질적으로 배우고, 선배들과 교류를 활발히 할 수 있는‘새내기 새로배움터’를 기획하고 있습니다. 또한 캠퍼스 생활의 꽃이라 해도 과언이 아닌 대동제 기간에는 다양한 컨셉의 부스를 설치하고, 색다른 경영대학 주점 운영을 통해 학우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함께 즐길 수 있는 행사를 만들겠습니다. 뿐만 아니라 경영대학 학우들 간의 친목을 도모하기 위해 축구, 게임 등 다양한 주제의 대회도 개최할 예정입니다.
2014.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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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인턴십 수기]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마케팅을 경험하다.
2014년 하계 국제 인턴십으로 4주간 LG전에 모스크바 법인에서 국제 인턴십 프로그램에 참여했습니다. LG전자 러시아 법인은 LG전자의 해외 법인 중에 가장 큰 축에 속합니다. 모스크바 사무실은 한 빌딩 내에 2개의 층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가전제품(핸드폰, 세탁기, 진공 청소기, TV, 에어컨)등 여러 부서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회사생활은 주로 한국에서 파견 오신 주재원 분들과 생활했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In Store Marketing(ISM) 부서의 팀장이신 김효열 부장님 아래에서 4주간 근무를 하게 돼 매장 내 마케팅에 대한 업무를 했습니다. ISM은 기존에 학교에서 배운 마케팅과는 다르게, 매장 내에서만 이루어지는 마케팅 전략입니다. 모스크바 법인은 제품들을 여러 브랜드가 혼합되어 취급되는 ‘혼매 매장’에서 판매를 합니다. 그러므로 여러 경쟁사와 경쟁하기 위해 매장 내 마케팅이 성과를 이룰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제가 했던 업무는 매장을 직접 방문해 매장 내 점유율을 파악하고 매장 배치도를 그려 오는 업무 혹은 간단한 서류 업무 및 번역 업무를 위주로 했습니다. 학부에서는 ISM에 대해 잘 배우지 않기 때문에 새로운 경험과 지식을 쌓을 수 있는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러시아인들은 영어를 잘 하지 못합니다. 하지만 회사에서는 영어로 소통 가능한 직원들을 뽑기 때문에 러시아어를 모르셔도 영어로 생활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그러나 러시아어를 잘 하면 분명히 더 뜻 깊고 많은 경험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회사 내에서 저는 부장님과 Mila Kogay라는 직원과 주로 셋이 같이 일을 했는데 Mila씨가 한국어를 유창하게 했기 때문에 업무시간에는 계속 한국어로 얘기할 수 있었으며, 다른 직원들과는 영어로 소통했습니다. 주재원 분들과는 영어로 의사소통을 해야 하고 간단한 번역 업무 등을 처리해야하기 때문에 이 점에 관해서는 끊임없이 연습이 필요했고, 습관화할 수 있었다. 인턴 생활이 4주간 진행되기에 대부분의 주재원분들이 즐겁게 지내다 가라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이처럼 업무에 대한 부담을 크게 갖기보다 새로운 경험을 하고 더 큰 세계를 본다는 생각으로 생활하는 것이 더 도움이 됐습니다.  저는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첨예하게 대립할 때 러시아를 방문했습니다. 두 국가 간의 정치적 문제로 인해 변하는 법인 분위기나 환율변동을 옆에서 바라보고 몸소 느끼면서 굉장히 흥미롭게 새로운 경험을 많이 했습니다. 또한, LG전자 모스크바 법인이 1년에 한 번 씩 개최하는 회사 단합대회도 참여할 수 있었습니다. 단합대회에 참여하면서 현지인들과 즐겁게 교류하고 돈독해질 수 있는 기회도 있었습니다.  러시아 모스크바는 공원이 잘 조성되어 있습니다. 관광지도 많아 근무가 없는 주말에는 러시아를 느끼고 구경하기에 4주라는 시간은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주재원 분들 모두 많은 업무량으로 바쁘시지만, 인턴에게 친절하고 따뜻하게 대해주셨기 때문에 많이 배우고, 좋은 기억을 간직하게 됐습니다. 러시아에서의 국제 인턴십을 고민 중이시라면 강력하게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심준교(경영10)
2014.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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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강이 흐르는 캠퍼스, 독일 EBS에서 경험한 넓은 세계
[독일 European Business School 교환학생 수기] 2014년 1학기 독일 Oestrich-Winkel에 위치한 EBS(European Business School)에 교환학생을 다녀왔습니다. EBS 캠퍼스는 작고 아담한 편입니다. 캠퍼스 앞으로는 라인강이 흐르고 주변은 청포도 밭으로 둘러싸여 있어 경치가 좋았습니다.  EBS는 독일 내에서도 손꼽히는 경영대학입니다. 우수한 학생들과 함께 알찬 강의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특히 EBS는 재무, 부동산, SCM 분야에 강점을 가진 학생이기 때문에, 이론과 실무를 모두 익힐 수 있는 수업이 많았습니다. 또한 학생들, 교수님들, 학교 직원분들 모두 영어를 유창하게 구사했기 때문에 영미권 학교에서 수업을 듣는 것과 차이가 없을 정도로 수준 높은 강의를 듣고,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EBS에서는 학기 시작 전에 학교 소개와 캠퍼스 투어, 학교생활, 수강 신청, 독일 문화 그리고 Residence Permit과 관련된 오리엔테이션이 진행되는데, 많은 정보와 도움을 받을 수 있으므로 꼭 참석하는 것이 좋습니다. 학교에서 열리는 개강·종강파티 또한 즐거운 재미였고, 친구를 사귈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학교가 시골 동네에 있어 한적하고 여유롭게 생활할 수 있던 점도 좋았습니다. 라인강을 따라 산책을 하거나 런닝, 라이딩을 할 수 있어 학기 내내 아름다운 경치를 보고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제가 독일에 위치한 학교로 교환학생을 가고 싶었던 이유 중 하나는 여행을 많이 다니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독일은 유럽 대륙 중심에 있어서 여행 다니기 좋은 곳에 위치하고 있으며, 공항, 철도 시설이 잘 되어 있습니다. EBS는 유럽에서 가장 큰 공항과 기차역이 있는 프랑크푸르트 근처에 위치해 있고, 유럽 저가 항공 공항까지 셔틀버스로 오갈 수 있기 때문에 여행을 다니기에는 최적의 교통 환경을 가지고 있는 곳입니다. 덕분에 기차와 버스를 타고 네덜란드, 벨기에, 프랑스, 오스트리아, 스위스 등 가까운 나라로 여행하는 것도 어렵지 않았습니다. 영국이나 스페인, 포르투갈, 크로아티아 같은 나라들은 유럽 내 저가항공을 통해 싸게, 그리고 2시간 이내로 갈 수 있었습니다. 편리한 위치와 교통은 수업이 없는 날이면 저를 새로운 곳으로 떠나게 했고, 교환학생을 경험하는 6개월 간 유럽의 16개국을 방문하고, 큰 세상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독일은 물가와 언어 또한 큰 어려움이 없는 곳이었습니다. 물가의 경우, 우리나라와 비슷한 수준이기 때문에 생활을 하는 데 다른 유럽의 지역에 비해 큰 부담이 없었습니다. 언어는 기본적으로 독일어가 공용어이지만 영어를 사용하는 독일 사람들 때문에 의사소통에는 큰 문제가 없습니다.  무엇보다 좋아하는 축구 경기를 볼 수 있었던 것도 기억에 남습니다. 독일에서는 분데스리가, 챔피언스리그, 혹은 가까운 스페인, 영국에 가서 축구를 직접 관람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특히나 학교 근처에 마인츠 축구팀이 있어서 구자철 선수와 박주호 선수의 경기를 직접 관람하러 자주 갔었습니다. 학생증으로 마인츠 축구장이 있는 곳까지 기차를 공짜로 이용할 수 있어서 축구장에서 주말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교환학생 기간 동안 처음에는 좀 지루하고 심심했으나 학교생활을 하고, 다양한 곳을 여행 다니면서 많은 추억을 만들었습니다. 다른 교환 학생 친구들과 어울리면서 다양성도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이번 교환학생을 통해 세계가 넓다는 점을 배웠습니다. 다른 나라의 학생들과 같이 수업 듣고 조별과제도 하면서 정말 뛰어난 친구들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금융 시장, 부동산, SCM 등 전공을 공부하고 독일 내 이슈를 바탕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한 것도 의미 있고 도전적인 시간이었습니다. 교환학생은 제게 세상이 크다는 것을 알려준 정말 값진 시간입니다.  지친 도시 생활에서 벗어나 한적한 전원을 느끼고 싶으신 분, 유럽 여행을 꿈꾸시는 분, 독일의 문화를 경험하고 싶으신 분, 독일어와 영어를 함께 배우고 싶으신 분 등 다양한 이유와 목표를 가진 분들께 독일 EBS는 최고의 학교입니다. 최완(경영08)
2014.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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