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0년 전통, CEO 4000여 명 배출…세계 명문 비즈니스 스쿨 인정받아
    40년 전통, CEO 4000여 명 배출…세계 명문 비즈니스 스쿨 인정받아
    40년 전통, CEO 4000여 명 배출…세계 명문 비즈니스 스쿨 인정받

    고려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김동원 원장·사진) 최고경영자과정(Ad vanced Management Program, 이하 AMP)은 1975년 개설된 이래 4000명 이상의 CEO를 배출한 최고 수준의 CEO 교육기관이다. 다양한 산업군에 종사하는 최고경영인들이 새로운 학문과 기업 경영 기법을 배우며 기업인들을 재교육하고 있다.

    고려대 AMP는 최신 경영전략, 글로벌 트렌드, 신시장 개척 및 경영, CEO를 위한 교양 등 CEO들에게 필요한 독창적 커리큘럼을 갖추고 있다. 1975년 개설 이래 4000 명 이상의 CEO를 배출했으며 강력한 교우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다. 

     
    -2016년 6월 30일 중앙일보 발췌-
  • 경영대학, ‘KUBS 스타트업 스테이션’ 신설
    경영대학, ‘KUBS 스타트업 스테이션’ 신설

    경영대학이 오는 9월 ‘KUBS 스타트업 스테이션(Startup Station, 가칭)’을 안암캠퍼스 경영본관에 신설한다. KUBS 스타트업 스테이션은 단순한 창업 공간이 아닌 ‘기업가정신과 혁신의 플랫폼’이다. KUBS 스타트업 스테이션은 △벤처 인큐베이팅 △창업 네트워킹 △체계적인 창업 교육 △창업경진대회 △시드머니 등 다각적인 지원을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 

    KUBS의 창조적 창업 교육 방침에 공감한 교우들의 기부에 힘입어 총 35억원의 창업지원기금이 조성됐다. 이상일(57학번)교우가 회장으로 있는 일진그룹에서 20억, 승명호(74학번)교우가 회장으로 있는 동화그룹에서 15억을 기부했다. 기부자들의 뜻을 기리어 KUBS 스타트업 스테이션에는 ‘일진창업지원센터’와 ‘승명호 앙트프러너십(entrepreneurship) 에듀케이션 센터’가 들어선다. 
  • 2016학년도 1학기 고경장학금 장학증서 수여식
    2016학년도 1학기 고경장학금 장학증서 수여식

    경영대학 2016학년도 1학기 고경장학금 장학증서 수여식이 5월 24일 오후 7시 LG-POSCO관 안영일홀에서 개최됐다. 이번 학기 경영대학에서 마련한 장학 기금은 총 37개로 △특대생 장학금(1명) △신입생특별장학금(8명) △남촌장학금(8명) △고원 심우장학회장학금(8명) △KCC장학금(4명) △양영재단 장학금(6명) △김근창 장학금(4명) △미래장학금(65명) △동기회 장학금 및 KUBS Dream Scholarship(75명) 등 212명에게 수여됐다.
  • 고려대, CPA 1차 시험 합격자 최다 배출
    고려대, CPA 1차 시험 합격자 최다 배출
    합격자 169명, 2년 연속 1차 합격자 최다 배출…이어 △성균관대 △연세대 순 

    고려대가 지난 2월 28일 실시한 ‘제51회 공인회계사(CPA) 1차 시험’에서 169명의 합격자를 배출하며 국내 대학 중 최다 인원을 차지했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이번 공인회계사 1차 시험은 경쟁률 5.4대 1를 기록했다. 총 응시 인원은 9,246명이며 이중 합격자는 1,717명이다.

    고려대는 작년 공인회계사 1차 시험에서 181명의 합격자를 배출한 것에 이어 2년 연속 최다인원을 배출했다. 두 번째로 많은 합격생을 배출한 성균관대(139명)보다 30명 많은 인원이다. 이어 합격자를 많이 배출한 대학은 연세대(136명), 한양대(119명), 경희대(111명) 순이다.
  • 큐브(KUBE)와 함께하는 청소년 온라인 멘토링
    큐브(KUBE)와 함께하는 청소년 온라인 멘토링

    고려대학교 경영대학(학장=김동원) 홍보대사 ‘큐브(KUBE)’가 공부필수 앱 ‘스터디 헬퍼’와 함께 5월 2일부터 약 3주간 고등학생 대상 온라인 멘토링을 진행한다. 
     
    큐브의 회장을 맡고 있는 박진욱(23세)씨는 “사회를 위한 경영(Business for Society)을 강조하는 고려대학교 경영대학의 교육 이념에 따라, 큐브는 청소년들의 사교육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자 정기 멘토링을 실시해오고 있다”며 “오프라인에서만 진행하던 청소년 멘토링을 스터디 헬퍼를 통해 온라인에서 진행함으로써 더 많은 청소년들이 학습과 진로 계획에 도움을 얻길 바란다”고 전했다.
진리장학금 프로그램[Entrepreneurship Academy]신청 공고
진리장학금 프로그램[Entrepreneurship Academy]신청 공고 1. 진리장학금(프로그램 기반 장학금) 소개 프로그램 기반 장학금은 본교 학생들을 고려대학교만의 경쟁력을 갖춘 인재로 육성하기 위한 장학금으로써 학업·연구 성취도 제고, 자기 개발 및 자기 설계 지원, 개척하는 지성 육성 및 미래 인재 양성을 목적으로 합니다. 그중 경영대학에서는 도전적 기업가 육성을 위한 활동 중심의 Entrepreneurship Academy 프로그램을 기획하여, 2016년 2학기 진리장학금 사업에 선정되었습니다.     2. Entrepreneurship Academy의 목적 및 목표 “도전적 기업가” 육성을 위한 혁신적인 교육 인프라 구축을 목적으로, 첫째, 벤처기업 성공 사례 교육을 통해 기업가 정신이 깃든 리더를 양성하고, 둘째, 기술, 사회, 문화 등과 같은 제반 학문들이 자유롭게 어우러지는 창의/융합형 교육을 제공합니다.     3. Entrepreneurship Academy 특강을 통해 창업에 필요한 관심 분야의 정보(e.g., 투자유치, 회사설립, 세무회계 등)를 획득하고, 오픈 세미나에 참여하여 창업과 관련된 멘토와 네트워크를 형성하여, 학생들의 창의성과 개방성을 배양하는 것을 내용으로 합니다. 아래의 3가지 활동으로 이루어지며, 2개의 군으로 나누어 참가 학생을 선발합니다. 첫 번째 군은 아래의 과정 중, (1)-(2) 활동을 합니다. 두 번째 군은 아래의 과정 중, (1)-(2)-(3) 활동을 합니다. (1) 오픈 세미나 • 월 1회의 오픈 세미나에서 Start-up, 기업가 혁신 관련 현업에 종사하는 Senior 멘토와 Junior 멘토를 초빙하여, 현업의 실무 동향 및 창업 전략 등에 대한 경험과 조언을 공유하고 창업에 필요한 네트워크를 구축합니다. 또한, 예비 창업가들의 고민사항을 해결할 수도 있습니다. • 일정은 아래와 같이 계획되어 있으며 변경 시, 별도로 안내합니다.   회차 일시 1 2016.09.09(금) 오후 1시-3시 2 2016.10.07(금) 오후 1시-3시 3 2016.11.11(금) 오후 1시-3시 4 2016.12.09(금) 오후 1시-3시   (2) 창업실무교육 • 직무에 대한 실무적인 지식과 정보를 교육합니다. • 선발된 학생들의 수요 조사를 바탕으로 강사를 섭외할 예정이며, 총 8시간 교육으로 구성할 예정입니다.   (3) Startup Express(창업경진대회) 경영대학 Start-up 연구원(가칭)에서 주최하는 Startup Express(12월 실시 예정) 참가를 위해 활동합니다. 해당 학생은 Startup Express에 서류 제출을 하는 것이 필수입니다. Startup Express의 수상 팀은 일진창업지원센터 입주 기회와 입주 시 운영비용을 제공받습니다.     4. 장학대상/장학금액 • 장학대상: 고려대학교 2016년 2학기 등록 재학생 (전공 제한 없음) - 3. Entrepreneurship Academy (1)-(2) 활동 군: 00명 - 3. Entrepreneurship Academy (1)-(2)-(3) 활동 군: 00명   • 장학금액 - 3. Entrepreneurship Academy (1)-(2) 활동 군: 소정금액 - 3. Entrepreneurship Academy (1)-(2)-(3) 활동 군: 소정금액   • 참고사항: “3. Entrepreneurship Academy (1)-(2) 활동 군”은 7월 1일에 시행된 Startup Express 결과 입주 예정된 팀을 위주로 선발할 예정입니다. 다른 활동 군에 비해 선발 규모가 작을 예정임을 참고바랍니다.     5. 활동 결과 및 평가 계획 선발된 학생은 프로그램 종료 시, 정해진 양식에 따른 설문지와 역량 변화 보고서를 제출합니다. 2016년 9월부터 12월까지 정해진 활동에 모두 참여하고 결과 제출 시, 장학금을 지급합니다.     6. 일정 및 제출 서류 • 신청일정: 2016년 8월 16일(화)까지 첨부된 Entrepreneurship Academy 신청서를 작성하여 psy0514@korea.ac.kr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메일 작성 시 메일 제목 및 신청서 제목을 “Entrepreneurship Academy 신청(학번_성명)”으로 하여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 제출서류: Entrepreneurship Academy 신청서(첨부 양식)   • 서류발표: 2016년 8월 22일(월) 오후 7시 예정   7. 참고 사항 • 활동이 대부분 금요일 오후로 계획되어 있으므로 2학기 수강 신청 시, 참고바랍니다.     8. 기타 자세한 문의는 경영대학 행정실(02-3290-1301) 또는 Start-up 연구원(02-3290-2551)로 연락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16.07.29
140
academic
2016학년도 전기 대학원 기타외국어시험(제2외국어 및 한국어) 시행 안내
2016학년도 후기 대학원 외국어시험(한국어 및 제2외국어) 일정을 다음과 같이 공고합니다.   - 다 음 -   1. 시험접수 및 응시료 납부 기간: 2016년 8월 1일(월) 09:00 ~ 8월 12일(금) 16:00   2. 접수방법: 본인의 포탈에서 신청(KUPID/학적졸업/외국어시험/신청/확인(대학원))   3. 응시료 및 납부방법 가. 응시료: 과목당 10,000원 나. 납부방법: 접수 후 무통장 입금 -무통장입금: 하나은행 391-910010-71604, 예금주: 고려대학교 대학원수험료 ■ 입금자 표기방법: 성명과 학번 마지막 세 자리 표기할 것 (예: 홍길동123) ■ 입금자가 확인되지 않아 발생되는 문제는 본인 책임이니 유의해야 함. ■ 8월 12일(금) 16:00까지만 계좌이체가 가능하므로 시간엄수 바람.     4. 시험일시: 2016년 9월 3일(토) 9시 40분까지 입실 완료(시험시간: 10:00 ~ 11:20)   5. 시험장소: 우당교양관(고사장은 시험당일 우당교양관 현관 입구에 게시)   6. 시험과목 가. 석사과정 1) 독어, 불어, 중국어, 노어, 일어, 서반아어, 한문, 한국어(외국인은 반드시 한국어 응시) 중에서 1과목 2) 영어는 외국어교육센터에서 별도로 시행함.   나. 박사과정(석·박통합과정 포함) 1) 영어(필수: 외국어교육센터에서 별도로 시행) 2) 제2외국어(해당학과만 시행): 독어, 불어, 중국어, 노어, 일어, 서반아어, 한문, 한국어(외국인 에 한함) 중에서 1과목 선택함. 다. 공통사항 : 한문은 전공분야와 관련이 있는 학과의 응시자에 한하여 선택할 수 있으며 이 과목을 접수한 후 응시확인서를 출력하여 지도교수/학과주임의 확인을 받아 대학원행정실에 제출함.   7. 합격자 발표 : 2016년 9월 23일(금) 10:00 이후 (예정) 본인 KUPID (정보광장/외국어시험/합격자조회 또는 기합격내역조회) ※ 별도의 명단은 제시하지 않음.   8. 기타 가. 응시자 준비물 : 신분증 및 필기도구 나. 접수신청 후 응시료를 납부하지 않는 경우에는 접수신청을 무효로 함. 다. 사전 지참 가능, 단 수험생 간의 대여, 교환은 불가 (휴대폰, PDA, 전자사전, 수첩(전자기기 등) 일체 불허) 라. 시험은 주관식이며 한국어는 인문사회계 및 자연의학계로 분리 출제됨. 마. 한국어 및 한문과 서반아어를 제외한 기타과목은 문제유형 A와 B를 모두 응시하여야 함. 바. 본 공고는 한국어 및 제2외국어 시험에 대한 사항임.(영어는 외국어교육센터에서 별도로 공지)     2016년 7월 대 학 원 행 정 실
2016.07.28
50
MS PhD
2016학년도 제2학기 일반대학원 학적변동 안내
2016학년도 제2학기 일반대학원 학적변동 안내   ※ 인터넷 신청가능 항목 : 휴학, 복학, 지도교수 변경, 석박통합과정 중도포기, 석박통합과정 수업연한단축   ※ 학적변동 신청 기간 : 2016년 8월 1일(월) ~25일(목) 16:00 (단, 신입생의 경우 첫학기 휴학은 불가하며, 기타 학적변동관련 서류는 9월 1일(목) ~ 9일(금) 오후 4시까지 신청서를 학과행정실에 제출)   I. 휴학 및 복학      1. 휴ㆍ복학 절차 및 종류   ◆ http://portal.korea.ac.kr → 학적/졸업 → 학적사항 →휴·복학 신청(대학원)     가. 일반휴학      - 석사2년, 박사(석ㆍ박사통합) 3년까지 가능하며, 6개월 또는 1년 단위로 연속하여 연장 가능      - 기 신청기간 종료 후 기간을 연장하고자 할 경우 다시 신청하여야 함      - 학위청구논문심사를 받고자하는 하는 학기에는 반드시 복학신청하여야 함      - 수료생은 학위청구논문 제출연한에서 제외되는 "출산" 및 "군입대"의 사유로 휴학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휴학할 필요가 없음   나. 군입대휴학      - 군입대휴학 학기는 학위청논문 제출연한에서 제외되며, 입영취소나 연기 등으로 군입대사유가      소멸될 경우에는 7일 이내에 신고하여 군입대휴학을 철회하여야 함      - 군입대휴학기간은 학위논문 제출연한에서 제외됨   다. 군제대복학 : 제대일로부터 1년 안에 복학하여야함(예시 참조)       (예시) 2016년 4월 30일 전역자는 2016년 8월과 2017년 2월 두번의 복학기회가 있음. 2017년 8월 복학하려 할 경우 전역일로부터 1년이 초과되어 휴학경과 제적됨.        단, 2017년 2월까지 복학할 수 없을 경우 필히 2017년 2월에는 일반휴학(전역증 사본이 필요함)원이라도 제출하여야 함.  ※ 군필자 복학생은 예비군 전입신고를『 http://portal.korea.ac.kr / 정보생활 / 예비군 전입신고』에서 필히 신청   라. 출산휴학      - ‘출산증명서’나 ‘진단서’를 첨부하여 신청함      - 1명 출산 때마다 최고 1년까지 휴학이 가능하며, 휴학기간은 학위논문 제출연한에서 제외 됨     3. 구비서류     1) 군입대휴학 : (입대일 기재된) 입영통지서사본 또는 병적증명서 1부.(병무청 발송 E-mail 포함)     2) 군제대복학 : (제대일이 기재된) 전역증 사본 또는 병적증명서 1부.     3) 군입대휴학에서 바로 일반휴학 : (제대일이 기재된) 전역증 사본 또는 병적증명서 1부.     4) 출산휴학 : 출산 병원에서 발행하는 진단서 또는 출산증명서 1부.     II.석.박사통합과정     1. 석.박사통합과정 수업연한 단축신청      1) 신청방법 : http://portal.korea.ac.kr → 학적/졸업 → 학적사항 → 수업년한 단축신청    2) 신청학기 : 단축범위는 2학기(1년) 또는 1학기로 함.      - 2학기 단축 - 6학기 초 학적변동 기간에 신청      - 1학기 단축 - 7학기 초 학적변동 기간에 신청   ※ 단, 6학기 또는 7학기(해당학기 성적확정 후 수료사정 시점)의 전체 평균평점이 4.0이상만 조기수료 및 졸업이 가능)     2. 석.박사통합과정 중도포기원   ◆ http://portal.korea.ac.kr → 학적/졸업 → 학적사항 → 석박사통합과정 중도포기 신청       : 석.박사통합과정에 있는 학생이 통합과정의 수학을 포기하고 석사로 변경을 원하는 경우 신청 함.       (단, 이경우는 과정만 석사과정으로 변경되는 것이며 석사수료요건이 되더라도 통합과정을 포기함과 동시에 석사로 수료하는 것은 아님. 신청한 학기말에 성적확정 후 수료대상자를 선발 함)       III. 신입생 지도교수 신청  - 지도교수신청서 제출   : 지도교수 및 학과주임의 날인을 받은 후 9월 1일(목)~9일(금)까지 학과행정실에 방문하여 제출     IV. 재학생 지도교수 변경     ◆ http://portal.korea.ac.kr → 학적/졸업 → 학적사항 → 지도교수 변경신청     Ⅴ.자퇴 및 재입학 신청    - 자퇴원서, 재입학원서 제출(인터넷신청 불가)   : 지도교수 및 학과주임의 날인을 받은 후 학과행정실에 방문하여 제출한다.     Ⅵ. 등록금 납부(재무부 공고 참조)       1. 정기 등록 기간 : 2016년 8월 23일(화) ~ 8월 30일(화) 16:00    ◆ [http://portal.korea.ac.kr → 등록/장학 → 등록 → 등록금고지서] 출력하여 지정은행에 납부.     2. 최종 등록 기간 : 2016년 9월 19일(월) ~ 21일(수) 16:00     Ⅶ. 복학예정자 수강신청(수강신청 공지사항 참고)       - 2016학년도 제2학기 복학예정자는 학적상태나 등록여부에 관계없이 재학생 수강신청 기간에 수강신청 가능함. (단, 2016년 8월 25일까지 복학절차를 완료하지 않을 경우 수강신청 내용이 자동 삭제됨)       ▶ 기타 관련 양식은 「대학원홈페이지 > 학사 및 학과안내 > 제양식」에 올려져있습니다.
2016.07.28
56
MS PhD
Future Entrepreneur Certification Program 및 벤처경영 수업 안내
KUBS(Korea university business school) 스타트업 스테이션을 소개합니다!  KUBS 스타트업 스테이션(Startup Station)은 오는 9월 안암캠퍼스 경영본관 2층에 신설되는 ‘기업가 정신과 혁신의 플랫폼’ 입니다. KUBS 스타트업 스테이션은 KUBS 재학생과 졸업생뿐 아니라 타 대학교 학생들에게까지도 참여의 기회를 제공하며 다양한 배경을 가진 미래기업가들이 한 곳에 모여 공유와 협업을 통해 혁신을 실현하는 공간입니다.  KUBS 스타트업 스테이션은 ‘일진창업지원센터(보육공간)’와 ‘승명호 앙트프러너십 에듀케이션센터(교육공간)’ 두 공간으로 나뉘어 준공될 예정입니다.   Future Entrepreneur Certification Program은 무엇일까요?   Future Entrepreneur Certification Program은 경영대학과 타 단과대학에 개설된 앙트프러너십 관련 수업들을 결집하여 기업가정신을 배양하는 인증프로그램입니다. 고려대학교에 입학하여 학부 신입생부터 단계별로 기업가 정신, 혁신, 창업과 관련된 교육을 기초개념에서 심화이론, 실습과정 등의 인증 프로그램을 이수한 학생은 인증서를 발급받게 됩니다. 또한, 인증서 소유자는 2016년 9월 준공예정인 KUBS 스타트업 스테이션 산하 일진창업지원센터 입소 시 가산 점을 부여 받게 됩니다. *인증 과목은 추후 지속적으로 보완 가능함.   벤처경영(BUSS 259) 수업을 안내합니다! 벤처경영 수업은 기업가 정신과 혁신에 대해 학습하는 수업입니다. 특히 기업이 어떻게 사업을 시작하고 발전해 나가는지에 대하여 직접 비즈니스 모델을 수립하는 과정을 통해 학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학생들은 기업가 정신과 혁신에 대해 이해하고, 신규사업을 시작하고 운영하는 데에 필요한 프로세스와 기술들을 학습할 예정입니다. 수업을 통해 비즈니스 아이디어 개발, 비즈니스 아이디어 평가, 그리고 비즈니스 모델 수립 등에 대하여 학습하게 될 것입니다. 이 수업은 팀 단위로 진행이 되며,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수립하여, 최종적으로 투자를 유치할 수 있을 정도로 완성도 높은 사업계획서를 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팀 별로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데 필요한 운영비용(Seed Money)을 제공받을 수 있고, 실제로 사업을 운영하고자 하는 팀에 대해 다양한 조언과 멘토링을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벤처경영 수업은 Future Entrepreneur Certification Program의 네 번째 단계: Launching a Venture의 이수과목으로, 벤처경영 또는 소셜벤처 과목을 이수해야만 인증서를 받을 수 있습니다.   Future Entrepreneur Certification Program 설명회를 개최합니다! Future Entrepreneur Certification Program 및 벤처경영 수업에 대한 학생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아래와 같이 설명회를 개최하고자 하오니 관심이 있는 재학생들은 참석하시길 바랍니다. ○ 일시 및 장소: 2016. 7. 28(목), 12:00-13:00, LG-POSCO 경영관 432호 ○ 참여 대상: 스타트업과 혁신에 관심 있는 모든 고려대학교 재학생 및 휴학생 ○ 발표자: 김희천 교수(고려대 경영학과), 김도윤 연구교수(고려대 경영학과) ○ 세부 프로그램: Future Entrepreneur Certification Program 및 벤처경영 수업안내 및 질의응답 ○ 간단한 점심식사 제공   관련 문의   KUBS 스타트업 연구원, 김미선 메일: mswithu@korea.ac.kr 전화: 02-3290-2551
2016.07.28
915
academic

No Result Found.

“경영학을 배우고 싶어요” EMBA 원우 자녀 위한 ‘EMBA Junior SMART Camp’ 열려
EMBA 원우 자녀 위한 ‘EMBA Junior SMART Camp’ 열려 EMBA 원우 및 교우 자녀 28명 참여…△경영학 특강 △캠퍼스 투어 등 학교생활 체험     경영전문대학원 Executive MBA(이하 EMBA)가 진행하는 ‘EMBA Junior SMART Camp’가 7월 23일(토) LG-POSCO경영관 531호에서 열렸다. 이번 캠프는 경영대학과 경영학에 대한 학생들의 이해를 돕기 위한 취지로 기획됐으며 EMBA 교우 및 원우 자녀 28명이 참석했다. 박경삼 주임교수는 환영사에서 “경영학은 실제 내 눈앞에서 일어나는 일을 배우는 학문이라 현실과 가깝다는 특징이 있다”며 “대학에 오기 전 각 학문의 특징을 살피며 내가 어떤 분야를 공부하고 싶은지 고민해보길 바란다”고 조언했다.   이어 경영대학 학생홍보대사 KUBE가 진행하는 멘토 소개와 KUBS 소개가 이어졌다. 조별활동 시간에는 미리 나눠준 책자를 바탕으로 대학생활 전반에 관한 질문을 받기도 했다. 중학교 2학년 멘토를 맡은 신우영(경영12) 학생은 “중학교와 대학이 거리가 있어서 흥미가 없지는 않을까 걱정했는데 잘 따라줘서 고맙다”며 “앞으로 어린 친구들을 대상으로 하는 이런 프로그램을 많이 만들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조별활동이 끝나고 EMBA 박경삼 주임교수와 유원상 주임교수의 강의가 진행됐다. 박경삼 교수는 ‘경영학이란?’이라는 주제로 경영학과 기업내부구조 등 경영학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다뤘다. ‘마케팅이란?’ 주제로 진행된 두 번째 수업에서 유원상 주임교수는 “마케팅의 목표는 고객이 기업과 사랑에 빠지도록 만드는 것”이라고 말했다. 강의가 끝나고 단체사진 촬영과 수료증 수여식이 진행됐다. 김민지(고등학생 2학년) 학생은 “경영학은 문과생 뿐 아니라 이과생들에게도 도움이 되는 학문”이라며 “경영학이 자칫 지루할 수 있는 학문이라 생각했는데 매우 흥미로운 학문이라는 것을 알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2016.07.29
40
NEWS
[2013-2016 KUBS 기부 현황] 한 눈에 보는 경영대학의 기부스토리
[2013-2016 KUBS 기부 현황] 한 눈에 보는 경영대학의 기부스토리   경영대학은 명실상부 대한민국 최고의 경영대학이다. 2030년까지 ‘Global Top 30, Asia No.1’이라는 목표 아래 혁신을 이뤄내고 있는 경영대학은 국내외 여러 평가에서 압도적으로 국내 1위의 위상을 인정받고 있다. 경영대학의 이러한 성과 뒤에는 많은 교우와 기부자들의 관심과 애정이 주축이 되고 있다. <경영신문>은 모교와 후배를 위해 모금된 기부금을 △장학 △연구 △건축 △기타 4개 항목으로 나눠 파악해봤다. 조사는 2013년 6월 1일~2016년 5월 31일까지의 최근 3년간의 기부 약정액을 기준으로 했다. 모든 금액은 법인 전입금이 포함된 금액으로 경영대학의 최근 3년간 기부 약정액은 약 202억 7천만 원이다.   장학기금 ▶ 9,093,306,541원       장학금은 글로벌 인재로 나아갈 경영대학 인재들에게 꼭 필요한 부분이다. 경영대학은 단과대학 자체 장학금을 통해 우리 학생들이 경제적인 어려움 없이 학업에 집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최근 3년간 경영대학에 모인 장학기금은 약 90억 9천만 원이다. 2014년 3월 故김근창(상33)교우가 9억 1천만 원을 기부했으며, 2015년 3월에는 전윤자(상51) 교우가 5억을, 지난 4월에는 허천구(상59)교우가 5억을 기부했다. 이밖에도 경영대학 학생들을 위해 외부 기탁자들이 장학금을 기부하며 경영대학 학생들이 어려운 생활환경을 극복하고 사회적인 인재로 나아가는데 따뜻한 손길을 내밀고 있다. 이러한 교우들의 정성어린 나눔에 최근 3년간 경영대학에서 장학금을 수혜한 학생은 959명(이중수혜 포함)이다.     연구기금   ▶ 4,020,000,000원   경영대학은 국내 최고 수준의 교수진을 자랑하고 있다. 2016년 현재 기준 경영대학 전임교수는 총 86명으로 이는 국내 단과대학 중 최다 인원이다. 연구연 량 또한 세계적인 수준으로 매년 텍사 스대학교 발표하는 ‘UTD 100대 세계 경영대학 연구 성과 순위’에서 경영대학은 2015년 세계 91위, 국내 1위를 차지했다. 이 모든 성과는 경영대학의 연구를 위한 기부자들의 사랑 덕분이다. 최근 3년 간 경영대학에 기부된 연구기금은 약 40억 2천만 원이다. 기부자들은 교수진이 연구에 집중할 수 있도록 다양한 경로로 연구 기금을 기부하고 있으며, 교수진은 경영대학과 기부자들의 지원 아래 우수한 연구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건축기금 ▶ 4,823,360,000원 경영대학은 세계적인 교육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경영대학의 △경영본관 △ LG-POSCO경영관 △현대자동차경영관은 기업과 기부자들의 기부로 지어진 건물이다. 모든 건물은 대학 건축 역사 상 최초로 전액 기부를 통해 지어졌기에 상징적 의미가 있다. 2003년 LG-POSCO경영관과 2013년 현대자동차경영관에 기부된 금액을 제 외하고 최근 3년간 경영대학에는 약 48억 2천만원의 건축기금이 모였다. 작년 11월 일진그룹의 이상일(상57) 회장이 10 억을 기부하고 지난 2월 동화그룹의 승명호(무역74) 회장이 15억을 기부했다. 이 기부금을 통해 오는 9월 경영본관 2 층에는 ‘KUBS 스타트업 스테이션’이 준 공될 예정이다. KUBS 스타트업 스테이션은 창업교육기관이자 창업지원센터 로서 세계적인 창업가를 양성하는 구심점이 될 것이다.   기타기금 ▶ 2,340,652,406원 이 밖에도 경영대학은 다양한 분야에 기부금을 확보하고 있다. 최근 3년 동안 경영대학에 기부된 기타기금은 약 23 억 4천만 원이다. 기타 기금은 세부 항목 을 지정한 기부금을 포함해 학교 발전을 위해 사용 용도를 위임한 전략 발전 기금이다. 기타 기금은 경영대학의 국제화 지수와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쓰인다. 2014년 3월 故김근창(상33)교우는 경영대학의 국제화 지수를 높이기 위해 국제화 기금을 기부했으며, 일진그룹에서는 KUBS 스타트업 스테이션 건축기금 과 함께 10억의 창업지원 기금을 조성했다. 경영대학을 사랑하는 많은 기부자들은 경영대학의 교육 가치와 목표에 공감하며 기부를 아끼지 않고 있다.
2016.07.11
282
NEWS
‘2016 스타트업 익스프레스’ 개최…KUBS 스타트업 스테이션 첫 입주팀 선발
‘2016 스타트업 익스프레스’ 개최…KUBS 스타트업 스테이션 첫 입주팀 선발 7월 1일 열린 행사에서 상위 9개팀 프레젠테이션 진행해 최종 4개팀 수상       경영대학 산하 ‘KUBS 스타트업 스테이션(Startup Station)’에 입주팀이 최종 선발됐다. 지난 7월 1일 오후 3시 현대자동차경영관 303호에서 열린 ‘2016 스타트업 익스프레스(Startup Express)’는 창의적인 사업 아이템을 발표하는 예비 창업가들의 열기로 가득했다. KUBS 스타트업 스테이션이 주최하고 일진창업지원센터가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경영전문대학원 조명현 부원장, KUBS 스타트업 스테이션 위원회의 정호원 교수, 김희천 교수, 남대일 교수, 김도윤 연구교수, 유현욱 일진그룹 이사, 서정열 특허법인 수 변리사, 송승용 KU홀딩스 실장, 김형석 고려대경영연구회 대표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축사에서 조명현 부원장은 “2016 스타트업 익스프레스에 관심을 갖고 참여해준 팀들에 감사하다”며 “KUBS 스타트업 스테이션이 미래기업가를 꿈꾸는 청년들에게 더없이 좋은 창업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최우수상 ‘HIMS’ 우수상 ‘탈잉’ 장려상 ‘씨세론(CICERON)’ 고려대 경영연구회상 ‘SupportUS’ 2016 스타트업 익스프레스에서 최종 선발된 팀은 총 4개팀으로 △HIMS(최우수상) △탈잉(우수상) △CICERON(장려상) △SupportUS(고려대 경영연구회상)이다. 4개팀은 오는 9월 경영본관 2층에 준공되는 일진창업지원센터에 입주 자격을 얻었다. 또한, 입주 후 창업활동에 필요한 운영비가 주어지며, 체계적인 창업 교육 및 창업 지원과 더불어 선배 창업가, 산업전문가, 벤처캐피털리스트 등으로 구성된 멘토들로부터 지속적인 자문과 후원을 받는다. 이날 최우수상을 수상한 HIMS의 박여진(경영13)씨는 “2년 여간 팀원들과 함께 이끌어온 사업 아이템이 모교인 경영대학이 주최하는 대회에서 상을 받게 돼 감회가 새롭다”며 “앞으로 학교의 든든한 지원과 선배들의 자문을 바탕으로 사업을 계속 발전시키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2016 스타트업 익스프레스에는 4개국 21개 대학에 재학 중인 다양한 학부생이 지원에 참가했다. 총 43개 팀이 지원했으며, 서류를 바탕으로 선발된 상위 9개팀이 프레젠테이션에 참가해 사업 아이템을 소개했다. 심사위원들은 사업모델의 △창의성 △시장성 △사업타당성 △조사 및 분석 수준 등을 기준으로 평가해 최종 팀을 선발했다.
2016.07.05
473
NEWS
분야별 현직 선배와 함께하는 패널토크
분야별 현직 선배와 함께하는 패널토크   경영대학 경력개발센터가 ‘직무별 교우 패널토크’를 개최했다. 이번에는 △영업·마케팅 △회계·재무 분야의 교우를 초청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5월 12일 LG-POSCO경영관에서는 △영업·마케팅 관련 교우 패널토크가 열렸다. 여기에는 한국투자밸류자산운용 의 김태규(경영04) 교우, 호텔신라의 정재식(경영06) 교우, 신한카드의 김철환(경영08) 교우, 기아자동차의 정상준(경영09) 교우 등 다양한 직종에서 근무하고 있는 교우들이 패널로 참여했다. 사전 조사로 준비된 공통질문 시간이 끝나고 학생들의 자유로운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신한카드에 입사하게 된 계기를 묻는 질문에 김철환 교우는 “대학생 때 빅데이터를 다루고 싶었다”며 “신한카드에는 빅데이터 센터가 따로 있어 결제 트렌드를 알 수 있어 입사했다”고 말했다. 학년별 조언도 이어졌다. 정재식 교우는 “4학년이면 스터디, 3학년이면 엑셀 공부를 추천한다”며 “1, 2학년의 경우 여행을 가든 동아리를 하든 하나를 끝까지 파는 게 중요하다” 고 했다. 김태규 교우는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일을 하라’고 조언했다. 하고 싶은 일을 열심히 하다보면 취업 뿐 아니라 창업의 길도 열려 있다는 것. 김태규 교우는 “스펙 쌓기와 인적성 준비만 하다 보면 취직 후 자신의 적성에 맞지 않아 힘들어 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한편, 5월 19일에는 회계·재무 분야 교우 패널토크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전 대림코퍼레이션(현 선물회사)의 김한길(경영06) 교우, 신세계 백화점 경영관리팀의 김대호(경영06) 교우, 이마트 재무팀의 김하경(경영06) 교우, 현대건설 재무팀의 이희철(경영08) 교우가 패널로 참석했다. 대학 내 강의에서 다루는 재무회계와 기업에서의 재무회계의 차이를 묻는 질문에 김한길 교우는 “용어나 개념정도는 같지만 회사별로 회계 프로그램이 달라 입사 후 새로 배워야 한다”며 “수업을 통해 개념을 익혀두면 자금조달과 집행을 다루는 회사업무를 익히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준비 과정에 대한 조언도 이어졌다. CPA 준비가 필요한 지를 묻는 질문에 이희철 교우는 “일반 대기업이 재무나 회계 분야의 전문가를 요구하지는 않는다”며 “경영대학 내의 재무 회계 관련 수업만 열심히 들어도 충분할 것”이라고 말했다. 교우들은 자신의 경험을 아낌없이 공유했다. 김대호 교우는 마케팅 공부와 CPA 준비를 모두 해본 경험을 이야기하며 “양 극단에 있는 경험을 모두 해봤기에, 맞지 않는 선택지들을 지워나갈 수 있었다”고 조언했다. 김 교우는 “스펙보단 경제 혹은 기업과 관련된 이슈를 아는 게 더 유익하다”고 덧붙였다. 이희철 교우는 마지막으로 ‘실컷 놀고, 하고 싶은 일을 하라’며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좋아하는 일이어야 힘든 순간에 버틸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 이희철 교우는 “단순히 전망을 보고 판단하지 않았으면 한다”며 “지레 겁먹지 말고 충분한 고민을 토대로 자신에게 맞는 직군을 찾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6.06.22
537
NEWS
‘2016 스타트업 익스프레스’ 통해 대학생 창업 플랫폼에 탑승하세요!
고려대학교 경영대학, 창업경진대회 ‘2016 스타트업 익스프레스’ 개최  ‘2016 스타트업 익스프레스’ 통해 대학생 창업 플랫폼에 탑승하세요!  선발팀에 ‘KUBS 스타트업 스테이션’ 입주 기회 제공…참가신청 접수 6월 25일까지   고려대학교 경영대학(Korea University Business School; KUBS, 학장=김동원) 산하 대학생 창업 플랫폼 ‘KUBS 스타트업 스테이션’이 창의적인 입주팀을 선발하기 위한 경진대회인 ‘2016 스타트업 익스프레스(Startup Express)’를 주최한다. 본 대회는 KUBS 스타트업 스테이션이 주최하고 일진창업지원센터가 주관한다.   참가신청서 및 아이디어 요약서는 6월 25일(토)까지 메일(kubspr@adm.korea.ac.kr)로 제출해야 하며, 아이디어 요약서는 최소 2장 이상으로 작성해야 한다. 프레젠테이션 자료는 6월 28일(화)까지 접수를 받는다. 서류합격자 발표는 6월 29일(수), 프레젠테이션 평가는 7월 1일(금) 예정돼 있다. 최종 결과 발표와 시상은 프레젠테이션 진행 후 1주 이내에 진행한다. ‘2016 스타트업 익스프레스’의 심사에는 KUBS 스타트업 스테이션 담당 교수와 일진그룹 관계자 등이 참여하며, 심사기준은 △사업모델의 창의성과 시장성 △사업타당성 △조사 및 분석 수준 등의 항목을 위주로 평가한다. 최종 심사를 통해 최우수상 1팀, 우수상 1팀, 장려상 2팀을 선발한다. 수상팀에게는 오는 9월 준공 예정인 KUBS 스타트업 스테이션 산하 일진창업지원센터에 입주하여 창업활동에 사용할 수 있는 운영비를 지원하고, 비 수상팀에게도 사업모델의 완성도에 따라 입주기회를 제공한다. 입주 후에는 △선배 창업가 △산업전문가 △벤처캐피털리스트 등으로 구성된 멘토들에게 지속적인 자문과 후원을 받는다.  이와 관련한 상세 내용은 고려대학교 경영대학 홈페이지(kubs.korea.ac.kr)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관련 문의는 KUBS 스타트업 스테이션(02-3290-2551)으로 하면 된다.   
2016.06.14
3,070
NEWS
KUBS MBA Networking Day 성료
KUBS MBA Networking Day 성료     경력개발센터 주최로 열린 ‘ 2016 KUBS MBA Networking Day’가 5월 27일(금) 19시 LG-POSCO경영관 안영일홀에서 열렸다. 처음으로 열린 이날 행사는 MBA 5개 과정의 재학생 및 졸업생이 한자리에 모여 정보를 교류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날 행사에는 경영전문대학원 김동원 원장을 비롯한 약 120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환영사에서 김동원 학장은 “경영전문대학원은 언제나 MBA원우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도움 되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 고민하고 있다”며 “처음으로 기획된 이 행사 역시 원우들의 고민을 반영해 경영전문대학원이 마련한 의미 있는 자리”라고 축사를 전했다. 이어 김동원 학장은 “고려대 MBA는 ‘2030년까지 Global Top 30, Asia No.1’을 목표로 세계무대에서 경쟁하고자 한다”며 “MBA 경쟁력을 이끌기 위해서는 현 재학생 그리고 다양한 분야에 진출한 교우님들의 역할이 매우 클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 행사는 MBA 재학생 및 졸업생을 경력개발센터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학생 간 상호 소통 및 교류하는 것을 목표로 기획됐다. 경력개발센터 임성은 직원은 “이 행사를 통해 주간 MBA 원우는 졸업 전 취업전략 재정비 및 채용 관련 최신동향 파악이 가능하다”며 “Korea MBA 원우의 경우 관련 산업분야 재직자 및 전문가와의 교류 및 핵심 정보 수집도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 덧붙여 “EMBA 원우들은 커리어 멘토로서 타 MBA과정 재학생들에게 중장기적인 경력개발에 관해 조언을 제공하는 역할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이지영(KMBA 16학번)원우는 “중국 비즈니스에 관심이 많았는데 이번 네트워킹 행사를 통해 AMBA 원우들과 이야기 나누며 정보를 얻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이와 같은 MBA 행사가 자주 기획 돼 많은 원우와 교류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경영전문대학원은 ‘KUBS MBA Networking Day’ 행사를 정기적으로 개최하며 MBA 과정 학생들의 화합을 도모할 계획이다.
2016.06.14
1,068
NEWS
대학가에 부는 창업 교육 열풍
대학가에 부는 창업 교육 열풍     대학가에 부는 창업열풍이 거센 속에, 경영대학이 이를 선도해나가고 있다. 김동원 학장은 “창업은 새로운 모멘텀”이라며 “대학이 창의적인 벤처 사업가를 길러내도록 경영 교육의 패러다임을 전환할때”라고 강조한 바 있다. 오는 9월 완공될 ‘KUBS 스타트업 스테이션’은 이러한 흐름의 중심이 될 계획이다. <경영신문>은 본교를 비롯한 타대학에서 운영하고 있는 다양한 스타트업 사업에 관해 알아봤다.   창업환경 선도하는 경영대학 본교는 지난 5월 벤처창업을 적극 지원하기 위한 파이빌(π-ville) 건립계획을 발표했다. 파이빌은 무한히 이어지는 π처럼 무한한 상상력을 발휘할 수 있는 곳이라는 뜻이다. 미디어관 뒤 공터, 정문 앞, 이공계캠퍼스에 컨테이너 박스의 형태로 지어질 계획이다.   경영대학 또한 창업 열풍에 발맞추며 대학가를 선도하고 있다. 미래 기업가 양성을 위해 9월 개설 예정인 ‘KUBS 스타트업 스테이션’은 준비가 한창이다. 창업을 준비하는 학생들을 후원하기 위해 시드머니도 마련됐다. 이 기금은 창업 지원금으로 쓰이는 것은 물론 경영대학 창업 인프라 구축에도 활용될 예정이다.   스타트업 아카데미 운영하기도 스타트업 교육에 발 벗고 나서는 대학도 있다. 한양대는 ‘한양스타트업아카데미’라는 창업 강좌를 통해 작년까지 400여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그중 절반가량인 220명이 창업에 성공해 총 매출액 826억원을 달성했다. 재학생과 동문이 함께 팀을 이뤄 창업에 도전하는 경진대회인 ‘라이언컵 컴페티션’도 운영 중이다. 또한 공대에서 전공과목으로 ‘테크노경영학’이라는 과목을 운영 중이다. 한 팀 당 10만원의 시드머니로 창업 아이템을 내서 구체화를 시키고, 구체화된 아이디어로 특허를 내고 싶어하는 학생들은 ‘특허위크’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지원하고 있다.   지역사회와 함께 발전 도모 지역사회와의 발전을 함께 도모하는 대학도 있다. 이화여대는 이번학기부터 학생창업과 지역사회 발전을 도모하는 ‘이화 스타트업 52번가’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패션의 거리로 유명했던 이화여대 정문 앞 골목을 되살리기 위해서다. 이 프로젝트를 통해 점포를 임대해 창업을 원하는 학생들에게 공간을 제공한다. 또한 최대 1년간 임대료, 세무, 회계, 법률 컨설팅과 멘토링, 장학금이 지원된다.   창업 장려하는 정부 대학들의 다양한 창업 지원 열풍은 최근 창업을 장려하는 정부 정책의 지원에서 시작됐다. 2013년 교육부는 대학의 창업교육 활성화를 위해 ‘창의·도전·희망이 함께하는 창업교육 생태계 조성’이라는 비전을 내걸고 대학 창업교육 계획을 수립했다. 이 계획의 연장으로 2014년에는 대학이 창업 친화적인 학사제도를 구축하고 올바른 창업교육이 정착할 수 있도록 대학 창업교육 및 창업문화 활성화 지원 사업에 15억원을 투입하기도 했다.
2016.06.13
618
NEWS
세월 흐를 수록 향기 짙어지는 학창시절
[경영대학의 산증인 릴레이 인터뷰④] 상학과 58학번 이종철 교우·천정호 교우·최광민 교우·유휘성 교우 세월 흐를 수록 향기 짙어지는 학창시절   상학과 58학번 동기들이 58년만에 함께 모여 캠퍼스를 방문했다. 왼쪽부터 유휘성 교우, 천정호 교우, 이종철 교우, 최광민 교우    싱그러운 계절, 꽃이 만발한 봄날의 캠퍼스에 나이가 지긋한 어르신들의 모습이 보인다. 교정을 거닐며 학창시절을 회상하던 그들은 세월이 지날수록 모교에서의 추억이 진해지는 것 같다고 말했다. 58년 전, 상학과 58학번으로 고려대에 입학한 이종철 교우, 유휘성 교우, 천정호 교우, 최광민 교우가 지난 5월 17일 경영대학에 방문했다. 언제나 ‘마음의 고향’인 고려대를 떠올리며 함께한다는 그들을 <경영신문>이 만나봤다. Q. 모교를 입학하신지 58년이 지났습니다. 오랜만에 모교를 방문하셔서 감회가 새로우실 것 같습니다. 특별히 기억에 남는 학창시절 에피소드가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유휘성 교우 | 학창시절은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으로 가득차 있습니다. 아직까지도 당시 수업 분위기가 생생하게 기억날 정도죠. 개인적으로 김순식 교수님 수업이 가장 기억에 납니다. 김순식 교수님께서는 대한민국 회계 분야의 최고 권위자셨죠. 그 분께 회계 과목을 배웠는데, 교수님께서는 수업과 학점에 있어서는 그 누구보다 엄격하셨습니다. 모든 수업을 정시에 시작해 정시에 끝내셨으며, 학생들에게 언제나 빈틈없이 강의하시려고 노력하셨죠. 1950년대는 시대적으로 모두가 어려운 상황이었음에도 교수님의 수업을 들을 때면 삶이 어렵다고 느끼지 못할 정도로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아직까지도 교수님의 저서인 <부기원리>와 <회계학>을 보관하고 있을 정도로 교수님을 존경하고 있습니다. 최광민 교우 | 저 또한 김순식 교수님의 수업이 가장 기억에 많이 남네요. 교수님께서 첫 수업시간에 강조하신 말씀이 있습니다. ‘내가 쓴 회계 교본의 내용 중 한 글자도 추가할 수 없고, 한 글자도 지울 수 없다’는 말씀입니다. 그만큼 모든 일에 완벽을 기했던 분이셨습니다. 저 또한 아직도 ‘대차대조표 손익계산서의 항목을 나열하고, 작성하라’라는 시험문제가 기억날 정도로 교수님의 수업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천정호 교우 | 지금도 경영대학은 한국의 경영학을 선도하고 있지만 그 당시도 우리 경영대학이 최고의 경영대학이었습니다. 한국 최초로 미국 경영학을 도입했기에, 학생들은 새로운 경영학 분야를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당시 대부분의 학교에서는 회계학이 중심이 되는 독일식 경영학을 교육했습니다. 이론만 강조되는 교육이었죠. 반대로 미국 경영학은 사례를 중심으로 한 넓은 분야의 경영학이었습니다. 우리 경영대학에서는 미국 출신 교수님들도 많이 계셨기에 케이스 스터디 등 새로운 분야를  배울 수 있었죠. 기업이 어떻게 이윤추구를 하는지, 경영이란 무엇인지에 관해 깊게 고민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았습니다. Q. 오랜 세월이 지나도 모교에 대한 향심을 유지할 수 있는 원동력은 무엇인가요. 동기 분들과 지금까지 연락하며 지내시는 것도 놀랍습니다. 천정호 교우 | 서로를 이끌어주고, 서로를 밀어주는 고려대의 분위기 덕분인 것 같습니다. 지금도 58학번 상학과 동기들 대부분이 연락하고 지내며, 무슨 일이 있을 때면 똘똘 뭉치곤 합니다. 유휘성 교우 | 교우들은 고려대를 ‘마음의 고향’이라고 표현합니다. 실제로도 모교는 삶의 구심력이 되고 있습니다. 나이가 들수록, 대학 시절의 기억이 더욱 진해집니다. 나이가 들수록 애교심은 더욱 강해지고 향심이 생겨나곤 합니다. 마치 수구초심의 느낌이죠. ‘국적은 변경할 수 있어도 학적은 변경할 수 없다’는 말을 실감하고 있습니다.   최광민 교우 | 교풍덕분일 겁니다. 학교 분위기 자체가 함께하는 정신이 강한 것 같습니다. 학교에서 항상 기념하는 4.18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3.15 부정선거’에 대한 민주화의 기원을 4.19혁명으로 이야기하곤 하는데, 이를 촉발시킨 것이 4.18입니다. 고려대의 정신이 여기서 발휘된 것이죠. 학생들이 민주화에 대한 문제의식을 생각했기에 민주화도 가능했던 것 같습니다. 이종철 교우 | 학교에서 학업뿐만 아니라 ‘고대 정신’을 잘 가르치고 있기에 가능했다고 봅니다. 동창을 지칭하는 표현만 보더라도, 고려대는 타대와 다르죠. 그 예로 서울대는 ‘동창’, 연세대는 ‘동문’이라 부르는데요. 고려대는 ‘교우’라고 부릅니다. 이 역시 고대정신을 잘 보여주는 지점인 것 같습니다. Q. 경영대학의 선배이자, 인생의 선배로서 후배들에게 조언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이종철 교우 | 저희가 학교 다니던 시절에는 모두가 어려운 시절이었죠. 학교에서도 어렵게 공부했습니다. 지금처럼 학교에 건물이 많지 않아 교실도 부족했고, 도서관 열람실 좌석도 항상 부족했습니다. 전교 대부분 모든 과의 학생들이 지금의 본관 건물에서 수업을 들었습니다.  그런데 오랜 만에 학교에 와보니 높은 건물도 많이 생기고 캠퍼스 분위기가 더욱 멋져진 것 같습니다. 강의실, 스터디룸 등 학생들이 공부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이 잘 이뤄진 것 같아 선배로서 매우 뿌듯합니다. 좋은 환경이 갖춰진 만큼 우리 후배들이 마음껏 공부에 집중할 수 있길 바랍니다. 선배들과 많은 분이 마련해준 시설에서 열심히 공부하시기 바랍니다. 덧붙여 많은 선배들이 모교사랑을 실천해온 것처럼 후배들도 계속해서 그 정신을 이어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유휘성 교우 | 학교에 여러 번 방문할 때마다 열심히 공부하는 학생들이 많이 보입니다. 우리 후배들이 열심히 공부하고 있는 것 같아 선배로서 기분이 좋습니다. 실제 우리 후배들은 저희들보다 훨씬 뛰어나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학교 다닐 당시만 해도 지금 후배들처럼 뛰어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토론이나 케이스스터디에도 능숙하지 못했죠. 돌아보면 부족한 점이 투성이었죠. 그러나 우리 후배들은 지금 좋은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기에 우리 후배들은 더욱 잘 해낼 거라 믿습니다. 최광민 교우 | 학생들이 경영학의 ‘Management’를 삶에서도 적용해 생각해보면 좋겠습니다.자신부터 가족, 자신이 속한 모든 곳에서 모든 임무를 충실하게 임해야 더욱 확장시켜나갈 수 있습니다. 인생을 경영한다는 생각으로 자신이 소속한 학교, 회사, 국가를 생각하면 큰 발전과 성장이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애국, 애족하는 인재로서 사회에 많은 기여를 할 수 있길 바랍니다.
2016.06.17
2,504
[교환학생 수기]정감가는 오르후스에서 평생의 추억을 쌓다
[교환학생 수기]정감가는 오르후스에서 평생의 추억을 쌓다     저는 2015학년도 2학기에 덴마크 오르후스대학교로 교환학생을 다녀왔습니다. 우선 덴마크는 세계에서 가장 행복한 나라로 선정된 바 있으며, 물가 수준이 매우 높고, 고도의 복지체계를 갖춘 선진국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영어를 뛰어나게 잘해 덴마크어를 배울 필요성을 전혀 느끼지 못했습니다. 수도 코펜하겐에 이어 두 번째로 큰 도시로 알려진 오르후스는 타이틀에 걸맞지 않게 상당히 작은, 오르후스 대학만을 위해 존재하는 대학 도시의 느낌이 강합니다. 지하철도 없고, 시내 중심가도 그리 크지 않으며 큰 관광명소들이 많지 않습니다. 작지만 정감 가고, 평화로운 도시였습니다.  제가 오르후스에 처음 도착한 8-9월에는 햇볕이 따스한 한국의 봄 날씨 같았습니다. 그러나 빨리 추위가 오고 할로윈 때는 패딩을 입었습니다. 겨울에는 비가 매우 자주 오고, 흐린 날씨가 일상적이며, 살면서 다신 겪지 못할 정도의 바람세기도 몇 번 겪었습니다. 오르후스 대학교의 학사 일정은 우리학교와 매우 비슷합니다. 제가 간 2015학년도 2학기에는 고려대와 같은 주에 개강하고 같은 주에 종강하였습니다. 개강 한 주 전 일주일 동안이 Intro week로 각종 오리엔테이션과 파티를 진행하는데 그 때 덴마크의 의료카드와 주민등록번호개념인 CPR번호를 발급받는 문서를 작성하므로 그 날에는 꼭 참석하시길 바랍니다.  오르후스의 경영대학 캠퍼스는 BSS(Business and Social Science)라고 해서 따로 떨어져 있습니다. BSS는 약 10개의 건물로 구성되어있어 규모가 매우 크고 좋습니다. BSS에 작게 클럽이 있고, 본 캠퍼스 주변의 Student house에 바가 있어 매주 화요일마다 International party를 열고 다양한 행사를 진행합니다.  수업에서는 노트북이 필수적으로 필요합니다. 시험도 모두 시험장에서 노트북으로 작성하여 제출하는 형식이라 반드시 노트북이 필요합니다. 한 학기 동안 International corporate finance, Strategy, Mergers and Acquisitions 등의 수업을 들었습니다. International corporate finance는 경영대학의 국제금융론과 내용이 꽤 비슷했지만 더 심화된 내용을 다루고 있었습니다. Strategy는 경영대학 전공필수로 인정받을 수 있는 경영전략 과목입니다. 튜토리얼이라는 시간이 매주 따로 배정돼있는데, 수업시간에 배운 이론을 실제 케이스에 적용해보는 시간입니다. Mergers and Acquisitions은 M&A 의 모든 단계를 전반적으로 다루는데 다양한 사례를 적용해 보여주셔서 흥미로웠습니다. 오르후스의 여러 명소들을 방문할 때는 학교에서 주는 Welcome pack에 들어있는 Free coupon들을 많이 활용하시기를 강력히 권해드립니다. 명소 소개를 하면 Den Gamle By은 구시가지를 보존해놓은 작은 마을입니다. 제 개인적으로는 오르후스에서 가장 아름다운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Deer Park은 사슴공원입니다. 생각보다 넓고 사슴들도 정말 자유롭게 뛰놀아 꽤 흥미로웠습니다. 입장은 무료이며, 공원에 가실 때는 사슴에게 줄 당근을 사가길 바랍니다. ARos Art museum은 오르후스의 대표적인 미술관입니다. 시내에 위치해있고 옥상에 있는 레인보우 파노라마로 매우 유명합니다.  많은 분이 여러 나라로 여행을 다니기 위해 유럽으로 교환학생을 가실 것입니다. 덴마크는 독일이나 프랑스 등 다른 나라에 비해 북쪽에 위치해있긴 하지만 여행을 가는 데에 큰 무리가 없었고, 학기 중간에 1~2주 동안의 방학이 있어 다른 유럽 국가들로 여행을 다니기 좋았습니다. 마지막으로 제게 정말 뜻 깊고 평생 남을 추억을 만들게 해주신 경영대학 국제실 선생님들과, 같이 교환학생 생활을 했던 선배님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희진(경영13)      
2016.06.22
297
[해외협정교소개]세계 문제 고민하는 오르후스대학교(Aarhus University, 이하 AU)
[해외협정교소개] 세계 문제 고민하는 오르후스 대학교 오르후스 대학교(Aarhus University, 이하 AU)는 1928년에 걸립된 덴마크에서 두 번째로 오래된 대학이다. AU는 지난 100년간 설립된 대학 중에서 상위 10위권 안에 랭크된 유수의 대학이다. 오르후스는 섬과 반도로 이루어진 덴마크의 주요한 항구도시로, ‘세계에서 가장 작은 대도시’라는 타이틀과 ‘가장 행복한 도시’라는 별칭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AU와 Aarhus School of Business를 중심으로 형성된 도시이기 때문에 대학이 도시의 중심에 있고 청년인구의 비율이 덴마크 내에서 가장 높은 도시다.  대학의 목표는 세계가 직면한 복잡한 전지구적 난관을 해결하는 데 헌신하는 것이다. 따라서 AU는 새로운 방식으로 연구를 구성하기 위해 간학문적 경계를 넘어선 협동을 이뤄 높은 수준의 연구를 진행하는 것에 힘을 쏟고 있다. AU는 1970년까지는 사립대학으로 운영되다가 덴마크에 대학법이 생기면서 주립대학으로 바뀌었다. 학생 수는 4만 2천여 명으로 덴마크 내에서 가장 학생 규모가 큰 종합대학이다. AU는 세계 최고의 연구기관 및 대학들과의 네트워크를 통한 파트너십을 오랫동안 이어오고 있으며 정부와 경영계와의 협력을 통해 덴마크 사회가 발전하는 것에 큰 역할을 해왔다. AU는 세계 대학 순위 60위 안에 드는 명문 대학이며, 1997년엔 명예교수 옌스 스코우가 나트륨/칼륨 펌프작용에 대한 발견으로 노벨화학상을 받았다. AU는 여러 개의 도서관을 운영하고 있으며, 일부는 24시간 이용이 가능하다. 거의 대부분의 학과가 학과만의 도서관을 가지고 있다. 중앙도서관에는 도서관이나 집에서 접근가능한 광범위한 전자저널 데이터베이스가 갖춰져 있다. AU는 2006년 헤르닝의 경영·기술대학, 2007년엔 오르후스 비즈니스스쿨, 덴마크 농업 과학 기구, 국립 환경 연구소와 덴마크 교육대와 합병했다. 이 결과로 AU는 예술학부, 과학기술학부, 보건과학학부, 경영학 및 사회과학학부 등 4개 학부로 구성돼 있다. 역사가 깊어 AU는 캠퍼스가 넓고 공원으로 조성돼 있다. 캠퍼스는 1931년에 캠퍼스 조성 계획 공모를 통해 선정된 디자인으로 구성됐다. 넓은 지역에 다양한 건물이 세워졌지만 통일감을 주기위해 똑같은 방식으로 같은 노란 벽돌로 짓고 타일로 지붕을 씌웠다. 1932년에 시작한 공사는 21세기까지 이어졌다. 대학의 주 건물들은 대학 공원 안에 위치하거나 주변에 위치한다. 대학의 공원과 캠퍼스는 주변 부지와 건물을 포함하는 식으로 매년 확장되고 있다.  교환학생을 위한 공간인 Student House Aarhus에서 금요일마다 주점이 열려, 여러 학과의 학생들이 서로 만난다. 금요일마다 열리는 바는 여러 학과 학생들이 구내식당의 작은 바 혹은 교실에서 맥주나 무알콜 음료가 제공하는 것을 말한다. Aarhus University Sports은 모든 학생들이 참여 가능한 스포츠클럽으로, 학생들은 배드민턴, 펜싱, 체스 등 다양한 스포츠 활동을 할 수  있다. 
2016.06.22
4,073
[취업스토리] "탄탄한 금융지식과 실무경험으로 승부"
MBA 취업스토리 | 김영진(FMBA 9기) · 군인공제회 "탄탄한 금융지식과 실무경험으로 승부"   1. 간단한 자기소개를 부탁드립니다.    2015년 8월 FMBA를 졸업한 후, 펀드 평가기관에서 잠시 연구원 생활을 했습니다. 현재는 군인공제회 대체투자 본부에서 기금운용역으로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군인공제회는 국내 대표 연기금 중 하나로서 약 10조원의 자산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그 중 대체투자자산은 65%의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저는 국내외 대체투자자산(지분투자, PEF, 부동산, SOC, 인수금융 등)에 대한 심도있는 분석으로 안정적인 신규투자를 실행하고 있고, 기투자 사업의 효율적인 사후관리를 통해 투자수익을 극대화하는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2. MBA 재학 중 주요 활동 주간풀타임코스인 Finance MBA(이하 FMBA) 과정에 재학하면서 무엇보다 1년 동안은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노력했습니다. 학부에서 도시공학을 전공했기에 부족한 재무․금융․회계 지식을 보완하고자 많은 시간을 투자해 집중했습니다. 특히 재학 중에 진행된 IRP 해외연수경험을 통해 글로벌 금융 전문가가 되겠다는 꿈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MBA 졸업한 후에도 경력개발센터로부터 관심 업무에 대한 채용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받으며 취업준비에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3. 회사를 선택한 이유 대기업 부동산 자산관리 업무를 4.5년 동안 수행했었기 때문에 이를 FMBA과정에서 쌓은 금융 지식과 결합해 대체투자 관련 부서에서 근무하는 것을 항상 목표로 하였습니다. 올해 초, 국내 대형 자산운용사 부동산 부문에서 최종 채용 오퍼를 받았지만, 장기적으로 부동산을 포함한 다양한 투자자산에 대해서도 관심을 갖고 경험해 보고 싶었기 때문에 최종적으로 현재의 회사를 선택했습니다. 특히 군인공제회는 대체투자가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어 본인의 노력에 따라 다양한 Deal을 경험할 수 있다는 점이 상당히 매력적이었습니다. 4. 취업 준비 과정 대체투자의 한 분야인 부동산 관련 경력과 FMBA 과정을 수석으로 졸업했던 것이 좋은 평가로 이어졌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펀드평가 연구원으로 근무하면서 경험한 기금운용 자산배분과 성과분석 업무, CFA Level3 과정을 공부하면서 다양한 대체투자 자산에 대해서도 깊이 있는 지식을 쌓았기 때문에 인터뷰에서 자신 있게 답변할 수 있었습니다. 공공기관의 특성상 인성과 직무 윤리의식이 중요한 평가 요인이 됐다고 생각합니다. 별도로 인터뷰를 준비하기 보다는 매 순간 최선을 다한 경험들이 점차 쌓이면서 좋은 결과로 이어질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5. 관련 분야 취업 준비생에게 조언 대체투자는 주식과 채권을 제외한 모든 분야를 투자대상으로 합니다. 투자대상으로는 기업, 부동산, 인프라, 항공기, 원자재 등 다양한 분야가 있죠. 이 때문에 향후 블루오션의 영역이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대체투자 분야에 취업을 원한다면 탄탄한 금융 지식을 갖추도록 노력한 뒤, 다양한 분야에서의 경험과 실무 지식이 취업을 준비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 봅니다. 특히, 최근 해외대체투자에 대한 비중이 점차 확대되면서 영어구사 능력도 채용에 중요한 요인이 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관심 있는 분들께서는 철저한 준비를 통해 좋은 결과를 성취하시길 바랍니다. 무엇보다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과정에서 포기하지 않고 끊임없이 도전하는 자세를 견지하시길 바랍니다.
2016.06.14
1,291